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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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약속이있어 강남역쪽에서 밥을 먹고 간단히 당구한겜 친 후에 빈둥거리다가 술이나 먹을까해도 시간이좀 일러 마사지를 받기로 합니다 주변에 있는 업소를 찾다가 그래도 역시 자주가는 테마&떡24시를 가는게 좋을거 같아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고 논현역으로 넘어갔습니다 강남에서 논현까지 먼거리가 아니여서 천천히 예약시간 맞춰갔더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입구에서 안내 인사를 해주시네요 역시 친절한 테마&떡24시입니다 결제를 마치고 담배한대피고 샤워하곤 마사지를 받는곳으로 이동해서 들어가 기다렸습니다 마사지 베드에 누워서 아무 생각없이 누워있으니 곧장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시네용 웃으며 인사를하고 바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만큼은 정말 최고네요! 건식위주로 받는데 정말 시원했습니다 마사지 허리 부터 어깨 목 다리 전신 모두 풀어주시는데 와.. 목주변과 어깨쪽이 정말 특히 너무 시원하네요 몸이 늘어집니다~~진짜 도중에 잠들었습니다 마사지 마무리 될 무렵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똘똘이가 거침없이 잠에서 깨네요ㅋㅋ 노크 소리가 들리며 기다리고 기다리던 윤정이가 들어옵니다 바로 상탈하고 뽀얗고 부드러운 가슴을 보여주시네요 그 뒤에 바로 서비스 시작 삼각 애무 손과 입으로 저를 아주 미치게 만드네요... 얼마 되지 않아 느낌이 옵니다 ... 나올거 같다고 얘기 하니 더 입으로 더 격렬히 해주십니다 와....스킬이 아주... 그렇게 윤정이 입에 듬뿍듬뿍 싸드렸습니다 웃으며 간단히 얘기후에 배웅해주는데 친절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로비에 보니 지인이 먼저 나와있었네요 ㅋㅋㅋㅋ 다음주에 한번 더 오자고 하네요 ㅋㅋㅋ 이렇게 지인한테 추천해 줄 정도로 믿고 가는 테마&떡24시입니다

건스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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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떡24시 오랜만에 다녀왔네여 집에 누워서 내일은마사지를 받으러 가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오늘 낮에 예약을하고 테마&떡24시로 향했습니다 안내을 받고 방으로 입장과 동시에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어깨와 목좀 잘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마사지를 시작했습니다 뭔가 잘 짜여진 마사지룰로 진행 된다는 느낌들고 압 조절도 잘해 주시고 뭔가 틈이 없이 잘하시고 훌륭한 마사지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전립선 마사지는 받아본 마사지중에 최고봉입니다 바지 확 벗기시더니 손으로 직접 만져 주시고 오일을 발라고 부드럽고 강력하게 해주십니다 거의 핸플 수준에 아주 꼴릿하고 느낌좋게 해주네요 조금만 더 받았으면 그냥 발사 할뻔했습니다 잠시후 세정씨 들어옵니다 세정씨를 본순간 정말 상큼하고 귀여운 스타일입니다 외모는 이쁘장한데다가 피부는 아주 뽀얗습니다 와꾸는 슬래머스타일 가슴은 꽉찬B컵 너무 몸매는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확실히 나온 착한 몸매라 만질때 아주좋은 몸매 입니다 올탈후에 들어와서 부드럽고 깊은 BJ를 해주기 시작합니다 제손은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엉덩이와 가슴을 향한손.. 가슴애무를 거쳐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너무좋았습니다 비제이 할때는 깊숙하게 잘 해주고 또 혀놀림이 예사롭지가 않네요 비제이을 한참을 하다가 콘을 씌워줍니다 제 동생을 자기 꽃잎속으로 밀어 넣고 방아를 찔기 시작합니다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스피드하게 꿍떡~꿍떡 방아 찧는 소리가 방에 울리기 시작하고 그소리가 저를 또 자극하고 언니 힘들었는지 자세 체인지를 원하길래 뒤로 돌려놓고 다시 꿍떡~ 꿍꿍떡~ 뒤치기를 하면서도 한손으로는 가슴을 만지면서 하니 흥분이 배가 됩니다 젖먹던 힘까지 이용해서 열심히 박아주고 한손으로는 언니의 젖꼭지도 만져주며 하리반동을 이용해서 깊숙히 박아주니 신호가 옵니다 언니를 끌어 안고서 사정하는데 저도 모르게 부르르 떨리네요 사정후에 언니를 끌어 안고서 거칠게 숨쉬면서 누워있다가 깔끔하게 정리후에 입구까지 배웅받으면서 나왔습니다 테마&떡24시는 올때마다 홈런이네요

승엽짱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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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논현 인근 나왔다가 어찌어찌하여 달리고왔네여 모임있어서 술한잔 하던게 두잔되고 두잔이 한병되는.. 당연하다면 당연한 코스를 거쳐 봉인해제하고 어디로 갈까 하다가 논현 테마떡24시가 시스템도 마음에 들고 가격도 마음에 들고 여기가 좋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드리고 예약잡고 출발했습니다 프로필보고 아담하면서 슬림한 민주언니가 눈에들어와서 있냐고 물었는데 있다고 하시기에 그 언니로 예약했죠 도착해서 실장님인사드리고 계산마치고 샤워하고 방으로 입성 잠시 후 관리사분 입장 마사지 정말 시원하게 받은거 같아요 덕분에 안좋던 몸도 어느정도 호전되고 그로 인해 기분도 많이 좋아지고 그랬네요 관리사분이 친절하셨기에 더 기분 좋아지고 그랬네요 정성스레 꼼꼼하게 짚어주시고 눌러주시는데 무척이나 편하고 상쾌했답니다 전립선 해줄땐 찌릿찌릿한 느낌이 저를 들뜨게 만드는 게 아주 굿!! 겁나꼴리는데 민망하지만 어쩔수없는게 이 동생놈이죠!! ㅋㅋ 그리고 이어서 들어온 언니 민주언니 와~ 사람이 인사하며 들어오는데 얼굴도 몸매도 눈에 쏙쏙 박히는 게 너무 좋았죠 얼굴도 이쁘장하니 생겼는데 화장도 그리 진하게 하지 않고 좋았죠 서비스 들어오는데 일단 애무부터 예사롭지 않다고 느꼈는데 혀놀림이 달라요 진짜 무슨 한마리의 뱀을 보는 것 같았다고나 할까 구석 구석 잘 빨아주고 핥아주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본게임 들어가서는 와~ 전투모드 제대로네요 쿵덕쿵덕 덩기덕 쿵덕 정말 제대로 왔구나! 내가 올 곳을 제대로 짚었구나! 싶었죠 마인드도 오진 언니라 오빠 불편하면 자세 바꿔줄까 하면서 저를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주려는게 눈에 보이니 더 즐기고 싶어지네요 한참을 그렇게 민주언니와 떡을 빚으니 슬슬 신호오고 언니한테 쌀 것 같다고 하니깐 알겠다며 더 강렬하게 쪼이는데 저 역시도 막판 스퍼트 제대로 기록했죠 정말 제대로 즐긴거 같네요 특히나 민주언니는 정말 마음에 드는 언니네요 물빼는 걸 참으면 안되겠어요 그냥 빼고 싶을 때마다 민주언니 만나서 풀어야 겠네요!!

수형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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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연말이라 엄청달리는중입니다 동료들과 술자리가 끝나고 1시 타임에 3명이 동시에 되는 강남업소를 찾다가 논현 먹자골목쪽에 있는 테마&떡24시에 방문했습니다 전 연지를 보고 동료들은 민주랑 플필없는 아가씨 한명 만났습니다 연지 와꾸는 누가봐도 예쁘게 생겼고 나이트클럽가면 잘먹힐듯한 스타일입니다 몸매는 밸런스 좋은 군살없는 수준급 체형입니다 예쁜골반라인은 특히 뒷치기때 정말 죽여줬습니다 서비스도 곧잘하고 역립시 반응이 장난아닙니다 그 활어같은 반응은 대박이고 물 상당히 많습니다 물이 철철 넘치게 흐르는게 눈으로 보일정도였습니다 그 파르르 떠는 모양새를 보니 흥분했다는게 느껴집니다 충분히 느꼈을 때 쯤 허리춤을 밀어 넣고 피스톤질을 강하게 했습니다 떡반응이 장난아닙니다 업소녀가 이렇게 즐기다니 세삼놀랐습니다 행위가 끝난 후 갑자기 제품속에 안깁니다 나가는 시간까지 계속 껴안고 노가리까다 나왔습니다

마징가z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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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달림이 너무잦아져서 자제하고싶지만 자제하려니 오히려 역효과네요 그래서 오늘도 테마&떡24시로 달려봅니다 마른스타일말고 글래머러스한 스타일 문의를하니 민지언니를 추천해주시고 민지언니 후기들을 살펴보니 후기가 좋네요^^ 테마&떡24시는 자주가는 업장이고 신뢰가는 실장님 추천이라 후기는 그만 보고 그냥 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민지 첫인상으로는 얼굴은 섹시미의 느낌이 강하게 풍겨왔으며 질펀한 시간을 즐길수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보면볼수록 성적매력이 넘쳐나보이는 언니네요 C컵 가슴에 눈길이 가장 먼저 눈길이 가고 그뒤엔 짧은 스커트에 눈길을돌려 매끈한 허벅지에 손이가는데 꿀벅지네요 벗은몸을 보니 몸 좋네요 젖가슴의 모양이 큰탄력성을갖고 봉긋함에 처짐이있는것도아니고 정말 맛있게생긴 젖가슴이라고 말하고싶네요 게다가 엉덩이도 이쁘게 생긴것이 하고싶은 체위자세가 머릿속에 돌고돕니다 혼자 상상을하니 힘이 서서히 들어가네요 토실하면서 탱탱한 엉덩이를 애무하다 언니를 휙 하고 돌려눕혔습니다 돌려누우면서도 야릇한 소리를 내는 민지를 보면서 얼굴이 화끈해졌습니다 한참을 애무하다 자연스레 자리가 바꿔 민지의 애무를 받았습니다 짜릿한 삼각애무부터 진한 비제이까지 너무 정성스레 잘해주네요 저도 모르게 양손으로 민지얼굴을 잡고 마치 제가 지금 삽입하고있는마냥 움직임을 취하게되는데 이렇게만하다 끝나도 전혀 아쉬움이 없을정도입니다 막바지로 들어가 콘을끼고 젤없이 천천히 들어가봅니다 천천히 삽입을 계속하니 물이좀 나오기시작해서그런가 점점 미끌미끌해지면서 삽입이 아주 자연스럽게 부드러히 진행할수가있었습니다 진한 딥키스와함께 민지의 농염하고 유혹적인 몸을 끌어안고 더욱더 피치를 올렸습니다 연애감 좋습니다 쿠션감도 마찬가지구요 정자세로 삽입을 하는도중 민지가 양팔로 제목과 머리를 감싸줍니다 그와 동시에 신음소리까지 곁들이니 점점더 농도짙은 연애로 발전합니다 특히나 뒷치기... 장난아닙니다 그리고 시원한 발사... 옷을입으며 문을여기전 또 보자는 약속과 함께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