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가루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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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을 만나고왔습니다. 프로필이 너무나 인형같아서 혹시나해서 전활 걸었죠. 샤라를 예약시간에 맞춰서 예약한후 이동을 했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시스템등을 설명해줬는데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그런 정보들?ㅋㅋ 샤라언니 보고 나중에는 초이스도 해보라고 무조건 만족할거라고 하네요. 프로필에도 딱 써있는 바비스타일 과연 정말 바비가 있을까 싶었는데 문을 열어보니 있네요. 바비가.. 처음에 놀랬습니다. 남자들의 로망이 원래 백마잖아요. 영어도 조금 할 줄 알고 대화를 하는데 어릴때 부터 발레를 했어가지고 몸매가 아직까지 유지 된다면서 지금은 조금씩만 한다고 살짝 몸을 만져보니 몸매가 ㅎㅎ 정말 좋네요. 샤워를 하고 나온다음에 침대에 누워있으니 샤라 언니가 옆으로 와서 제위에 올라타네요. 키스를 하고 꼭지부터 시작해서 존슨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혀로 살살 빨아주다가 풀발기 하니 끅끅 거리면서 목까시도 간간히 쳐주고 귀두랑 그쪽도 애무를 해주는데 수준급 비제이네요. 받다가 돌려서 역립을 하는데 핑보 백보 깔끔한 봉지를 역립을 하니 좋아해주네요. 백마가 정말 좋은게 한국언니들은 시간재촉 그리고 가짜 연기반응 이런게 너무 싫은데 백마는 가식이 없어서 더 좋아합니다. 역립반응을 보니 수량과 흥분이 엄청납니다. 특히 클리 빨때 더 느끼는게 희열감을 느꼈네요. 콘끼고 올라타는데 허리잡고 찍는걸 보니 가슴 출렁거림하고 이런몸매가 올라타버리니 ㅋㅋ 강강 찍다가 도중에 올라타서 전후로 이제 왔다갔다 허리 돌리기 기술을 시전하네요. 허리돌리기 당하다가 시원하게 발싸할뻔 했는데 겨우겨우 참고 체위 변경했습니다.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가슴만지면서 마무리를 했는데 소중이가 뜨거워서 그런느낌이 좋네요 소중이느낌이 좋아서 자칫 잘못하면 금방 ㅈㅈ칠수도 ㅎㅎ 엄청 즐달이었습니다.

쉐보레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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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경험담입니다 위치는 선릉역에서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초이스가 가능 한것 같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기대하진 않았는데 갑자기 땡겨서 갔죠 처음 들어간 방에서 초이스 해버렸네요 ㅠㅠ 흰셔츠에 속옷 입고 있는 모습이 꼴려서 첫인상은 차거웠는데 샤워하면서 제 동생을 잘 만져주네여 좀 친해지늬 애교도 부려주구 역랍라는데 언니 느끼네요 반응 은근 꼴려서 아 뭔가 색다르고 왠지 중독될 삘? 마인드도 오랄을 해주는데 느낌이 좋아서 좀 더 해달라니 오래해주네요 키스도 잘 받아주구 러샤 언니 애무는 처음인데 뭔가 더 끈적거리고 암튼 그런게 있었지요 69도 가능한데 저 거기서 쌀뻔해서 급하게 중단시키고 본게임 쪼임도 좋네요 따뜩한느낌이 암튼 즐달이고 다른백마 보러 다시 재방할까 갚은 고민중입니다 물론 업소는 재방할 예정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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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이 정말 이쁜 스티나 만나고 왔습니다 ㅎㅎ 원래는 별감흥이없었는데 새로운 업소 탐방을 꼭 해보고싶어서 백마들은 프로필보고 가야되니까 신중하게 보다가 트리플S백마에 스티나가 너무 꼴릿해서 예약잡았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응대로 신뢰가 더 쌓였죠 ㅎㅎ 호실문을 여니 스티나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웃으면서 반겨주니 긴장이 더 풀리고 좋은 느낌을 받습니다 ㅎㅎ 방에서 얘기를 하는데 영어를 조금 쓸줄 알아서 대화는 수월했네요. 샤워 하고 나오니까 수건으로 물기닦아주면서 백허그를 해주네요. ㅎㅎ 백허그를 받으니 훅 달아올라서 키스를 바로 했네요. 키스 단키 장키 빼는 거 없이 받아주니 좋네요 가슴도 살짝 만져주고 흐느끼는데 가슴 잡고 그대로 빨아버리니가 느끼네요 침대에가서 소중이 역립하는데 엄청 깔끔하고 이쁘네요. 수량도 풍부하고 혀로 클리 달때 움찔거림 때문에 똘똘이가 얼마나 풀발기를 하는지.. 살살 클리비비면서 천천히 진입하는데 뜨겁게 움찔거리네요. 명기에요 좁보수준이 아니라 쪼임 좋은 명기 정상위로 하다 쌀거같아 후배위로 바꿨는데 살짝 봉지 보니까 너무이뻐서 강강강하다 그대로 발싸했네요ㅠㅠ 엄청 이쁜소중이라 훅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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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깔끔하고 뽀샤시한 애기봉지 소유자 나타샤 만났습니다. 원래는 별 감흥이없었는데 오랜만에 친구가 백마타러가자고 살살 꼬득이는 바람에 갔습니다 백마에 대한 로망 때문에 자주 타는데 백보에 핑보네요 프로필에 봤을때 핑유랑 가슴이 너무 이쁘길래 소중이도 이쁠까 라는 생각 하면서 서양 야동 야사 찾아보고 한번 봐보고 준비했죠. 친구는 워낙 글래머를 좋아해서 안나를 만나고 전 나타샤. 문을열고 들어가니 옷다 벗고 달링 하면서 안아주는데 뭐지?ㅋㅋ 이렇게 나를 반겨주는 여자친구가 있다니 라는 생각이 바로 들어버립니다.ㅋㅋ 교육좀 잘 받은 것 같긴 해요. 언니들 마다 다 다르긴 하지만 어쨌든 문 닫히자마자 안겨서 뽀뽀하고 키스해주는데 절 좋아하나 싶을정도로 과격했네요. 바로 씻으러 갔습니다. 씻고 있는데 들어와서 같이 동반 샤워 서비스를 샤워실에서 좀 약 하드? 핸플해주고 만져주고 잘 씻겨줍니다. 빨아야할 자지를 열심히 씻겨 주고 나갑니다 ㅋㅋ 물기도 다 닦아주려고 하길래 내가 닦는다고 물기까지 닦아줄 필요는 없어서 혼자 닦고 침대에 누웠네요. 옆으로 와서 귀에 바람을 호~ 하길래 움찔 하니 웃으면서 뽀뽀하고 키스랑 삼각애무를 해주네요. 똘똘이 비제이를 깊게 감동적으로 혀로 계속 굴려가면서 해줘요. 소중이 역립도 했고 수량이 특히 많고 봉지가 작고 핑크빛에 이쁩니다. 이건 누구나 인정할겁니다 거기 사이에 혀를 집어넣고 열심히 클리랑 빨았습니다. 흐느끼면서 물이나오는데 ㅋㅋ 바로 콘끼고 삽입 미친듯이 박아버렸죠. 하얗게 불태웠는데 소중이가 좁보에 이쁜 핑보라 쫙 쪼여오는게 죽입니다. 엄청난 언니를 만나서 지명으로 하려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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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급꼴림에 정신없이 달리기는 하지만 나올 때는 종종 돈아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땡기는 욕구를 멈출수가 없네요 뭐 다들 그러시겠죠? 어쩔수 없이 집에서 가까운 기쁨조백마에 전화하니 제일 빨리 되는 언니로 해달라고 하는데 비비라고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말해주시네요 예약시간까지 기다리는 동안 비비의 후기를 읽어봤는데 대부분 만족하시는거 같아서 기대가 컸습니다 드디어 비비와의 만남 똑똑 조용히 노크를 합니다 기다렸다는듯이 바로 문을 열어주는 비비 눈웃음으로 인사를 하는 비비,일단 첫인상은 좋습니다 나이도 어리기까지 하고 게다가 이렇게 이쁘고 섹시한 간단하게 터치 좀 하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비비가 옷을 벗고 들어오는데 저의 빠른 눈초리로 바로 스캔 들어갑니다 슬림하면서 가슴라인도 좋구요 샤워를 하는데 계속 훔쳐 보게 되네요 샤워끝나고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침대에 누웠는데 비비가 다가와 키스부터 시작해주네요 전 보빨은 별로 안좋아해서 안하고 이제 비비가 저를 확 덮치네요 비비가 애무를 해줍니다 제 똘이는 아까부터 빠딱 콘을 씌어주고 가볍게 위에서 해주고 슬슬 제 스킬을 보여줄 차례 앞으로 하고 천천히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 합니다 애교있는 목소리에 신음.....좋네요 하...나올거 같아요 하지만 참아야되요 옆으로 자세를 바꾸고 저의 똘이가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뒤로 마무리를 했네요 그리고 시간이 조금 남아 가슴과 엉덩이를 주무르며 키스좀 하다 나왔습니다 오늘은 왠지 돈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