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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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처럼 저런느낌으로 꺠끗한 백마의 소중이 혀로 핥아줬습니다. 백마기쁨조 실장님이 루나 추천해주길래 궁금했습니다. 국물도 많고 마인드도 좋냐 물어보니까 최고라 하네요. 그래서 루나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처음에 봤을때 너무 제 스타일이여서 넋놓고 계속 쳐다봤네요. 그러다가 프리티하니까 웃으면서 샤워장으로 저를 이끌어주네요. 동반샤워를 루나 탱탱한 엉덩이를 만지면서 하니까 기분이 정말 좋네요. 글래머러스하다 이런 표현이 정말 딱 어울리는 그런 처자였습니다. 정말 글래머스하고 섹을 좋아할것 같은 그런 와꾸였습니다. 탱탱한 몸을 만지면서 서로 씻겨주니까 금방 친해져버렸네요.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루나가 저를 덥치면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삼각애무를 해줬습니다. 비제이시에는 정말 정성스럽게 똘똘이를 빨아주고 손으로 흔들어주는덴 이게 정말 좋았습니다. 애무도 좋고 제가 역립할때 반응이 정말 활어였습니다. 깔끔하고 예쁜 그런 소중이에 키스르르 해주니까 루나가 정말 잘 느끼더라고요. 확실히 백마의 소중이는 먹을때마다 새롭고 맛있네요. 소중이키스를 해주니까 몸을 부르르 떨더라고요. 발가락도 꼼지락거리면서 느끼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콘을 끼고 삽입을 하는데 이미 흥건해져서 젤도 필요 없이 쑥 들어가더라고요. 들어가니까 소중이가 얼마나 뜨겁던지 정말 맛있더라고요. 정상위로 강강강하는데 루나 느끼는 표정을 보니 체위를 바꿀 수가 없더라고요. 거기서 그대로 흥분해서 세게 강강강하니 신음소리와 동시에 소리를 질러버리네요. 못참고 그대로 분출해버렸습니다. 아직도 루나의 쪼임과 뜨거움이랑 물이 생각나서 미치겠네요.. 조만간 또 가야겠습니다.

참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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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일찍 도착하긴 했는데 다행히 내 전 타임이 일찍 끝나는 덕분에 기다림없이 로잔느를 볼수있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노크를 하고 방안에 들어가서 그녀를 마주했다 섹끼넘치며 몸매 잘 빠진 로잔느가 반갑게 인사를 해준다 역시나 내가 상상했던 그 이상을 보여주던 그녀 덕분에 즐거운달림+조루라는 선물을 받게 되었지만 말이다. 외형적인 스타일이 전형적 섹마 느낌인데다 스킬이 정말 대단하다. 가슴도 자연산C컵에 육박하는 탄력있는 가슴의 감촉과 하얀피부에 쭉뻗은 군더더기 없는 다리라인은 황홀할 정도 그리고 추가로 본문에 할 이야기이지만 상대가 리드하려하지 않아도 저절로 쾌락을 맛볼수 있는 서비스로 보답. 전체적으로 만족스런 점들이 가득한 이런 아이를 식기전에 안보면 손해라는 말을 전해주고 싶은 생각이 든다. 본론 로잔느가 침대에 걸터앉게 자세를 바꿔준다 대체 왜 뭘하려고 그러는거지? 내 의문은 3초도 되지 않은 시간에 풀리게 된다. 내 가슴을 손으로 훑으며 허벅지를 고정시킨뒤 들어오는 bj, 그대로 나를 눕히고 들어오는 애무에 정신이 번쩍들었다. 그녀는 내 손을 잡아 이끌어 자신의 가슴으로 자연스레 입을 그녀의 속살로 가져다 대었는데.. 이건 뭐 벌써부터 촉촉해져 기다릴 이유를 없게 만든다 일자로 갈라진 이쁜모양의 속살,, 마음껏 탐하다 들어간 내 단단함 몸의 탄력이 속살에서도 가감없이 느껴진다 움직였다 멈추는 사정조절을 하게 만드는 로잔느의 연애감.. 들떠올라 있는 사람처럼 의문스런 표정으로 나를 살피는 로잔느의 표정은 남자로써는 더이상 참기힘든 유혹이다 어쩔수 없는 강한 쾌락이 밀려오는 순간,, 난 이미 축늘어진 오뉴월 강아지 신세가 되어버리고 만다..

사오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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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색녀 요한슨을 백마기쁨조에서 만났습니다. 비제이가 정말 선수급이었고 목까시 예술이었습니다. 목젖치기 쪼임도 좋았고 반응도 활어급 엄청난 즐달이었습니다. 담당실장님한테 마인드 좋고 섹을 즐기는 언니 추천해달라하니까 요한슨 언니 바로 추천해주더라고요. 예약을 잡고 호실로 이동을 했습니다. 처음에 되게 순수하고 안그럴것 같은 그런 와꾸 길래 음.. 색녀맞나 싶었는데 사람은 역시 벗겨봐야합니다. 샤워할때 같이 동반샤워후 물기닦아준 다음에 무릎꿇고 처음에 비제이를 해주는데 마인드가 정말 청순하고 순수한 그런느낌인데 색녀맞군요. 원래 색녀는 제대로 조련해주고 맛있게 먹어줘야죠. 바로 침대로가서 누웠습니다. 키스부터 시작했죠. 장키 단키 빼는거 하나도 없었고 키스 오래 서로 주고 받고 하다가 똘똘이 비제이 시작했습니다. 빳빳하게 서버리니까 목까시 까지 깊게 빨아주는데 목젖치기도 해주고 ㅋㅋ 이게 대박이더라고요. 그렇게 빨리게 한다음에 봉지를 제쪽으로 돌리라고했죠. 그다음에 클리를 혀로 천천히 공략했죠. 확실히 백마들은 반응이 정말 쏘 크레이지였습니다. 반응 너무 좋습니다. 진정한 활어인 언니인거죠. 느끼는것도 정말 예술입니다. 혀로 봉지 떨림까지 느낄수 있었습니다 ㅋㅋ 수량도 대박이었고 애무한참 하다보니 이제 폭풍삽입 하고 싶어서 콘을끼고 삽입했습니다. 정상위로 하다보니까 체위를 못바꾸겠더라고요... 와 느끼는 표정 보니까 너무 사랑스러워서 계속 정상위로 쭉 달렸습니다. 하면서 키스하고 가슴도 빨고 하면서 계속달렸죠. 저도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세게 박을때 마다 쪼여주는데 마지막에는 같이 서로 소리질러버렸습니다. 서로 엄청 좋게 느꼈고 진짜 마누라 처음만나서 연애했던 그런 기분이었죠. 오늘 목까시랑 반응 잊지 못하겠네요. 봉지 떨림이.. 정말 느끼는 거랑 신음소리 대박이었습니다. 초즐달이었습니다.

부랄탁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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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때문에 피곤한 몸을 달래고자 기쁨조 비비언니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실장님에게 페이 지불 후 호실로 갔습니다 160중반쯤 되어보이는 글래머에 긴 머리를 한 청순가련한 백마가 딱! 너무 만족스러운 몸매와 와꾸, 너무 흥분되 들어가면서 옷을 벗은것같아요ㅠㅠ 침대로 향해 그녀와 얼마나 뒹굴었을까 콘을 씌우고 삽입을 합니다 비비의 질 안에서 뜨거운 열기가 저의 뺨을 후려치기 시작합니다. 정자세로 펑펑 하는데 질내부 중간 부터 아래로 방향이 전환되네요. 새로운 자극이 귀두에 다이나믹하게 전달 됩니다 여성상위로 하니까 섹끼있는 표정으로 깊게 박아주네요 뒤치기는 밀착하고 박는데 끝까지 들어가는 느낌이 죽여줍니다^^ 콘돔사이로 보지의 굴곡과 결을 느끼며 강한키스를 하면서 마무리했네요!

왕건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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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백마업소가 여러군데 생기고 퀄리티들이 다들 좋은 것 같아서 몇군대 추려서 다녀왔습니다. 마음에 들더라고요. 백마기쁨조는 여기는 단골되어야 할 수 밖에 없는게 제 이상형이있습니다. 어릴적부터 이런스타일의 야동만보고 와꾸 몸매가 진짜 제스타일 상상하면서 딸치곤 했었는데 실제 한국에 있는거 보고 놀랬습니다. 영어를 조금하길래 대화가 수월했습니다. 잘하는 편은 아닌데 저도 어플 사용하면서 대화 하고 그랬죠. 러시아여자들 대할때 그런 팁들을 알려주더라고요. 잘 달래줘야 한다고 화내거나 그러면 안된다고 부드럽게 대해주래요 ㅋㅋㅋ 다 아는 얘기지만 니콜한테 들으니 떨리면서 좋네요. 미용실에서 모르는 미용사가 말걸면서 미용해줄때 약간 그런 미묘한 기분? 샤워를 하러 가자고 말을 하면서 옷을 벗는데 대박.. 골반깡패 가슴깡패 그냥 몸매깡패 였습니다. 부드러운 손이 저를 씻겨줄 때는 이미 풀발기였죠. 각종 상상을 하다보니 샤워가 끝났네요 ㅋㅋㅋ 침대로 바로 갔습니다. 침대에서 이제 누워있으니 와서 애무해주네요. 꼭지부터 혀로 살살 빨아주고 똘똘이 비제이해주는데 그리고 치골쪽? 여기랑 똘똘이 비제이가 죽여주더라고요. 애무를 뭔지 아는 매니저였습니다. 그리고 니콜 두다리 쫙 벌려놓고 소중이 혀로 빨았습니다. 손으로 살살만져보니까 흥건하게 젖어있네요. 백마들은 물도 많고 반응도 좋고 제대로 따먹어주는 기분이 들잖아요 바로 장화신고 삽입했습니다. 젤따윈 필요도 없습니다. 이미 애무하면서 흥건해졌는데 그리고 박을때 물소리 오집니다. 저도 역립하고 수량 풍부한 매니저 반응좋고 이런 매니저 좋아하는데 니콜이 딱 그격이었습니다. 삽입시에도 원하는 체위 다해주고 신음소리 좋고 반응 좋고 활어과에요 진정한 ㅋㅋ 수입산 활어가 원래 더 힘이 좋고 팔딱팔딱 거리는게 특히 정상위에 두가랑이 좀 넓게 벌리고 깊게 쑤실때 표정하고 신음 죽여주더라고요. 그렇게 몇번 강강강하니 제가 먼저 갈것 같아서 체위 바꿔 다시 강강강 특히 여상위때는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미친듯이 뛰고 제 똘똘이 소중이에 삽입된채로 미친듯이 허리 돌려주는데 거기서 못참고 발싸해버렸습니다 ㅋㅋ 그래도 시원하게 발싸해서 기분은 좋았네요. 니콜은 조만간 투샷으로 두번 또 따줘야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