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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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백마를 먹으러 더블론드에 방문했습니다^^ 그전에는 일부러 술도 많이 마시고 집에서 물도 한번빼고 방문하곤 하곤 했죠ㅎ 그래야 좀더 오래할수있기에..ㅠ.ㅠ 근데 오늘은 술도 간단히 마시고 물도 못빼고 온터라 방문하지않으려했는데 친구놈들때문에 가기로했습니다^^ 두번의 초이스끝에 리디를 만났습니다. 첫인상이 참 마음에 쏙들었네요 ㅎ 전형적인 서양미인형의 와꾸.. 이목구비가 뚜렸하니 엄청 이뻤습니다. 몸매는 약간 슬래머에서 글래머 사이 정도?? 떡감 좋은 딱 좋은 몸매 였습니다. 키도 적당하니 오늘 제대루 일 것 같은 기분이.. ㅋㅋ 그리고 c컵가슴의 어마어마한 크기..연분홍빛의 핑두..캬 ㅋㅋ 내자신이 조루인것을 알았기에 숏타임으로 끊고 얼른 씻고 나와 시간이 얼마없기에 키스부터 이리저리 그녀의 몸을 구석구석 음미했습니다^^ 시간이 없기는 개뿔이나..벌써 나의2세들이 문을 두드리기시작했다. 잠깐 물한잔후 다시 시도 .. bj를 받는데 진짜 바로 사정해버릴것 같더라구요 ㅠㅠ 정자세로 바로시작.. 리디의 핑크봉지가 내 작고 아담한 친구를 반기듯 잘들어가네요 다섯번정도의 움직임끝에 사정;; 창피해서 고개를 들수가 없을정도였습니다..에혀.. 날 쳐다보는 리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술좀 더마시고 올걸..물을빼고올걸.. 엄청난 후회감과 난 왜 조루일까라는 엄청난 자괴감에 빠져 꿍해있는데 리디가 볼에 뽀뽀를 해주면서 영어로 뭐라뭐라하는데 알아듣지는 못했고 땡큐..쏘리..란 말만한뒤 대충 닦고 얼른방을 나왔습니다.. 밖에나가 담배피며 친구들을 기다렸습니다..날 보자마자 웃는 친구놈새끼..후.. 다음엔 투샷 도전입니다.. ㅋㅋㅋ

바람이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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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165/46/A 오랜만에 더블론드 방문해서 비앙카 만나고 왔습니다^^ 방안에 들어가서 간단하게 인사하고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그녀가 몸을닦고 다가오는데 반꼴도 아니고 완꼴바로되버리니 그녀가 웃으면서 파란눈으로 쳐다보는데 기분이 묘하네요 그녀의입술이닿고 가슴으로내려가 혀로좌우 번갈아가면서 달궈주다가 청순하게 생긴 그녀가 부드럽게 정성스레 저의눈을 바라보며 해주는 BJ 전 제가 수량이 이리풍부한줄 몰랏네요 쿠퍼액 질질흘렷내요 받음만큼 돌려주는게 인지상정인지라 그녀를 눕히고 딥키스로 입술을탐하다가 가슴으로 내려가서 유두를 혀로 부드럽게 굴려주니 나즈막한 탄성과함께 제얼굴을 잡은손에 힘이들어가네요. 골반을 지나 꽃잎쪽으로 가서 좌우로 벌리니 그녀의 클리토리스가 보이네요 맑은 샘물을 마시기위해서는 우물을 정성스럽게 파야하는법 부드럽게 위아래로 핡다가 툭툭 쳐대니 나즈막한 신음소리가 교성으로바뀌면서 허리가 들썩 들썩하네요 이제 더이상 달궈놓다가는 본게임전에 그녀가 느껴버릴거같아서 콘끼고 그녀의 동굴속으로 들어가보네요. 풍부한 수량에 한두번 왕복만으로도 쑤욱 풀진입해버리네요 다시빼서 입구부분에서 왔다갔다하다가 깊게 넣어버리니 하아하아!!소리와함께 뒤로젖혀지는 그녀의고개를 잡고 딥키스를 나누며 강강강 박아버리네요. 그녀의 다리가 제엉덩이를 감싸고 둘다 땀이한방울 나올때쯤 위로 올려놓고 흔들리는 가슴보면서 여성상위로 괴롭히다가 마지막 피니쉬를 향해서 그녀에게 깊이들어갈수있는 고양이 자세를 요청하고 뿌리까지 넣어버리니 허억! 헉!! 아!! 방안에 저의 숨소리와 그녀의 교성만이 가득하네요. 발싸신호가 올거같아서 강강강으로 그녀의 허리를 잡고 듬뿍싸버렷네요" 오래 즐기고싶었지만 그녀를 다시보고싶었기에 오늘은 이정도로하기로하고 그녀와 샤워후 담배타임을 가져보네요. 이래서 백마오피 하는구나 느낀하루엿네요 적절한 애인모드! 마인드! 와꾸!

쏠로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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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배도 부르고 여자생각도 나고 더블론드 후기를 보다가 눈에띄는 비비언니 후기들~ 예약전화 넣었습니다.. 하지만 실장님께서 선사해주신 예약시간 저녁 타임 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ㅠ 약간 씁쓸하지만 어쩌겠습니까ㅠㅠ 그래도 한번 보겠다고 예약합니다.. 마침 할일도없어 시간은 더럽게 안갑니다.. 그렇게 긴시간을 기다리고 결국 비비를 보게되었는습니다ㅋㅋ 문이 열리자 향긋한향기와 함께 환하게 웃어주는 비비~ 얼굴도 예쁜데 미소까지 아름다운 나머지 급꼴!! ㅋㅋㅋㅋ 씨익 하고 미소짖는 비비언니의 얼굴이 마치 카톡 이미티콘 같아보였습니다.. 귀엽고 순결하게 생겼습니다ㅋㅋ 남자들이 좋아하는 섹시타입과 청순타입. 둘로 나눈다면 당연 청순함의 아이콘! 곱고 깨끗하다는 표현이 맞겠군요 보통 백마하면 야동 속에서 욕을하면서 강렬한 섹스를 하는 육덕지고 센 이미지로 생각하시는데 아마 백마 많이 가 본 분은 아시겠지만 반반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무튼 비비는 귀염+청순쪽에 속하네요 ㅋㅋ 전체적인 몸매도 슬래머타입이고 앉아있는동안 매끈하고 탱탱한 다리만 눈에 들어온답니다.. 가슴은 c컵정도로 굉장히 커보였네요 ㅎㅎ 비비언니의 향기는 왜이리도 좋은지.. 향긋향긋합니다.. 몸 청결상태가 완전A급 순결그자체입니다ㅋㅋㅋ 어떻게 오피에서 일하고있을지 의문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보는거와 실전은 다르죠 숨길수없는 본능! 연애에서는 다리를 잡고 연신 흔들어댑니다ㅋㅋㅋ 후기내용에서 체크했던 연애감 굉장히 좋았고 쪼임도 괜찮고요ㅋ 역시 경험적은 언니들의 큰 축복이자 장점인것같습니다 보들보들한 살결을 맞대며 정신없이 즐겼습니다.. 슬로우템포에서 하이템포로 급 변경하자~ 놀라는 비비언니의 표정 그리고 달아오르는 얼굴ㅋㅋㅋ 오늘 재대로 기다린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ㅋㅋ 정말 유니크한 백마 언니... 오피에 이런 언니들이 많았음 좋겠습니다..ㅋㅋ 놓치면 안되는 순결한 타국의 여자를 정복하고 탐하는 기분! 오늘은 그 기분 제가 잘 느끼고 왔습니다^^

클라스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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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일이 일찍 끝났는데 일찍 들어가기 싫은 밤이였습니다^^ 그래서 백마 한번 타고 가자 해서 출근부 보면서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더블론드로 초이스 하게 되었네요 바로 되는 언니는 에밀리 언니 있다고 하더라구요ㅎ 그래서 바로 예약하고 약속장소로 향했습니다.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실장님 만나 페이 지불하고 바로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방문이 열리고 에밀리가 야한 속옷만 입고 저를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얼굴이 작고 이쁘장하게 생겼네요. 그리고 간단히 대화 해봅니다. 하체가 살짝 튼실하니 연애감이 아주 좋게 생겼네요. 작은 얼굴에 가슴은 물어보니 b컵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샤워장 들어가서 씻고 나옵니다. 그리고 로사도 씻고 나와서 보니, 빽으로 되어있는 그곳이 아주 눈에 잘 들어오네요. 애무를 받아봅니다. 삼각애무 방식이고 ,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좋네요. 그리고 살짝 역립을 해보며, 살살 진입시도, 쪼임은 괜찮은 편이고, 애마부인 말타기 시키는데, 장난 아니네요. 원래 서양애들이 부끄럼 없이 강하게 즐기는건 알지만, 연애를 정말 열정적으로 하네요. 열정적인 연애감으로 꽤나 오랫동안 즐기면서 연애를 한 것 같네요. 그리고 에밀리 자체가 수줍음이 많고, 귀여운 면도 있고, 그런데 연애할때는 돌변하는 섹녀 스타일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여려체위를 했는데 빼는 것없이 잘 받아주는 에밀리 아주 만족했습니다^^ 총평 돌변하는 연애감이 아주 좋은 에밀리 강추 합니다^^

king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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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는 생략하고 제시와 함께 보냈던 1시간에 대해서만 적겠습니다..^^ 그녀를 처음 본 순간 저는 그녀에게 완전히 빠져버렸습니다.. 쌔끈한 눈빛이 매력적인그녀.. 그녀의 눈빛에 완전히 매혹되었습니다.. 한국나이로는 20살..상당히 어린나이지만..그녀에게 뿜어져나오는색기와..아우라가 장난 아닙니다^^ 얼굴은 앳되보이지만..전혀 그리느껴지지않더라구요.. 알고보니 러시아에서 명문대에 재학중이였지만 사정이어려워서..한국으로 오게 되었다는 제시 한쿡남자들이 친절하고 젠틀해서 맘에든다는 제시. 쇼파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녀의 입에서 샤워라는 단어가 나오자..함께 탈의후 샤워실로 향해봅니다.. 그녀의 벗은 몸은 가히 환상적이라 말할수있습니다.. 자연산b컵가슴..처음엔 모양이 너무 봉긋하고 이뻐서.. 의젖인줄 알았지만..만져보니..실리콘같은건 전혀느껴지지않고..나름 의젖감별사로 자부하는 저인지라 자연산 가슴인걸 확실히 알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얇은허리..넓은골반..탄탄한 허벅지에 비해 얇은 종아리.. 그냥 황금비율이네요.. 씻겨주면서 ..매혹적인 눈빛으로 저를 계속 쳐다보네요ㅎㅎ 암튼 부끄부끄했는데..싫지만은 않았네요..그리고 제 똘똘이와.. 알맹이를 쓰윽 터치해주는데..온몸의 전율이 ㅎㄷㄷ.. 먼저 나와서 제시가 나올때까지..기다려봅니다.. 잠시후 그녀가 알몸의상태로 저를향해 천천히걸어오는데.. 어후..그장면이 한편의 야동같았습니다 ㅋㅋ 코피터질뻔한걸 간신히 참고.. 그녀에게 먼저섭스를 받아봅니다. 제1성감대인 꼭지부터 아주맛나게빨아주네요.. 이어지는 BJ ..비제이를 하면서 섹쉬한 눈빛으로 저를 계속 올려다보는데..어후..오랜만에 비제이만으로도 지릴뻔했네요.. 그리고 제 알맹이까지 아주 맛나게 애무해주고 자연스럽게 69자세로 변경되어..저는 제시의 탐스런 그곳에 얼굴을파묻고..서로의 그곳을 탐해봅니다.. 제시도 흥분을하고 느꼇는지 ..몸을 들썩거리며..거친 신음소리를 내뱉네요.. 그녀는 색마로 돌변했습니다.. 지금이다 싶어..바로 콘끼고..그녀와 합체를 해봅니다.. 처음부터 깊숙이 삽입했더니..두눈이동그래지고.. 신음소리가..격해지는 제시..묘한 정복감 비슷하게 들어서..더욱더 열심히 정성스럽게 해봅니다.. 그럴수록..제시의 신음소리는 격해지고..제몸을 어루만지면서.. 러시아어와 영어를 섞어가며 거친신음소리를내뱉는그녀.. 그녀와 눈빛을 주고받으면서..정상위로만..정말 오랜만에 한가지 체위로만 사정해보네요.. 끝나고나서..제품에 앉겨있는 제시.. 처음받을때 도도해보이고 귀품이 넘쳐흐르는 모습은 온데간데없이사라지고 지금은 그저 20살영계소녀로만 보이네요 ㅎㅎ.. 정복욕..자신의 재량을 테스트해보고싶은..형님들에 강추드리는 매니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