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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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비앙카로 상당히 만족했던 터 리디도 이번에 잘 맞을지 궁금증을 안고 출발했습니다.. 크지않은 키에 앙증맞은 외모였는데 의외로 가슴은 잘 여물었더군요 어린 와꾸와 작은 몸집에 비해 큰 가슴이 딱 베이글녀였습니다 ㅎ ㅎ 거기다가 샤워 서비스 할때도 거품내서 닦아주면서도 은근히 몸을 부딪혀오는게 꼴리게 만드는 방법을 알더군요 애교가 몸에 베어있는 듯한 행동들이 철철 나오네요 백마들은 대화가 잘 안되다보니 도도하다느 느낌을 좀 받았는데 이 아가씨는 한국 오피처럼 애인모드를 시전해줍니다 침대에 누워서도 딱 앵겨서 키스를 나누다가 bj를 해주는데 삼각애무로 시작하더군요 제 가슴을 혀로 지분지분 핥아주다가 밑으로 서서히 내려가서 제 동생을 핥짝거리기 시작하더니 앙 하고 입속에 넣어버리는데 따뜻하고 물컹한 흡입에 눈이 꽉 감아질지경이였습니다 제 동생을 물고있는 모습좀 보라는듯이 연신 머리카락을 넘기며 제 눈을 마주쳐오는데 완전 음탕합니다 이기지배 그러다 갑자기 제 위로 올라오더군요 축축히 젖은 제 동생을 자기 조개에 갖다대더니 부비부비를 하다가 쑥 넣어버립니다 나도 역립하고싶었는데! 갑작스러운 전개에 놀람과 동시 강력하게 쪼이는 느낌에 제 기를 다 빨리고 말았습니다.... ㅎ ㅎ 아 몸집이 작아서 그런지 완전 좁보네요 작은 몸으로 제 위에서 가냘프게 흐느끼면서 움직이는걸 보니까 시각적으로도 너무 자극적이고 그래서 잠깐씩 멈춰서 키스하고 그러면서 했습니다.. 정말 참느라 혼난거같네요 어린 체구에서 나오는 봉지의 남다른 쪼임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능구렁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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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3 / 168cm / 45kg / B+컵 / 22살 출근부 프로필에 나와있는 정보는 이랬었구요 에밀리 매니져는 더블론드 에이스 아가씨 중 한명이라고해서 예약해보았습니다 S라인 몸매, 시크한 페이스에 비해 색기넘치는 반응이 있다고 해서 기대를 안고 출동 얼굴 : 작은 얼굴에 큰 눈, 오똑하고 작은코, 입술이 다 오목조목 들어가있어서 신기했습니다ㅎㅎ 워낙 에밀리는 +3 에이스 아가씨이기때문에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정도의 외모는 아닙니다~ 도시적인 느낌을 풍기는 세련된 얼굴이랄까 표현이 어렵네요.. 아름답다는말밖에^^; 몸매 : 몸매관리를 열심히 하는지 허리는 가늘고 뱃살이 많지않았고 동그란 모양이 예쁜 적당히 큰 가슴이 전형적 슬래머!!! 몸매입니다 골반이 보기좋게 큰편이라 뒤에서 볼때 엉덩이도 탐스러워보이더라구요.. 뒤에사진있습니다 마인드 : 잘 되지않는 영어로 어느정도 대화를 해보았는데ㅎㅎ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리드하고 잘 웃고 귀쫑긋 하며 제 이야기를 들어주려 하는점이 참 괜찮은 아가씨였습니다. 또한 샤워서비스라라던지 뒤에 나올 bj부분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주는 아가씨입니다. bj : 역립부터 시작하게 됬는데 일단 유두부분이 상당히 민감합니다 유륜을 돌려 핥아주면 색스러운 신음소리가 일품입니다 그 다음에 제가 bj를 받았는데 bj를 하면서도 아가씨가 자기가 되려 흥분한다는듯 신음소리를 내니까 더욱 흥분되더군요 ㅎㅎ 촵촵 하는 소리를 내면서 거칠게 bj를 속도내서 하다가 순간 목구멍까지 확 밀고내리니까 척추타고 짜릿함이 오더라구요 능수능란한 bj스킬이였습니다 본게임 : 정상위에서는 제 엉덩이와 골반을 막 당기면서 더 깊어 넣어달란듯이 애원했습니다. 여성 상위에서는 부비부비, 위아래로 넣었다 빼기, 골반 돌리기등 다양한 스킬을 구사해서 정말 뿅가는 느낌이 들 수밖에 없더라구요.. 상위자세 정말 강추합니다 상위로 하다가 참지못하고 올챙이 발사했네요

안지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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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사진 첨부@@ 더블론드 키라가 여성상위로 자기 클리 막 만지더니 느껴버리네요... [dc01d8a33cd5bbce10b9be6f77cd7899_1496661127_4171.jpg] 다른 분들 후기를 보고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키라 보러갔다왔어요 실장님 만나서 호수 지정받고 입실~~ 금발머리에 건강한 피부를 가진 쭉뻗은 바디라인의 언니가 맞이해줍니다ㅎㅎ 첫인상은 약간 도도해보였는데 실장님도 그렇고 후기들도 그렇고 이 언니가 마인드가 괜찮다고하니 믿고 들어가봅니다. 한국말은 거의 못하고 콩글리쉬로 좀 대활르 나누며 좀 친해졌어요 제 농담에 생각보다 잘 웃네요 시크한줄 알았는데 웃는게 귀여워요 일단 샤워장에 동반입장해서 서로의 몸을 씻겨주었는데 샤워장이 아주넓진않아요 몸이 슬쩍 닿는데 너무 좋아서 거품 뭍힌채로 언니 가슴 한번 주물러줬는데 미끌미끌 탱글탱글 아.. 너무좋아서 발기가 되버렸어요 얼른 하고싶어져서 거품 닦아내고 침대로 가서 폭풍키스로 돌격했습니다 ㅋ 제가 혀를 넣었다 뺏다 하니까 이언니도 찰떡같이 받아주며 마치 혀로 섹스하듯이 했습니다.. 키스부터 황홀했어요.. 하지만 수컹수컹을 위해서 욕구를 눌러 참고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까 애무를 충분히 나누기로.. 유륜을 혀로 돌려가면서 강하게 자극을 주며 손으로는 아래로 내려가서 손가락힘을 완전빼고 클리를 쓸어올리듯이 만져주니 신음소리가 섹시하게 터져나옵니다. 그렇게 역립을 받던 그녀가 다시 자세를 바꿔 저에게 bj를 해주기 시작하는데 완전 손놀림과 입으로 빨아들이는 흡입력이.. 저역시도 들썩들썩 했어요 ㅋㅋ 올챙이들이 벌써부터 나가려고 하면 어쩌나 싶어서 스탑하고 언니를 침대에 눞혀서 뒤에서 삽입 했어요 엉덩이가 완전 애플힙으로 탐스럽더라구요 박을때마다 엉덩이가 부딪히며 출렁거리는데 아름다웠습니다. 눈을 마주치며 하고싶기도 해서 정자세로도 하는데 마약에 취해있는듯 몽롱한 눈빛이 제 똘똘이를 더욱 자극하네요 밑에서 환호성을 지르는 언니도 좋지만 내 위에서 미쳐잇는 모습도 보고싶어서 날 잡아먹어보라고 시켰습니다 ㅋㅋㅋ 위로 올렸더니 기다렸다는듯이 쿵덕쿵덕 방아를 찧네요 어찌나 쌕스럽게 방아를 찧어대는지 보지안에 자지가 들어가따나와따하는게 훤히보이는데 아주 고개를 뒤로 꺾고 미쳐서 찧다가.. 클리를 본인이 막 만지면서 느껴버리더라구요 저도 그 모습을 보고있자니 죽을맛이여서 참다참다 발포를 해버렸씁니다 얼마나 참았는지 평소보다 대량으로 올챙이가. 그 섹시한 광경은 아마 잊지 못할거같네요 포르노속주인공이 된거같았습니다.

appleju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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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쓰면 담번에 할인도 된다고 말을 듣고 써봅니다. 이번 월요일날 연차내서 토일월화 연휴네요.. 요몇일간 눈여겨 보고있던 백마 오피가 몇군데 있는데 그중에 요즘 핫한 더블론드 후기들을 보고 한번 방문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실장님한테 아담하고 애기같은 스탈 좋아한다고 말씀드리니 추천을 해주신 아가씨가 제시였습니다. 제시+3 프로필은 163cm, 42kg, B+, 20세 로리삘의 소유자라고 나와있네요 자차로 방문했고 역삼역쪽과 가까운 편입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로~~ 그날은 대기없이 쾌속으로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초인종을 누르니 제시가 나와 헬로우 하고 미소지으며 인사를 나왔습니다. 첫인상은 역시 갓스무살답게 와꾸가 풋풋한 영계의 느낌이 물씬 났었고 백마치고 아담한 키와 로리로리한 바디가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여서 맘에 들었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간단히 토킹 나누는데 영어라도 썩 잘 통하진 않았지만 아가씨가 알아들으려고, 대답하려고 노력해주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샤워를 하러 들어갔더니 아가씨가 따라들어와서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초반부터 일단 마인드 하나는 참 괜찮은 처자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와서 침대에 누워 키스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갔는데 단키, 장키 다 잘 받아주었고 혀로 교감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콘 끼고 비제이를 시작했는데 입이 작아서 그런지 목구멍까지 닿는 느낌이.. 가끔 몸이 벌떡 일으켜질정도로 좋았습니다. 역립은 좋아하지 않아서 바로 본게임으로 들어갈준비를 했습니다. 손으로 확인해보아 조개가 물이 흥건해 졌다 싶을때 삽입했는데 좁보인지 잘 안들어가지더라구요. 왔다갔따 많이 하니까 드디어 끝까지 들어갔습니다. 움직임이 격해지자 탱탱한 가슴이 눈앞에서 출렁거리네요. 아직 완전히 여물지않은 핑크색 연약한 유두를 제가 못되게 잡고 꼬집고 돌렸습니다. 입에서는 신음이 은은하게 퍼져나오는데 신음소리도 애기스럽더라구요. 마치 외국 고등학생이랑 원조교제하는 기분이 들며 아주 묘했습니다. 내가 이래도 되나 싶은 그런 느낌 이랄까요... 쪼임이 경험이 많지않은 영계에게서 나올법한 조임이고 끝까지 들어가면 닿는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로리삘 아담사이즈 좁보 좋아하시는분들은 필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kingof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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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방문기인데..써봅니다 예전에 더블론드에서는.. 에밀리, 키라를 접견 했었는데.. 제시는 처음이였습니다 개인벅으론.. 에밀리나 키라처럼.. 날씬하고 도도 섹시 느낌의 타입을 선호하지만.. 후기로 제시를 눈여겨 보다가보니.. 궁금한 마음이 들어서 신청을 하게됐습니다.. 항상 느끼는건데 전화받는 더블론드 실장님 진짜 친절하십니다.. 후기를 보시는진 모르겠지만~ㅎㅎㅎㅎㅎ 여튼 기존에 찾던 아가씨 스타일이 있기때문에.. 혹시라도 제시가 타입이 아니시면.. 얼마든지 초이스 무한으로 가능하다고 하시며 친절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도착해서 약간의 짬 동안 담배한대 태우다보니.. 준비가 다 됐다고 하여 언니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벨을 누르니 언니가 문을 열어주었는데.. 첫인상은 후기 그대로 키 160초반에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나온 몸매.. 가슴은 야무진 백마 아가씨였습니다.. 와꾸는 어떨지 궁금했었는데.. 얼굴에 어린티를 완전히 벗지못해 약간의 로리 느낌을 간직한 아가씨였습니다.. 제가 예전에 딸감으로 자주 보던..서양AV에 나오던 어린 언니를 묘하게 닮아있어서 흥분감이 급 상승하더라구요...!! 일단 샤워서비스를 받고나서 누웠는데.. 눕자마자 제 얼굴을 손으로 감싸쥐고 저에게 키스를 해옵니다.. 이런 적극적인 자세 너무 좋네요.. 제 똘똘이를 세워주는데.. 와,, 손이며 입이며 할 것없이 사용해가며 저돌적으로 애무합니다.. 똘똘이 빨아줄때.. 엎드린자세?로 해주는데.. 그 와중 젖가슴이 탐스럽게 출렁거리는걸보고.. 애무받는동안 제시 가슴을 주무르고 유두도 꼬집어주고 했습니다.. 빨면서도 간간히 지도 느끼는지 신음소리 작게 흘리더라구요.. 애무를 받고나서 이번엔 제가 제시를 눕혀서 빨아줬습니다.. 부드러운 피부를 가진 제시의 핑유 핑보를 한입씩 해주었습니다 딸기향이 나는것만 같더라구요..ㅎㅎ 맛있었습니다.. 제 머리카락을 헝크러트리며 신음하는 모습을 보니까.. 얼른 박아주고싶어져서 합체를 시도했습니다.. 제 목에 매달려서 느끼는 제시를 보니까...조터라구요.. 콘끼고있는데도 강한 쪼임이 전해져옵니다.. 체구가 다른 백마보다 작아서 그런가..? 질도 더 쫍은거같았어요 그렇게 한참을 섹스를 하며 맛을 보다가.. 제 위에서 제시가 떡방아를 찧고있을때 그 강력한 엉덩이 놀림에 기분좋게 발사했습니다.. 일단 접견해보자는 가벼운마음으로 한거라 .. 30분짜리 A코스였던게 넘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