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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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선릉 근처로 출장가는 일이 많습니다. 선릉역을 지날 때마다 백마의 얼굴이 떠오르네요. 평일이라 일도 일찍 끝나서 백마기쁨조로 전화걸어서 예약가능한 언니를 물어봅니다. 마인드도 좋고, 와꾸도 잘나오는 에리카를 적극추천해주네요 안내받은 호실로 올라가 노크하니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문이 열립니다. 에리카 언니가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데, 기분이 상쾌해지는 느낌^^ 방에 들어가니 백마답게 백옥같은 피부와 시원하고 큰눈을 가지고있으며 표정이 밝고 160중반에 몸매가 정말 쩔었습니다ㅎㅎ 가슴 탄력도 좋아서 위쪽으로 봉긋하게 올라붙어 있는 B+ 사이즈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침대에서는 제가 먼저 역립을 했습니다. 에리카를 엎드리게 한 후 어깨와 목을 시작으로 애무했습니다. 얕은 신음소리와 함게 몸을 비비 꼬우는데 정말 꼴릿합니다ㅠㅠ 허벅지를 지나 숨어있는 조개를 맛보았는데 바다속의 진주네요ㅎㅎ 깨끗히 정리된 핑크색 조개를 애무를 하니 에리카가 움찔거리면서 더크게 신음으르 냅니다 흥분을 했는지 저를 눕히더니 가슴꼭지를 빨면서 혀를 빠르게 굴려줍니다. 백마 BJ는 확실히 한국언니들과는 다른느낌~ 깊이도 좋고, 속도도 느렸다가 빨르게하면서 리듬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몸을 세워서 비제이 모습을 감상하다가 69를 요청해서 눈앞 가까이에 에리카의 소중이를 두고 애무했네요 너무 흥분이되 콘을 씌우고 바로 삽입에 들어갑니다. 아~ 쪼임도 좋은언니입니다. 구멍의 길이도 길어서 터널을 통과하듯 길게 전후로 왔다갔다하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에리카도 흥분이 되었는지 매미처럼 붙어서 제 가슴을 쪽쪽 빠는데 휴.. 여상최우로 했다가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었다가 신호가 와서 정상위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ㅎㅎ. 사정후에 에리카의 배위에서 숨을 고르고 잇으니까 저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네요ㅎㅎ

논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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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마누라가 잠자리를 안가지네요. 이놈의 여편네가 다른남자랑 정분이 났는지 갈수록 쪼임도 없고 그래서 계속 인터넷으로 후기들만봤죠. 후기와 업소정보에서 업소들 보면서 어디가 좋을까 매일 보고 있었는데 그 중에 마음에 드는 곳을 발견했습니다. 백마기쁨조라 업소 이름도 괜찮고 후기도 괜찮길래 바로 니콜언니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가능하답니다. 좀전에 예약이 캔슬나서 운이좋다면서 그 말듣고 더더욱 확신이 섰죠. 바로 갔습니다. 제가 원래 글래머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니콜 언니 프로필 사진 힙 보니까 바로 불끈 서버리더라고요. 계속 와이프랑 비교하게 되는데ㅠㅠ 와이프 펑퍼짐한 엉덩이 보다 저런 탄력있는 힙을 보니까 바로 뒤치기로 똘똘이 박아버리고 싶어졌습니다. 와꾸도 되게 궁금했습니다. 처음에 보자마자 와꾸 사이즈가 대박이라고 느낀게 금발에 눈동자도 파란색 여기서 찔끔했네요. 몸매도 하얀피부에 핑두에 위로솟은 탱탱한 힙 이거 보고 발기안되면 그건 조금 문제있는 것 같네요. 샤워도 같이했습니다. 동반샤워 말그대로 서로 몸을 씻겨주는 거더라고요. 저도 씻겨줬습니다. 그래서 더 좋은것 같았네요. 키스도 찐하게 단키스 장키스 다 받아주고 대박이었던게 비제이 해주는데 그냥 스크류바 빨듯이 쪽쪽 빨더라고요 돌려가면서 백마 언니라서 스킬이 더 현란하구나 싶었습니다. 저도 소중이 역립했구요. 확실히 핑크소중이라서 더 좋네요..ㅠㅠ 자꾸 와이프랑 비교하게되는데 저희 와이프는 까매서..휴 니콜언니 수량도 풍부했습니다. 수량도 잘 나와서 그물도 그대로 다 마셔버렸죠. 너무 흥분되고 좋더라고요. 제가 좀 원래 변태기질이있어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콘돔은 입으로 직접 끼워주더라고요.. 자극 주면서 이때도 너무 좋았습니다. 삽입할때는 처음에 물이 많은데 잘 안들어가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게 아니라 소중이가 좁보네요. 두다리 들고 깊게 쑤시니까 좋아하면서 느끼는데 좀달리다가 애플힙 잡고 뒷치기로 붕가붕가 하고싶어서 바로 체위 교체. 뒤치기로 손으로 엉덩이 만지면서 깊게 강강 약하게 강강 하면서 진짜 엉덩이잡고 소리지르면서 분출해버렸습니다. 와이프 생각하면 업소를 끊을 수가 없네요.. 마지막까지 니콜언니 샤워랑 키스 포옹으로 마무리 해주는데 끝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연장하고 싶었는데 다음 예약 있어가지고 못했네요. 다음부터는 처음부터 투샷으로 예약하고 가려고요. 재접견 100%

쉐보레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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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지나가는 여자를 보며 꼴릿ㅠㅠ 일주일에 한번은 꼭 즐겨줘야하는 내 똘똘이는 화가나 불끈거리네요 퇴근후 직장동료와 삼겹살에 소주한잔하고 알딸딸한 정신상태로 둘러보는 중 예약없이 직접보고 초이스 가능하다는 흥미있는 글을 보고 바로 전화 때렸습니다 5분거리여서 바로 출발~ 실장님 만나서 호실 안내받고 문을 여니 나름 섹시미 넘치는 언니가 반겨주었지만 제 스타일과는 조금 거리가 멀기에 다른 아가씨를 보던 중 귀욤귀욤하게 생긴 처자가 딱 눈에 들어와서 바로 초이스! 슬래머? 운동한듯 슬림한 몸매와 가슴은 C컵 정도되보이네요 확실하게 모르겠지만 키는 160초반정도? 외모는 상타, 그이상입니다!!!!! 속옷만 입은 나타샤... 얼굴은 이쁜 귀염상인데 속옷입은 모습은 섹시미 철철흐르네요 나타샤가 젤을 바르고 핸플을 해주는데... 와 장난 아닙니다, 손으로 대가리부분에서만 왔다갔다 하는데 스킬이 장난 아니네요 진짜 쌀뻔했습니다. 그리고 가슴으로 햄버거해주는데...처음 받아보는거라 완전 새롭네요 역립은 빼는거 하나없구 제가 그녀의 앵두같은 입술부터 시작해 천천히 내려옵니다 봉우리에 우뚝 서있는 꼭지를 살살 돌리며 야물딱지게 애무해주니 가냘픈 신음소리가 새어나오네요 아가 다루듯이 만져줬습니다ㅎㅎ 클리를 손으로 살짝 문질러주니 분수까지는 아니고 침대에서 침뱉듯이 찍찍 싸대는데 꼴릿합니다,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바로 고무장갑끼고 삽입해봅니다, 케겔운동을 따로하는지 넣으니 제 귀두를 사방에서 쪼여주는데 또 쌀뻔했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5분도 안된거같은데 참지 못하고 싸버렸네요.. 조금 아쉬웠지만 아직도 생각만하면 반응을하네요.. 매일매일 보고싶어지는 나탸샤.. 총알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재충전하고 다시 찾아가겠습니다ㅎㅎ

평창올림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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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일에 시달려.. 퇴근후 스트레스를 풀겸 오피업소를 찾기시작 국내 오피는 예약이 꽉찼다나 뭐래나... 그래서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눈에 들어온 백마기쁨조. 예약없이 바로 이용가능하다는 말에 달려갔습니다. 애교많고 애인모드 출중한 언니로 추천부탁 드리니 요한슨언니보여주시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와... 이쁘다^^ 빠르게 샤워후 전투장소로 향해 방어자세를 취하니 목부터 천천히내려오는데 온몸이 소름이 끼칠정도였으니.. 사까시를 받는데 오우 죽인다~ 소리는 내며 어느새 반들반들한 쿠퍼액이 나오는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자세를 바꿔 요한슨이 응큼하게 돌아눕는데 너무 섹시하네요ㅎㅎ 침을 꿀꺽한번 삼키고 슴가 주물럭되면서 아래로 내려와 그녀의 클리를 간지럽히니 간드러지는 신음소리가 나오고 끈적한 애액이 나오더군요. 나도 못참겠다 싶어 바로 콘 씌우고 질퍽한 요한슨의 봉지사이로 삽입하니 쪼임과 테크닉의 혼이 쏙빠졌습니다. 흥분이 주체가안되 온 힘으로 박고있는데 살짝살짝 허리를 흔들어주는 테크닉에 무너져버렸네요ㅠㅠ

평창올림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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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 날때마다 번번히 전화를 해보지만 예약타이밍을 놓쳐 아쉽게 못봤던 애니ㅠㅠ 드디어 보고 왔습니다^^ 항상 영업을 하기때문에 일 하는 시간이 정해져있지 않아서 휴. 기쁨조에 전화해서 간신히 예약성공했습니다ㅎㅎ 갑자기 일 생길지몰라 전광석화같은 속도로 백마기쁨조에 달려갔습니다. 문을 여니 섹시한 금발 생머리에, 탱탱한 바디를 가진 너무 이쁜 처자가 딱! 순간 똘똘이가 텐트를 칩니다. 간단한 영어로 인사후 샤워를 하러 들어가는데 원피스를 벗으니 속옷도 없는 나신이 보입니다.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살이 눈에 보입니다. 가슴 볼륨감이 넘치며 탱탱한 엉덩이가 찰지네요. 좁은 부스안에 밀착되어 제 몸 구석구석 씻겨주는 착한 애니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향하니 천천히 다가와 딥키스부터 날립니다 삼각애무로 시작되여 혀를 잘 사용하는 이 느낌ㅎㅎㅎ 왼쪽에 이어 오른쪽도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풍만한 가슴골이 몸에 닿는 촉감에 존슨이 힘이 와따로 붙네요 BJ전 존슨에 바람을 불어주는데 처음 느껴보는 묘한 좋은 느낌?? 기둥을 꼭 잡고 귀두 부분을 천천히 빨아주고 입에 넣다뺏다 반복해줍니다ㅎㅎ 장화를 신고 그녀의 젖에 얼굴을 파뭍고 정신없이 박아댑니다. 느낌이 갑자기 팍 와서 잠깐 뺏다가 정신차린 후 정상위로 넣었는데 넣자마자 사정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