appleju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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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백마 내상때문에 꺼리시죠? 저도 그런 후기들 많이 봐서 내상입을까봐 백마 안갔떤 사람입니다.. 근데 ㅋㅋㅋ 어쩌다 발을 들여놓게 된 후로 자꾸 가고싶어서 출근부만 뒤지고있습니다 총알모자람...ㅠㅠ휴 러샤 아가씨는 정말 반짝반짝 빛나요. 더블론드에서 여러 아가씨들 만나봤찌만 이번에도 에이스아가씨 애나+3로 달렸는데 기가막힙니다.. 본게임시작하는데 BJ가 완전 환장합니다 말로표현이어려운 그녀만의 스킬에 몇번이나 위기를.. 역립도 가슴까지만 애무하고 말았어요.. 콘 씌우고서 가슴 애무하며 키스하다가 삽입들어갔습니다 서양 여자들이면 구멍도 넓을거라 생각하지마세요 별반차이없어요 힘 좋데요..진짜 잘빠진말처럼 ..신음소리도 야쁘고요 반응이 초 극강 아가씨입니다.. 서양특유의 리액션 좋코~~ 수량 많아서 박을때마다 질펀한 소리까지 납니다.. 여상 할때는 지가 지 클리 자위하면서 방아찧기까지합니다.허허 진짜 실제로 그런 광경을 본건 첨이네요 안쌀래야 안쌀수가없습니다 리액션도 한국여자보다 좋고 섹스도 즐길줄 알고 말만 안통했찌..저는 만족스러워요

박아버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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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친구 두명이 고향에서 서울에 있는 저를 보러 올만에 놀러왔슴다 옛날얘기하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웃고 떠들다가 고향에서 만났던 여자애들 얘기하고 경험담 얘기하다보니ㅋㅋ 뭐 자연스럽게 다들 갈증을 느끼게 됐습니다.. 제가 슬쩍 백마 얘길 꺼내니까 눈이 똥그래지더라구요 이 촌스러운것들 데리고 백마 구경한번 시켜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주가던 화이트걸에 전화를 걸어 글래머스타일 와꾸 좋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 추천해달라고 하니 싸이즈 딱 나오는 아가씨 3명 있다고 하셔서 콜 했슴다 같이 가면 할인까지 되더라구요 아싸 강남권에서 술먹던거라 픽업까지도 가능해서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타고 가는동안 친구들 얼굴 보니까 긴장한 표정이네요ㅁㅊㅋㅋㅋㅋㅋ 실장님이 처음오는 친구들을 위해 자세히 설명을 먼저 해주시니 애들은 조용히 끄덕끄덕 하고있습니다 그걸 또 보는데 얼마나 웃긴지,.,ㅋㅋㅋㅋㅋ 즐달하러 다들 아가씨들 있는 방으로 안내받으며 흩어졌습니다 사라였나... 세라였나..이름은 헷갈리는데 암튼 사라의 첫인상은 와꾸가 중상정도에 가슴은 B~C컵 정도 되보였구욥 핫팬츠 사이로 보이는 탱탱한 엉덩이와 허벅지가 맘에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여자분들에게 죄송하지만.. 같은 키 일찌라도 훨씬 작은 얼굴에 큼직한 눈코입.. 압도적인 콜라병몸매를 가진 백마랑 하고나면 우리나라 여자분들은 생각 1도 안나드라고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없나 ㅅㅂ. 여튼 샤워할때는 손으로 구석구석 제 몸을 씻겨주는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문득 문득 친구들은 어떻게 하고있을지 궁금하더라구요 친구들 다 어리버리 하면서 아가씨들 대하고 있을 생각하니 욱끼기도하곸ㅋㅋㅋ 여튼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아가씨랑 침대에 누웠습니다 누워서.. 일단 미천한 영어실력으로 대화?라고 할수없는 초딩스러운 수준의 대화를 주고받다가..ㅋㅋ 에라모르겠다 하고 키스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bj를 해주는데....... 여태까지 받아봤던 bj랑 차원이 다른 느낌이였습니다 마치 빨려가는듯한 엄청난 bj 느낌에 동공이 확장되는기분이였다고할까요ㅇㅅㅇ 이거뭐야?! 이렇게 생각하는사이 몸이 제멋대로 움찔움찔거립니다 척추타고 짜릿함이 올라오는데 너무 찰지게 빨아대니까 얼마 못버티고 진짜 발포할거같은 위기의식을 느꼈습니다 정신을 차리면서 아가씨를 위로 올려서 다시 키스를 하다가 서서히 삽입했습니다 보지가 입을 벌리고 제 ㅈㅗㅈ을 꿀꺽 집어삼켜버리는데 느낌이~~~ 어우..그 느낌이 형용ㅇ이 어렵네요 가만히 있는데도 그냥 싸버릴거같았어요 아가씨가 올라가서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저의 골반과 아가씨 엉덩이가 만나서 떡치는 소리가 경쾌하게 울려퍼졌습니다 근데 아까 충격적으로 좋았던 bj때문인지 금방쌀거같았어요 처음부터 계속ㅜㅜ 어 이건 아닌데.. 하는 순간 바로 발포해버렸어요 연애한지도 오래되서 대량으루다가...이런...;; 좀 민망해하는듯 하니까 끝내고 그냥 저를 꼬옥 안아주네요 끝나고 친구들과 경험담을 얘기하는데 제가 말을 아끼니까 처음의 저의 위풍당당함은 어디로 사라졌냐고 도리어 놀리네요..ㅋㅋㅋㅋ 저보다 저 잼나게 즐긴거같습니다.. 전 뭔가 사라한테 강간당한거같은 느낌이네요?ㅋㅋㅋㅋㅋㅋ 엄청난 bj와 떡감의 사라..잊지못할거같습니다

용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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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다녀본 백마오피 중 물이 괜찮다고 추천해서 더블론드를 방문했다 예약할때 육덕스타일을 좋아하는지라 출근부에서 애쉴리가 괜찮겠다싶어서 전화를 했었는데 운좋게 내가 가는 시간에 맞추어 예약가능하다고 해서 순조롭게 예약했다 깍듯하고 친절한 실장님 상담덕분에 업소에 대한 이미지는 일단 합격 애쉴리를 실제 봤을때 와꾸는 평타이상? 예쁜 얼굴이였고 역시 육덕은 내 스타일~ 가슴도 엉덩이도 탱탱~ 일단 짐을쇼파위에 두고 간단 영어로 대화를 나눈 후 샤워장 가서 씻는데 애쉴리가 따라들어와서 씻겨준다 꼼꼼하게! 내 동생을 씻겨주는데 눈치없이 발기가 되버리고말았다 내가먼저 서둘러 헹구고 나왔고 그녀는 샤워장을 간단히 정리후 뒤따라 나왔다 좀 머쓱했는데 내색하지않고 얼른 헹구고 나가서 누워서 팔베게위에 누우라는 시늉을 하자 애쉴리가 옆에 붙어 누웠다 키스를 나눈 후 그녀가 bj를 해주었는데 미안하지만 예전에 여자친구들 보다 훨씬 기분좋았다 혀를 낼름낼름하면서 핥다고 쑥 들어와 빨아주는데 정말 짜릿하다못해 튀겨지는느낌이랄까;; 스파클이 번쩍번쩍 튀는 느낌이였다 여자분들은 최선을 다해서 백마에게 남친의 만족감을 뺏기지 마시길..ㅋ 똘똘이가 꽃잎에 들어가자 애쉴리의 진가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내가 뭘 원하는지 척척 알아서 해주고 연애하는 중간중간 키스며 신음소리며 마인드와 떡감이 갑이였다 아무리 내 스탈이라고 해도 역시 마인드가 별로면 다시 안가게되는데 애쉴리는 있는 내내 편안했고 연애시 느낌이 너무 좋아서 고민하지않고 재방하게 될 것 같다

으노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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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을 열고 보니 원피스가 아닌 캐쥬얼한 티를 입고있길래 좀 의아했는데 얇은 티 너머로 노브라 꼭지의 느낌이 육안으로 전해져왔기에 점잖은척, 모른척하고 들어갔다. 제인은 D컵정도의 탐스러운 가슴을 소유하고 있는 백마인데 그렇다고 육덕은 또 아니다. 허리는 얇고 골반은 다시 큰 곡선으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콜라병 몸매 라고 불리우는 몸매다. 와꾸는 엘프라고까지 할정도는 아니지만 예쁜편에 속하는 얼굴. 동양인에게서 볼 수 없는 신비로운 아우라가 느껴졌다. 샤워를 먼저 할까 하다가 침대에 누워 간단한 영어대화와 번역기 어플을 이용해 교감부터 했다. 대화 중간 중간 다정하게 키스도 나누고 아까부터 신경쓰였던 노브라의 꼭지까지 어루만져주었따. 살짝 들춰보니 가슴이 너무 아름답다. 보고만있어도 당장 입으로 가져가 빨아주고싶게 생긴 탐스러운 가슴. 곧이어 함께 샤워장에 들어가 서로의 몸을 씻겨주며 조금씩 분위기를 고조시켜갔다. 함께 물기를 닦고 나와 침대에 누워서 조심스럽게 안아보니 따뜻하고 매끄러웠다. 많은 말 대신 그녀가 먼저 내 입술을 혀로 비집고 들어왔다. 서로 탐하다가 자연스럽게 BJ로 시작됐는데 꼼꼼하고 정성스러운 BJ였고 시간도 꽤나 오래 해주는 편 이다. BJ를 하고있는 그녀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며 내려다보며 변태스럽게도 희열을 느끼고있었다. 오랜 시간이 지났고 자리를 바꾸어 역립을 시작했는데 유두와 핑보 양쪽다 좋아하는 듯 했고 격한 리액션으로 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적당히 물기가 나왔을때쯤 삽입했는데 그녀의 안쪽은 좁고 짧고 따듯했다. 안에서 부드러운 무언가로 꼬옥 감싸준다는 그런 느낌. 아까 역립할때와는 또 다른 류의 신음소리가 그녀의 입에서 흘러나왔는데 아까와 마찬가지로 굉장히 격렬한 반응이기때문에 자칫하면 페이스가 휘말릴 수 있을정도로 극적인 연애감이 들게끔 한다. 이정도의 만족감이라면 다른 고페이 백마들하고 견줄만한데.. 첫인상은 쏘쏘했으나 그녀와 한시간 남짓한 시간을 모두 보내도록 연애를 나눈 후엔 생각이 전혀반대로 바뀌게 되었다. 이런 평가들이 관리자에게까지 흘러들어간다면 조만간 조정이 있지 않을까..

아유아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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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살던 지역쪽에 오피를 다양하게 다녀봤음 (백마든 국내든 상관없이) 강남권으로 이사하면서 새로 뚫을 업소를 찾던 중이였음 원래 와꾸보다는 떡감과 마인드를 중요시 보는편임 후기를 쭉 읽어보다가 요즘 더블론드 후기가 눈에 많이 띄어서예약하기로함 여기는 아가씨 방에 들어가서 맘에 안들면 다른 아가씨로 초이스가 가능 외모 중상 시원하게 뻗은 각선미에 허리가 잘록한 여신 몸매, 엘프느낌 한손에 가득 들어오는 정도의 가슴 사이즈로 붙잡고 떡치기 딱 좋음 와꾸도 예쁜얼굴인데 구지따지자면 나탈리같이 시크한 와꾸보다 차라리 민삘이나 귀염상을 더 좋아하긴함 마인드 상 키스, 애무가 적극적이고 형식적인 느낌이 들지않아서 좋았음 내가 리드하는방향에 잘 응해주어서 진행이 뭔가 물흐르듯이 되는 느낌 많이 웃거나 귀염떠는 편은 아니고 섹시하게 유혹하는듯한 교태넘치는 행동으로 홀리는 끼가 철철 흘러넘침 불여시임 떡감 상상 뿌리까지 깊게 쑤셔주고 흔들어주면 좋아서 자지러짐 입술깨물면서 날 째려보는듯 바라보는데 머리채잡아주고싶은 충동.. 하지만 잡지않음 마지막에 여성상위를 했는데 혼자서 허리 돌리더니 느끼면서 방 떠나가라 신음 지르는데... 동시에 흥분해서 함께 너나할것 없이 소리지르면서 절정 완전 불여시같은 가시나.. 홀린거처럼 떡치고 기 쪽 빨려서 나온 기분 마인드와 떡감 굳인 처자라 즐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