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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론드 나탈리+2 항상 문을 두드리기전엔 약간의 떨림이 기분좋다 웃음기 머금은 그녀가 문을 열어주는데 와.. 생각했던것보다 더 섹시하게 잘빠진 백마.. 촉촉한 눈빛과 한참 눈으로 훑어도 부족한 긴 기럭지까지. 접하기 힘든 와꾸의 소유자. 순간적으로 내가 VIP 대접이라도 받는듯한 그런 느낌마저 받을 수 있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고오오오오오급 백마. 키는 프로필상으로 172. 상당히 큰 키인건 감안해야한다. 샤워서비스를 받고 함께 누워서 어줍지않은 영어로 대화를 시도. 사실 둘다 영어가 썩 잘되는 편은아니지만 그녀가 애인모드로 마음을 열고 다가와주자 장난치며 손짓 발짓 눈빛 해가며 대화를 하니 무슨말인지 알아듣긴하겠더라 신기하게ㅎㅎ 키스를 나누는데 오랜만에 느껴보는 짜릿함이였다 고등학교때 많이 좋아했던 여자친구랑 키스했을때가 생각났다. 현란하진않지만 설레는 키스. 어딘지 모르게 달콤함이 느껴지면서도 극도의 흥분감이 찾아드는.. 애무도 소프트하면서도 감싸안아주는 느낌과 정성이 느껴지고 마음이 느껴진다. 삽입할때는 눈꺼풀이 파르르 미세하게 떨리며 뜨거운 한숨을 뱉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꽉 조여오는 소중이 느낌에 똘똘이가 처음부터 잔뜩 흥분.. 그때도 그랬었다 힘겹게 밀어넣고 아플까 조심스럽게 움직이던 그때.. 그녀의 배려로 천천히 느끼며 함께 리듬을 맞추어 나가자 페이스를 찾았다 닿는 살결이 무척 부드럽고 좋은 향이 나서 정말이지 이대로 계속 되고싶다는 생각이였지만 내 몸은 맘처럼 되지않고.. 끝을 향해 달려가고 만다 ​다음번엔 더 오랫동안 음미하며 그녀를 안고싶다

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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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친구랑 자주 동행하다가~ 이번엔 혼자서 예약하려고 했는데 최근 들어 예약 어렵네요~ 비비 ㅠㅠ 왜케 보기힘든거니 겨우 맞는 시간대로 예약하고 비비만나러 꼬우 두번째 접견입니다 ​▶아가씨소개◀ 비비는 육덕스런 몸매에 풍만한 가슴이 매력인 아가씨입니다 파닥파닥 살아있는 활어처럼 반응하는 아가씨도 비비만한 사람을 못봤어요 ▶혜택◀ +2 아가씨이지만 예전에 후기할인 받은게 있어서 2만원 할인받고 들어갔습니다 후후 ▶만남◀ 꽤 오랜만인데 알아봐주는 비비덕분에 기분이 좋아져서 준비해간 초콜렛을 줬더니 좋아하면서 바로 까먹네요ㅋㅋ 섹시해보이는 얼굴인데 저럴때보면 귀여운면이ㅋㅋ 그러면서도 어쩔수없이 몸매에서 풍겨나오는 교태에 똘똘이가 점점 반응을 하네요 ▶서비스◀ 일단 씻으러 들어가니 눈치껏 따라옵니다 비비랑 함께 버블버블~ 샤워를 하면서 몸을 터치하며 짧은 키스도 나누고 후끈후끈 샤워장에서 나오자마자 비비를 눕혀서 역립을 들어갔습니다 흥분되는지 역립하고있는 제 몸을 어루만지면서 제 모습을 바라보며 신음하더라구요 수량이 흘러나오는데 본게임들어가기전에 비제이 잠깐 해달라고 했더니 몸을 일으켜세워 제 똘똘이를 한입에 물어버리는 비비 아따뜻하고 좋네요.. ▶본게임◀ 똘똘이가 터질듯 발기되자 여상으로 삽입했습니다 키스를 하면서도 앞뒤로흔들고 돌리고 옆으로도 쑤컹쑤컹.. 화려한 승마기술을 보여주는 비비덕분에 정신을 못차렷어요 이런저런 자세로 즐기다가 예비벨이 울리고나서야 정신차리고 ㅠㅠ 집중해서해보지만 발사를 못했어요. 이런.. 예비벨... 비비가 핸플로 도와주고나서야 겨우 발사를 할수있었습니다 빠르게 씻고 굿바이키스하고 나왔네요 비비랑 하는게 너무 좋아서 조금만 더 버텨보자 하며 계속 절제하고 정신을 가다듬으며 했더니 오히려 역효과였나봐요 ㅠㅠ 비비한테 미안하네요 다음엔 그냥 몸이 가는대로 해야겠습니다ㅠㅠ

다람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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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3 170cm C컵 23살 슬래머타입 저번에 다른분 후기에서 모국으로 돌아간다고 들었는데 혹시나해서 전화를 해보니 아직 있더라구요.. 좀더 한국에 있기로 결정했다는 기쁜소식! 실장님이 키라 더 있게 하려고 고생좀 하신거같아요 ㅎㅎ 이럴줄알았으면 진즉 전화해볼걸!! 하루 대기하고 다음날 저녁 10:00로 예약~ ♡와꾸 & 몸매♡ 들어갈곳 들어가고 나올곳 나온 S라인 슬래머 터질듯한 C컵 가슴 볼륨과 탱탱한 엉덩이 섹시한 와꾸 ♡마인드♡ 낯가림은 없는 듯 함 한국어는 잘 안되고 간단영어로 대화하는 정도이지만,,,,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는 목소리와 눈빛으로 홀리는 매력이있음 ♡서비스&붕가붕가♡ 정성스럽게 씻겨줌 장키 단키 가능. 딥키스 위주 현란한 혀놀림 비제이는 삼각애무를 기본으로함 노콘비제이(후기에서도 익히 보았죠) 빨아들이는 압이 적당하고 아프지않게 최고조로 흥분을 끌어올려줌 역립시 유두와 꽃잎에 민감하고 다리나 엉덩이 들썩거리는 활어반응 보임 수량 천천히 나오는데 풍부함 떡감 좋고 빼는자세없이 적극적인 마인드로 연애나눔 섹스를 스스로 즐기며 하는 느낌으로 연애모드 굳 ​이대로 모국으로 돌아갔다면 전설속에(?) 남았을 마인드퀸 키라 양.. 서비스정신도 장난아니고 와꾸나 몸매가 지상계의 것이 아닙니다. 핵즐달 했네요 ​언제까지인진 모르겠지만 당분간 한국에 있는다고 하니 후회하기전에 키라를 만나보길...

능구렁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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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론드 다녀왔습니다 요즘 백마계에서 인지도가 꽤 상승세인거같아요 강남에서 하루종일 일이 있는 날이라 근접하기도했고 예전에 출근부에서 애나를 맘에두고있어서 가능한지 물어보려 전화를 했는데 운이 좋게도 가능한 시간대여서 불이나케 예약을 하고 칼같이 달려갔습니다 특이사항은 실장님응대가 매우 친절합니다 방문 시간대에 스타일 맞는 아가씨 맞춰주기 위해 고심하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날 통화한 실장님을 직접 뵙진 못했는데 함 뵙고싶을정도였어요 호수를 전달받고 올라가보았습니다. 167 키에 슬림하면서도 볼륨있는 몸매를 가진 처자가 문을 열어줍니다 첫인상은 다른건 들어오지않고 잘빠진와꾸가 강렬히 와닿았어요 간단히 인사를 나눈 후 쇼파에 앉아서 친밀감을 높이기위해 대화를 시도해보았습니다 옆에 착붙어 앉아서 번역기를 켜고 대화를 나누는데 제가 번역기를 올만에 켜서 우왕좌왕하니까 옆에서 도와주네요 요즘 이거 많이 쓰나봐요 간단한 대화를 하는데 최근에 강남에 파전을 먹으러갔는데 너무 맛있어서 자주갈거같다고하네요 얼굴도 이쁜데 귀엽기까지.. 10분 이상 이야기 하니까 애나가 먼저 이제 씻으러 가자고 말하더라구요ㅋㅋ 샤워를 하는동안에도 친밀도는 점점 높아지는 느낌이였어요 친화력이 좋은거같습니다 침대로 와서 키스부터 시작했는데 장키 단키 구분없이 잘 해주고 키스 스킬 나쁘지않았어요 비제이로 슬슬 넘어가는데 압도 좋았고 이도 닿지않게 잘하더군요 풀발기 된 상태에서 애나 유두를 역립해주는데.. 앗? 유두와 클리토리스에서 거센 반응이 흘러나오며 몸을 부르르 떠는데..이건 활어다.. 월척일거같은 예감에 장비를 껴보고 삽입해보았습니다 쪼임이 좋고 안쪽 느낌이 너무 부드럽고 따뜻했습니다 빠른 움직임은 힘들거같아 천천히 움직여주니 애나가 점점 신음소리를 높이며 강하게 끌어안아왔습니다 특히 깊이 삽입할때 매우 격한 반응을 보이며 허리를 튕기고 입술을 깨물고 아주 감동적인 리액션이... 점점 저도 극도의 흥분에 빠져 거칠게 다루어버렸습니다.. 연애에있어서도 활어반응이라서 떡감이 굉장했습니다 뒤치기 요청하길래 재빠르게 자세를 바꿔서 강강강으로 박아주다가 발사.. 요란한 섹스에 누가 먼저랄것 없이 침대에 쓰러져 꼭 안고있다가 간단히 씻고 예비콜울리자 챙겨 나왔습니다 추천 : 와꾸족, 슬래머, 마인드굳, 활어반응 비추천 : 민삘, 육덕글래머

으노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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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월요병을 잘 극복하고 계신가요? 드디어 그동안 궁금했던 비비 공주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더블론드 실장님 말로는 비비 취향이 우리나라 남자들이라고하는데요 흠 듣던중 반가운 소리였긴하지만~ㅋㅋ 그때는 몰랐죠 제가 비비한테 잡아먹일거라곤ㅋㅋ 일단 문이열리고 처음 마주봤을때 그녀의 인상은 오 섹시한데? 색끼가 철철 흐르는구만.. 이거였던거같아요 얼핏보니 가슴도 엄청 풍만한거같고.. 몸은 날씬하더라구요 일단 와꾸는 성공했다 라고 생각하며 들어갔습니다 몸에 타투는 보이지 않았고 흡연은 하지않는것으로 보였습니다 대화를 해보니까 아주 간단한 수준의 영어는 가능했고 저나 아가씨나 영어로는 길게 말하질 못해서 ㅋㅋㅋ 답답하기도했는데 차라리 편한거같기도하고..그런상황속에서 일단 입술부터 접수 했습니다..키스를 맛깔나게 할줄 아는 아가씨네요 bj는 생략하고 제가 역립족이라 그녀의 몸을 직접 탐하기시작했습니다 큰 가슴에 비해 앙증맞은 핑크색 유두.. 그다음은 잘 정리된 핑크색 꽃잎까지 역립으로 먼저 공격개시를 했더니 비비가 몸을 꼬면서 행복한 신음소리를 흘리더군요 클리를 혀로 낼름낼름 해주니까 들썩들썩하는 모습이 굉장히 자극적이였습니다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바로 무기장착하고 들어가봅니다 오...많이 젖으시고 반응이 뜨겁습니다... 꽉 끌어안으며 몸이 밀착된 상태로 움직였더니 귓가에 신음소리를 마구 발사합니다 kiss me.. 라고 하며 게임을 하는내내 입을 부딪혀오는데 애인인가 싶을정도로 끈적하고 친밀한 느낌이였습니다 약간씩 제가 갈것 같을때 살짝 멈추면 더 하고싶은지 안달난 모습이더라구요 조금만 움직여도 갈거같아서 나는 지금 진땀 나도록 마인드 컨트롤중인데.. 땀이 뻘뻘나도록 침대에서 뒹굴고 나오니 약간의 피곤함과 개운함이 뒤석인 묘한 컨디션으로 집으로 복귀햇습니다ㅋㅋ 이 아가씨 색을 엄청 밝힙니다... 제가 따먹히고난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