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가루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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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들려볼까 검색해봅니다ㅎ 30분숏코스가 괜찮네요 잉? 당장 전화를 걸어봅니다ㅎ 오오 마침 서비스좋은 소녀가 있다더군요ㅎ 전에도 백마를 몇번 타봤지만 사실 서비스는 그냥 그렇더군요.. 애인모드라기 보다는 딱 타임만 맞춰서 일만하는 그런 아가씨들만 봤던ㅠㅠ 그런데 실장님 추천으로 에리카를 예약을잡고 참아봅니다ㅎ 조금만 참아라 이놈아! 띵동~ 문이 열리고 들어가봅니다ㅎ 오~와꾸 괜찬네ㅎ 들어가서 침대에 걸터앉아 잠시 대화를 하는데ㅎ 한국말을 아예 못하니 짧은 콩글리쉬와 손동작으로 대화를 이어나가봅니다ㅎ 소소한 재미가 쏠쏠하네요ㅋㅋㅋ 샤워해야겠다~~~ 샤워 go~ㅋㅋ 이건 뭐지?샤워서비스를?엇 내가 맘에 들었니ㅎ 원래 해주는 거였니ㅎ 다른 오피가봐도 한국애들도 잘 안해주던!! 그렇게 샤워 서비스를 받고 나와서 누워봅니다ㅎ 애무를 싸~악 시작하네요ㅎ 입술이 도톰한게 촉감이 후덜덜 점점 내려가다 화나있는 그놈을 호로록 읔 와우 ㅎ 입술이 도톰해서 그런가 느낌이 확 빨려들어가는 기분?ㅎ 스타트는 정자세로 신나게 하다가 올려보았죠ㅎ 오오 역시 러시아ㅎ 골반라인이 이쁜게 허리를 잘 돌려서 그런건가? 라는 의문이 들정도로 잘돌리네요ㅎ 으엉엉 어느새 마무리ㅜ아쉽다 아쉬워 어쩌겠나 또와야지 후기 첨 써보는데 후기써야 또 할인된다길래 한번 써봤네요ㅎㅎ 다음 할인때 또 보아요~

논현동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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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말하는 백마 오늘은 백마가 너무나 타고 싶은 그런 날이었습니다.. 외로움이 가득 찬 그런 날이었는데 사이트 둘러보다 텐프로백마 평이 좋은것 같아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엉덩이탱탱하고 콜라병몸매에 탱탱한 가슴 사이즈 많이 본다고 실장님한테 추천해 달라했습니다. ACE언니로 잘 모신다는 우리 실장님 목소리에 확신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긴가민가 했습니다. 솔직히 다 거기서 거긴데 하지만 실장님이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시고 말도 잘해주셔서 더 믿음이 갔었던 것 같습니다. 문을 열어보니 제 생각이 짧았다는 것과 동시에 실장님의 그 확신에 찬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ㅋㅋ 사단장님 모시듯이 모신다고 했는데 정말이었습니다. 우리 애니 언니 수줍은 미소를 띄고 저를 반겨주는데 그 모습이 티비속에 나오는 서양 영화배우같았습니다. 그정도로 예쁘고 몸매좋은 우리 애니언니.. 샤워를 하는데 계속 애니 언니의 참외가 제 등을 비비는데 너무 꼴리는겁니다. 똘똘이로 그대로 봉지로 진격해서 박아버리고 싶었지만 참았죠.. 예절의 나라 한국 아닙니까 애니언니가 손으로 똘똘이를 소프트하게 슥삭슥삭 문질러주고 비벼주는데 이게 느낌이 ㅋㅋ 흥분되는게 장난없더라고요. 도저히 못참겠어가지고 샤워를 후딱 끝내고 나가서 애니언니랑 단키스 달달하게 하고 콘돔끼고 바로 박아버렸습니다. 제가 급하게 하니까 애니언니가 릴렉스 릴렉스 하면서 키스를 해주더라고요. 너무 흥분이된 나머지 진짜 짐승처럼 돌변해 버렸죠 ㅋㅋ 진정을 하고 애니언니 봉지에 이제 슉슉슉 박아버리는데 처음에는 몰랐는데 이게 애니언니가 쪼여주니까.. 아주 그냥 똘똘이가 끊어져 버릴 뻔 했습니다. 절단기를 품고있는 그런 애니언니의 봉지 탱탱한 애플힙을 가진 언니들이 쪼임 자체가 다르더라구요. 자세 바꾸기가 싫을 정도의 쪼임 느낌이어서 정자세로 시작해서 정자세로 끝났습니다. 애니언니 진짜 죽여줬습니다. 언니 표정 신음소리 미친듯한 허리놀림 계속 생각나네요. 다음번엔 투샷끊고 제대로 죽어봐야겟습니다.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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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실사 도용한다하고 작업후기다 이런말들이 많기도 많고 그리고 루나 매니저는 혼자 보고 싶은 마음도 커가지고.. 하지만 후기 할인 + 그래도 좋은 정보는 공유 하는게 맞으니까요. 어제 부끄럽지만 몽정을 해서 깼는데 꿈에서 백마랑 하는 꿈이 너무나 생생해서 어제 달려야겠다 했습니다. 생각하며 지금도 기분이 야릇해지면서 아랫도리에 느낌이 오네요. 백마기쁨조.. 전화로 예약을 했죠. 어차피 프로필 실사 아닌거 아니까 그냥 좋은 매니저 부탁한다 하니까 백마기쁨조 실장님이 허허 너털웃음 지으시면서 봐보시면 후회안한다고 뭐 다 다른 곳 도 마찬가지로 레퍼토리 같은거 아닙니까 ㅋㅋ 그래도 물을 얼마나 안뺐으면 몽정을 했을까ㅠㅠ 라는 생각과 요새 너무 힘들게 일만 했구나 싶어서 예약하고 같습니다. 제가 러시아는 예전부터 좋아해서 기본 회화 조금은 할 수 있었는데 루나 매니저 영어도 잘하더라고요. 의사소통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저는 항상 교감이 중요하다 생각해서 만나자 마자 스킨쉽 하고 물고 빨고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어느 정도 대화를 하고 진행을 하죠. 대화 해봤는데 프로필 말대로 발레스쿨 출신이라고 러시아 발레스쿨은 세계최강의 학교 중 하나입니다. 러시아애들은 우주개척만큼 발레에 대한 자부심이 어마어마 한데 몸매 탄력과 동시에 유연한게 정말 최고더라고요. 괜히 막 보여달라하면 기분나빠서 서비스 못받는거 아닌가 하면서 조심스레 말해봤죠. 웃으면서 간단한 동작들 보여주는데 넋이 나가버렸습니다. 이런게 진정한 백조구나... 피부하얗고 몸매 좋은 완벽한 백마.. 바로 샤워를 하러갔죠. 각종 체위를 상상하면서.. 카마수트라의 기억을 더듬어 봤지만.. 기억이 가물가물 오늘은 가위치기나 측와위나 정상위로 다리 쭉 벌리고 올려서 박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샤워 한다음에 침대에서 이기적이었지만 애무도 많이 안했습니다. 키스 역립 조금만하고 이미 똘똘이 터질듯한 상태여서.. 바로 콘 끼고 삽입. 다리 엄청 유연하고 살 부드러운게 살결이 이렇게 곱고 부드러울 수 있구나 비단을 만져 본적은 없지만 이런게 비단? 이러면서 ㅋㅋ 펌프질을 시작했죠. 이게 운동하는 애들 특징이 인종 이런거 상관없이 쪼임이 다 좋네요. 예전에 역도 하던애 만났는데 쪼임 뒤졌는데... 거의 그정도 많은자세를 생각했지만 정상위로 하다 빨리 달림신이 와서ㅠㅠ 바로 측와위 변경 하지만 또 ... 마무리는 두다리 들고 삽입해버리고 그대로 싸버렸습니다. 제가 쌀때 몽정을 했지만.. 그래도 거의 원기옥 수준이라 그런가 루나 매니저도 탄성을 질러버렸네요. 그렇게 빠르게 연애 끝나고 샤워후 대화 계속 하다가 포옹하고 헤어졌네요. 확실히 대화가 가능하니까 더 좋았던 것 같네요. 그래도 한국어 조금씩 공부하고 조금 하니까 뭐 그렇게 어렬울 건 없는 것 같습네요. 일주일내로 재접견 해야겠습니다!! 총평 : 전반적으로 몸매 탱글탱글하고 살결 부드럽고 마인드 좋은 매니저 그리고 대화가 되면 정말 베스트 오브 베스트! 러시아어로 그냥 간단하게 이쁘다 정도만 해줘도 서비스가 바뀔듯 ㅎㅎ

훈장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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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기도하고 떨리기도하는 마음 때문에 근처만 얼씬해봤지 용기가 안나더군요.. 회사 오리엔테이션이 끝난 후 뒷풀이 자리에서 평소 친한동기가 정말 후회안한다며 금액적으로 부담이되면 자기가 반틈은 내줄 수 있다는 말에 술도 올랐겠다 용기를 한번 내봤습니다 하지만 저의 판타지속에는 그래도 첫업소를 방문할때 제가 매일 볼수있는 한국여자말고 외국여자랑 해보고싶었다는 생각을 평소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동기에게 혹시 아는데 있냐고 물어봤더니 자주 애용하는 곳이라고 괜찮은 곳이라고 같이 따라오기만 하라고해서 곧장 출발했습니다 마중나온 실장에게 쭈뼛쭈뼛 원하는 스타일을 말해달라고해서 말했더니 안내도와주시더군요 그리고 방에 들어가보니 정말 제 눈앞에 늘씬하고 쫙빠진 외국여자가 웃으면서 맞아주는겁니다 처음이라고 말했더니 웃으면서 귀엽다네요..ㅎㅎㅎㅎㅎ그리고는 샤워를 같이한다면서 제몸을 씻겨주고 제거기도 씻겨줬습니다.. 벌써부터 화가나있는 제거기...ㅎㅎㅎ 부끄러워하며 손짓하는 방향으로 가서 앉으니 귓볼부터 시작해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하..정말 야동을찍는줄 알았습니다.. 왜 사람들이 굳이 돈을 쓰면서 오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ㅋ 그냥 계속 황홀로 시작해서 황홀로 마무리되는 느낌 정말 쫀쫀하다고 해야하나 굉장히 쫀득한? 느낌이였고 늘씬하다보니까 시각적으로 만족되는 부분이 굉장히 컸습니다..ㅎㅎㅎㅎㅎㅎ 이런 글래머랑 해본적이 없기에 정말 저도 열심히 마무리까지 잘했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땡큐라고 말하니 눈웃음만 짓네요..ㅎㅎㅎ 혹시나 또 술을 먹고 용기내게 된다면 또 이쪽으로 바로 오지않을까하네요 매니저이름을 까먹을 수가 없습니다 케이티♥...

줫도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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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조 에이스 매니저라는 비비 만났습니다 와꾸 몸매 후덜덜하네요 이런 인형이 있나 싶을정도?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하니 초이스 한번 해보시라는 실장님의 권유에 초이스를 역시 몇몇봤는데 확끌리는 언니는 없었는데 비비언니 죽입니다 처음에 방에들어가서 멍때리니까 영어로 뭐라하냐고 하는데 영어할수 있어서 재밌게 대화했죠 너무 이뻐서 넋을 놔버렸다니 웃으면서 옷을벗겨주네요 옷받아주고 ㅋㅋ 같이 샤워실로 씻으러~ 샤워서비스 화끈합니다 확실히 백마들이 성격도 쿨하고 와꾸 몸매도 최고고 달라요 김치보다 별미로 스테이크가 좋긴 좋죠 ㅋ 샤워서비스 받고 나오니 물기로 닦아주고 백허그 하더니 무릎꿇고 비제이를 그러면서 제 똘똘이 가지고 놀다가 침대로 도망가니 쫓아와서 애무해주네요 삼각애무에 비제이 현란한 스킬 그리고 69까지했네요 대화가 되어서 그런건지 에이스라 원래 그런건지 다르긴 다르네요 소중이 애무할때 물은 물론이고 반응도 리얼하네요 섹소리도 죽이고요 콘끼고 시작하는데 꽉 쪼여주는게 몸매 좋은애들은 달라요 여상 시키니까 찍고 박아주고 돌리는 허리 스킬이 남다르네요 후배위로 애플힙 만지면서 살짝 벌려주면서 강강강 하니 쪼임이 확 와버리는 싸버렸네요 머쓱해 하니까 키스해주고 또 대화하고 만지고 놀다가 나왔네요 엄청 좋았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