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anana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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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테마&떡24시에서 연지를 만나고 왔네요.. 예전부터 봐왔던 언니인데 유별나게 가슴이 이쁜 언니입니다.. 자연산 C컵 가슴에 꼭지가 밝은 핑크색에 크기도 적당해서 참 맛있게 생겼지요.. 오늘 다시 간만에 만났는데 여전히 멋진 몸매를 잘 유지하고 있네요.. 베드에 서로 누워 한동안 언니의 내음새에 심취해 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언니 가슴을 터치하면서 옛날의 느낌을 느껴봅니다.. 다시 언니를 눕히고 맛있는 명품 가슴을 조금씩 탐하면서 맛을 제대로 봅니다.. 그러는 사이 언니의 손길은 제 동생쪽으로 살며시 다가오더니 쓰담쓰담 하면서 느낌을 고조 시키네요.. 저도 자연스레 언니의 아래 팬티를 내려봅니다... 씨스루 팬티여서 언니의 시커먼 털이 비쳐 보이네요.. 저도 그곳을 쓰담쓰담하면서 느낌을 채우고는 언니와 역할을 바꿔 제 몸을 언니에게 맡깁니다.. 이어지는 언니의 은은한 비제이와 손놀림이 저를 점점 애타게 하는데 언니에게 육구를 요청합니다.. 입고 있는 팬티를 안쪽으로 모우니 조금씩 삐져 나온 언니의 소중이 털들이 보이는데 엄청 꼴릿하네여.. 팬티를 내리고 언니의 소중이에 살포시 코를 대고 향내를 맡으면서 언니의 맛을 느끼고 즐기다가 본격적으로 운동을 즐겨봅니다.. 한참을 즐기다가 오랫동안 뿜어냅니다.. 정말 맛있는 달림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한 언니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황홀한 시간이었네요..

스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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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청순 스타일 민간인 필. 어리고 깔끔한 얼굴 웃는 모습이 너무귀엽움. ★몸매★ 160cm 중반의 후광이 날 정도의 그림같은 골반은 그야말로 예술바디 가슴은 자연산 B+컵이며, 볼륨감 있는 탱탱한 히프와 유방은 후배위시에 죽음의 길로 인도 전체적 비율발란스가 좋음. ★마인드★ 조용조용하고 일해본지얼마안된거같은티가남.하지만 말하는게너무귀엽고 물어보는거에대답잘해줌. 남자 눈에 하트가 절로 나오게 하는 언니로, 어떤 회원님에게도 추천!! 나이몸매와꾸최강->세정씨<- ★떡★ 나이에안맞게 키스 역립 등 절대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며 입술의 촉감도 상급 연애시 쪼임과 비제이실력도 상급이며, 즐기는듯한 리액션과 교감력 강추

메이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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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가 받고 싶어서 찾은 테마&떡24시! 평일 오전에 다녀왔는데 그래서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고 좋네요~ 씻고 대기하다가 방으로 입장 관리사분한테 마사지 받는데, 찰진 마사지라고 해야하나~ 기분 좋게 풀어주는 정도가 좋네요~ 전립선마사지 해줄 때, 스르륵 손길에 취할 뻔 했습니다! 그리고 만난 세정언니! 엑설런트 합니다. 서비스가 기가 막혀요~ 쉽게 말하면, 남자를 갖고 놀 줄 아는 언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30분이라는 시간이 길다면 긴 시간인데 짧게 만들어주는 스킬은 감탄 그 자체! 저의 기분을 너무 좋게 해주는 언니! 마치 유린 당하는 기분이었는데, 그 기분이 너무 좋았죠. 행복했던 딸림이 이어졌으니 부들부들 거리던 저의 동생을 물고 빨아주던 세정언니! 혀놀림도 좋고 , 비제이 센스도 뛰어납니다 그래서 그런지 흥분이 배가 되었죠. 완전 잘 쌌습니다! 스킬이 너무 좋아서 쾌락 최고치까지! 마무리까지 완벽했네요! 마사지는 테마&떡24시에서! 서비스는 세정언니에게~

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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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최강 연지씨~ 짧은 단발머리에 나이는 30대 후반정도 보이는 관리사님이 생글생글 웃으면서 마사지를 시작하셨습니다. 어디 불편한 곳이 없냐면서 뒷판부터 시작하셨는데 손과 팔꿈치를 써서 뒷판 구석구석을 마사지해주셨는데 온몸의 근육이 쭈빗쭈빗해서 살아있는 것 처럼 시원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이 나른해져서 그런지 잠시 잔 것 같은데 갑자기 내 고추를 누가 만지는 느낌이 들어서 눈을 떴더니 고추와 쌍방울을 만져주는데 왠지 전립선이 튼튼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네요. 누님처럼 그리고 여친처럼 제 온몸을 케어해주신 관리사님께 이자리를 빌어서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연지는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여러가지 장점이 있는 매니져지만 장점 한가지만 꼽으라면 전 미친 연애감을 꼽겠습니다. 너무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비록 69를 하지 못했지만 손으로 살짝 만져본 연지의 봉지속은 물이 흥건했습니다. 젤을 바르긴 했지만 여상부터 올라와서 말타기를 하는데 돌리기도 하고 위에서 찧기도 하면서 다양한 말타기 기술에 저도 모르게 몸이 휘는 것을 느꼈습니다. 여러 언니들을 만났지만 연지의 봉지속이 가장 뜨겁게 느껴졌고, 봉지안에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무엇인가 무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한참 말타기를 하다가 갑자기 앉아쏴 자세로 체인지 했더니 연지가 제 입에 자신의 오른쪽 가슴을 물어주어서 영문도 모르고 사정없이 빨아줬더니 연지가 움찔 움찔 거리면서 "오빠 너무 좋아...아..죽을 것 같아"이런 섹드립을 하는데 제 동생은 더욱더 의기양양해져 갔습니다. 섹드립이 가식적인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느껴지는 섹드립이기에 기분이 더욱 업이 되어서 한참을 즐기다가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었더니 그 자세는 한마디로 장관이었고, 구멍에 들어보았는데 쪼임은 배가가 되었습니다. 침대에 두 팔을 잡게한다음 한쪽 손으로는 가슴을 떡주무르듯이 주무르고 한참을 뒤로 공략 했더니 연지의 신음소리가 너무 커서 다시 베드에 정자세로 눕혀 눕고 알피엠을 점차 높혀 갔는데 "오빠...더 쎄게..오빠 더 깊게 해줘" 이런 방언들이 계속 터져 나와서 최대한 알피엠을 높혔더니 연지의 휘는 허리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애국가를 부르긴 했지만 더이상은 참을 수 없어서 올챙이들을 세상 밖으로 내보내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한참이 지났는데도 벨이 안울려서 서로 안고 있다가 주섬주섬 옷을 입고 방을 나가면서 뽀뽀를 해주는데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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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업소의 위치는 접근성이 좋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테마&떡24시는 논현역 2번 출구에서 굉장히 찾기도 쉽고 지하철역과 인접해 있어서 방문하기 편했던거 같습니다. 60분 마사지 선생님은 8번 관리사님 일단 미모도 훌륭하셨고 마사지 실력 또한 훌륭하셧습니다. 30대 중후반으로 보이셨고 농염한 섹시미가 있으셨습니다. 건식 찜 전립선으로 이어지는 60분의 알찬 마사지 구성 거기에 섹시미와 와꾸 그리고 몸매도 좋으셨던 8번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해주시니 더할나위없는 마사지 시간이였습니다. 전립선을 받는데 8번 관리사님에게 마무리를 받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만큼 너무 꼴릿하게 잘해주셨던 전립선 마사지였습니다. 8번 관리사님이 퇴장하시고 민주와의 시간 핸플 BJ를 섞어가며 제 흥분과 발싸를 도왔던 언니였습니다. 외모는 20대 초반이였고 슬림한 몸매 그리고 눈웃음이 이뻣던게 인상적이였고 뽀얀 애기피부도 인상적이였습니다. 역시 어려서 그런지 그 어린맛이 있더라구요. 마인드도 어린친구 치고는 너무 괜찮았습니다. 제가 흥분을 너무 빨리해버려서 민주의 입에 금방 싸버렸는데 시간 남았다며 옆에 딱 붙어 손으로 꼭지를 살살 돌려주며 여운의 흥분을 주며 이런저런 야한 이야기도하며 시간 꽉채우고 퇴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