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장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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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백마 엘라를 만나고 왔습니다 우유빛 피부에 금발에 몸매좋고 와꾸 이뻤던 엘라 아담하고 영계 로리 삘 백마네요 일자복근 까지있었습니다 초이스로 만난 언니였는데 제 마음에 쏙 들었네요 아담한 로리 영계 백마를 만날 줄이야 ㅋㅋ 초이스로 언니들 봤는덴 글래머에 진짜 키크고 슬랜더 많이 봤는데 로리족이라 ㅎㅎ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쇼파에서 대화를 해보니 대화 코드 까지 맞아서 더 좋았네요 대화 하다가 샤워도 같이하고 샤워서비스 받았네요 ㅎㅎ 좋네요 침대에서 애무받고 애무 삼각애무에 BJ 오래해주네요 목 안아팠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엄청나게 애무도 잘해주고 ㅎㅎ 열심히 해준 엘라 소중이도 깔끔한 백보에 핑보 역립하는 맛도 제대로입니다 수량도 신음도 제대로인 백마네요 ㅎㅎ 콘끼고 삽입하는데 삽입시 반응도 끝내주네요 아담하니 소중이도 좁보입니다 허리 엄청 흔들어제겼네요 여러 체위도 다 받아주고 마인드 좋고 와꾸에 몸매 좋은 엘라랑 연애 제대로 했네요 또 가야겠습니다 ㅎㅎ

대륙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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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렌더의 정석인 애니 매니저를 만나고 왔습니다 평상시 글래머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애니 매니저가 딱 제 스타일이네요 프로필도 후기도 읽어가면서 다른 업소랑 다들 비교해 봤는데 애니 매니저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단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 이동을 하고 호실 안내를 받았는데 실장님 말 들어보니 초이스도 가능 하다고 나중엔 초이스도 한번 해보라고 하네요 오피에 초이스라니 신기하면서도 놀랬죠 설명 들어보니 나중에는 꼭 초이스를 해야겠네요 애니 매니저를 본 순간 이쁘단 말밖에 안나오네요 옷태부터 시작해서 봉긋솟은 가슴 엄청납니다 영어도 잘하고 대화도 잘해서 대화 타임도 스무스 하게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샤워서비스 기대좀 했는데 샤워 시켜주고 씻겨주는게 참 좋네요 샤워서비스 오피의 한 가지 매력 중 하나인것 같아요 좀 약간 서비스족이라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애니가 와가지고 애무를 해줍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삼각애무 BJ 알까시 목까시는 끝장나네요 너무 흥분해서 하마터면 입싸 할뻔한 ..ㅠㅠ 바꿔서 클리쪽 애무 해도되는지 물어보고 소중이 애무하는데 백보네요 가슴은 핑두 고요 백보에 핑보 열심히 빠니까 애니 신음소리 내면서 부르르 떨면서 죽으려고 하네요 ㅎㅎ 콘을 장착하고 삽입을 하는데 쪼임도좋네요 제게 큰게 아닌데 ㅠㅠ 꽉쪼여주네요 쪼임 케겔운동 열심히 한것 같습니다 정자세로 키스하면서 하다가 뒤치기로 바꾸는데 뒤치기 쪼임이 더 강력하네요 여상도 태웠지만 젖출렁 거리는게 너무 아름다워 그만 못버티고 발싸를 ㅎㅎ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후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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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금발백마 레이첼 만났습니다 와꾸에 서비스 몸매까지 완벽했었죠 한 편의 서양야동 같은 달림을 해서 기분이 매우 좋았네요 ㅎㅎ 레이첼에 대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니 딱 마음에 들더라고요 호실문을 열고 레이첼을 봤는데 진짜 백마 ㅋㅋ금발백마에 오똑한 콧날 이쁜 와꾸 더군다나 몸매까지 길고 섹시한 그런 몸매네요 후.. 보기만해도 꼴리는 그런 언니에요 몸매도 와꾸도 서비스가 궁금했는데 쇼파에서 탐색전을 했죠 ㅎㅎ 탐색전 말이 필요없네요 샤워실로 같이가서 샤워같이 하자하니 와서 씻겨주네요 피부도 하얗고 부드럽고 완벽한 백마네요 마치 두부같은 ㅎㅎ 느낌 좋습니다 샤워 끝나고 침대에 누우니 지가 요리조리 다 애무를 해줍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키스도 찐하게 해주더라고요 쪽 하고 끝나는 그런 뽀뽀가 아닌 키스를~ 삼각애무도 꼭지도 정성스럽게 애무를 알까시 까지 서비스 죽여주네요 연애 시작하려고 조심스레 장화신고 시작을 하는데 뜨거운 소중이에 애액과 쪼임이 느껴지네요 활화산 인줄 알았습니다 ㅋㅋ 키스하면서 정상위로 강강강 쌀거같으면 자세 바꿔서 후배위 여상위 계속 체위바꿔서 좀 미안했지만 그래도 잘 받아주네요 엄청나게 시원하게 발싸하고 마무리 까지 끝내줬습니다

씨알리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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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슴족이라 가슴 큰 언니들을 좋아하는데 백마가슴이 더 좋고 부드럽고 맛이있죠 ㅎㅎ 참젖 D컵이라길래 오랄스킬도 좋다하고 이쁠 것 같아서 바로 이동을~ 큰가슴 큰키 스킬도 좋고 이쁠거같은 느낌에 바로 달려갔습니다 안나 처음 봤을떄 정말 이쁘네요 육덕이 아니라 슬래머네요 ㅎㅎ 글래머러스 하네요 서양인들 몸매라 딱 봤을떄 우월하다 이런느낌이랄까? 쇼파에서 건네주는 음료수 받아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하는데 안나 느낌이 좋아요 가슴도 은근슬쩍 만져보면서 소중이도 만지려 하니까 손 노노 하면서 샤워실을 가르키네요 혼자 씻으란건가 싶어서 갔는데 따라와서 씻겨주는데 샤워서비스 큽 좋네요 샤워 꼼꼼히 씻겨주고 특히 알 만져줄때가 좋았네요 침대에 누워서 애무를 해주는데 알까시랑 목까시가 일품이네요 섹을 밝히고 좋아하는 느낌이네요 지가 더 흥분해서 신음소리 내면서 계속 막 빨아줍니다 안나 가슴이랑 소중이 빨때 엄청 신음소리랑 나는데 연기인가 싶어도 수량 터지는거 보면 ㅋㅋ 이건 연기가 아니구나 싶어요 콘끼고 시작할대 여상 시켰는데 젖출렁거리면서 만져달라고 제스쳐 취하면서계속 뛰는데 허리 놀림도 좋네요 여상 이랑 뒷치기 자세로 박는데 뒤치기할때는 쪼임도 엄청좋아서 오래 못버텼네요 이미 여상할 때 부터 너무 좋아서 ㅋㅋ 안나 진짜 참젖에 이쁜 금발백마라 최고네요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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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처자 만났네요 일단 20살이고 영계 백마죠 몸매도 좋고 와꾸 좋은것 같아서 후기를 둘러봤는데 후기가 다들 칭찬일색이네요 원래 사람들이 다들 한가지 패티쉬나 로망을 가지고 있죠 특히 남자드르은 더 그런 것 같네요. 저는 어릴때 부터 서양야동만 봤는데 어릴때 레인맨의 발레리아 골리노를 보고난 후 부터인 것 같습니다. 그뒤로 백마는 워너비 이자 제 사랑이었죠. 대학교때도 마찬가지로 외국 유학생들과 연애를 하곤 했습니다. 다 공통점이 하나있었는데 꼭지가 다 애기애기 했습니다. 스몰유두를 빨았을때 그 쾌감은 아마 먹어본 사람만 아실겁니다. 그래서 항상 백마쪽 후기랑 프로필을 쉬는날에 보는게 일상이 되어 버렸는데 텐프로백마 에바이 진짜 딱 제스타일. 담당실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에바 언니 어떠냐고 물어보니 에바도 보고 다른 언니들도 보라고 하시네요. 오 그럼 에바도 보고 다른 언니도 보고 고를 수 있냐니까 그렇게 가능하다네요. 속으로 유레카를 외치면서 예약시간에 맞춰 갔습니다. 에바언니 호실로 가서 봤는데 다른 언니는 볼 필요도 없었습니다. 진짜 날씬하고 잘록한허리에 슬림 스타일 쉬는 날 이런 멋진 백마를 타는 것 보다 저한테 좋은 상이 없죠. 일단 영어는 능숙하게 하니까 에바언니도 영어가 엄청 능숙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대화 지장이 전혀 없었네요. 크레이지 원더풀이라고 말해주니까 에바언니 함박웃음이 잊혀지질 않네요. 러시아 이쪽 여자들은 김태희가 밭갈 정도로 와꾸가 뛰어나다는데 옛말 틀린거 하나 없네요. 음료수 마시면서 이야기좀 하고 에바언니와 같이 손잡고 샤워장 갔습니다. ㅋㅋㅋ 5초도안걸리는데 손잡고 가니 좋더라고요. 흰 손이 되게 부드러웠습니다. 샤워실에서 씻겨줄 때도 너무 살이 부드러워서 가슴부터 시작해서 탱탱한 엉덩이 만지면서 같이 씼었네요. 한 바탕 씻김을 당하고 침대에 누워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에바 언니가 제 입을 덥쳐버리네요. 백마들이 성격이 화끈해서 좋은데 에바 언니 화끈한 색마였습니다. 얼굴은 진짜 청순하고 예쁜데 침대위에서는 한마리 야생백마! 그렇게 키스로 시작을 했습니다. 단키보다 딥키스를 더 좋아하는 것 같더라고요. 키스로 분위기를 달구고 이제 BJ를 받는데 제가 신음소리를 좀 많이 내는 편인데 흥분하면 에바 언니도 제 신음 듣고 흥분하더라고요. 진짜 소리내면서 츕츕 빠는데 그걸 보면서 느끼는데 제가 너무 흥분을 해서 금방 발싸를 할 뻔 했습니다. 애국가 부르고 엄지발가록 꼬꼬 스탑이라 말하고 제가 이제 에바언니 소중이 애무 시작했습니다. 69는 제가 불편해서 밑에서 다리벌리고 소중이보면서 계속 빨았습니다. 혀로 에바 언니 질속도 탐험하고 역빠떼루도 살살해보고 그건 싫다고 해서 많이 못했네요. 그러다 보니 에바언니가 자연스럽게 콘돔 입에물고 제 똘똘이에 씌워줬습니다.. 그다음에 누워서 소중이 가르키고 다리벌리면서 컴온 하는데 너무 흥분해서 바로 오케이 하고 삽입시작했습니다. 처음에 펌프질을 가볍게 시작하는데 수량이 풍부해서 그런가 부드럽게 왔다갔다 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에바 언니 신음소리랑 반응이 이게 진정한 떡이구나 제 똘똘이가 에바언니 소중이에 깊게 들어가면 쪼여주고 뺄때 풀어주고 이렇게 컨트롤을 잘하는게 정말 좋기도하고 그리고 여상위할때 허리돌림이 정말.. 무조건 위에서 강강하는게 아니라 진짜 허리도 돌리면서 하는데 그냥 백마가 위에서 그러고 있는 다는거에 넋놓고 느끼기만 하다가 발싸해버렸습니다. 자세 체인지를 해야하는데 ㅠㅠ 에바언니가 저 보면서 피니쉬? 유다이? 하면서 찌릿 하는데 ㅠㅠ 미안했습니다. 미안하다 하니까 저한테 키스해주면서 아냐 오빠 이러는데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그리고 씻고 남은 시간 이야기하다가 나오면서 키스 포옹하는데 에바언니가 감사합니다 오빠 이렇게 말하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진정 사랑스런 백마였습니다 ㅎㅎ 조만간 또 재접견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