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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와꾸 마인드 좋고 하드한 색녀 에리카 언니를 접견했습니다 예전에 봐야겠다 생각만하고 NF언니들 다른언니들 만보다가 드디어!! 접견했네요 예약하고 시계만 바라보다 어느덧 시간에 맞춰서 이동을 ㅎㅎ 실장님 만나고 호실로 이동했습니다 웃는 모습이 참하고 이쁘네요 소파에서 쥬스 가져다주고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한국말도 잘하네요 대화하고 샤워실로 향해서 샤워도 같이했습니다 백마와의 샤워는 항상 황홀하네요 ㅎㅎ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절 확 덥치네요 귓볼부터 시작해서 입술 꼭지 제 존슨까지 확 와버리네요 키스 스타일은 매우 공격수네요 단키 장키 빼는거 없고 입술물고 난리납니다 저도 받기만 받다가 반대로 공수교대하고 역립하는데 좋아하네요 리얼 신음소리 야동 사운드 비슷한 나지막한 신음과 거친신음을 뱉네요 클리를 열심히 빨때 신음이 더커져요 콘끼고 시작하는데 여상으로 팍팍 쑤시니까 좋아하네요 여상하면서 키스하면서 박아대고 하루종일 쑤시기만했네요 마무리는 뒷치기~ 좋았습니다 ㅎㅎ 마인드 와꾸 둘다이쁘고 하드한 서비스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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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보 핑두 누구나 좋아하고 맛보고 싶은 그런 소유자 나타샤 언니 만났네요 저는 핑두 백보 핑보 이 삼박자를 너무 좋아하는데 부끄럽지만 실장님한테 물어보니 나타샤 추천해주네요 그리고 수량도 많고 반응 좋다고 해서 ㅎㅎ 그냥 초이스고 뭐고 할 것도 없이 무조건 나타샤 언니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서 이동을 자칫 하면 야근의 늪에 빠질 뻔 했지만 다행히 부사수에게 부탁하고ㅠㅠ 밥산다고 전 달림을 나쁜 상사지만 나타샤가 너무생각이나서 ㅠ 중간에 후기 보면서 딸도 쳤네요 막상 가서 인사하고보니 와꾸도 이쁘네요 심지어 흠.. 너무 좋았죠 옷부터 벗길려고 하니까 자기가 위에는 벗고 샤워하러 가면서 다 벗는다고 하네요 핑크빛 ㅋㅋ누가봐도 핑크 그냥 핑크공주네요 빨리 씻으러 가자고 말하니까 바지 팬티도 벗는데 핑보에 백보 엄청나네요 또 급꼴려서 풀발 ㅠㅠ 나타샤 언니가 보면서 자꾸 웃으면서 만지네요 씻으러 가기전에 BJ해줬습니다. 잠깐이지만 ㅠㅠ 빨리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알까시부터 시작해서 정성스런 BJ를 해줍니다 신음만 내고 느끼다가 올라오라 해서 반대로 69자세를 시전 69로 저는 나타샤 백보 핑보 보면서 역립을 찐하게 하고 나타샤는 제 똘똘이를 애무를 쿠퍼좀 나온것 같은데 그런건 개의치 않고 잘 빨아줍니다 저도 애액이 많이 나오는 빽 핑봉지를 열심히 핥았구요 콘끼고 이제 시작하는데 나타샤 언니 쪼임이 상당해요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하는데도 엄청 잘 쪼여요 한국언니보다 더 잘 쪼이는듯 느낌이 금방와서 여상으로 조금 진정하고 뒤치기로 마무리했네요 특히 엉덩이 벌리고 봉지에 탁 세게 박을때 신음이랑 쪼임 느낌 죽여줘서 시원하게 싸고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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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들려볼까 검색해봅니다ㅎ 백마기쁨조 스칼렛이 끌리네요 ㅎㅎ 당장 전화를 걸어봅니다ㅎ 오오 마침 서비스좋은 소녀가 있다더군요ㅎ 실장님 추천으로 레이첼을 예약을잡고 참아봅니다ㅎ 조금만 참아라 이놈아! 띵동~ 문이 열리고 들어가봅니다ㅎ 오~와꾸 괜찬네ㅎ 들어가서 침대에 걸터앉아 잠시 대화를 하는데ㅎ 한국말을 아예 못하니 짧은 콩글리쉬와 손동작으로 대화를 이어나가봅니다ㅎ 소소한 재미가 쏠쏠하네요ㅋㅋㅋ 샤워해야겠다~~~ 샤워 go~ㅋㅋ 이건 뭐지?샤워서비스를?엇 다른 오피가봐도 한국애들도 잘 안해주던!! 그렇게 샤워 서비스를 받고 나와서 누워봅니다ㅎ 애무를 싸~악 시작하네요ㅎ 입술이 도톰한게 촉감이 후덜덜 점점 내려가다 화나있는 그놈을 호로록 읔 와우 ㅎ 입술이 도톰해서 그런가 느낌이 확 빨려들어가는 기분?ㅎ 스타트는 정자세로 신나게 하다가 올려보았죠ㅎ 오오 역시 러시아ㅎ 골반라인이 이쁜게 허리를 잘 돌려서 그런건가? 라는 의문이 들정도로 잘돌리네요ㅎ 으엉엉 어느새 마무리ㅜ아쉽다 아쉬워 어쩌겠나 또와야지 후기 쓰면 실장님이 할인도 해주시고 좋아하더라고요~ 다음 할인때 또 보아요~ 총평: 와꾸몸매서비스마인드 굿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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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기쁨조에 가슴큰 레아 매니저를 예약하고 달려갔네요 실장님과 거래를마치고 호수를 안내받았습니다. 속으로 파이팅을 기원하며 초인종을 눌렀네요 ㅎㅎ 테니스스커트? 그런거에 티셔츠 입고있었는데 꼭지가 비치더라고요 바로 발기됐네요 인사하고 소파에서 손을 가져다가 존슨한테 대니까 레아가 신기하게 보내요 벌써? 라는 느낌 그러면서 기둥굵기 체크하듯 내 존슨을 어루만지던 그녀는 제법인데?라는 표정의 미소로 내 물건에 만족하는모습 보입니다. 그리고 애무공격 들어옵니다. 체리색깔의 입술과 혓바닥이 내 몸에 스르르 들어옵니다. 삼두근근처 애무할때 저도 모르게 움찔움찔합니다. 목선과 귀도 공략 당하고 러시아어로 무슨말인지모르는 외계어가 내 귀에 속삭여집니다. 무슨말인지 모르지만 달콤했습니다. 나도 한국어로 화답했습니다. 그녀는 무슨말인지 모를거지만 색드립인거쯤은 눈치깐듯합니다. 소파에서 계속 못하니까 손을 잡고 샤워실로 갔네요 샤워 하면서 바디워시 짜가지고 흔들어 줄때는 정말 천국을 맛봤죠 빨리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바로 덥쳤습니다. 다시 키스부터 귀 목 애무 하다가 레아가 확 BJ들어오네요 급했나봐요 BJ를 계속 해주는데 귀두 부분 빨때는 바로 입싸 당할뻔 ㄷㄷ BJ당하다가 봉지 역립했는데 반응도 물도 좋네요 콘끼고 미친듯이 달리는데 와 ㅋㅋ 느낌들이 신세계에요 정말 여러 체위를 하는데 참 변녀라는 걸 느꼈네요 그리고 여상은 무조건 강추입니다. 여상에서 젖출렁거림 봐버리고 그대로 발싸해버렸는데 ㅠㅠ 끝나고 키스해주네요 ㅎㅎ 씻고 나와서 나머지 시간은 가볍게 애무하고 장난치다가 나왔습니다. 몸으로 하는 언어는 만국공통어네요. 레아 또 보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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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강남에서 닭발에 소주 먹으면서 택시 타고 집에 오는길에 백마기쁨조 루나 생각나서 재방문 차 전화로 예약합니다. 30 분뒤에 가능하다고 하여 먼저 와서 커피 마시면서 시간 때우다가 방문 합니다. 어느정도 시간 되니 실장님 전화하셔서 어디 쯤 계시냐 ~ 여기 근처 커피 숍이에여 실장님 만나 뵙고 루나 만나러 들어 갑니다. 루나 가 좋아 하는 커피 하나 사들고 입장. 인사 하니 루나 오빠 하이 하면서 아는척 해줍니다 까먹엇으면 어쩌나 했는데 ^^ 이런 저런 애기 하다가 성질 급한 저로서는 빨리 샤워 하고 떡!! 치고 싶어서 샤워 하러 가자고 합니다 알겠다며 옷벗는 루나 ~ 같이 샤워 하고 나와서 ~ 침대로 와서 는 본격적으로 서비스 해주는데~~ 역시나 오길 잘했다고 생각 들 정도로 화끈한 서비스 해줍니다.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우선보세여 !! 플레이도 화끈하게 해주는 루나 매니저~~ CD 착용하고 애인 처럼 잘 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