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철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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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도 오고 야구시즌도 되어서 간간히 토토 장난 삼아 했는데 왠일로 여러폴 까논게 들어왔네요 ㅎ 기대도 안한 돈이 생기니 뭐할까 하다가 일단 친구 불러서 한잔 샀습니다 그렇게 곱창에 술좀 들어가고 보니 옆테이블에 자꾸 여자들만 앉네요 ㅠ 급하게 나온거라 옷도 추레하고 상태가 메롱메롱해서 꼬시진 못하겠고... 생각나고 땡긴김에 사먹기라도 해야겠다 해서 하드24시로 갔습니다 예약하고 갔는데도 손님이 꽤 쏠렸는지 대기가 좀 있네요 그래도 이왕온거 안하고 갈 순 없으니 기다려서라도 해야죠 ㅎ 드디어 저희 순번이 되어서 각자 방으로 갑니다 마사지사 님이 들어오셔서 마사지 부터 받았구요 손님이 너무 많아서 좋다고 하시네요 ㅋㅋ 하는 만큼 벌어가신다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계셔서 그런지 마사지도 자신이 받는거처럼 신경써서 제대로 해주십니다 마무리는 언제 받아도 짜릿한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해주시고 나가셨습니다 마무리 언니는 세정언니가 파트너로 들어왔습니다 귀여운 얼굴에 아담 슬림의 정석 몸매를 가진 언니죠 거기에 피부도 새하얗다보니 이건 뭐 심쿵하게 만드는 포인트는 다 있네요 가벼운 몸으로 훌쩍 제 몸위루 올라와서 애무해주는데 너무 좋네요 가슴애무하고 내려가서 비제이하면서 계속 제 꼭지를 괴롭힙니다 손을 가만 놀지 않는 언니네요 콘 씌우고 위로 올라와서 여상으로 시작하면서도 제 목부분 가슴부분을 계속 해서 빨아줍니다 어찌보면 일찍 싸게 만드려는 기술인가 싶기도 하지만 언니가 계속 열심히 해준다는 것만으로 만족했습니다 ㅎ 섹스도 잘하고 엉덩이가 너무 이쁘다보니 뒤치기도 해보고 싶어서 했더니 뒤로 넣은지 1분도 안되서 바로 싸버렸네요... 세정언니 진짜 좋은 언니 같으네요 강력 추천드리구요

인하니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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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달리다보니 간혹 기억이 콱 박혀서 남아있는 언니들이 있죠 임팩트가 없는 언니는 기억에도 안남고 재접도 안하게 되는데 하드24시 윤정언니는 확실한 매력과 이미지로 제 머리에서 떠나질 않네요 여기는 언니도 언닌데 가끔은 마사지도 생각날 만큼 마사지도 정말 잘합니다 오는 이유에 40%쯤은 마사지에 있는 것 같아요 제 주위에도 마사지만 받으러 여기 오시는 분이 있으니까요 관리사님이 묵묵히 잘 해주셔서 진짜 제대로 풀고 나갑니다 ㅎ 그리고 기다리던 윤정이와의 대면 시간인데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들어와서 웃으면서 인사를 해주네요 초면도 아니라 저도 가볍게 인사하며 몇마디 나누면서 옷을 슬쩍 들춰봣더니 노팬티에 티팬티 자국이 엉덩이에 딱 보이네요 전립선 마사지를 받은 뒤라 제 동생은 발기탱천해있었는데 하늘을 찌를 듯이 서네요 윤정언니가 수줍게 웃으면서 옷을 다 벗고 저를 덮쳐옵니다 BJ부터 시작하는데 여전히 실력이 장난없네요 침도 많아서 동생이 촉촉하게 젖어들면서 츄룹츄룹 빨아주는데 거의 야동이네요 그러다 나나 눕혀놓고 정상위로 먼저 시작합니다 아래에서도 스스로 허리를 조금씩 움직이면서 느낄 수 있는 자세로 바꿉니다 뒤치기도 해보고 마지막 여성상위로 올렸더니 허리를 혼자 마구 돌리는데 아 여기서 끝이구나 싶어서 발사했습니다 몇번 봤는데도 이 언니는 무궁무진 한 것 같습니다 태닝해서 구릿빛의 탱탱한 가슴과 티팬티 자국이 남은 엉덩이... 아직도 머릿속에 아른거리는 것 같네요

dfskj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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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간 계속 죽쑤다가 그제 드디어 3폴 엮은게 제대로 들어와서 한방에 싹 복구 했네요 ㅋ 카드값 내고 뭐하고 하니 돈이 좀 남길래 친구랑 밤새 술빨고 나서 하드24시로 갔습니다 침침한 눈을 부비면서 기다리니 관리사님 먼저 들어오십니다 술기운에 얘기좀 해보는데 잘 받아주시네요 먼저 대화를 주도하는 타입은 아니시지만 받는 스킬은 괜찮으십니다 마사지도 한시간 동안 시원하게 받았구요 스팀과 전립선까지 다 받고나니 아가씨 불러주고 나가십니다 노크 후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예명은 민지라네요 이름이 귀여운게 잘 어울립니다 조명이 어두운줄 알았더니 진짜로 피부가 어둡더라구요 일부러 태닝했다는데 섹시한게 아주 좋습니다 늘씬한게 모델느낌도 나고 좋더라고요 키도 크고 본게임에서도 위에서 스스로 허리를 돌리는 모습이나 아래에서 눈을 감고 느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기계적인 섹스가 아니라 스스로 원하고 느끼는 섹스 좋았어요

xoghek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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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때 처럼 회포를 풀러 하드24시에 방문했더랬죠 아무래도 퇴근시간이 다들 비슷해서인지 대기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또 다행이 오래기다리진 않아도 된다고 하시네요 결제후에 씩씩하게 입장해서 씻고 대기실에서 기다리니 10분? 정도 후에 스탭이 와서 데려갑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약간 더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마사지 자체는 퍼펙트했습니다 시원하게 잘 받았구요 전립선 마사지까지도 빼놓지 않고 잘 해주시네요 전립선은 부드럽게~ 압을 줄여서 잘 세워주셨습니다 ^^ 그리고 아가씨 불러주고 나가시고 연지가 들어왔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새끈하게 이쁜 얼굴로 나름 와꾸 많이보는 저도 만족스러웠습니다 ㅎ 서비스도 나름 열심히 하는 모습이 귀엽고 보기 좋더라구요 BJ도 그 작은 얼굴과 입으로 빨아주는게 꼴릿하고 장갑끼고 들어가보니 속도 좁더라구요 부드러운 조갯살을 느끼면서 신나게 펌핑하다 이내 발사했습니다 섹반응도 같이 느껴주는 모습으로 가식기가 덜해서 더 좋았습니다 와꾸진상분들은 하드24시 가시면 연지 꼭 보시기 바랍니다

대도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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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 두잔 들어가는 술잔에 남정네들의 마음은 들뜨기 시작합니다 제가 자주가던 하드24시로 지인들을 꼬십니다 거리도 크게 멀지 않고 해서 다들 쿨하게 가자고들 하네요 일단 전화로 3명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일단 오시랍니다 금요일 저녁이었다보니 당연히 대기가 있겟지라는 생각에 느긋하게 가봅니다 스탭따라 방으로 들어가서 기다리니 관리사님 들어오시고 마사지 진행해주십니다 건식으로만 진행해주시고 손님이 많았는데도 끝까지 신경써서 해주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전립선까지 다 챙겨서 해주시고나서는 아가씨 불러주시고 나가십니다 그리고 들어온 아가씨가 민주씨입니다 처음본 아가씬데 온지 얼마 안되었다더라구요 작고 아담한 키에 슬림한 라인이 동업장 세정이랑 비슷한데 와꾸가 달라서 구분하기는 편할 것 같습니다 골반도 라인이 이뻐서 잡기에 딱 좋더라구요 마사지로 인해 움직일 수 없는 제 몸위로 올라와서 가슴부터 제 곧휴까지 앙증맞은 입술로 다 빨아 제낀 후에 장갑을 끼워줍니다 그리고 제가 눕혀서 정상위로 박다 힘이 좀 빠지고 느낌이 약간씩 오길래 버텨보려고 뒤로 돌려서 뒤치기 하는데 자세를 잘못잡았네요 느낌이 갑자기 확 몰려옵니다 피가 쏠리는 느낌으로 시원하게 발사하고 배드위로 포개졌습니다 같이 손잡고 나왔더니 다른방에서 지인이 나옵니다 ㅋ 타이밍참; 민주 손 놓고 지인과 어깨 맞대고 나왔습니다 지인도 괜찮았다고 간간히 혼자 오겠다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