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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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갑자기 마사지가 너무 받으러 가고 싶어졌음 어디로 갈까 하다가 역시 테마&떡24시만한 곳이 없을 거 같아서 그리로 정하고 출발 도착해서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계산 마치고 씻고 나와 바로 방안내 받고 입장했음 방에서 기다리니 관리사가 바로 들어오는데 미시느낌도 나고 좋았음 한 30대 중반?! 후반 정도로 보이는 외모는 나의 심장을 뛰게 하기 충분..ㅎ;; 엎드려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꾹꾹 눌러주는 손 힘이 장난아니었음 그렇다고 막 아프거나 그렇게 하지 않고 시원시원하게 뭉쳐있던 곳들이 풀리니깐 오히려 더 쎄게 해달라고 하고 싶었지만 충분히 만족해서 그냥 가만히 있었음 더 쎄게 해달라고 했다가 혹시라도 아파질까봐 걱정해서 그런것도 없지 않긴 했음 특히 허리 마사지해줄 때 수건을 올려두고 팔꿈치로 빙글빙글돌려가면서 또 꾹꾹 눌러주는데 비쥬얼만 보고 솔직히 아플까 걱정했는데 엄청 시원하고 상쾌해지는거임 그렇게 마사지 받는 시간은 서서히 끝이 나고 이제는 전립선 마사지 타임 내 바나나 주변을 서성이던 관리사의 손이 마치 먹이를 노리는 하이에나 마냥 쥐고 들어오는데 이때 쾌락 장난아니었음 쥐었다 풀었다 만졌다 스다듬다 계속 이런식으로 나를 기분 좋게 해주는데 어느놈이 이걸 버틸 수 있겠나 생각했음 바나나도 내 생각과는 다르게 제어할 수 없을 만큼 커져버렸는데 진짜 제어가 안되게 그냥 바로 바나나즙을 갈겨버리고 싶어지는 거임 하지만 겨우 부여잡고 있던 이성의 끈으로 가까스로 바나나를 통제하는 데 성공했음 곧이어 언니 들어오는데 민주언니임 외모도 괜찮은데, 무엇보다 서비스를 너무 잘해줘서 참 좋아하는 언니 빨려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진짜 역대급 빨림이 뭔지 알려주는 그런 언니 관리사는 전립선 마무리되면서 나가고 민주언니가 본격적으로 서비스해주기 시작함 꼭지부터 빨아주는데 빠는 게 장난 아님 완전 흡입수준으로 빨아주는데 빨리고 나니깐 꼭지도 바나나 마냥 서버림 그러다 언니가 꼭지 빠는데 바나나가 자꾸 언니 불편하게 했는지 혼내줄라고 물어버리는 거임 내심 나도 바나나가 빨리 혼나길 바래서 잘못했다고 참회의 눈물은 아니고 바나나즙을 흘리기를 바라고 있었는 데 그 타이밍을 기가 막히게 눈치채고 언니가 바나나를 혼내기 시작했음 물고 빨고 핥고 그러다 쥐고 흔들고 다시 물고 빨고 핥고 또 쥐고 흔들고를 몇번이나 했을까 바나나가 드디어 신호를 주기 시작하는 거임 민주언니는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정신 없이 바나나 교육만 하고 있어서 얘기를 해주니 언니는 더 쎄게 빨아주기 시작했음 바나나는 그렇게 즙으로 환생해서 언니의 입안을 가득채웠고 나 역시 그 상황을 여지없이 즐기다 왔음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해주는데 바나나가 또 잘못하려 했지만 겨우 달래서 돌아옴 짜릿한 경험을 시켜준 민주언니 땡큐베리머취~~

수형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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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떡24시의 윤정이 육감적인 맛을 봤습니다. 아주 섹시하고 육감적인 바디와 외모의 윤정. 여성스러움과 섹시함으로 가득한 매력입니다. 교태와 색기가 온통 흘러넘치는 외모는 야한 상상력을 자극하네요. 일단, 가슴이... C컵 이상. 아니, C컵보다 좀 더 큰 D컵... 윤정ㅇ;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한참을 부벼댔습니다. 그 말캉말캉하면서 보들보들하면서 화끈화끈한 그 느낌이라니... 정말 행복했네요~ ㅎㅎ 몸매도 상당히 굿~ 정말 육감적이고 섹시합니다. 가슴과 함께, 골반과 엉덩이가 두드러진 몸매였습니다. 허리는 상대적으로 가늘고요. 대문자 S라인이 아주 매력적이었네요. 서양 매력녀의 몸매, 그느낌입니다. 서비스나 마인드가 훌륭한 윤정이였죠. 실장님에게 이미 듣고 만났지만... 기대 이상으로 격하게 했네요.ㅎㅎ 키스부터 거리낌이 없습니다. 시작부터 거칠게 입박치기~ 윤정이와 서로 혀를 빨아주면서 아~ 좋네요~ 가슴을 애무해주고서 몸을 밀착하며 부비부비~ 그리고 아래쪽으로... 곧 똘똘이를 살살 만지면서 하체애무를 해주네요. 저도 모르게 몸이 찌릿찌릿~ 거침없이 몸으로 부벼대고... 그러다 마침내 입안 가득 똘똘이를 밀어넣고 빨아대기 시작합니다. 강렬한 흡입으로 빨아주고... 그러다 부드럽게 빨고 핥고... 다양하게 저를 아주 보내버릴듯 애무를 해줍니다. 제 반응에 윤정이도 한껏 업되는 모양입니다. 제 귀를 빠는 숨결이 뜨겁네요. 윤정이의 반응도 볼겸 저도 윤정이를 애무해줍니다. 애무만 잘 하는줄 알았는데... 반응도 쩝니다. 특히 보빨에는 아주 죽더군요. 풍만한 윤정이의 가슴을 빨고 만지고 부벼대다가, 그리고 보빨을 하니... 물이 잔뜩, 꼴릿한 신음도 잔뜩. 자세잡고... 선물 착용하고... 후배위로 시작합니다. 윤정이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꼴릿한 뒤태를 감상하며 떡~ 뒤에서 큰 젖가슴을 주무르며 살살 떡치는 재미가 아주 그냥~ 물기많고 쫄깃한 윤정이의 그곳은 뜨겁네요~ 정상위로 돌려서... 윤정이와 끈적하게 키스하면서 떡~ 떡~ 떡을 치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이후에도 윤정이랑 안고서 가슴을 주물주물~ 즐겼습니다. 윤정이와의 질펀한 시간을 보내고서,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했습니다.

빵크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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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랑 퇴근하고 쏘주한잔 먹고 전에 가려다 못간 건마를 다녀왔네요 얘도 여친없고 저도 없기에 ㅋㅋ 손으로 빼는것도 한계가 있고 만지고 빨고 느끼고싶은 마음에~ 그렇게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테마&떡24시에 전화 걸어서 가장 빠른시간에 두명 예약하고 예약시간에 맞춰 하이에나 마냥 허겁지겁 테마&떡24시로 달려갔죠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저희는 배정받은 방으로 들어갔고 동료 들어가는거 보고 저도 들어갔죠 제가 만나본분은 민지씨입니다 어리시고 살짝 통통하신분이더라구요 와꾸는 나쁘지않았지만 통통하셔서 처음엔 나갈까도 생각 했지만 나갔으면 후회 했을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 서비스 좟대네요 처음엔 좀 밋밋하다 했는데 서비스가 진행 되면 될수록 수위가 점점 올라갔고 나중에 들어오는 똥까시+핸플에 젖소 젖짜는거마냥 물을 빼버리시는 민지씨.. 목까지 기둥을 밀어넣고 알들까지 괴롭히셔서 나름 버틴다고 버텼는데.. 지금 생각 해보면 토끼가 따로 없네요..

태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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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친구들이랑 테마&떡24시 방문했었는데 그때 굉장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서 그때 그친구들이랑 다시 방문했네요 ㅎㅎ 전화 한통하고 입장하니 역시 친절한 직원분이 안내해주셔서 기분좋게 입장하고 내부 시설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샤워하고 담배피고 잠깐 기다리니 얼마 지나지 않아 입장가능하다고해서 각자 방으로 들어갔더니 바로 마사지 선생님 입장하십니다 엄청 기분좋고 시원하게 제 온몸을 풀어줍니당 마사지 타임이 끝나고 대망의 서비스 시간!!! 어떤 매니저가 들어올까 두근두근 기대감에 차있을때 문이 똑똑 울리더니 매니저 입장합니다 슬림한 몸매에 글래머 스타일! 딱 제가 원하는 스탈의 연지 매니저 들어와서 기분 좋았네요 ㅎㅎ 직원분이 스타일미팅을 참 잘해주시네요 ㅎㅎ 간단하게 인사하고 애무 받는데 대충대충 하는게 아니라 정성스럽게 마치 애인인것처럼 온몸을 쓸어내리며 빨아줘서 되게 흥분됐습니다 터질듯이 물건이 솟아올라서 제가 애무 그만하고 이제 삽입하자고 졸랐네요 ㅋㅋ 그런데 제 물건 들어가자마자 신음을 뱉더니 펌프질 시작할떄는 진짜 주위 아무것도 신경안쓴다는 듯이 방이 터져라 신음소리를 내뱉는데 다른데 들릴까봐 살짝 창피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흥분감은 업되고 은근 이게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저도 덩달아 흥분해서 신나게 펌프질 해대다가 결국 안에 제 올챙이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쏟아부었네요 진짜 그렇게 힘 빠지는 ㅅㅅ는 오랜만이였습니다 ㅎㅎ 만족한 표정으로 나오니 잘 받으셨어요 하고 직원이 피드백까지 하는데 말없이 미소를 지어보이니 직원들도 웃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여러분들도 연지 매니저 접견해서 아찔한 신음소리 한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황목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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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 테마&떡24시를 찾아갑니다. 가슴 크고 야한 언냐 원한다 그랬더니, 실장님이 알았다 그러시네요.ㅋ 그렇게 민지를 만났네요. 민지는 그야말로 제가 말한 딱 그 스타일.ㅎㅎ 진하게 화장을 한 그 얼굴은 참 색기가 흘러넘치더군요. 엄청 성숙한 색기를 발산하는 언냐네요. 더구나 가슴은 찰진 C컵입니다. 무려, 자연산의 C컵이라니... 몸매도 상당히 글래머러스합니다. 찰짐이 아주 꼴릿한 언냐였습니다. 마인드도 아주 섹스러운 언냐로, 거리낌없는 터치와 거부감없는 키스, 그리고 리얼한 반응으로 저를 즐겁게 해줬습니다. 입술과 입술끼리 막 부벼대면서 그녀의 가슴을 열심히 만져댑니다. 민지도 저와 키스하면서 사정없이 제걸 만져대네요. 서슴없이 제 물건을 입에 넣어버리고 빨아버리네요. 쩝쩝~ 쯉쯉~ 야한 소리가 민지의 입에서 나와 제 귀로 흘러들어옵니다. 이런 분위기, 너무 꼴릿합니다. 민지의 애무를 받다가 급하게 저도 해줬습니다. 크고 찰진 가슴을 빨아주니, 민지의 입에서 야한 신음이 흘러나옵니다. 다리 사이로 고개를 들이밀어 민지의 거길 빨아줬습니다. 아주 흐느끼네요, 흐느껴...ㅎㅎ 격하게 빨아주니 흥건해지네요. 찰진 몸이 더 찰져지네요. 곧바로 장화 신고, 흥건해진 거기에 담가봅니다. 아...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민지의 따뜻한 거기가 제 물건을 쫙~ 빨아먹는 기분이네요. 격렬하게 민지를 끌어안고 떡치다가... 결국 왈칵 싸버렸습니다. '오빠, 나도 좋았어~ 담에 또 보자' 이렇게 말하며 민지랑 헤어지는데 아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