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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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끈한 아가씨와 연애하고왔습니다 프로필을 보는도중에 너무나 육감적이라 해야하나 원초적인 느낌 몸매 이런 기분이 들어서 세라 예약잡았습니다 처음에 담당실장이 호실을 잘못알려줘서 다른아가씨가 나오길래 뭐냐고 물어보니까 죄송하다고 하네요 너무 황당했지만 사람이 몰려서 그랬다길래 알겠다 하고 제대로 이동했습니다 갔는데 프로필이랑 똑같은 아가씨가 있네요 들어가서 물좀 마시고 담배좀 피다가 샤워 같이 ㄱㄱ했네요 샤워실에서 엉덩이 많이 만졌습니다 보면 만질 수 밖에 없는 그런 골반이에요 가슴도 참젖에 이쁘고 큰편이고 백마라서 느낌이 확다르네요 완전 매미과입니다. 침대에서 특히 옆에서 딱 달라붙어서 키스해주는데 사랑스러웠고요 그리고 진짜 골반이 뒤치기를 부르는 그런 골반이라서 너무나 흥분되더라고요 키스하다가 애무받았죠 비제이를 받는데 백마들은 목까시도 그냥 거침없이 하더라고요 오피에서 또 목까시를 받을거란 상상도 못했는데 이렇게 받네요 안마나 가야 받는 건데 ㅋㅋ 백마한테 목까시 당하면서 윽윽 거리면서 빨리는 걸 보는데 꼴려죽는줄알았네요 ㅋㅋ 그러다가 비닐씌우고 이제 돌진했습니다 여상으로 ㄱㄱ했는데 강강강 열심히 박았는데 골반이랑 쪼임 힘이있어서 그런가 상당히 잘 느껴지더라고요 쪼임도 좋은편 잘쪼이는 봉지소유자 하다가 뒤치기로 바꿔서 엉덩이 살살만지면서 톡톡하면서 열심히 다시 강강강으로 엉덩이잡고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정말 본능대로 하고 온 느낌이라 너무 좋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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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더워서 회사끝나고 동료와 맥주한잔 하다가 동료가 좋은곳 없냐고 묻길래 오피아냐고 물어보니까 그게뭐냐면서 한마디로 똥집이랑 비슷하다하니까 대신 애인모드라서 모든게 다 된다고 말하니까 신기해 하네요 ㅋㅋ 그런 동료를 이끌고 백마 타봤냐고 자랑을 한번해보니 무조건 간답니다 ㅋㅋ 소개시켜줘서 자기가 제돈까지 내준다네요 어차피 갈 마음이었는데 꽁떡을 치구나 쾌재를 부르고 달려갔습니다 저는 스칼렛을 몇일전 부터 눈여겨 보고있다가 스칼렛을 예약하고 동료는 초이스 해보고 싶다면서 백마를 초이스라니 들떠서 초이스했네요 일단 봤는데 확실히 서양애들이 성숙한건 어쩔 수 없네요 성숙한 외모이긴 하지만 21살이라 그런지 앳된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만나서 가볍게 인사하고 대화의 장을 열어봤는데 너무 힘들어서 ㅋㅋ 바디랭기쥐로 샤워기 드는 모습을 하니 끄덕끄덕하면서 따라오네요 샤워실에서 기습 뽀뽀를 해버리니까 부끄러워하는데 정말 어린 여대생하고 연애하는 기분이 저를 꼴리게 하네요 기습뽀뽀 하다가 이제 키스를 했습니다 물론 양치랑 가글 다 하고 깨끗한 상태로 했습니다 ㅋㅋ 키스하는데 너무 부드러운 혀가 좋아서 ㅋㅋ 근데 샤워실에서 할순 없어서 바로 침대로 뛰어갔습니다 이어서 키스를 한다음에 부드럷게 이어지는 애무 그리고 소중이를 애무했습니다 클리쪽을 특히 열심히 혀로 부드럽게 애무하는데 진짜 거의 경련수준으로 물도 되게 많이나왔네요 그래서 클리쪽만 계속 열심히 빨았던 것 같아요 스칼렛이 빨리다가 아원츄 섹스 하길래 콘끼고 시작했습니다 이미 흥건해져서 진짜 대수건이 촉촉해질정도로 수량이 되게 풍부하더라고요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봉지물소리가 착착나는데 이게 정말 미치겠더라고요 열심히 정상위로 계속 쑤셨죠 스칼렛도 목석이 아니고 쪼임도 좋아서 흥분이 몇배는 되는듯 했네요 그러다 한순간에 확쪼여서 제가 조절 못해서 싸버렸는데 너무 아쉽더라고요 키스를 하니까 토닥토닥을..ㅋㅋㅋ 그리고 씻고 얼굴 보다가 나왔습니다 동료도 되게 만족을 했다길래 뿌듯했습니다 나중엔 부장님 모시고 한번 와야겠네요 ㅎㅎ

사오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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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급 달림신이 찾아옵니다... 요즘 너무나 내상을 많이 입어서 신중하게 업소를 찾다 아무생각 없이 클릭한 백마기쁨조 프로필 싸이즈가 좋아 어렸을 때 상상만 해오던 백마가 있더군요 레이첼... 바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합니다 20분 후부터 가능 하다해서 어차피 차로가도 그정도걸리니 땡큐합니다 하고 먼 여정을 떠나봅니다ㅎㅎ 도착해서 바로 입장.. 두근두근 설레는마음으로 문을 두드려봅니다. 발소리가 들려오더니 문을 열어주는 백마처자 WOW.. 프로필 그대로 볼륨감과 매력있게 이쁘게 생긴 레이첼... 죽어서도 못 만날 백마를 여기서 만나보다니 속으로 완전 신나서 얼른 샤워실로 향합니다~ 빠르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 가볍게 키스를하고 제가 먼저 공격에 들어갑니다 봉긋하고 탱탱한 가슴을 부여잡고 봉우리를 미친듯이 핥아봅니다 뱀같은 제 혀에 무너지는 레이첼, 그 모습을 보니 저까지 흥분되 천천히~ 밑으로 내려갑니다 깨끗이 정리된 봉지에 약간에 수량이 나옵니다 클리를 비벼주며 제 혀로 간질간질 해주니 질질싸네요.. 냄새도 없고 제 존슨은 이미 쿠퍼액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레이첼이 제 위로 올라와 동생을 괴롭혀줍니다~ 너무 행복한 괴롭힘이란..ㅋㅋ 아찔하고 달콤합니다 제일 중요한 전투를 남기고 무장을 합니다 따뜻한 그녀의 동굴안으로 천천히 삽입해봅니다~ 적당한 쪼임과 젤이 필요없는 그녀의 동굴.. 봉긋한 가슴을 부여잡고 피스톤질을 하니 이 방안엔 레이첼과 저의 신음소리로 울려퍼집니다 말타기,뒷치기자세로 절정에 달아올라 뿜어버렸습니다...

겨울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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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야근이 많아 부쩍 힘드네여 ㅠ 그래도 달림신은 오기마련.... 출근부를 검색하던중 영계 친구가 유독 눈에 들어오더군여 실장님한테 문의해보니 급캔슬되서 제가 원하는시간대에 가능하다고 하셔서 바로 예약하고 달렸습니당 ~~^^ 첫인상은 그냥 귀여움. 완전 애기같은 미모에 하얀 피부 배시시 웃을때 눈웃음이 귀엽습니다. ㅎㅎ 화장도 어린나이에도 예쁘게 잘하더군요~ 완전 깨물어 주고 싶은 마스크 체구는 아담한스타일에 하체 빵빵스타일~ 피부는 어린나이답게 부드럽고 뽀얀데다 탱탱함이 장난아닙니다. 톡 건드리면 팡 터질듯한 건강함 탱탱함 같이 샤워면서 서비스 들어가는데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구 빼는거 없이 키스도 잘받아주고 수량도 풍부하고 빼는거 없는친구라 너무 무리하거나 강성만아니시면 즐달하실것같아용 -총 평- 어린 친구인데도 기본 연애감이 좋고 쪼임은 말할것도 없네요^^ 제가 쑥맥이라 말도 잘못꺼내는데 눈치껏 많이 웃어주고 연애감도 좋고 소통은잘안되지만 편하게 대해주는것같아 총알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후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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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샤워를 마치고 나와 침대에 누워 그녀의 소중이를 탐할생각에 미치도록 즐겁습니다 그녀도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그녀가 몸을 말리며 나의 품으로 들어옵니다.. 그녀가 내품에 들어오자마자 내 가슴을 혀로 핧기시작합니다..마치 기다렸다는듯이 한손에는 내물건을 만지며 조금씩 조금씩 밑으로 향합니다...내물건도 커져있고 더이상 참을수가 없습니다.. 그녀를 역립하고 그녀의 커다란 젖가슴을 만지며 빨기시작합니다.. 그녀의 소중이를 건드리자 그녀가 꿈틀거리며 신음소리를 내뱉기 시작합니다.. 내머릿속은 온통 그녀의 소중이를 탐하기위해 그녀를 흥분시키고 있는것같습니다 이제 안되겠구나 빨리 넣어야한다는 생각이 온통 내머릿속을 스쳐지나가고 그녀의 소중이로 내물건을 조금씩 밀어넣기시작합니다.. 하 정말 느낌이 좋다 나는 약간 상체를 들어 그녀의 소중이에 들어갔습니다 나왔다 하는 내 물건을 보며 미치도록 흥분을 합니다.. 그러자 그녀는 나를 끌어안고 삽입한상태에서 내 가슴을 빨아주기시작한다.. 악악 소리가 계속들려오고 내물건도 어느정도 한계가 오기시작합니다.. 그녀의 소중이에서 내물건을 빼기 싫은데... 이제 한계가 오기시작합니다 그렇게 시원한 발사를 마무리 하고 그녀의 젖가슴에 내얼굴을 파묻고 잠시 호흡을 가다듭습니다 그녀는 정말 제5손가락안에 뽑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