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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눈팅만한다가 왜쓰나.. 했는데 왜쓰는지 알것같네요 ㅎㅎ OP라는걸 한국언니들 한테도 안가본 저였습니다 하지만 러시아!! 백마!! 라는 유혹에 전 넘어가버렸죠.. 심장이 엄청 설레더군요ㅎㅎ 마치 첫경험을 하는 느낌이랄까요? 그만큼 설랬습니다 도착해서 전화를 하니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전화를 받아주시더군요 스타일을 말하고나서 마음에 안들면 마음에 들떄까지 초이스를 하셔도 댄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전 안내에따라 움직여 전 도착했습니다 들어가보니 러시아 언니 전 한번에 맘에 들더군요 깔끔하기도 하고 뭔가 퇴근한후 두집살림 하는 느낌이더라구요 OP라는 자체가 이런거구나 하며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 반갑게 인사해주는데 어쩔줄 몰라하며... 조심스레 Hi..라고 인사햇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한국말정도는 하는데 정말 귀엽더군요 ㅎㅎ BJ를 받는순간 한국언니와는 다른 부드러움이 느껴지더라고요 여기서 저는 이래서 백마,백마 하는구나 생각하며 느꼈습니다. 백마에 로망은 역시 깨지지않았습니다. 정말 좋더군요 아직도 여운이 가시질않습니다..! 국적은 달라도 몸에대화라는걸 하면 좀더 좋지않을까 해서 바로 삽입을 했습니다. 소리가 정말 좋더군요 한국언니들과는 또다른 색다른 느낌에 전 또한번 반했습니다 끝나고 나서 뒷처리 하는건 한국언니들과 비슷하길래 이런건 별다를게 없구나 생각은했지만 고민하시는 분들은 절대 고민안하셔도 될꺼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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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 아는 배우나,좋아하는 사람은 없어서 씽크는 뭐라 말씀못드리겠네요^^: 하얀 피부톤에 섹시하면서 초롱초롱한 눈동자의 깜찍한 언니였습니다. 대박연애감과 슬림한 몸매에서 나올수 없는 자연산 C컵가슴 문신도 없고 피부도 정말 곱네요! 와꾸 및 몸매 160의 초반 키의 글래머 스타일의 균형잡힘 몸매. 가슴은 자연산 C컵정도 되어 보이며, 빵빵한 남미엉덩이. 탄력 있고 부드러운 하얀 피부. 흡연X,타투X 마인드 및 애인모드 마인드와 애인모드는 상당히 좋음. 웃는 모습과 눈웃음이 상당히 귀여움, 영어로 대화했지만 애교도 있음 친근한 느낌이 정말 좋았음. 서비스 및 연애 샤워 서비스X 가슴 애무와 비제이는 정성스럽게 해주며, 비제이 느낌이 정말 좋음. 역립 시 가슴과 꽃잎 애무 시 초대박 활어 반응을 보임. 수량풍부, 연애 시 다양한 체위 가능. 연애 시 반응 좋음. 격정적인 연애를 함. 대박 좋은 연애감.

논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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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기쁨조 프로필을 보는 도중 예전에 원어민 선생님을 닮은 그런 느낌의 언니가 있길래 예약 가능한지 물어보고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나타샤를 접견했는데 정말 닮았습니다. 물론 그 선생님은 그때 젊었지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아니고 파릇파릇한 그 때 그모습이 생각나더라고요. 어릴때 호기심이 많아서 유난히 서양야동만 보고 그랬었는데 원어민 선생님 생각하고 딸도 많이 잡고 오늘 나타샤 봤을때 더 생각났습니다. 처음에 문을열었을때 정말 딸인가? 싶을 정도로 닮아서 바로 좋았죠. 옷을 탈의 하고 샤워실로 같이 향하는데 진짜 몸매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샤워 소프트하게 서비스 해주고 너무 만족 스러웠습니다. 종종 키스해도 빼지도 않고 잘 받아주는게 그리고 계속 어릴때 원어민 선생님 생각이 나가지고 더 꼴리는 겁니다. 똘똘이가 주체를 하지 못했는데 빠르게 침대로 향했습니다. 원래 선생님님과 그런 관계는 금단의 영역이라 그 원어민 선생님이라 생각하고 키스하고 애무를 하니까 더 좋았습니다. 예쁜 핑두를 혓바닥으로 할짝 거리면서 나타샤가 느끼는 모습을 보니 계속 오버랩돼서 너무 꼴렸습니다. 비제이 받을 때는 그 느낌이 배로 되었고 역립을 할때도 정말 선생님이 생각 나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수량도 풍부하고 핑크빛 봉지를 보는데 그거는 안빨고 못버틸 겁니다 ㅎㅎ 그리고 콘을끼고 이제 달림을 시작했는데 정상위로 강강강 후배위로 강강강 여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가슴을 손은로 쥐어잡고 제가 골반을 튕기면서 강강강 해버리니 나타샤가 흐느끼면서 신음소리 폭발해버리네요. 그 모습을 보고 그대로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한 바탕 연애가 끝나고 찐하게 키스하고 샤워하고 포옹하고 헤어졌습니다. 선생님이 생각나서 진짜 나중에 투샷으로 또 와서 접견해야겠네요. 쓰다보니 또 생각나서 꼴려버렸네요..

왕관의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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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6월1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백마기쁨조 ④ 파트너 이름: 니콜 ⑤ 후기내용 니콜 애플힙이 후기에서 자꾸 거론 되길래 과연 정말일까 하고 백마기쁨조 검증해보고싶어서 다녀왔습니다. 일단 실장님한테 애플힙이 맞냐 와꾸는 어떠냐 자세히 물어보니까 와꾸랑 몸매 애플힙이 진짜 좋아서 다들 만족한다고 말하니까 더 궁금해져서 예약했습니다. 일단 뭘좋아할지 몰라서 음료수 사가지고 간다음에 니콜 만나고 음료수 줬습니다. 서양애들은 팁 그런 개념이 확실한 것 같아서 좋아하네요. 샤워는 확실하게 깔끔하게 같이 해주더라고요. 샤워하면서 엉덩이 만지작 거리고 장난도 치고 하니까 니콜 언니가 좋아하네요. 하드하게 샤워를 시켜주는데 기분이 좋더라고요. 똘똘이도 시원시원하게 만져주시고 니콜언니가 ㅋㅋ 물기까지 깔끔하게 닦아주는 서비스가 정말 최고입니다! 빨리 니콜언니의 소중이와 가랑이 사이를 역립하고 싶었는데 천천히 해야죠. 처음에는 서로 키스로 시작하다가 삼각애무에 노콘 비제이를 사정없이 해주네요. 백마한테 비제이를 받을때 쳐다보면 진짜 예쁜 얼굴에 그런 섹시한 눈빛을 보면 너무 흥분이되죠. 정성스런 비제이에 감동 받고있을때 니콜언니가 69자세를 자연스럽게 취해주네요. 이제 저도 니콜언니 소중이를 탐할 차례가 된거죠. 소중이를 소프트하게 빨면서 그러다 하드하게도 하고 서양 야동의 사운드를 느끼고 그런 섹스런 반응을 서로 느끼니까 이미 발싸직전이 와버리네요.. 애국가4절 군대생각 힘든생각 하면서 겨우겨우 버텼네요. 스탑 하면서 이제 연애하자는 제스처를 취하니까 콘을 씌워주네요. 그다음에 다리를 벌리면서 두손가락으로 까딱까딱 하는데 ㅋㅋ 너무섹시하더라고요. 못참고 진짜 사정없이 강강강을 해버렸는데 니콜 언니가 제 템포에 맞춰주면서 쪼이기도 해버리는데 표정하고 신음소리 보니까 도저히 못참겠더라고요. 진짜 애플힙이 너무예뻐서 뒤치기 자세해서 엉덩이잡고 10번흔들었나 ㅋㅋ 바로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피니쉬? 하면서 약간 툴툴대던 니콜언니 되게 색기있고 예뻤습니다.

스누피장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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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6월12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백마기쁨조 ④ 파트너 이름: 케이티 ⑤ 후기내용 백마기쁨조 케이티 접견하고왔습니다. 한마디로 인형같은 느낌? 반응이 인형이 아니라 그냥 왁구 몸매가 대박이었습니다. 실장님이 케이티를 강력추천 하는데 그 이유가 있더라고요. 처음에 저한테 원하는 스타일을 물어보고 말하니까 바로 케이티 아가씨 만나라고 긴가민가했는데 만나고 나서 그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호실안내를 받고 케이티를 본순간 봉우리 미사일이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마인드가 업소최고라면서 업소 에이스라던데 왁구 몸매는 말할것도 없고 확실히 푸른눈에 탱탱한 젖 잘빠진 몸매 전형적인 서양인 ㅋㅋ백마였습니다. 짧게 인사를하고 가볍게 티타임을 가진 후 옷을 벗는데 진짜 후광이.. 동반샤워를 하는데 샤워부스에서 제 브라더를 핸플을.. 샤워를 해주는건지.. 핸플을 해주는건지 깨끗이 온몸 구석구석 닦아주면서 이제 브라더 핸플을 해주는데 와.. 쌀뻔했습니다. 스탑 외치면서 가볍게 단키스 하니까 혀잘돌려주더라고요. 샤워가 끝난후 침대로 달려갔습니다. 케이티랑 진짜 천천히 뽀뽀하면서 딥키스 찐하게 하니까 탱탱한 젖을 저한테 들이밀더라고요. 미친듯이 핑두를 핥았습니다. 진짜 목마른 개처럼 미친듯이 핥으니 케이티 흥분하더라고요. 이빨로 살살꼭지 간지럽히면서 혀로 돌려버리니까 반응이 정말 대박입니다. 그다음에 제 브라더를 비제이 해줍니다. 스탑할때까지 계속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그리고 잘 안해준다는 젖치기 까지 해주더라고요. 케이티한테 당하기만 하니까 저도 빨고싶어서 퍼쒸라고 외치니까 바로 69자세로 교체 그 다음에 케이티 봉지 혀로 소음순 클리 대음순 계속 왔다갔다하면서 빨았습니다. 수량도 풍부하고 무엇보다 반응과 신음소리가 대박이었습니다. 이제 너무 박아버리고 싶어서 섹스라고 외치니까 콘돔 뜯어서 입으로 씌워주네요. 바로 케이티의 봉지로 돌격했습니다. 음.. 느낌이 확 쪼여주는 손으로 꽉잡는듯한 그런느낌 좁보에 잘쪼이는 그런 봉지의 소유자였습니다. 수량이 풍부해서 따로 젤 따위 필요없었고 피스톤질 하니까 온몸 베베꼬면서 느끼는데 저도 그거 보고 미친듯이 폭풍박음질을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더기 외친후 엉덩이잡고 몇번 흔들다가 정말 모처럼 시원하게 발싸해버렸습니다. 케이티 마지막 까지 느끼면서 좋아하는데 빨리 빼라고 재촉도 없고 정말 마인드 최고더라고요. 그리고 같이 마무리 샤워후 키스하고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