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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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그런가 제 소중이가 많이 기운이 없어진거 같아 힘 좀 복돋아 주려고 오랜만에 백마 타러 다녀 왔습니다ㅎㅎㅎㅎㅎㅎ 감남 더블론드로 전화를 걸어 예약을 했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전화 응대 해주셨는데 언니들 설명을 잘 해주시더라구요 ㅎㅎ 설명을 듣고 말씀하신 장소로 가서 직원분 만나서 알려주신 방 호수로 올라갔습니다.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노크 한 후, 곧 문이 열리고 검은머리의 서양 처자가 반갑게 저를 맞이해 주더라구요 ㅎㅎ 이 처자의 이름은 제시 입니다. ㅎㅎ 엄청 어려보였는데 20살이라고 하더군요.. 영계 서양 처자는 처음이라.. ㅎㅎ 심쿵 ㅎㅎ 키는 160초반정도 되보였고 진짜 몸매가 너무 좋아서 놀랫슴..가슴은 한손으로 움켜쥐기 버거울 정도의 B-C컵정도?되더라구요..그렇게 풍만한 가슴은 아니지만 저는 아주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엉덩이...탱글한 엉덩이가 장난이 아닙니다.. 역시 서양 처자들은 유전자가 좋아 들어갈대 들어가고 나올때 나와서 그걸보고 있는 제 소중이는 전진 앞으로.. ㅎ 몸매가 정말 탄탄해 보였고 평소에 몸매 관리를 진짜 잘 한듯 하더라구요 ㅎㅎ 아참!제시는 콜롬비아에서 왔다고 합니다... 남미쪽에 이쁘고 섹시한 처자들이 많다고 하던데 제시가 딱 그 특유의 남미 미녀 스타일이더라구요 ㅎㅎ 제시 왼쪽몸에 호랑이 문신이 있었는데 문신 싫어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길 바랍니다ㅎㅎ 뭐정는 상관없어서 패스~ ㅋㅋ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나서 옷을 벗고 샤워실로가서 샤워를 하는데 제시도 속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오더라구요 ㅎㅎ 왠지 샤워하면서 부터 시작된 느낌이 들더라구요..ㅎㅎ제 소중이는 이미 흥분 상태가 되었습니다..ㅎㅎ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다행이 제 소중이를 진정시키고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제시도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샤워 하고 나온 모습을 보니 제 소중이는 더이상 제가 컨트롤 할 수 없을정도로 흥분이 되있었죠.. 제 소중이를 본 제시는 뭔가 흐믓한?미소를 띄운 후 제 곁으로 스르륵와서 상체부터 본격적으로 애무를 해주더라구요.. 상체쪽부터 소중이까지 내려가는데 애무 스킬이...장난이 아닙니다....그리고 제 솟아 오른 똘똘이에 콘돔을 씌인후 본격적인 전투에 돌입했죠.. 목젖 깊숙히 넣어주는 스킬이 아주 자극적이더라구요... 저는 여기서 전사 할뻔 했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제시를 눞혀 제가 애무를 했습니다..... 이런 환상적인 바디를 얼마만에 애무해 보는건지 너무 황홀 했습니다.... 점점 아래로 내려가서 아래쪽을 입으로 해주려 했으나 입으로 하는건 거절을 하더라구요ㅎㅎ 대신 손으로 터치하는건 가능하다는!!! 그래서 손가락 기술 좀 써봤습니다ㅎㅎㅎㅎ 길고긴 애무를 마친 후 드디어 제 소중이를 스무스 하게 넣어 봤습니다.ㅎㅎ 넣는 순간 흥분하는 제시 표정을 아직도 잊을수 없습니다... 자세도 편하게 잘 취해줘서 앞뒤로 펌프질을 쉼없이 했습니다.. .ㅎㅎ 펌프질을 하다 보면 제시가 제 손을 잡고 계속 자기 가슴쪽으로 손을 가져다 주는데 제 손이 쉴 틈이 없었습니다. ㅎㅎ 제가 제일 좋아 하는 체위는 뒤치기 인데 제시를 뒤를 돌리는 순간 앞으로 배웅 나온 탱탱한 엉덩이와 탄탄한 허벅지가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저는 가만히 있을수 없어 더욱 허리를 열심히 움직였죠...ㅎㅎ 움직이는 동안 제시도 쉬지 않고 계속 제 꼭지를 빨며 애무를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흥분이 떨어지질 않더라구요 ㅎㅎ 한동안의 펌프질이 계속 되고 제시의 탱글한 엉덩이를 꽉 부여잡고 시원하게 질렀습니다 ㅎㅎㅎ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제 몸을 땀으로 범벅이 되었고 제시는 미소를 띄우며 제 콘돔을 빼고 정리를 해주더라구요 ㅎㅎ 저는 60분 코스를 했는데 제 인생에서 한시간이 이렇게 금방 간 것은 처음이였습니다. 아쉽지만 제시와 인사를 나눈후 저는 방을 빠져나왔습니다. ㅎㅎ 정말 간만에 시원하게 물 빼고 가는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다음에 또 방문해야 겠네요 .. ㅎㅎㅎ

흑꼬이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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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본래가 국산품 애용가입니다만. 차는 역시 수입차죠ㅎ 실장님께서 확실히 좀 모셔달라고 부탁했더니 키라씨를 추천해주시네요?? 잘보여야하니 간단히 조각케잌이랑 마실것좀 사왔네요.... 되로주고 말로 받는거 아니겠습니까?! 입장....와꾸하며 바디,뭐 가슴 청순글래머가 따로없네....ㅎ 담배한대 피고서는 샤워서비스 받습니다 ^^ 흠 제가 백마는 많이 다녀봤지만 요언니는 노콘bj이네요??ㅋㅋㅋㅋㅋㅋ오랫만에 외제한테 노콘으로 빨리니 야릇하군요!역시 bj는 노콘입니다ㅎ 요언니는 키스도 열심히 받아줍니다!꽃잎은 저는 국산이건 외제건 안가리고 다 먹었는데 역시 성감은 국산이나 외제나 거기서 거기인것 같아요 -_-ㅋ 서구적인 백마미녀 찾으시는분 추천!! 즐달하세요 ^^

레드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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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신 상반신 실사첨부!!!~~~ 엘프 키라 언니 핑유너무 좋다~~ 길고 긴 연휴의 시작을 백마와 함께 산뜻하게 시작하려 방문했습니다^^ 예약을 하고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방으로 입장.. 곧 키라언니가 입장 하고 간단하게 차 한잔 하고 저는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후딱 씻으러 ㄱ ㄱ 했습니다~ 씻고 나오니 키라 언니도 바로 씻으러 들어가더 군요... 기다리는 동안 얼마나 설레던지.. 기다릴것도 없이 바로 시작했습니다.. ㅎ 역시 키라언니는 더블론드 에이스 답게 저를 잘 리드해주더군요..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을 애무 하고 69로 넘어가는 스킬이 아주 맛갈나네요.. 특히 큼직하면서도 탱글한 복숭아 같은 탄력있는 엉덩이가 아주 예술입니다. 뒤치기 하는데 토끼 될 뻔 했습니다... 쪼임 장난 아닙니다...ㅎㅎ 스섹 소리도 너무 꼴리고 피부도 부드럽고 좋은향이 나서 너무 좋더라구요... 왁싱도 깔끔하게 했고 위생적으로 잘 관리 한 언니 같아서 오랜만에 좋은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굿 초이스 해주신 실장님 너무 감사드리고 후기 적으면 다음에 할인 해주시는 거죠? 암튼 다음에 또 방문해야 겠네요^^

king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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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앙카 만나고 온 후기입니다 얼굴은 못뵈었지만 전화받으시는 실장님이 매우 친절하시네요 안내해주시는 실장님도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들어가보니 시스루 슬립을 입은 그녀가 문을 열어주네요^^ 외모는 예쁘장하면서도 어딘가 도도함이 느껴지는 얼굴입니다 짧은 영어로 인사를 나누는데 언니가 활짝 미소짓네요 외모는 도도해보이는 편인데 천진해보이는 미소에 마음이 살살 녹습니다^^ 씻으로 들어갔다 나오니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나서 바로 침대에서 언니를 탐해봅니다 C컵으로 보이는 자연산 가슴에 탄탄한 몸매~~ 적당히 건강한 톤의 피부 운동을 좋아한다더니 정말 군살이 없네요 콘을 낀 상태로 BJ해주는데 소프트하면서도 강약조절이 매우 능숙해서 느낌이 독특하면서도 좋네요 특히 섹시한 눈빛으로 아이컨택해주는데 전기가 찌릿 오르는 느낌입니다^^ 이제는 깨긋하게 정리된 백봉지 사이로 진입해봅니다 미끄러지는 듯 빨려들어가는듯한 느낌.. 처음 느껴보는 생소한 자극에 자극이 ..!! 정상위로 하다가 후배위로 하다가 언니를 여상으로도 태워보는데 날뛰는 언니의 C컵 가슴을 보니.. 원래는 제가 큰 가슴에 로망은 없는데 왜 큰 가슴을 좋아하는지 이제 알거같네요... 그 압도적인 가슴의 넘실거림에 흥분해서.. 올챙이를 발사해버렸습니다

함냐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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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로망은 백마죠 실장님께 안내받아 강남의 더블론드로 방문해봅니다 노크하니 방문이 스르륵 열립니다 속옷차림으로 문을 살짝 열고 ..저는 후다닥 들어갔지요 프로필과는 좀 다르게 많이 어려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하길래 인사말정도만 하는줄 알았는데 알아듣기도 잘 알아듣고 말도 조금은 할줄아네요 한국어가 가능한 매니져라 흔치않은데 말이죠 단발머리에 예쁜 와꾸.. 몸매는 슬림하고 가슴은 A~B사이 정도 되는 가슴입니다 백옥피부에 잔털이 많지않아 부드러운 살결이네요 물한잔 마시고 담배 한대 태우며 이야기를 좀 나눴는데 한국어가 좀 되는 매니져다보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시간이 너무 지체된듯 하여 샤워를 하러 들어가봅니다 제가 샤워를 끝내고 나오니 그녀도 뒤따라 샤워하고 나오네요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는 제 곁으로 올탈한체 다가오는 그녀.. 슬슬 제 위로 올라와 애무하는데 이야.... 영계가.. 진리네요... 애기같은 백마 언니가 올라와서 작은 입으로 똘똘이를 정성껏 빨아주니 그냥.. 하늘을 날아가는 기분입니다 실력은 소프트하지만 그냥 보는거만으로도 비쥬얼이 압권이네요 얼굴 보면서 참 예쁘다 하고 생각을 많이 한거같아요 ㅎㅎ 젤 살짝 바르고 장비 착용 후 본게임으로 들어가봅니다 뭐지.. 이 언니 생초인가요???? 에이스라고 듣고 방문한건데... 엄청난 좁보에 벽이 닿는 느낌에;;; 좀 당황.. 언니도 깊게 삽입하면 쪼금 아파하는듯 하구요.. 제가 거물도 아닌데 마치 거물이 된듯한 정복감이;;; 처음엔 천천히 얕게 움직이다가 서서히 조금씩 깊게 들어가니 언니도 받아들이네요 연애 하는 내내 언니가 남자친구한테 하듯이 앵기는(?) 행동을 하는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더군요 에밀리 보는 분들 살살 다뤄주세여 ㅠㅠ 상처안받고 오래 볼수있었음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