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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6월28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백마기쁨조 ④ 파트너 이름: 루나 ⑤ 후기내용 저번주에 바다에 서핑하러 놀러갔다왔는데 정말 새끈한 백마를 봤습니다. 진짜 골반이랑 바디라인이 죽여주더라고요. 그뒤로 한동안 서양야동만 보면서 계속 딸만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백마 프로필과 후기를 쭉 정독했습니다. 제일 제 삘에 꽂힌게 루나였습니다. 바디라인이 해변가의 그 백마와 바로 매치가 되더라고요. 바로 예약을 잡았죠 퇴근하고 야식으로 백마를 먹을려고요. 회사 화장실에서 몰래 야동보면서 점심먹고 딸 한번 쳤습니다. 계속 일하는 내내 죽겠더라고요. 퇴근시간에 땀 뻘뻘 흘리면서 뛰어갔습니다. 그래도 회사근처라서 다행이었죠. 루나 만났는덴 몸매 진짜 끝판왕이었습니다. 게임하는데 시작하자마자 보스를 만난 기분이랄까? 그정도로 대박이었죠. 샤워서비스도 있습니다. 같이 잘 씻겨주더라고요. 솔직하게 적으면 키스 역립 가능했습니다. 근데 키스는 막 찐하게 딥키스는 너무 많이 안하고 단키 위주로 즐겨 하는 언니였습니다. 그리고 역립은 가슴이랑 골반 소중이 위주로 애무를 많이했는데 꿀맛이었습니다. 달달하다고 해야하나 기분도 그렇고 전반적인 분위기 서로 느끼는 교감 이런것들이 맞아떨어졌습니다. 모든게 좋더라고요. 연애할때는 처음부터 뒤치기로 시작했습니다. 워낙 골반이 예술적이라서 뒤치기로 시작했는데 쪼임이 상당히 좋더라고요. 쪼임 좋은 언니가 정말 좋은데 확실히 골반깡패라서 그런지 쪼임이 너무 좋았습니다. 뒤치기로 시작해서 체위 변경 없이 뒤치기로 끝냈습니다. 원하면 자세 바꿔도 상관없는 듯 한 분위기였는데 뒤치기 할때 루나 소중이보면서 박는게 너무 꼴려가지고 계속 그렇게 달렸습니다. 진짜 오늘은 토끼처럼 5분 정도 달렸는데 느낌와서 바로 싸버렸네요. 사실 느낌와서 체위바꾸고 참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확 쪼여버려서 그대로 분출해버렸습니다.. 나중에는 투샷으로 와서 놀아야 될것 같네요. 몸매라인이 예술이었던 루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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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급 달림신이 찾아옵니다... 요즘 너무나 내상을 많이 입어서 신중하게 업소를 찾다 아무생각 없이 클릭한 백마기쁨조 프로필 싸이즈가 좋아 어렸을 때 상상만 해오던 백마가 있더군요 세라... 바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합니다 20분 후부터 가능 하다해서 어차피 차로가도 그정도걸리니 땡큐합니다 하고 먼 여정을 떠나봅니다ㅎㅎ 도착해서 바로 입장.. 두근두근 설레는마음으로 문을 두드려봅니다. 발소리가 들려오더니 문을 열어주는 백마처자 WOW.. 프로필 그대로 볼륨감과 매력있게 이쁘게 생긴 세라... 죽어서도 못 만날 백마를 여기서 만나보다니 속으로 완전 신나서 얼른 샤워실로 향합니다~ 빠르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 가볍게 키스를하고 제가 먼저 공격에 들어갑니다 봉긋하고 탱탱한 가슴을 부여잡고 봉우리를 미친듯이 핥아봅니다 뱀같은 제 혀에 무너지는 세라, 그 모습을 보니 저까지 흥분되 천천히~ 밑으로 내려갑니다 깨끗이 정리된 봉지에 약간에 수량이 나옵니다 클리를 비벼주며 제 혀로 간질간질 해주니 질질싸네요.. 냄새도 없고 제 존슨은 이미 쿠퍼액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세라가 제 위로 올라와 동생을 괴롭혀줍니다~ 너무 행복한 괴롭힘이란..ㅋㅋ 아찔하고 달콤합니다 제일 중요한 전투를 남기고 무장을 합니다 따뜻한 그녀의 동굴안으로 천천히 삽입해봅니다~ 적당한 쪼임과 젤이 필요없는 그녀의 동굴.. 봉긋한 가슴을 부여잡고 피스톤질을 하니 이 방안엔 세라와 저의 신음소리로 울려퍼집니다 말타기,뒷치기자세로 절정에 달아올라 뿜어버렸습니다...

겨울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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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치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필견해야할 백마언니입니다. 백마기쁨조 리나 프로필보면 골반이 너무예술이어서 후기도 보고 했는데 대박이더라고요. 리나예약후 시간에 맞춰갔습니다. 금발에 정말 몸매가 예술이더라고요. 전형적인 서구적인 콜라병몸매 이거는 백마 아니고서는 나올 수 없는 그런 몸매네요. 리나와 뭐 대화가 잘 통하는것도 아니고 같이 샤워를 하면서 조금 친해지려고 했죠. 샤워하면서 서로 씻겨주니까 아무래도 더 가까워 지는 건 맞나봅니다. 샤워끝나고 리나 몸을 보니까 너무 꼴려서 그대로 키스를 퍼붓어버렸습니다. 폭풍키스를 하니까 리나가 진정하라면서 손짓으로 말하길래 진정하고 침대로갔습니다. 침대에서 이제 미친듯이 키스하다가 리나가 제 동생을 비제이해주네요. 미친듯이 빨린 것 같네요. 또 정말 예술적으로 빨아주니까 너무 흥분이 됐습니다. 빨리기만 하다가 저도 소중이를 역립했습니다. 신음소리와 반응이 정말 저를 더 흥분시키더라고요. 그러다 콘끼고 달렸습니다. 리나 애플힙하고 골반보면 무조건 뒤치기입니다. 그냥 빨리 싸더라도 뒤치기로 하고싶어서 뒤치기로 계속 달렸습니다. 쪼임이 좋더라고요. 엉덩이만지면서 두손으로 골반 쪼여주면서 하니까 진짜 오래못버티더라고요. 5분정도 달리고 시원하게 끝내고 나왔습니다. 나올때도 키스랑 포옹도 해주는게 마지막까지 좋더라고요.

황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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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오피를 갈때 한국이든 태국이든 러시아든 뭐든 그냥 항상 젊고 예쁜애 추천해달라합니다. 백마기쁨조 실장님한테도 어리고 와꾸 예쁜 그런언니 없냐고 물어보니까 있다고하네요. NF인데 온지 5일도 안됐다고 말하면서 이름이 뭐냐하니까 스칼렛이라하네요. 프로필에는 아직 안나와있다고 업데이트를 안했다고 조만간 프로필 업데이트 한다고 말해주네요. 확실하냐고 물어보니 금발에 진짜 와꾸 마음에 들고싶다고 자기도 실장만 아니면 스칼렛하고 하고싶다네요. 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어린 백마는 확실히 초장에 길들여 놔야지 나중에 지명으로 재접하고 그래도 말을 잘듣죠 ㅎㅎ 근데 하필 엔에프가 왔다길래 사랑으로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비가 참 많이왔는데 그 어떤 비바람도 저를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ㅋㅋ 시간에 맞춰서 갔습니다. 잠깐 앞에 진상손님 때문에 시간이 한5~7분정도 딜레이 됐지만 어쩔수없죠ㅠㅠ 매너달림을 하셔야할텐데.. 그다음에 스칼렛 호실로 갔습니다. 백마기쁨조 실장님이 말한 그대로더군요. 진짜 그냥 순도100% 순종서양백마더라고요. 딱봐도 어리게생겼네요 ㅎㅎ 똘망똘망한 눈망울이 얼마나 예쁘던지 바로 덮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영어를 조금 하더라고요. 영어로 대화는 나름 수월하게 했습니다. 고향에 있는 강아지랑 고향이가 보고싶다 하는데 제가 내가 대신 너의 강아지랑 고양이가 되어줄게 하니까 웃네요. 서양애들은 그냥 이런 사소한 멘트에 약한것 같아요 ㅎㅎ 22살이라는데 와꾸가 진짜 너무예뻤습니다. 샤워하는데 정말 소중한 애기 다루듯이 저를 깨끗이 씻겨주더라고요.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서가 정말 한마리의 야생마 수준이었습니다. 키스 정말 혀 뽑히는 줄 알았습니다. 그정도로 정말 키스미친듯이 했네요. 키스하고 비제이 당하는데 압이 좋아요 영계를 찾는데는 다 이유가 있네요. 확실히 엔에프인데 왜이렇게 잘할까 했는데 연습 했다네요 ㅋㅋ 너무 귀여웠습니다. 예쁜 백마가 황봉알과 육봉을 혀로 핥아주는 모습이 색기가 그냥 넘쳐 흐르다 못해 패왕색 색기 수준입니다. 비제이받다가 저도 스칼렛봉지를 혀로 핥았습니다. 클리를 살살 혀로 굴릴때 그 반응이 정말 활어더라고요. 움찔거리면서 신음소리를 내는데 섹을 즐기는 수준이었습니다. 원래 섹녀인가 싶을정도로 엔에프인데도 부끄럼없이 잘하더라고요. 69로 서로 물고빨고하다가 삽입을 했죠. 방아찍기로 찍어주네요. 정말 열심히 힘들텐데 내색않고 잘 찍어줍니다. 힘들어보여서 제가 정상위로 돌려서 폭풍 피스톤질을 시작했습니다. 계속 체위 바꾸면서 하려고 했지만 스칼렛 얼굴을 보니까 느끼는게 너무 좋아보여서 계속 삽입을 했습니다. 맛있더라고요. 진짜 맛있다 즐달했다 라는 느낌을 하면서 계속 받았습니다. 허리 허벅지 힘주면서 미친듯이 달리다가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끝나고 샤워하고 키스하고 포옹하는데 다시 순한 양처럼 돌아왔네요. 확실히 정말 섹은 즐길줄 아는 그런 애더라고요. 조만간 스킬이 얼마나 더 늘었나 한번 가서 또 확인해봐야죠. 엔에프는 정말 사랑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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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기쁨조 니콜 만나고 왔습니다. 담당실장님한테 골반성애자라서 골반깡패 추천해달라 하니까 니콜 추천해주네요. 니콜은 정말 지명이 많다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즐달을 위해 당연히 기다렸지요. 시간에 맞춰서 달려갔습니다. 니콜 호실문을 열었는데 가라 프로필일줄 알았는데 엄청난 금발과 몸매가 진짜 깡패 문신있고 막 무서운 깡패가 아니라.. 엄청난 깡패였죠. 가슴, 골반 진짜 자기관리 철저하게 하는 그런 언니라는걸 한눈에 누가봐도 알수있는 그런 몸매 엄청좋은 몸매깡패였습니다. 와꾸도 푸른눈에 금발머리 예쁜 서양 백마 영화나 야동속에 그런 스크린으로 보던 백마를 눈앞에서 오피에서 보니까 정말 두근거림은 말로 표현하기도 힘들었습니다. 한국말 살짝 할줄 아는데 안녕하세요 해주는데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가볍게 웃으면서 음료수 먹으면서 대화 영어로 조금했습니다. 고투더 샤워 하면서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니콜이 올탈하면서 가슴과 소중이를 봤는데 역시 핑보에핑두 입니다. 그리고 정말 향기로운 냄새가납니다. 간혹 백마 누린내 난다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백마들은 안씻는 백마죠..ㅠㅠ 한국 언니들도 안씻으면 냄새납니다 ㅋㅋㅋ 니콜과 같이 샤워를 하는데 제 똘똘이를 툭툭건드네요 그러면서 바디워시로 깨끗이 씻겨줍니다. 서로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로 향했습니다. 매미과입니다. 옆에 달라붙어서 애정을 갈구하네요. 가볍게 뽀뽀로 시작해서 단키 장키 다 달려봤는데 하나도 빼질 않네요. 키스를 하면서 제 똘똘이를 손으로 계속 가볍게 툭툭 건들어주는덴 좋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제 제 똘똘이를 잡고 미친듯이 빨아주네요. 비제이 하는데 이건 그냥 딥쓰롯은 그냥 가볍게 해주고 귀두 돌리고 육봉빠는게 예술입니다. 한참을 비제이 해주네요. 저도 못참아서 바로 소중이쪽으로 돌격했죠? 핑보를 가르키면서 혀를 낼름 거리니까 손으로 가리네요. 그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다시 한번 하니까 벌려주네요. 이미 흥건해져있는 상태였습니다. 흥건해진 소중이를 살짝 손으로 터치 하니까 물이 장난아니더라고요. 그 맛있는 꿀물을 제가 다 마셨습니다 ㅋㅋ 클리를 혀로 살살 부드럽게 8자를 그리면서 애무하니까 니콜 반응이 정말 죽여주네요. 온몸을 꼬면서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는데 하마터면 그대로 돌진할뻔했습니다. 니콜한테 바로 섹스 하자 말하니까 콘을 끼어줬습니다. 이제 니콜을 눕힌다음에 그대로 깊게 쑤셔버렸습니다. 니콜 확실히 열심히 관리하는 언니라서 그런가 쪼임 좋았습니다. 흥분해서 세게 정상위로 쑤시다 보니 소중이 물소리가 나는데 엄청 꼴릿 하더라고요. 골반진짜 깡패들은 뒤치기로 엉덩이 만지면서 쑤시는게 또 제맛이죠. 뒤로 돌려서 엉덩이잡고 소중이 벌리면서 그대로 깊게 강강 쑤셨습니다. 니콜 신음소리가 정말 대박이더라고요. 그리고 엉덩이로 제가 쪼임 조절하면서 쑤시고 니콜이 또 쪼여주니까 쪼임이 두배 세배는 대박이었습니다. 그렇게 뒤치기로 몇번쑤시니까 느낌이 확와서 강강강 하면서 마무리했습니다. 니콜 엉덩이와 소중이를 보면 5분도 버티기 힘들겁니다. 엉덩이탄력이 정말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