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노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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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을 열고 보니 원피스가 아닌 캐쥬얼한 티를 입고있길래 좀 의아했는데 얇은 티 너머로 노브라 꼭지의 느낌이 육안으로 전해져왔기에 점잖은척, 모른척하고 들어갔다. 제인은 D컵정도의 탐스러운 가슴을 소유하고 있는 백마인데 그렇다고 육덕은 또 아니다. 허리는 얇고 골반은 다시 큰 곡선으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콜라병 몸매 라고 불리우는 몸매다. 와꾸는 엘프라고까지 할정도는 아니지만 예쁜편에 속하는 얼굴. 동양인에게서 볼 수 없는 신비로운 아우라가 느껴졌다. 샤워를 먼저 할까 하다가 침대에 누워 간단한 영어대화와 번역기 어플을 이용해 교감부터 했다. 대화 중간 중간 다정하게 키스도 나누고 아까부터 신경쓰였던 노브라의 꼭지까지 어루만져주었따. 살짝 들춰보니 가슴이 너무 아름답다. 보고만있어도 당장 입으로 가져가 빨아주고싶게 생긴 탐스러운 가슴. 곧이어 함께 샤워장에 들어가 서로의 몸을 씻겨주며 조금씩 분위기를 고조시켜갔다. 함께 물기를 닦고 나와 침대에 누워서 조심스럽게 안아보니 따뜻하고 매끄러웠다. 많은 말 대신 그녀가 먼저 내 입술을 혀로 비집고 들어왔다. 서로 탐하다가 자연스럽게 BJ로 시작됐는데 꼼꼼하고 정성스러운 BJ였고 시간도 꽤나 오래 해주는 편 이다. BJ를 하고있는 그녀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며 내려다보며 변태스럽게도 희열을 느끼고있었다. 오랜 시간이 지났고 자리를 바꾸어 역립을 시작했는데 유두와 핑보 양쪽다 좋아하는 듯 했고 격한 리액션으로 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적당히 물기가 나왔을때쯤 삽입했는데 그녀의 안쪽은 좁고 짧고 따듯했다. 안에서 부드러운 무언가로 꼬옥 감싸준다는 그런 느낌. 아까 역립할때와는 또 다른 류의 신음소리가 그녀의 입에서 흘러나왔는데 아까와 마찬가지로 굉장히 격렬한 반응이기때문에 자칫하면 페이스가 휘말릴 수 있을정도로 극적인 연애감이 들게끔 한다. 이정도의 만족감이라면 다른 고페이 백마들하고 견줄만한데.. 첫인상은 쏘쏘했으나 그녀와 한시간 남짓한 시간을 모두 보내도록 연애를 나눈 후엔 생각이 전혀반대로 바뀌게 되었다. 이런 평가들이 관리자에게까지 흘러들어간다면 조만간 조정이 있지 않을까..

아유아유행
와꾸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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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살던 지역쪽에 오피를 다양하게 다녀봤음 (백마든 국내든 상관없이) 강남권으로 이사하면서 새로 뚫을 업소를 찾던 중이였음 원래 와꾸보다는 떡감과 마인드를 중요시 보는편임 후기를 쭉 읽어보다가 요즘 더블론드 후기가 눈에 많이 띄어서예약하기로함 여기는 아가씨 방에 들어가서 맘에 안들면 다른 아가씨로 초이스가 가능 외모 중상 시원하게 뻗은 각선미에 허리가 잘록한 여신 몸매, 엘프느낌 한손에 가득 들어오는 정도의 가슴 사이즈로 붙잡고 떡치기 딱 좋음 와꾸도 예쁜얼굴인데 구지따지자면 나탈리같이 시크한 와꾸보다 차라리 민삘이나 귀염상을 더 좋아하긴함 마인드 상 키스, 애무가 적극적이고 형식적인 느낌이 들지않아서 좋았음 내가 리드하는방향에 잘 응해주어서 진행이 뭔가 물흐르듯이 되는 느낌 많이 웃거나 귀염떠는 편은 아니고 섹시하게 유혹하는듯한 교태넘치는 행동으로 홀리는 끼가 철철 흘러넘침 불여시임 떡감 상상 뿌리까지 깊게 쑤셔주고 흔들어주면 좋아서 자지러짐 입술깨물면서 날 째려보는듯 바라보는데 머리채잡아주고싶은 충동.. 하지만 잡지않음 마지막에 여성상위를 했는데 혼자서 허리 돌리더니 느끼면서 방 떠나가라 신음 지르는데... 동시에 흥분해서 함께 너나할것 없이 소리지르면서 절정 완전 불여시같은 가시나.. 홀린거처럼 떡치고 기 쪽 빨려서 나온 기분 마인드와 떡감 굳인 처자라 즐달했음

appleju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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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3, 168cm, B+cup, 22살, 더블론드ACE 그녀와 함께라면 시간 가는줄 모를겁니다. 순식간에 시간을 강탈당했으나 만족감만은 가득찼던 그날의 후기를 적어볼까합니다 지난번 방문때에 기본 페이 아가씨를 만났는데 그때도 상당히 만족했었는데요 이번엔 고페이 아가씨는 어떨까해서 방문해보았습니다. 뭣도모르고 급 예약 했다가 제가 원했던 에밀리가 스캐쥴이 그날 되지않아서 따로 다른날짜로 예약잡고 방문한 케이스입니다. 업소의 에이스 아가씨와의 접견은 또 처음인지라 나눠마시려고 커피를 사서 설레는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방문을 연 순간! 막연히~ 에이스 한번 만나보자 하는 마음으로 덜컥 예약부터 했던 제가.. 참.. 너무나..칭찬해주고싶던 순간이였습니다ㅋㅋ 이정도 일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저는 그냥 외국인이면 다 이쁜 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와중에도 정말 눈이 부시게 예쁘더군요.. 거기다 슬림한 몸매에 볼륨감있는 가슴까지.. 일단 상기된 얼굴로 들어서서 가져간 커피를 주니 미소로 화답해주더라구요 커피로 목을 축이며 간단한 영어로 대화를 몇마디 나눈후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녀도 올탈 한채로 침대에서 기다리고있더군요 저를 쳐다보는 눈빛에 이끌리듯이 침대로 다가가서 키스로 먼저 문을 열었습니다.. 애무를 시작하는데 저는 받는것도 좋지만 역립을 좋아해서 제가 더 긴 시간동안 했던거같네요~ 특히 유두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길래 어느정도 하다가 아래에 손을 대보니 물이 주륵 흘러있는 상태였습니다. 몇번 부드럽게 쓸어주듯이 만지다가 때가 된것 같아 콘쓰고 삽입했습니다 부드럽고 쑥 밀려 들어가는게 연애 느낌이 살아있더군요. 자세를 바꿀때마다 조임이 좋고 착 달라붙듯 죽이 맞아서 맛깔나게 연애를 했습니다 그녀가 신음소리를 더욱 소리높여 야릇하게 뱉으니 도저히 참기가 힘들더군요 사정한 후~ 아쉬운마음에 끌어안고 키스로 마무리 하고있었더니 맞춰서 벨이 울립니다. 금새 퇴실 시간이 다가왔더라구요.. 이렇게 저의 시간과 만족감을 바꾸었네요..^^ 재방하고싶어지는 아가씨입니다.. 에밀리..

함냐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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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가본 업소인데... 뭣보다 실장님이 친절해요ㅋㅋ 솔직히 실장님은.... 직접 가서 초이스 마음껏 하셔도 된다고 하시긴 했는데 사실 뭐 제가 거기 아가씨들 와꾸만 보고.... 마인드까지 알순 없는거니까 그냥 실장님 믿고 마인드 좋은 매니져 추천부탁 드렸습니다...기왕이면 섹시한 와꾸로ㅋㅋ 하니까 나탈리 +2 매니져 추천해주셨습니다... 요즘 서비스마인드가 괜찮다고.. 지명하는 손님이 늘어나서 나름 떠오르는 태양이라고 하네요? 나이도 갓 슴살인 친구가.. 게다가 모델몸매를 가진... 섹시한 백마스타일이라고 하니까..일단 콜.. 바로 호실로 안내받아서 벨 누르고 문이 열렸는데 수건으로 중요부위만 가린채 문을 열어주니 순간 당황했습니다 처음이라서;;;;;; 멈칫하다가 일단 빠르게 스캔했습니다.... 초이스는 할지말지 정해야되니까.. 키는 상당히 컷어요... 170정도되보였고 가슴은 부담스럽게 크지않은.. 딱 예쁜 b컵 정도의 사이즈 나이는 슴살이라고 했는데... 솔직히 외국인 얼굴은 나이를 가늠하기 힘드네요.. 솔직히 첨엔. .. 스무살맞나? 한국 스무살에 비해서는 좀더 성숙한 느낌인데... 했어요... 어쨋든 제 와꾸 스타일이여서 입실했습니다 물한잔 하고.... 일단 매니져가 벗고있는상태라;;흠냐 왠지 서두르게 되더라구요.... 사진한번 부탁하니 포즈를 취해주는데 한컷밖에 못찍고ㅜ 얼른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에 다가갔습니다 [81907dc28e2f2ae116337a48e9e1c74c_1497058157_997.jpg] 일단 키스로 시작했는데... 한판 치른듯 한 기분이들더라구요.. 어찌나 열정적으로 하는지.. 이미 제 허리는 들썩거리며 신호를 주고있습니다 제가 꽤나 흥분해있는걸 눈치채더니 적극적으로 69자세를 취하더군요.. 저는 그녀의 소중이를, 그녀는 제 주니어를.. 더이상 말안하셔도 알겠죠 그러다가 성수가 흘러나오는것 같자...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콘끼고 살살 비비다가... 성수를 이용해서 쑤셔넣었씁니다 물도 터지고.. 그녀의 신음도 터지고... 아주 끈적한... 분위기였습니다 여성 상위를 올려서 한창 달리다가.. 상위로도 다양한 자세를 구사하더군요 허리를 뒤로 젖혀서 팔로짚고 상위... 제쪽으로 몸을 엎드려서 키스하면서 상위... 또는 아에 뒤로돌은 상위.. 마지막엔 출렁거리는 가슴을 양손으로 잡고 괴성을 지르면서 발사했던거같아요 참고로 나중에 좀 가까이서 친밀해져보니 피부가 뽀송하고 매끄러운게 20대 초반인거같긴합니다.. 어리지만 스킬이 능숙하고 마인드또한 성숙해서 매끄럽게 즐달 했습니다 나탈리매니져 떠오르는 태양으로 인정합니다..

준지마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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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급달림을 하게되면서 더블론드 실장님께 젤 어린 처자 추천해달라고 해서 예약하게된 백마는 이제 갓 20살을 넘은 영계 ... 제시였다. 160이 조금넘는 한국인여성에게서 흔히 볼수 있는 키에 분명 가슴은 아주 작은 편도 아닌데.. 참고로 가슴은 B컵정도로 꽤 괜찮은 볼륨이였음.. ​근데 어딘가모르게?? 마치 아직 졸업하지않은상태의 여고딩처럼 조금은 덜 익은~~~ 사랑스러운 바디를 갖고있는 백마였다. 로리삘 영계삘 좋아하시는 분들은 확실히 만족하실듯. 첨부터 웃으며 인사하러 달려와주는데 응대가 아주 살갑다. 말은 통하지않지만 이것저것 경쾌하게 말을 걸어오는데 좀 대화에 자신이없고 어색함을 잘타는 분들도 제시를 만나면 그렇지않을것. 동반샤워를 하는데 가까이서 애기애기한 그녀의 바디를 보니 마치 조카쯤 되는 여자아이를 씻기는? 그런 기분도 살짝 들었다 ,,, ㅎㅎ(제가 나이가 좀 많아요) 로리, 영계를 좋아하는 내 취향에있어선 더할나위 없이 안성맞춤. 본게임이 기대됐다. 씻고나와서는 이윽고 딥키스를 나누기시작했고 키스하면서 손가락으로 핑크색 덜 익은 유두를 살짝 만져주었다. 유두만 애무해줬는데 벌써 볼이 발그레해지더니 나를 눕히고는 당돌하게 bj를 해준다고 한다. 군말없이 누워주니... 내 아랫도리로 다가가서 작은 입과 부드러운 혀로 내 것을 살살 핥기도하고 스크류바를 빨아먹듯이 bj 를 한다.... 발사할뻔 한 위기를 가까스로 넘기고 그녀의 소중이에 내 육봉을 넣어주었더니 앳된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아파하는것도 같길래~~ 끌어안아주고 움직임을 최대한 천천히 해주니 그녀가 고맙다는듯이 날 꽉 끌어안고 키스를 퍼부었다 그리곤 서서히 샘물이 흘러나오며 움직임이 부드러워지자 내 리듬에 맞춰서 스스로 허리를 흔들었다. 섹스를 하는 중간중간 서로 눈빛도 주고받고 진한 키스를 나누었던거같다. 그저 욕정만을 위해 몸을 섞는게 아닌 오묘한 느낌이였다 과장해서 말한다면 레옹과 마틸다가 된것처럼 애틋한 기분이였다. 신선한 떡감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