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ju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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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3, 168cm, B+cup, 22살, 더블론드ACE 그녀와 함께라면 시간 가는줄 모를겁니다. 순식간에 시간을 강탈당했으나 만족감만은 가득찼던 그날의 후기를 적어볼까합니다 지난번 방문때에 기본 페이 아가씨를 만났는데 그때도 상당히 만족했었는데요 이번엔 고페이 아가씨는 어떨까해서 방문해보았습니다. 뭣도모르고 급 예약 했다가 제가 원했던 에밀리가 스캐쥴이 그날 되지않아서 따로 다른날짜로 예약잡고 방문한 케이스입니다. 업소의 에이스 아가씨와의 접견은 또 처음인지라 나눠마시려고 커피를 사서 설레는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방문을 연 순간! 막연히~ 에이스 한번 만나보자 하는 마음으로 덜컥 예약부터 했던 제가.. 참.. 너무나..칭찬해주고싶던 순간이였습니다ㅋㅋ 이정도 일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저는 그냥 외국인이면 다 이쁜 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와중에도 정말 눈이 부시게 예쁘더군요.. 거기다 슬림한 몸매에 볼륨감있는 가슴까지.. 일단 상기된 얼굴로 들어서서 가져간 커피를 주니 미소로 화답해주더라구요 커피로 목을 축이며 간단한 영어로 대화를 몇마디 나눈후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녀도 올탈 한채로 침대에서 기다리고있더군요 저를 쳐다보는 눈빛에 이끌리듯이 침대로 다가가서 키스로 먼저 문을 열었습니다.. 애무를 시작하는데 저는 받는것도 좋지만 역립을 좋아해서 제가 더 긴 시간동안 했던거같네요~ 특히 유두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길래 어느정도 하다가 아래에 손을 대보니 물이 주륵 흘러있는 상태였습니다. 몇번 부드럽게 쓸어주듯이 만지다가 때가 된것 같아 콘쓰고 삽입했습니다 부드럽고 쑥 밀려 들어가는게 연애 느낌이 살아있더군요. 자세를 바꿀때마다 조임이 좋고 착 달라붙듯 죽이 맞아서 맛깔나게 연애를 했습니다 그녀가 신음소리를 더욱 소리높여 야릇하게 뱉으니 도저히 참기가 힘들더군요 사정한 후~ 아쉬운마음에 끌어안고 키스로 마무리 하고있었더니 맞춰서 벨이 울립니다. 금새 퇴실 시간이 다가왔더라구요.. 이렇게 저의 시간과 만족감을 바꾸었네요..^^ 재방하고싶어지는 아가씨입니다.. 에밀리..

함냐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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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가본 업소인데... 뭣보다 실장님이 친절해요ㅋㅋ 솔직히 실장님은.... 직접 가서 초이스 마음껏 하셔도 된다고 하시긴 했는데 사실 뭐 제가 거기 아가씨들 와꾸만 보고.... 마인드까지 알순 없는거니까 그냥 실장님 믿고 마인드 좋은 매니져 추천부탁 드렸습니다...기왕이면 섹시한 와꾸로ㅋㅋ 하니까 나탈리 +2 매니져 추천해주셨습니다... 요즘 서비스마인드가 괜찮다고.. 지명하는 손님이 늘어나서 나름 떠오르는 태양이라고 하네요? 나이도 갓 슴살인 친구가.. 게다가 모델몸매를 가진... 섹시한 백마스타일이라고 하니까..일단 콜.. 바로 호실로 안내받아서 벨 누르고 문이 열렸는데 수건으로 중요부위만 가린채 문을 열어주니 순간 당황했습니다 처음이라서;;;;;; 멈칫하다가 일단 빠르게 스캔했습니다.... 초이스는 할지말지 정해야되니까.. 키는 상당히 컷어요... 170정도되보였고 가슴은 부담스럽게 크지않은.. 딱 예쁜 b컵 정도의 사이즈 나이는 슴살이라고 했는데... 솔직히 외국인 얼굴은 나이를 가늠하기 힘드네요.. 솔직히 첨엔. .. 스무살맞나? 한국 스무살에 비해서는 좀더 성숙한 느낌인데... 했어요... 어쨋든 제 와꾸 스타일이여서 입실했습니다 물한잔 하고.... 일단 매니져가 벗고있는상태라;;흠냐 왠지 서두르게 되더라구요.... 사진한번 부탁하니 포즈를 취해주는데 한컷밖에 못찍고ㅜ 얼른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에 다가갔습니다 [81907dc28e2f2ae116337a48e9e1c74c_1497058157_997.jpg] 일단 키스로 시작했는데... 한판 치른듯 한 기분이들더라구요.. 어찌나 열정적으로 하는지.. 이미 제 허리는 들썩거리며 신호를 주고있습니다 제가 꽤나 흥분해있는걸 눈치채더니 적극적으로 69자세를 취하더군요.. 저는 그녀의 소중이를, 그녀는 제 주니어를.. 더이상 말안하셔도 알겠죠 그러다가 성수가 흘러나오는것 같자...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콘끼고 살살 비비다가... 성수를 이용해서 쑤셔넣었씁니다 물도 터지고.. 그녀의 신음도 터지고... 아주 끈적한... 분위기였습니다 여성 상위를 올려서 한창 달리다가.. 상위로도 다양한 자세를 구사하더군요 허리를 뒤로 젖혀서 팔로짚고 상위... 제쪽으로 몸을 엎드려서 키스하면서 상위... 또는 아에 뒤로돌은 상위.. 마지막엔 출렁거리는 가슴을 양손으로 잡고 괴성을 지르면서 발사했던거같아요 참고로 나중에 좀 가까이서 친밀해져보니 피부가 뽀송하고 매끄러운게 20대 초반인거같긴합니다.. 어리지만 스킬이 능숙하고 마인드또한 성숙해서 매끄럽게 즐달 했습니다 나탈리매니져 떠오르는 태양으로 인정합니다..

준지마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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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급달림을 하게되면서 더블론드 실장님께 젤 어린 처자 추천해달라고 해서 예약하게된 백마는 이제 갓 20살을 넘은 영계 ... 제시였다. 160이 조금넘는 한국인여성에게서 흔히 볼수 있는 키에 분명 가슴은 아주 작은 편도 아닌데.. 참고로 가슴은 B컵정도로 꽤 괜찮은 볼륨이였음.. ​근데 어딘가모르게?? 마치 아직 졸업하지않은상태의 여고딩처럼 조금은 덜 익은~~~ 사랑스러운 바디를 갖고있는 백마였다. 로리삘 영계삘 좋아하시는 분들은 확실히 만족하실듯. 첨부터 웃으며 인사하러 달려와주는데 응대가 아주 살갑다. 말은 통하지않지만 이것저것 경쾌하게 말을 걸어오는데 좀 대화에 자신이없고 어색함을 잘타는 분들도 제시를 만나면 그렇지않을것. 동반샤워를 하는데 가까이서 애기애기한 그녀의 바디를 보니 마치 조카쯤 되는 여자아이를 씻기는? 그런 기분도 살짝 들었다 ,,, ㅎㅎ(제가 나이가 좀 많아요) 로리, 영계를 좋아하는 내 취향에있어선 더할나위 없이 안성맞춤. 본게임이 기대됐다. 씻고나와서는 이윽고 딥키스를 나누기시작했고 키스하면서 손가락으로 핑크색 덜 익은 유두를 살짝 만져주었다. 유두만 애무해줬는데 벌써 볼이 발그레해지더니 나를 눕히고는 당돌하게 bj를 해준다고 한다. 군말없이 누워주니... 내 아랫도리로 다가가서 작은 입과 부드러운 혀로 내 것을 살살 핥기도하고 스크류바를 빨아먹듯이 bj 를 한다.... 발사할뻔 한 위기를 가까스로 넘기고 그녀의 소중이에 내 육봉을 넣어주었더니 앳된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아파하는것도 같길래~~ 끌어안아주고 움직임을 최대한 천천히 해주니 그녀가 고맙다는듯이 날 꽉 끌어안고 키스를 퍼부었다 그리곤 서서히 샘물이 흘러나오며 움직임이 부드러워지자 내 리듬에 맞춰서 스스로 허리를 흔들었다. 섹스를 하는 중간중간 서로 눈빛도 주고받고 진한 키스를 나누었던거같다. 그저 욕정만을 위해 몸을 섞는게 아닌 오묘한 느낌이였다 과장해서 말한다면 레옹과 마틸다가 된것처럼 애틋한 기분이였다. 신선한 떡감이였다...

kingof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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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여니 잘빠진 예쁜 백마 한마리가 서서 인사를 해줍니다 비비라고 하네요 더블론드 에이스 매니져 중 한명이라고 합니다 백옥피부에 키는 160대 중반으로 보였고 탱탱하고 풍만한 가슴이 매력인 백마였습니다 키스로 포문을 열고 그녀에게 역립을 시작했더니 대박 반응이 있었습니다. 발끝부터해서 종아리 무릎 허벅지 엉덩이 꽃잎 배꼽 유듀 이렇게 슬슬 올라오며 역립을 해주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클리를 입술로 혀로 자극할땐 거의 상체가 춤추는듯이 팔딱팔딱 뛰면서 엄청난 반응을 보였습니다.. 흐느끼듯이 신음소리를 내면서 제 머리칼을 사이로 손가락을 넣고 찡그린듯 황홀해하는 표정을 보니까 저도 미치겠더군요 역립을 해주면서 반응이 이렇게 격하니 저까지 꼴리더라구요 역립만으로도 제 거시기가 벌떡벌떡 하는게 느껴졌습니다... 프로필에 보니 색을 밝히며 한국인이 이상형이라더니.. 진짜인듯 bj를 받았다간 아랫도리 욕망을 참지못할거같아서 정자세 삽입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녀가 흥분해서 잔뜩 팽창했는지 뭐라표현할수있을까요 삽입할때 드는느낌은 굉장히 물컹 부드러우면서도 사방으로 감싸듯 쪼이는 느낌이랄까요 일품이였습니다 더깊이 넣어달라는듯이 애원하듯이 신음소리비슷하게 뭐라 하면서 손으로 제 엉덩이와 골반을 잡아 피스톤질에 맞춰 강하게 끌어당깁니다 참느라 땀이 날정도로 엄청난 자극이였습니다.. 붕가붕가 느낌이야 좋은건 당연하다고 볼수있는데 저같은 경우 리액션을 중요시하는편이라 비비의 이런 격한 반응과 흥분하는 모습을 보고 더흥분해버렸네요

창준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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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오피는 일산 부천 강남 비롯해서 여러군데 다녀보았습니다만 이번 더블론드 애나와의 떡치기는 제 인생 역대급이였다고 할 수 있겠네요. 따지자면 백마오피보다 한국오피를 좀 더 선호했던 이유는 특유의 애인모드와 ㅎㅎ 대화로 좀 더 교감할 수 있어서였는데 말이 통하지 않아도 몸으로 교감할 수 있다는걸 느낀 계기였어요 첨에 봤을때는 러블리한 얼굴에 슬림+볼륨감있는 몸매에 입이 떡 벌어지더군요 알고보니 모델일 투잡하는 친구라고 하네요? 여튼 외모로만봤을때는 눈으로 보고있어도 믿기지않는 엘프스런 외모에 살짝긴장을 더 했는지 뭐 할말이 생각나지않더군요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애나가 구석구석 제 몸을 씻겨주었습니다 넘 예쁘고 신기해서 얼굴을 빤히 보니까 웃더라구요 턱을 가져와 키스했더니 물을 맞는 중임에도 불구하고 제 키스를 오랫동안 받아주었습니다..ㅎㅎ 분위기는 거기서부터 좀 무르익어갔던것 같네요 그러고 물기닦고나와서 침대에 같이 누웠는데 귀엽게 버드키스 정도로 시작했다가 길고 끈적한 키스를 주고받았는데 키스부터 흥분된게 참 오랜만인거같아요 키스 죽도 척척 맞아서 서로 핥았다가 빨아들였다가 깊이 혀를 넣었다가 이러면서 하다보니 제 똘똘이는 이미 터지기직전... 그녀가 손으로 어루만져주다가 입술을 갔다댓을때는 어서 그 입술로 맛있께 빨아먹어줘 라는 생각과 그러면 있다가 연애할때 빨리갈텐데.. 하는 걱정이 공존했던거같네요ㅠ 예상처럼 흥분도가 너무 올라갈 것 같자 자제시키고 제 위로 타게 했는데 그 이상 부터는 뭐 더이상 할말이 없을정도로 너무 환상적인 속궁합에 입에서 절로 욕이 터져나올 정도였습니다 공감하시나요? 너무 잘 맞고 흥분도가 지나치면 약간 제정신이 아닌거같은.. 나한테 이런 과감한 변태적 느낌이 있었나 싶은데 그런게 나오더라구요 시간은 그렇게 길지않았는데 짧은 시간에에너지를 다 쏟아낸거같아요.. 애나가 원래 그런건지 절 만나서 잘맞아서 그런건지 하여트 엄청난 경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