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알리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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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강남 백마오피들 물오른 것 같네요. 예전에 한번 내상을 입고 그뒤로 발 끊으려고 했지만 요즘 후기랑 프로필 보면 정말 괜찮은 곳 이 많더라고요. 내상 한 번 입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여파가 정말크죠ㅠㅠ 트라우마로 남을 수도 있고 계속 눈여겨 본 업소를 달렸습니다 애니가 금발에 가슴도 크고 왁구도 이쁠것 같아서 예약 문의를 했는데 확실히 예약이 많더라고요. 물어보니 지명이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좋으면 이참에 지명할테니 잘부탁한다 하고 예약시간에 맞춰갔습니다. 그녀를 처음 본 순간 멍하더라고요 ㅋㅋ 여지껏 봤던 다른 매니저들과 비교도 되고 빠르게 방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한 동안 계속 멍때렸네요. 너무나 아름다워가지고.. 샤워는 저보다 빠르게 옷을 탈의하고 제 손을 잡고 이끌고 샤워실로 향한다음 몸을 씻겨주네요. 애기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황홀했죠. 물기까지 다 닦아준 다음에 자기도 닦고 침대로 같이 향했죠. 언어는 조금 영어를 제가 할 수 있어서 나쁘지 않았네요. 키스해도되냐고 물어보니까 그런걸 물어보냐면서 씨익 웃는데 색달랐습니다. 키스 찐하게 한 두번 정도 했네요. 아직도 생각나네요. 키스 물어보고 하는 사람도 있냐고 걸크러쉬 터지는 그런 언니였습니다.. 가슴 애무 미친듯이 했죠. 살살 혀로 돌리고 손으로 만지고 잘 느껴주네요. 반응 좋게 느껴주니 감사하죠 ㅎㅎ 그다음에 소중이 역립으로 갔습니다. 오늘은 제가 받기보다 더 해주는 그런 날이었습니다. 원래 받는 것 보다 하는 게 좋아서 미친듯이 혀로 빨았죠. 수량 풍부합니다. 반응도 좋았고 예전 백마들과는 다른게 빨리 끝내려는 그런 기미도 안보이고 제 템포에 다 맞춰주네요. 콘끼고 비제이를 또 다시 받고 이제 연애타임 정상위를 좋아하더라고요. 정상위로 박는데 얼굴 끌어당기면서 저한테 키스를 해주는데 ㅋㅋㅋ 무슨 제가 당한 것 같아서 조금 부끄러웠지만 워낙 이뻐서 더 섹시하기도 했고 키스하면서 계속 정상위로 달렸네요 종종 가슴 빨면서 하니까 좋네요. 그리고 빠르게 강강강 하면 쪼여주고 섹을 즐기는 그런 언니였습니다. 간만에 백마 갔는데 너무 즐달해서 행복하네요.

부랄탁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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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기쁨조 루나 만났습니다. 아무래도 요즘은 얼굴보다 몸매를 많이 봐서 실장님 추천으로 다녀왔네요 호실 이동했는데 몸매 확실히 실장추천은 이유가 있구나.. 다릅디다 ㅎㅎ 그다음에 바로 샤워를 하러갔는데 저는 혼자씻는게 편해서 혼자씻었습니다 근데 이 루나 매니저가 알고보니 한국말도 조금하고 영어도 하는 매니저...ㅠㅠ 대화좀할걸 ㅋㅋ 나중에 끝나고 그러더라고요. 오빠는 왜 말도 없이 섹스만하러왔냐고 너무하다고 그러는데 좀 미안했습니다 빠르게 씻고 연애를 할 준비했습니다. 샤워서비스도 있는데 혼자씻었다고 그러는게 귀여웠고 루나 매니저도 씻고 와서 비제이 당하는데 대박이었습니다. 키스는 가벼운 키스 찐한 키스 다 가능해가지고 키스를 많이했네요 또 역립 가능한데 역립 시 반응이 너무 잘느껴서 흥분이 엄청 되더라고요 목까시도 간간히 해주는데 루나 매니저 정말 마인드 좋다는 걸 여기서 느꼈네요 ㅎㅎ 몸매가 좋으니까 연애 시작 할때 정상위로 시작을 했는데 너무 좋은 몸매라서 거의 서양야동 배우수준 ㅋㅋ 이거는 말로 표현하기가 조금 힘드네요 복숭아처럼 잘익은 그런 엉덩이를 만지면서 후배위 할때 기분은 날아갑니다. 기계적인 연애모드 말고 진짜 서양여자친구 애인모드였고 신음 반응 움찔거림 이런거 종합해보면 준활어 정도 되는 것 같네요 특히 비제이 할때 스킬이 장난아니어서 쌀뻔했는데 ㅋㅋ 역립하면서 진정했습니다 모든체위 다 가능하고 짜증 안내고 웃으면서 대해주는게 좋았습니다.

왕건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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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놈이 좋은데 좀 데려가 달라고 사정사정하길래 저번에 간 백마기쁨조 다녀왔습니다. 날이 너무 더워서 도저히 낮에는 못달리고 해떨어지고 늦게 맥주한잔 가볍게 둘이 하고 달려갔습니다. 몸매 좋고 골반깡패 마인드 깡패 없냐 물어봤는데 진짜 깡패를 보여줬네요 ㅋㅋ 정말 니콜 몸매랑 마인드가 굿굿 베리굿 이었습니다. 친구놈은 케이티 저는 니콜 이렇게 만났는데 이게 클라스가 정말 남다르데요. 일단 샤워서비스가 있었고 샤워 같이했습니다 (투덜거림 찡찡대는거 전혀없었고 시종일관 미소지음) 샤워할때 장난도 치고 손으로 부드럽게 구석구석 정말 잘 씻겨줍니다. 샤워 후 침대로 고우고우 킬리만자로의 치타처럼 침대로 갔습니다 ㅋㅋㅋ 와 근데 계속 몸매에 시선이 가는건 남자라서 어쩔수가 없네요 몸매 깡패 인정합니다. 백마라서 다르네요.. 흑발백마라서 조금 신선하니 더 맛있었다 해야하나 ㅋㅋ 키스빼는것도 없었습니다. 키스빼는 백마들도 있는데 그래서 단키로 가볍게 시도했는데 받아주고 장키 잘 받아줍니다. 삼각애무는 싫어하니까 패스하고 소중이역립 조금하다가 소중이 엄청예쁩니다 69로 서로 열심히 애무들어갔습니다. 반응 좋고 수량 좋고 젤 안씁니다 참고로 ㅋㅋ 거부 없었고 노콘Bj였습니다. 저번에는 와꾸 마인드 다 좋았는데 조금 콘BJ라 아쉬웠는데 이번엔 그런거 없네요. 언니들 마인드교육 정말 잘 받는 것 같아요. 장화신고 정상위로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신음 + 반응 움찔거림 보시면 장난아닙니다. 후배위로 체인지했을때는 신음이 더 커져서 더 좋아하는 반응을 보이더라고요. 여상위는 제가 별로 못느껴서 오래 안하고 마무리는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장화안에 올챙이 시원하게 뿌렸네요. 확실히 저번에 즐달했는데 이번에도 즐달했네요 ㅎㅎ

참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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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도 그렇게 그냥 술한잔 생각나서 먹다 멜랑꼴릿 해져서 달리러 선릉역으로 향했습니다 리나 후기가 좋고 업소 에이스라고 하길래 리나 고고 고운 피부결에 얼굴은 평상이상에 잘 빠진 몸매.. 살짝 마른 몸에 나올수 없는 큰 가슴! 샤워를 하고 바로 침대로 누웠네요 그날은 반응의 강도가 조금 달랐었습니다. 보빨을 좋아해서 보통 한 10분~15분 빨아주고 질퍽하게 젖으면 골뱅이 시전해주고 박는 순서로 가는데 골벵이때 느낌이 평소랑 다른게 안에서 뭔가가 막 꿈틀대더군요. 저도 만나면서 처음 느껴본 느낌이라 손가락으로 질안 구석구석을 살살 애무해주면서 혀로는 클리를 빨았다 핧았다하면서 온 혓바닥을 불살라 애무해줬습니다. 그런데 딱 어딘지 지스팟보다 좀더 깊은쪽이었는데 그곳에 손가락을 자극하는 순간 질속에서 질 근육이 크게 파도치듯이 한번 수축을 하더니 쓰나미처럼 분수가 터져 나오더군요. 그러고나서는 손가락으로 그 곳을 자극할때마다 천장을 뚫을기세는 아니지만 한번씩 칠때마다 애액이 튀어오르더군요. 저도 처음 경험해본거라 뇨라는 사람도 있고 아니라는 사람도 있고 하던데 일단 제 경험상으로는 오줌인지 분간은 안가지만 아무런 냄새는 없는 맑은 액체였습니다. 침대도 만져보지 않고서는 젖은건지 잘 몰라보게 깨끗했고요. 무튼 제게도 분수는 첫경험이라 터져나온 애액이 흥건한 ㅂㅈ속으로 빳빳하게 서있던 제 물건을 넣는데 정말 다르더군요 질속이 살아 꿈틀대는 용암같다고 해야하나 그냥 꽂기만 했는데도 혼자서 잘도 꿈틀대네요 혓바닥으로 빠는 느낌이 날 정도였으니 ^^;; 저도 분수경험이라는 흥분때문이었는지 삽입하고는 한 10분만에 싸버렸네요.

왕관의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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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만나고 샤워 후 그녀와 같이 침대에 누웠다. 시간이 많던 나는 팔베개를 한 뒤 가슴을 만지며 대화를 나누었다 의사소통이 잘되고 한건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통했다. 그냥 대화하면서 한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꼭지를 애무하였다. 그러자 그녀가 먼저 흥분을 한건지 밑으로 내려가 BJ를 하기 시작하는데 컥 헛기침이나왔다 현란한 혓바닥의 움직임 그녀의 혀는 나의 귀두를 정복하였다. 밑에 두개의 방울마저 먹어치울듯한 그녀의 엄청난 혀놀림 릴렉스란 말을 하며 천천히 하라고하였지만 정말 서양여자의 BJ는 환상이였다.내 반응이 재밌다는 듯 잡아먹을듯한 기세로 살짝 웃으며 끝까지 하는 세라 그녀의 입속에 발사해버릴것만 같아 내가 그녀의 고개를 들어 내위로 올렸다 이미 불덩이가 되어있는 내 동생과 그녀의 꽃잎이 하나가 되엇다. 정말 아쉬웠다..ㅠㅠㅠㅠㅠ이런저런 자세를 많이 해보고싶었는데 BJ로 귀두까지 올라와버린 나의 올챙이들은 참을수가 없었나보다 사정을 해버리고 나서 아쉬워서 한타임을 더 끊을까 싶었지만 다음날 출근을 하기위해 참았다.. 다음엔 집에서 몇번 물을 빼고 가야되나 할정도로 장난이 아니였다 세라 말고도 많은 서양언니들을 만났지만 서양언니들만의 매력이 있는것같다..다음을 기약하고 시간이 남았던지라 언니와 같이 샤워를 하고 목좀 축이며 담배를 태웠다. 아쉬워하는 듯한 내표정이 보이자 볼에 뽀뽀를 해주며 사타구니를 만져주는 세라 ㅎㅎㅎ 그럼뭐해..아쉬운데..ㅋㅋㅋ다음에 또 오겠단 말을 남기고 세라와 이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