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ju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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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쓰면 담번에 할인도 된다고 말을 듣고 써봅니다. 이번 월요일날 연차내서 토일월화 연휴네요.. 요몇일간 눈여겨 보고있던 백마 오피가 몇군데 있는데 그중에 요즘 핫한 더블론드 후기들을 보고 한번 방문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실장님한테 아담하고 애기같은 스탈 좋아한다고 말씀드리니 추천을 해주신 아가씨가 제시였습니다. 제시+3 프로필은 163cm, 42kg, B+, 20세 로리삘의 소유자라고 나와있네요 자차로 방문했고 역삼역쪽과 가까운 편입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로~~ 그날은 대기없이 쾌속으로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초인종을 누르니 제시가 나와 헬로우 하고 미소지으며 인사를 나왔습니다. 첫인상은 역시 갓스무살답게 와꾸가 풋풋한 영계의 느낌이 물씬 났었고 백마치고 아담한 키와 로리로리한 바디가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여서 맘에 들었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간단히 토킹 나누는데 영어라도 썩 잘 통하진 않았지만 아가씨가 알아들으려고, 대답하려고 노력해주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샤워를 하러 들어갔더니 아가씨가 따라들어와서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초반부터 일단 마인드 하나는 참 괜찮은 처자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와서 침대에 누워 키스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갔는데 단키, 장키 다 잘 받아주었고 혀로 교감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콘 끼고 비제이를 시작했는데 입이 작아서 그런지 목구멍까지 닿는 느낌이.. 가끔 몸이 벌떡 일으켜질정도로 좋았습니다. 역립은 좋아하지 않아서 바로 본게임으로 들어갈준비를 했습니다. 손으로 확인해보아 조개가 물이 흥건해 졌다 싶을때 삽입했는데 좁보인지 잘 안들어가지더라구요. 왔다갔따 많이 하니까 드디어 끝까지 들어갔습니다. 움직임이 격해지자 탱탱한 가슴이 눈앞에서 출렁거리네요. 아직 완전히 여물지않은 핑크색 연약한 유두를 제가 못되게 잡고 꼬집고 돌렸습니다. 입에서는 신음이 은은하게 퍼져나오는데 신음소리도 애기스럽더라구요. 마치 외국 고등학생이랑 원조교제하는 기분이 들며 아주 묘했습니다. 내가 이래도 되나 싶은 그런 느낌 이랄까요... 쪼임이 경험이 많지않은 영계에게서 나올법한 조임이고 끝까지 들어가면 닿는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로리삘 아담사이즈 좁보 좋아하시는분들은 필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kingof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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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방문기인데..써봅니다 예전에 더블론드에서는.. 에밀리, 키라를 접견 했었는데.. 제시는 처음이였습니다 개인벅으론.. 에밀리나 키라처럼.. 날씬하고 도도 섹시 느낌의 타입을 선호하지만.. 후기로 제시를 눈여겨 보다가보니.. 궁금한 마음이 들어서 신청을 하게됐습니다.. 항상 느끼는건데 전화받는 더블론드 실장님 진짜 친절하십니다.. 후기를 보시는진 모르겠지만~ㅎㅎㅎㅎㅎ 여튼 기존에 찾던 아가씨 스타일이 있기때문에.. 혹시라도 제시가 타입이 아니시면.. 얼마든지 초이스 무한으로 가능하다고 하시며 친절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도착해서 약간의 짬 동안 담배한대 태우다보니.. 준비가 다 됐다고 하여 언니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벨을 누르니 언니가 문을 열어주었는데.. 첫인상은 후기 그대로 키 160초반에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나온 몸매.. 가슴은 야무진 백마 아가씨였습니다.. 와꾸는 어떨지 궁금했었는데.. 얼굴에 어린티를 완전히 벗지못해 약간의 로리 느낌을 간직한 아가씨였습니다.. 제가 예전에 딸감으로 자주 보던..서양AV에 나오던 어린 언니를 묘하게 닮아있어서 흥분감이 급 상승하더라구요...!! 일단 샤워서비스를 받고나서 누웠는데.. 눕자마자 제 얼굴을 손으로 감싸쥐고 저에게 키스를 해옵니다.. 이런 적극적인 자세 너무 좋네요.. 제 똘똘이를 세워주는데.. 와,, 손이며 입이며 할 것없이 사용해가며 저돌적으로 애무합니다.. 똘똘이 빨아줄때.. 엎드린자세?로 해주는데.. 그 와중 젖가슴이 탐스럽게 출렁거리는걸보고.. 애무받는동안 제시 가슴을 주무르고 유두도 꼬집어주고 했습니다.. 빨면서도 간간히 지도 느끼는지 신음소리 작게 흘리더라구요.. 애무를 받고나서 이번엔 제가 제시를 눕혀서 빨아줬습니다.. 부드러운 피부를 가진 제시의 핑유 핑보를 한입씩 해주었습니다 딸기향이 나는것만 같더라구요..ㅎㅎ 맛있었습니다.. 제 머리카락을 헝크러트리며 신음하는 모습을 보니까.. 얼른 박아주고싶어져서 합체를 시도했습니다.. 제 목에 매달려서 느끼는 제시를 보니까...조터라구요.. 콘끼고있는데도 강한 쪼임이 전해져옵니다.. 체구가 다른 백마보다 작아서 그런가..? 질도 더 쫍은거같았어요 그렇게 한참을 섹스를 하며 맛을 보다가.. 제 위에서 제시가 떡방아를 찧고있을때 그 강력한 엉덩이 놀림에 기분좋게 발사했습니다.. 일단 접견해보자는 가벼운마음으로 한거라 .. 30분짜리 A코스였던게 넘 아쉬웠어요..

흙빛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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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아... 오빠가 왔딴다... 제인이와는 사실 4~5번째 ? 접견입니다 실장님이 첨에 청순글래머 베이글 백마 추천해주셔서 만났던 파트너인데요 몸매나 와꾸 섹스 스타일이.. 저랑 너무 잘맞아서 지명하기로하고 방문하고있습니다.. 이제는 알아보고 맞이해주는 제인이 미소를 보고있노라면 그냥 착하고 예뻐서 받았던 스트레스가 다 풀리네요 ㅎㅎ 제인이가 쇼파에 앉아있는데 암 타이얼드~ 하면서 무릎배고 기대 누우니까 미소 지어주면서 머리 쓰다듬어주었습니다ㅠㅠ 힝.. 제가 스피킹이 아주 나쁘진 않아서 제인이랑 영어로 대화를 하다보면 이렇게 이쁜애가 왜 여기서 이러고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고향에선 일 해도 많이 못벌어서 어쩔수없다네요ㅠ 오빠가 많이 찾아와서 재미있게 해줄게 제인아~ ㅠㅠ 그러다가 이제 샤워하러 가자고 손을 끄는데 제인이 무릎이 좋아서 계속 누워서 늦장부리다가 일어났네요 제인이 만날땐 어느샌가부터 2시간짜리로 하게됍니다~~ 떡만치고 나오는게 아쉬워서요 어느샌가부턴 여유있게 예약하고 와서 그냥 이렇게 놀기도 하고 그럽니다 ㅎㅎ 샤워하고 나오니 둘다 몸이 뽀송뽀송하고 좋은 냄새로 가득해지니 이제 침대에서 끌어안고있다가 키스로 조심스럽게 시작해봅니다 아껴주듯이 쪼옥쪼옥 해주면 웃으며 좋아해주니 사랑스럽지않을수가없네요 키스를 하면서 서로 격해지고 서로 누구랄거없이 입술로 온몸을 훑어주었네요 그러고선 제인이 제 위로 올라탑니다 제인이가 상위에 있으면 느낌 너무 와서 죽을거같은데 ㅜㅜ 일단 제인이가 좋다니까 하게 해줍니다..ㅋㅋ 삽입하는데 물이 촉촉해서 그런지 부드럽게 빨려들어가듯이 들어가네요 제위에서 춤추듯이 위아래로 움직이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쌀거같네요 워낙 글래머러스하고 바디라인이 좋아서 거기다 얼굴까지 청순하니까 ㅠㅠ 오빠 쌀거같아 제인아.. 적극적인 제인이 때문에 가버릴거같은 순간들이 여러번이였찌만 2시간을 예약했는데 어찌 첨부터 달릴수있겠습니까 자세를 바꿔서 이리저리 천천히 탐해주었습니다 제인이가 계속해서 신음소리는 내고있었찌만 그러다 마지막쯤에 숨소리와 신음소리가 평소보다 거칠어지더니 거의 소리지르듯이 흐느끼는데 오르가즘 느끼는거같았습니다 말로할 수 없는 정복감과 쾌감이 강하게 들어오네요 제인이를 먼저 보내고 정자세에서 강하게 끌어안고 강강강으로 몰아붙이고 올챙이를 분출해주며 긴 연애를 마무리했습니다. 짧은 시간안에 할거만 딱 하고 넘어가는것도 나쁘지않지만 제인이 만난 후로는 이렇게 여유롭게 코스요리를 먹듯이 하나하나 해주면서 연애를 즐기고있네요

함냐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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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한지 오래되서 굶어버린 똘똘이를 달래주기 위해 실장님께 어제도 전화를 걸었네요 오늘도 풀출근~~ 누굴할까 고민하다가 실장님꼐 추천해달라고 했어요 실장님이 육덕+글래머러스에다가 마인드도 좋은~~ 에이스 애쉴리가 지금 시간된다고 합니다 육덕?! 조오오오치^^ 예약하고 곧바로 날라갔습니다 애쉴리는 더블론드의 에이스 중 한명이란건 알았지만.. 가슴이 아주 명품이네요 라인이 유려한것이 정말 만지고싶고 빨고싶게 만드는 붕만한 가슴 선을 갖고있습니다 그리고 엉덩이나 허벅지가 탱글탱글하니 잘 여물어있어서 어딜 붙잡고 떡을 쳐도 욕나오게 좋을 몸매더라구요 동반 샤워를 하는데 BJ까지 해주는 착한 마인드의 소유자네요 샤워서비스까지 받으니 똘똘이가 하늘로 승천할 듯이 꼿꼿히 애쉴리를 향해 섰습니다 일단은 똘똘이보고 조금만 참으라고 주문을 외워준후 역립부터 들어갔어요 애쉴리의 핑크색 꽃잎은 왁싱으로 깔끔하게 잘 다듬어져있어서 물고빨기에도 아주 적합하더라구요 클리토리스를 혀로 건드려주니 아주 자지러지듯이 좋아합니다 수량이 샘물처럼 흘러나올때쯤 저의 똘똘이를 삽입해주었습니다 처음부터 강하게 피스톤질을 하며 살을 부딪혀오니까 애쉴리가 넋이나간 얼굴로 황홀에 빠져 굿~ 오예~ 해가면서 울부짖네요.. 저 울부짖는 소리에 저는 더욱더 강하게 밀어부치고싶었는데 육덕진몸매가 눈앞에 펼쳐지니 정말 아찔해서 곧이라도 쌀거같았찌만 꾹 참고 완급을 조절해가며 플레이했습니다 하는 중 손이 어딜 붙잡아도 그냥 보드라운 살결에 탱탱한 느낌이 어휴... 연애감을 야하게 극대화 시켜주네요 발사를 한 후에도 키스로 사랑스러운 마무리까지 역시 명실상부한 최고의 명기 애쉴리답습니다... 사랑스러운 그녀 재접확률 100%일듯하네요

Bojungku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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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후임이랑 술한잔 하다가 둘다 연애안한지 너무 오래되어 백마생각이 간절해지더라구요 자주가던 더블론드 실장님 생각나서 전화했더니 여전히 극친절로 받아주시는 실장님ㅎㅎ 이러다 친해지게써.. 2명 다 글래머스타일 좋아한다고 말씀드리니 마인드 좋고 와꾸 오지는 아가씨 2명 D컵 제인이랑 C컵 비비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그래 뭐 D컵은 내가 양보한다 ㅋㅋㅋ 양보했더니 후임 좋아 입찢어짐ㅋㅋㅋㅋㅋ참고로 후임 백마 첫 시승ㅋㅋ 상기된 얼굴로 찾아갔고 호실을 안내받았습니다 아 물론 쓰리섬ㄴㄴ 각자 플레이를 즐기러 ㅋㅋㅋㅋㅋ 끝나고만나기로. 들어갔더니 오우 역시 먼저 눈에 들어오는건 터질듯한 가슴..크 이게 가슴이야 수박이야ㅎㅎㅎㅎ 그냥 맘같아선 확 그냥 가슴에 손부터 넣고싶은거 참고 ㅋㅋ 일단 콩글리쉬로 살짝 씩 대화했는데 ㅋㅋㅋ 뭐 그럭저럭 대화는 안통해도 이제 부터 몸으로 대화하면 되니까^^^^ 일단 담배 한대 빨고 시이이이~~작~~~~ㅋ 뜨근한 물로 서로 씻겨주는데 가슴밖에 눈에 안들어와 슬쩍 만져보니~~ 부끄러워하는듯 하는데 가슴 촉감이 진짜 부드럽고 탱글...빨아보고싶다 후다닥 씻고 침대에 누우니 나체로 천사처럼 날아오는 우리 비비 비비가 제 존슨을 탐색해주는데 그냥 츄파츕스마냥 이리빨고 저리빨고 어쩜 그렇게 맛나게도 빨아주니 ㅋㅋ 뿌리끝까지 집어삼킬듯 해주기도 하는데 그럴때마다 아주 지릴뻔했네요 저는 역립은 안했고 ㅋㅋ 그냥 얼른 넣고싶은 맘뿐이라 그냥 갑작스럽게 확 엎어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비비를 눕혀놓고 키스하고 좀 촉촉해졌다싶을때 확마 남자답게 넣어주었찌요.. 엄청 쪼여서 들어가는데 애좀 먹었네요 들어갔따 나왔따.. 하 공을 들이며 진입성공 부드럽게 왕복 움직임을 해주니 비비가 쌕스러운 소리를 제 귀에 흘리더라구요 귓볼을 빨아주면서.. 수박처럼 큰 가슴을 양손으로 부여잡고 떡을 치니 가슴이 출렁출렁 흔들리는게 환상적입니다 제 목을 강하게 끌어안아주니 물컹탱탱한 가슴이 닿으면서 묘했습니다 스피드를 올려서 떡떡 소리가 찰지게 울려퍼지도록 방망이를 휘둘렀더니 비비 신음소리가 교태스러워지면서 방안 가득 울리네요 우는건지 흐느끼는듯한 그런 소리로요 다리 들어올려서 이리저리 박아주기도 하고 가위치기로 박아주기도하고 신나게 맛나게 따먹고왔습니다 A코스로만 예약한게 좀 아쉽네요ㅠ 1시간짜리 걍 할걸 연장같은건 없어서 시간되서 나왔씁니다 후임 새끼 한테 좋았냐고 물어보니 저만큼이나 그새끼도 좋았나보더라구요ㅋㅋㅋ 제인 얘기 들어보니까 제인도 꼴리네... 담엔 제인도 먹어봐야지.. 더블론드 백마들은 정말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