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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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하고 늦은새벽 급꼴려서 알아보다가 테마&떡24로 직행함. 늦은시간이어서 전화를 받을지 걱정됐는데 실장님이 얼른오라하셔서 냅다달려감 실장님이 민지씨랑 민주씨 두명중 한명 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민주씨보단 민지씨가 저랑 잘 맞을거같아서 민지씨로 보기로함. 먼저 마사지를 하는데 술을 마셔서 피곤에 찌들어있었는데 잠이 번쩍 어딜가나 다 비슷비슷하긴한데 저는 뭔가 여기가 가장 시원했던거같음. 전립선까지 끝나고 민지씨가 들어옴. 민지씨가 마인드가 좋다해서 민지씨로 본건데 별기대 안했는데 기대를 안해서 그런걸진몰라도 완전 기대이상. 비제도 목구멍깊게 넣어주고 애무가 기가막힘. 본격적으로 정상위 체위로하다가 자기는 뒤치기가 좋다며 뒤치기로 체위변경하자마자 반응도 어찌나 좋던지ㅋㅋㅋㅋㅋㅋ 점점 속도올리니까 신음소리가 장난아님.... 그거듣고 반응없는 남자는 없을거라 생각됨..... 물을빼고나서 민지씨랑 대화좀나누다가 헤어짐. 민지씨 덕분에 즐달하고왔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병규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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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방문기 ] 주말에 친구하고 같이온 테마&떡24시. 주말이다보니 사람이 꽤 있었네요. 샤워하고나와서 아이스티한잔 마시며 기다리니 스텝분이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 얼굴 ] 작은얼굴에 이쁜얼굴 순수하면서 세련된얼굴입니다. 약간 걸그룹삘나는 외모 가까이서보면 더이뻐보이는 그런얼굴이네요. [ 몸매 ] 160중반에 슬림한 몸매, 피부는 매끈하면서 뽀얀피부 어린나이이다보니 탄력감과 그립감이 매우좋은 자연산 B컵가슴이구요 [ 서비스 ] 탈의하고 누워있는데 제위로올라와 자세잡고 애무해주는데 부드러운 혀놀림 아~ 역시 다르더군요 저의 똘똘이도 정성껏 깜짝놀라게 애무해줍니다 뿌리부분을 손으로 애무해주면서 혀로 끝부분을 자극해주는데.. 지금 글을 쓰고있는데 또 꼴릿하네요ㅎㅎ 이 똘똘이가 문제군요.. [ 연애 ] 세정씨가 나의 위에서 삽입한후 점차빨라지는 허리돌림에 골반을잡고 격한허리돌림에 아주그냥 꼽싸할뻔했습니다.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자세를돌려 찐하게 키스하면서 무한펌핑질을 하는데 그때만큼은 정말 최고로 행복한 순간이였습니다. 이런 아리따운 세정씨가 내 밑에서 같이 펌핑질하고있다게 믿겨지지않는군요. 역시나 어리고 탄력있다보니 아주 쪼임이 쪼여지는군요 그것보다 역시나 자연산인 탱탱한 가슴이 아주 좋았습니다.

혁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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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욜에 주말을 마무리하는 기념으로 마사지를 받으러 갈까 생각했습니다 마사지를 간간히 받으러 다니는데 오늘은 왠지 떡도 치고싶어서 출근부 보던중 괜찮은 처자들이 보이길래 테마&떡24시로 향했습니다 가서도착후 실장님께 애인모드랑 서비스잘하는 분으로좀해달라구하구 관리사님도 마사지좀 잘하는 분으로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샤워후 씻고나와 방으로 안내받아봅니다 조용한방에 혼자 누워 잠깐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스무스하게 천천히 마사지 해주시는데 꼼꼼하게 잘해주시네요 마사지 강추입니다 그러면서 말도 긴장풀어라고 걸어주시네요 ㅎㅎㅎ 오일마사지와 함께 마무리를 지어주십니다 어느덧 마사지시간이 끝나구 연지라는 아이가 들어옵니다 실장님이 강추하던 연지 165정도키 몸매비율좋은 슬림하면서도 글래머 게다가 나이까지 어리네요 얼굴은 세련되고 청순한스타일입니다 침대에누워서 서비스받는데 연지의 반전스러운 서비스에 깜짝놀랬습니다 특히 똘똘이를 입에물고 저를쳐다볼때는 섹시함이.. 입안에서 부드럽게 감싸주는.. 몸을돌려 69자세로 저도 연지의 이쁜 꽃잎을 애무해주는데 클리에 혀가 머물때마다 몸을 움찔움찔하는게 반응좋네요 그리구 천천히 여성상위로 놀아봅니다 펌핑과 쪼임이 장난이아니네요 체위를 정상위로 바꿔서 깊숙하게 박으며 마무리하였습니다 끝나고도 바로나가지않아서 잠깐 누워서 스킨쉽좀하다가 마무리하며 나왔네요

카오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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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샷 진행 입장 ㅡ 007수준 손님이 많아서 그런지 옷벗고 샤워 할때 친구가생겨버림@ 연지 마사지 세정 보고왔음 연지 마인드 굿 세정 핑보확인못함 일단 두친구다 죽이는데 세정이 더굿인듯 두번째인데 죽는줄알았음

상하가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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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24시의 모든 언니들을 봐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꾸준히 방문하고 있습니다 ㅎㅎ 이번에는 들어가면서 마른 언니! 마른 언니 부탁드려요 해서 민주 추천 받았습니다 ㅎㅎ 후다닥 샤워하고 대기실에서 티비보고 있으면 어느새 와서 저를 방으로 데려갑니다 간혹 마사지보다 떡을 먼저치고 싶지만 제가 시스템을 바꿀 수는 없으니... 일단 마사지 부터 받습니다 요새 너무 뻐근했는데 받고나니 시원합니다 나가시면서 전화해주고 나니 민주 들어옵니다 20대 초반정도로 보이고 아담한 키에 정말 슬림합니다 물고 빨고 하면서 어느새 제 자지를 입에 물리니... 전립선부터 오던 반응이 한층 거세집니다 이러다 발사도 못하겠다 싶어서 빠르게 합체요구하고 장갑착용 후에 본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이건 뭐 제가 스무살 군바리도 아니고 넣자마자 쌀 뻔했으니... 마음속으로 슬픈생각 애국가 별에 별 생 쑈를 다해도 5분남짓밖에 못버티네요 좀 빨리 싼 것 같았는데도 괜찮다고 하고 아양떠는 모습에 현자타임은 온데간데 없고 홀린 듯 웃으면서 얘기하고 있네요 같이 손잡고 나와서 문앞에서 뽀뽀하고 헤어졌습니다 다음번엔 누구를 볼지가 기대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