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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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라 사람이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생각과 달리 사람이 많았습니다 씻고나와서 직원분 따라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관리사님 특징은 딱히없고 30대후반으로 추정됩니다 받다보니 마사지를 어찌나 잘하시는지 중간중간 신음소리가 절로 납니다 완급조절도 좋고 압이 너무좋으시네요 어깨 등 허리쪽 집중적으로 해달라고 말씀을 드리니 시원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60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만큼 잘 받았습니다 마사지 끝나고 전립선받을때 노크후 들어오는 민지 탱탱한 바디라인에 고양이같이 앙칼진 외모 자연산 C컵 160중후반 마사지사 나가고 홀복벗는데 입벌리고 쳐다봤습니다 가슴도 쳐짐없이 봉긋하게 이쁘게 생겼네요 삼각애무 꼭지부터 시작하는데 온몸이 찌릿찌릿합니다 이순간이 천천히 지나가길 바라면서 받았습니다 그리고 정성스럽게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뿌리채 머금고 빨아주면서 자연스럽게 신음을 섞어주네요 그렇게 한참 비제이받다가 애기 머리 쓰다듬듯이 해주는 핸플에 결국 넉다운 신호를주니 알아서 잘 입으로 받아주네요 대화나 애무스킬도 그렇고 마인드까지 참 좋은언니인듯 합니다 민지의 배웅을 받으면서 나왔습니다

아이시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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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만원에 마사지, 그리고 떡까지.. 그래서 그런가 늦은 시간에도 손님이 제법 있습니다 이 가격이 말이 안되는거라... 실장님한테 남는게 있냐고 물어봤더니 일급비밀이라고 하시지만 남는게 있을까요... 손님들 사이에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앉아서 여유있게 기다렸습니다 얼마후 실장님께서 가실게요~ 하고 모십니다 잠시 기다려서 마사지 받아봅니다 마무리로 찜마사지까지 딱딱딱 받으면 그냥 다음날 숙취나 몸이 아프지가 않아요 그렇게 마사지 타임이 끝나서 관리사님 나가시니 세정 언니가 들어옵니다 세정 언니는 원래도 사이즈가 좋기로 유명한 언닌데 더 이뻐보이네요 힘이 빠져서 귀찮다는 듯이 누워만 있으니까 세정이가 위에서 다 알아서 해줍니다 볼이랑 입술에 뽀뽀 해주고 내려가서 가슴 꼭지도 빨아주고 알과 기둥을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그 정성에 감복했는지 바로 발기로 대답합니다 콘돔을 씌우고 살며시 여상으로 올라와서 허리를 흔드는데 조명빨이 제대롭니다 조명밑에서 허리흔드는 세정이의 모습이 많이 야합니다 좀 회복해서 이제 저도 힘을 써야겠다 싶어서 눕혀놓고 흔들어 주었죠 뒤치기를 지나 옆치기에서 마무리했습니다 나가기전에 늦었지만 복 많이 받으라며 몇마디 하면서 분위기 좋은 상태로 같이 퇴장했습니다

야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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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휴인데 집에 있다가 할일도 없고... 혼자 집에서 딸을 잡기도 뭐하고 날도 좋아졌는데 ㅠㅠ 피시방에서 롤이나하다가 에라 모르겟다 하고 테마&떡24시 또 갔습니다 ㅋ 약 육덕진 언니랑 완전 글래머 언니중에 고르시다길래 글래머 언니로 선택했습니다 샤워실에서 신나게 샤워하고 두근대는 마음으로 방으로 갑니다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말부터 붙여주시네요 화술이 좋으신지 말 잘하시는 누님이랑 얘기하는 기분으로 대화하면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뒷판, 앞판, 전립선까지 다 받고나니 즐거운 시간되세요 ^^ 하고는 나가시고 그 뒤로 언니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윤정~ 와우 가슴이 진짜 글래머입니다 ㅋㅋ 얼굴은 룸삘인데 섹시하고 이쁘네요 와꾸는 제가 본 언니중 최곱니다 언니가 왜 굳어있어요~ 하길래 언니가 너무 이뻐서요~ 했더니 막 웃더니 고맙다고 하고는 위로 슬그머니 올라옵니다 제 꼭지부터 시작되는 기본삼각애무로 가볍게 달구어 주고 BJ해주는데 깊게 빨아주네요 쪽쪽 빨아주다 이제 할까? 하더니 CD를 씌우고 위로 올라탑니다 쿵덕쿵덕 떡방아 찧다가 얼굴이 너무 이뻐서 정자세로 돌려놓고 거칠게 박았더니 조금만 살살해달라네요 페이스 조절도 하면서 즐기다보니 어느새 끝날시간... 최대한 집중해서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떡건마에서 이만한 와꾸 진짜 잘 없는데... 강추합니다

리얼반응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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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랑 가까워서 자주가는 곳이라 매니저를, 대부분 한번씩 다 봐서 민주 재접견 하고왔습니다 민주를 맨 처음봤을때도 지금 봐도 웃는 모습이 참 이쁩니다. 어디서 이런처자들을 데려오시는지 ㅎㅎㅎ 외모가 합격이니 다음은 서비스죠. 립이 들어갈때 긴 생머리가 허벅지나 옆구리 같은 민감한 부분을 스쳐지나가는데 그게 또 그렇게 야릇합니다. 전립선 + 립으로 이미 한계치까지 부풀어오르고 딱딱해진 존슨을, 부드러운 손으로 마사지하듯이 플레이가 시작되고.. 나올꺼 같은 느낌에 잠시 멈추어달라고하고, 장갑을 착용~!!! 그리고 본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장갑을 낀 그녀의 그곳은 따듯하고 쪼여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참아보려고 해도 도저히... 결국 얼마못가 시원하게 발싸 했습니다.ㅜㅜ 아주 좋았지만 창피하기도 했지요~!!! 저번 민주 만났을때보다 이때가 최고로 좋은 느낌이였던거 같았어요!!

극강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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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밥만 먹고 어떻게사나.. 약간의 일탈이 필요한법. 그렇기 때문에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테마&떡24시를 애용하곤 하죠. ㅋㅋ 점심시간이 시작되면 전광석화와 같은 몸놀림으로 회사를 빠져나와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입실에 성공을 합니다. 근거리라서 뛰어 왔더니 숨은 턱 끝까지 차올랐고, 약간 땀도 나고 있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실장님이 물을 한잔 주더군요. 역시 친절하십니다. ㅋㅋ 서둘러 샤워를 하고 배드에 누워 먼저 마사지 손길을 느껴보기 시작합니다~ 전문가라 그런지 나름의 스킬로 이곳 저곳을 꾹꾹 눌러주는데 그저 시원합니다 ㅎㅎㅎ 제가 마사지보다는 연애에 중점을 두다보니 대충 스킵하고 빨리 마무리쪽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보게된 세정언니. 몸매가 정말 일품인데 그야 말로 몸을 밀착하니 꼴릿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Bj는 저의 존슨의 감각을 마비시킬 것만 같았고, 혀놀림은 저를 미치도록 만들었습니다. 동시에 제 구슬까지 공략을 해주니 해탈하지 않는 이상은 바로 제 분신들을 쏟아낼것 같았지만 간신히 위기를 넘기고 정자세로 세정씨의 만개한 꽃잎을 살포시 조준하고, 리얼한 사운드와 달아오른 분위기 속에 극락에 온듯 뭔가에 잔뜩 취한 것처럼 정신없이 흔들다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후련한 마음으로 힐링 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