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가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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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저곳 전화해보다가 기쁨조 라는곳과 연결이 되어서 예약잡고 드디어 백마를 타봤습니다 그럼안되지만 제가 뼛속까지 사대주의놈이라 그런가... 외국여성에 대한 로망이 정말 간절했었는데 드디어 한번 가보게 되었습니다 정성스럽게 제몸을 씻겨주길래 저도 백마의 몸을 구석구석 씻겨주는데 잦2가 팥팥 잘서더군요 씻기면서도 빨아보고 만져보기도했는데 말입니다 근데 말입니다... 체향이 말입니다 특유의 체향이 없다고해야하나 아무냄새도 안난다고 해야하나 백마랑 섹스하면 향기로운 냄세가 난다길래 기대했었는데 쳇 그래도 한번쯤은 먹어보고 싶은 백마여서 기분은 좋더군요 쪼임도 좋았구요 확실히 그 토종자지라 백마에게 한참 작을거같은느낌으로 시작하였으나 생각보다 입구가 좁아서 좋긴했습니다 반응도 응응 소리내면서 반응도 꽤 좋았고 다른후기들에 적혀있는 향기로운 체향이 없어서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꽤 속궁합도 잘맞고 백마의 대한 로망도 해소되서 꽤나 괜찮았습니다 첫백마를 탔었지만 이정도면 포르쉐 정도의 만족감을 줄만한 탑승감에 잦2도 저도 아주 만족할만한 원샷의 밤이였습니다

ap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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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섹시 애교의 달인이라고 할수잇는 니콜언니를 보고 왔습니다. 일주일전에 한번 본적이 있는 언니였는데 마인드 면이 너무 좋아서 재방문 해봤습니다~ 가게 문열고 들어가니 저으기서 반갑게 인사해주는 니콜 샤워하고 나와서 바로 서비스받았네요 전에 봤을때도 귀엽고 섹시함이 공존하는 예쁜 얼굴이었는데 며칠새 더 예뻐졌네요. 처음 봤을땐 표정도 어색하고 낯가리는것 같았는데 두번째 만나니 헤어진 연인 만나는것처럼 정말 살갑게 다가옵니다. 한국말이 서툴긴하지만 조용조용하니 귀여운 외모에 청순함을 겸비한 니콜~~ 키는 165정도? 하얀 피부에 잘빠진 긴다리가 섹시함을 느끼게해주고,,,, 저 먼저 발랑 누워있고 니콜은 수건으로 가린채 올탈 하고 들어옵니다. 화악 달려들어서 먼저 역립 시전~뚜둥~ 슴가를 지나 정글숲 뜨거운문으로~ 아니나 다를까 계곡에 물이 줄줄~ 어려서 그런지 뭐가 달라도 다르군요 ㅎㅎ 니콜언니 흥분했는지 BJ시전 혀놀림이 기가 막히네요~ ​69돌입 니콜언니 빵빵한 엉댕이가 딱~ 69를 하는동안 흥분 폭발~ 얼마나 흥분했는지 언능 하자고 보채듯이 제 쥬니어를 씹어 먹듯이 빨아주고는 장갑을 끼웁니다ㅎㅎ 장갑 끼워 지자마자 위로 올라 타네요~ 니콜언니의 미친듯한 허리 놀림 순간 저도 모르게 발싸 할뻔했지만 꾹 참고 뒤로 시전~ 뒤로하는 동안 신음이 더 커지네요~​ 니콜언니도 뒤로 하는거 좋아하는듯 ㅋㅋ​ 엉덩이 찰싹 거리는 소리에 그대로 AV모드!!!! 서로를 애무하면서 너무 흥분했나 오늘은 너무 금방 해버렷네요 ㅠ.ㅠ ​ 떡감이나 서비스 마인드별 5개 입니다. 재방문이지만 저번보다 더한 감동의 물결~ㅋㅋ

오픈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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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황홀한 케이티를 만나고 후기한번 써보겠습니다. 항상 급달림으로 가는거같습니다.. 술한잔 하니 그러는거 같네요 지인이랑 전에 갔던곳인데 응대해주는거나 만족할때까지 초이스해주는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어 형님하고 술한잔후 새벽3시에 출발했습니다 실장님이 추천해주신분은 어린영계한번 만나보시겠어요 사장님 이라는 말에 당연히 어린영계면 무조건 콜아닙니까? 추천받고 들어갔습니다. 노크후 문을열어주는데 아 정말.. 그냥 어린영계.. 아기가 서있는데 겁니다 하늘에 감사하고 실장님에게 감사하고 방긋웃으며 방으로 들어갔네요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옷을 벗고 쇼파에 던져놓으니 가지런히 정리해서는 한쪽에 두고 케이티도 옷을벗고 저를 따라 샤워실로 오더라구요 함께 씻는데 그냥 어린 고등학생이 저를 씻겨주는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이동해서 케이티와 서로를 탐하면서 뒹굴다가 콘씌우고 진입했습니다. 어려서 그런지 쪼임이나 부드러운 살결이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다른분들 후기에 인증샷이 그렇기 있길래 저도 한방 찍어봤습니다.. 연애중 찍었는데 정중하게 부탁하고 찍었네요 참고로 케이티 영어가능합니다. 위 사진은 여성상위 뒷치기... 섹끼가 있는지 연애중 클리까지 비비며 저를 더 흥분시키는 .. 어린게 왜이리 또 연애를 잘하는지 몇번의 자세 체인지하면서 마지막은 케이티의 여성상위 뒷치기로 마무리했네요..

후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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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러시아 오피가 많아 회사 근처로갈까? 집이랑 가까운곳으로 갈까? 고민하다 어차피 거기서 거기니..지난번에 읽었던 후기가생각나 전화를 걸었다 실장님에게 전화해서 케이티 예약 가능하냐고 물었더니..오늘은 안된단다 예약이 다차서..후 나말고도 후기읽은사람이 꽤 많나보다 (살짝 짜증날뻔) 추천 부탁하니 스타일을 물어보길래.. 가슴크고 적극적인아가씨로 예약해달라고했다 레아추천해주셨다, 와꾸가아니라 정말 스트레스가 풀릴정도의 ㅅㅅ를하고싶었음. 실장님에게 집하고 가까워 금방 도착한다고 하니 빠른 타임으로 잡아주셨다 적극적이고 노골적인걸 강조해서 와꾸는 기대도안했는데.. 오..뭐야 예쁘잖아 새하얀 피부는 아니지만 머리도 금발이고 내 기준으로는 예쁘더라 브라사이로 보이는 왕가슴골이..(대략 C컵이상 추정. ) 앉아서 간단하게 인사하고 커피한잔마시고 담배한대피고 일어나 옷을 벗자 레아도 따라 옷을 벗고 샤워실로 같이 들어갔다 샤워 같이 하는데 나에게 열정적으로 키스하자 갑자기 머리가 띵해졌다 급 더 예뻐보임..ㅋㅋ 그리고 바로 침대에 누워서 본겜시작 키스를 시작으로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젖꼭지를 빨아주고 그리고 바로 BJ돌입 정말 격렬하고 깊숙하게 빨아주더라.. 나를 위한 배려였는지, 아니면 그냥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BJ하면서 몸 만지기좋게 몸을 옆으로 틀어서 빨아줬다 그래서 덕분에 BJ 받으면서 나도 같이 젖이랑 몸을 빨면서 느꼈다 그리고 모자를 씌운후에 몸속으로 삽입 화려한 허리돌림과 방아찍기 기술을 구사하면서 시간을 보냈고 이어서 눕히고 정자세로 RPM을 조절하면서 펌프질을 하였고 떡치는 소리+서양특유의 신음소리와 조화를이루어서 이미 절정에 다다르었고 빵~~ 터져 나오는 내 새끼들... 마지막에 5분정도는 좀 힘들겠다 싶을정도로 다리잡아서 위로올리고 강강강강으로하는데 와..진짜 느끼는거같은 표정이 너무 만족스럽게했다 하지만 난 한번 정복한 산은 다시오르지않지. 다음번엔 케이티 꼭 봐야지..ㅎㅎ 총평: 와꾸 기대도안하고 갔다가 중상급이어서 만족스러웠음 떡감이 너무 좋았음 찰지고.. 반응좋고 돈은안아까웠다.

부랄탁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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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에도 나와있듯이 한국인 남친하고 연애를 오래했다는데 한국남자의 마음을 잘 알더라고요 ㅋㅋ 복장부터 달랐네요. 처음에 깜짝놀랐습니다. 후기랑 프로필 이것 저것 전부다 살펴보다 가슴이큰 안나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예약을 하고 호실로 이동할때까지 설렜네요 기대를 많이했는데 다행히 문열고 웃으면서 인사해주는게 실망은 안시키네요 소파에서 얘기좀 하다 씻으로 가니까 따라와서 씻겨주네요. 얘기로 교감을 충분히 해서 그런지 샤워실에서도 부드럽게 서로가 서로를 씻기게 되는 ㅋㅋ 씻고 나오니까 더 친해져서 이제 서로 애무를 하는데 키스로 시작하네요 키스 찐하게 진도 빼도 빼는거 없습니다. 다 받아주고 적극적이네요 키스하면서 제 똘똘이를 만져주는데 와.. 한국인 남친있는 백마 클라스라 다르네요. 삼각애무 하고 저도 역 삼각애무를 ㅎㅎ 핑두 핑보 빠니까 자지러지네요. 자연스런 신음 폭풍클리 빨아버리니 몸을 베베꼬고 장난아니었습니다. 콘끼고 시작하는데 여상으로 쪼임 좋고 골반 탱탱함이 장난없네요 ㅋㅋ 여상으로 조금하는데 느낌와서 바로 체인지 정상위로 했는데도 쪼임에 이해 체인지 후배위로 마무리 했는데 쪼이는 힘때문에 좁보가 아니라 쪼임이 죽여요.. 결국 시원하게 발싸했는데 아쉬워하는게 보여서 그런가 쪼이고 안놔주네요 ㅋㅋ 키스하고 샤워하고 마무리로 포옹하고 인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