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구렁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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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론드 다녀왔습니다 요즘 백마계에서 인지도가 꽤 상승세인거같아요 강남에서 하루종일 일이 있는 날이라 근접하기도했고 예전에 출근부에서 애나를 맘에두고있어서 가능한지 물어보려 전화를 했는데 운이 좋게도 가능한 시간대여서 불이나케 예약을 하고 칼같이 달려갔습니다 특이사항은 실장님응대가 매우 친절합니다 방문 시간대에 스타일 맞는 아가씨 맞춰주기 위해 고심하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날 통화한 실장님을 직접 뵙진 못했는데 함 뵙고싶을정도였어요 호수를 전달받고 올라가보았습니다. 167 키에 슬림하면서도 볼륨있는 몸매를 가진 처자가 문을 열어줍니다 첫인상은 다른건 들어오지않고 잘빠진와꾸가 강렬히 와닿았어요 간단히 인사를 나눈 후 쇼파에 앉아서 친밀감을 높이기위해 대화를 시도해보았습니다 옆에 착붙어 앉아서 번역기를 켜고 대화를 나누는데 제가 번역기를 올만에 켜서 우왕좌왕하니까 옆에서 도와주네요 요즘 이거 많이 쓰나봐요 간단한 대화를 하는데 최근에 강남에 파전을 먹으러갔는데 너무 맛있어서 자주갈거같다고하네요 얼굴도 이쁜데 귀엽기까지.. 10분 이상 이야기 하니까 애나가 먼저 이제 씻으러 가자고 말하더라구요ㅋㅋ 샤워를 하는동안에도 친밀도는 점점 높아지는 느낌이였어요 친화력이 좋은거같습니다 침대로 와서 키스부터 시작했는데 장키 단키 구분없이 잘 해주고 키스 스킬 나쁘지않았어요 비제이로 슬슬 넘어가는데 압도 좋았고 이도 닿지않게 잘하더군요 풀발기 된 상태에서 애나 유두를 역립해주는데.. 앗? 유두와 클리토리스에서 거센 반응이 흘러나오며 몸을 부르르 떠는데..이건 활어다.. 월척일거같은 예감에 장비를 껴보고 삽입해보았습니다 쪼임이 좋고 안쪽 느낌이 너무 부드럽고 따뜻했습니다 빠른 움직임은 힘들거같아 천천히 움직여주니 애나가 점점 신음소리를 높이며 강하게 끌어안아왔습니다 특히 깊이 삽입할때 매우 격한 반응을 보이며 허리를 튕기고 입술을 깨물고 아주 감동적인 리액션이... 점점 저도 극도의 흥분에 빠져 거칠게 다루어버렸습니다.. 연애에있어서도 활어반응이라서 떡감이 굉장했습니다 뒤치기 요청하길래 재빠르게 자세를 바꿔서 강강강으로 박아주다가 발사.. 요란한 섹스에 누가 먼저랄것 없이 침대에 쓰러져 꼭 안고있다가 간단히 씻고 예비콜울리자 챙겨 나왔습니다 추천 : 와꾸족, 슬래머, 마인드굳, 활어반응 비추천 : 민삘, 육덕글래머

으노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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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월요병을 잘 극복하고 계신가요? 드디어 그동안 궁금했던 비비 공주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더블론드 실장님 말로는 비비 취향이 우리나라 남자들이라고하는데요 흠 듣던중 반가운 소리였긴하지만~ㅋㅋ 그때는 몰랐죠 제가 비비한테 잡아먹일거라곤ㅋㅋ 일단 문이열리고 처음 마주봤을때 그녀의 인상은 오 섹시한데? 색끼가 철철 흐르는구만.. 이거였던거같아요 얼핏보니 가슴도 엄청 풍만한거같고.. 몸은 날씬하더라구요 일단 와꾸는 성공했다 라고 생각하며 들어갔습니다 몸에 타투는 보이지 않았고 흡연은 하지않는것으로 보였습니다 대화를 해보니까 아주 간단한 수준의 영어는 가능했고 저나 아가씨나 영어로는 길게 말하질 못해서 ㅋㅋㅋ 답답하기도했는데 차라리 편한거같기도하고..그런상황속에서 일단 입술부터 접수 했습니다..키스를 맛깔나게 할줄 아는 아가씨네요 bj는 생략하고 제가 역립족이라 그녀의 몸을 직접 탐하기시작했습니다 큰 가슴에 비해 앙증맞은 핑크색 유두.. 그다음은 잘 정리된 핑크색 꽃잎까지 역립으로 먼저 공격개시를 했더니 비비가 몸을 꼬면서 행복한 신음소리를 흘리더군요 클리를 혀로 낼름낼름 해주니까 들썩들썩하는 모습이 굉장히 자극적이였습니다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바로 무기장착하고 들어가봅니다 오...많이 젖으시고 반응이 뜨겁습니다... 꽉 끌어안으며 몸이 밀착된 상태로 움직였더니 귓가에 신음소리를 마구 발사합니다 kiss me.. 라고 하며 게임을 하는내내 입을 부딪혀오는데 애인인가 싶을정도로 끈적하고 친밀한 느낌이였습니다 약간씩 제가 갈것 같을때 살짝 멈추면 더 하고싶은지 안달난 모습이더라구요 조금만 움직여도 갈거같아서 나는 지금 진땀 나도록 마인드 컨트롤중인데.. 땀이 뻘뻘나도록 침대에서 뒹굴고 나오니 약간의 피곤함과 개운함이 뒤석인 묘한 컨디션으로 집으로 복귀햇습니다ㅋㅋ 이 아가씨 색을 엄청 밝힙니다... 제가 따먹히고난 기분이네요...

럭셔리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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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스타일이 섹시육덕이라고 말씀드리니 두명 추천해주셨는데 스캐쥴 되는 아가씨가 애쉴리였어요. 나머지 한명은 비비였던거같네요. 여튼 애쉴리 매니져는 +2아가씨입니다. 마인드도 좋기로 평이 나있다고 해서 부담갖지않고 방문했습니다. 후기 할인 2만원 있다고 해서 후기 올려보네요. <언니 겉모습> 20대 중반 작은얼굴에 V라인 사슴같은 착한 눈매와는 다르게 몸매가 육덕진 스타일로 허벅지 사이에 살 많은 스타일 연애감 좋을것으로 예상 가슴과 엉덩이도 두부처럼 부드럽고 풍만합니다 <침대위에서> 야릇한 소리를 내며 제 똘똘이를 빨아주네요 중간중간 좋아? 이런식으로 물어보는거같은데 무슨말인진 모르겠어도 예스..오케이..하니까 빙긋이 웃으면서 더 적극적으로 비제이.. 농도깊은 끈적한 애무가 환상적이네요 역립시에도 리액션이 좋아서 할맛이나네요 제가 육덕 스탈 좋아하는만큼 가슴에도 집착이 좀 있는데 유두를 빨아주니까 제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신음소리를 냅니다 아래를 만져보니 촉촉하게 젖어있네요 콘을 씌우고 삽입해보았습니다 능숙하게 위에서 말을 타는 그녀.. 가슴이 출렁출렁 하는데 보기만해도 미치겠네요 몸을 일으켜 서로 안은 상태로 박다가 뒤치기를 강강강으로 해줬더니 더 깊숙히 해달라고 교성을 내지릅니다 그리고 절정의 순간을 맞이했네요.. 추천 : 육덕스타일. 리액션족 비추천 : 슬랜더스타일

king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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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슬림하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 추천해달라하니 실장 추천으로 비앙카를 예약.. 벨을 누르니 비앙카가 문을 열어주었다.. 슬랜더 취향인 내눈에 마음에 쏙 드는 몸매.. 완전 여리여리하다고 한 그런 몸매라기보다는.. 운동으로 인해 탄탄한 느낌이 드는 편.. 160중반정도 딱 좋은 키에 귀여운 속옷 사이로 보이는 가슴은 크지않았지만 살랑거리며 애교를 떠는 그녀의 행동에 혹 한것같다.. 나 혼자 얼른 샤워를 하고 나왔더니.. 그녀가 내 손목을 잡고 침대로 날 끌었다.. 눕히더니 앵기듯이 다가오면서 목부터해서 귀 입술 볼 이마 등등.. 달달하게 뽀뽀와 키스를 퍼부었다.. 이게 바로 애인모드인건가 싶은 그런 느낌.. 근데 비제이부터는 헉 소리나는 강한 자극과 적극적인 모션에 놀랐던것 같다. 자극이 강하게 들어오니 위기가 찾아와서 중간에 멈추게 하고 나도 역립을 해주고싶다고 했더니 그녀가 흔쾌히 자리를 바꿔주었다.. 누운 그녀 위에 올라가서 유두를 젖먹이 아이처럼 빨아주었더니 그녀가 듣기좋은 신음소리를 흘렸다.. 유두를 먼저 한 후에 아랫도리로 내려갔을때 이미 수량은 퐁퐁 나와있는 상태였다 그녀가 마치 어서 자길 먹어달란듯이 내게 장갑을 씌운 후 젖은 꽃잎 입구부분을 활짝 손으로 벌리며 모션을 취했다.. 삽입은 그녀의 풍부한 수량으로 무리없이 할수 있었다.. ​그녀는 쉽게 흥분하는 편으로 활어반응이 굉장한편이다.. 정상위로 박아주면서 가슴을 빨아주자 신음소리와 꿈틀거리는 반응.. 남자를 다룰줄 아는 ... 진정 섹스를 즐길줄 아는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매혹적이였다. 꿈에 나와서 몽정하진 않을까 ㅎㅎㅎ 생각나는 비앙카...

쏠로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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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양이랑만 놀다가 질려있던 중 백마후기를 보고 솔깃해서 찾아보기시작했습니다 에밀리 후기를 보게되어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워낙 메인 아가씨고 사이즈 잘나오고 마인드도 좋다는 평이라 전화드린 당일날은 보기힘들다고 하여 아쉽지만 다른날로 예약했습니다 그날이 다가오니 살짝 긴장되긴하더라구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솔직히 대화가 안되는데 어떻게 하나. 싶은 걱정도 조금 되고 그래서 약간의 긴장과 설렘을 안고 갔습니다 아가씨의 인상은 일단 다른말 필요없구 이뻤습니다... 이거 한마디면 다 아시죠 기럭지도 적당하고 가슴도 딱 손에 잡기 좋은 볼륨감.. 사이즈를 보아도 누구라도 싫어하지 않을만한 모두의 호감을 아우르는 사이즈입니다 탈의 후 씻으러 들어가서 양치하는데 에밀리가 따라들어와 물온도 맞춰주고 거품내서 씻겨줍니다 그와중에 에밀리의 애플 힙과 가슴을 보고 똘똘이가 반응을... 꼴릿한 샤워타임 후 침대에서 가벼운 키스로 시작했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다정하게 손으로 쓰다듬어주다가 삼각애무로 먼저 비제이를 해주는데 애무실력도 좋았습니다 다른 후기에서도 봤지만 에밀리양 비제이는 초반에 노콘이였는데 목구멍까지 깊게 깊게 넣어주니 황홀하더군요 저도 보답하듯 정성스럽게 탐해주니 아가씨도 반응을 보이며 잘 느껴줍니다 드디어 콘 착용 후 합체.. 질이 탄탄하게 쪼여주는 느낌이 엄청나네요 쫀득한 소중이 속 느낌에 피스톤질 하는 내내 강한 자극을 받았습니다 잘 느끼는 아가씨 신음과 표정을 하니깐 정상위로는 어쩔줄 모르며 움직였던것같습니다..ㅎㅎ 몇번의 고비를 넘겨가며 다른 자세들을 하다가 뒤치기에서 저도모르게 가버리고말았습니다 ㅜ 아가씨가 바로 빼지않고 그대로 안아주어서 여운을 느끼며 잠시 쉬다가 나왔습니다 상급백마로 달림하니 개운함이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