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문이불여일떡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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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들 보다가 이왕하는거 임팩트있게 제대로 즐기고 싶어 극강하드 민지로 예약잡았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민지에 대해 설명드리면, 와꾸는 솔직히 그냥 그럭저럭 보통입니다 못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완전 이쁜얼굴은 아니고 봐줄만합니다 가슴은 자연산 C컵이고 쳐짐이 없어서 좋습니다 골반,엉덩이는 아주~~ 쪼임이 이 엉덩이에서 나오는가 봅니다 머리 냄새도 좋고 살냄새도 좋고, 특히, 보지에서 좋은 향이 납니다 본인도 느끼고 즐기려고 하는 스타일이라 너무 좋습니다 애무는 목까시를 아주 열심히 해주고 키스를 정말 좋아라합니다 뒷치기 자세에서 특히 흥분하는듯하며 흥분하니까 박히면서 본인 손으로 클리를 자극합니다 마치 야동을 보는듯한 기분도듭니다

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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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테마&떡24시에 방문했습니다 일단 주차가 무조건 되는게 편하네여 시설이나 인테리어나 시설면에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스텝분의 안내로 방으로 입실합니다 마사지하신 관리사분은 마사지경력이 꽤 되신다고하시는데 마사지실력 정말 뛰어납니다 압마사지가 아프면 다시 편안한 마사지로 바꿔주시고, 개인에 취향에 맞게 마사지 잘 해주십니다 30분의 마사지가 끝나고 마무리해주실 연지언니 들어오십니다 원래 안경을 쓰는데 이때 안경도 벗고있고 조명도 어두워서 연지언니가 잘 보이지 않았는데 희미하게 보이는 연지언니 정말 몸매가 잘빠졌습니다 기분좋은 BJ,애무등 서비스를 받고 시원하게 물까지빼고 안경을 쓰는데.... 몸매뿐만 아니라 연지언니 정말 한 미모 하십니다 연지언니 강추드립니다

스크빠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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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에 시달리다 풀어도 다시 뭉치고 풀어도 다시 뭉치고.... 마사지를 좀 받으면 괜찮을까 싶어서 회사에서 20분정도 거리에 있는 테마&떡24시에 방문했습니다. 퇴근시간이라 그런지 손님은 많았지만 미리 낮에 예약해둔탓에 기다림은 없었습니다.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룸으로 들어가고 마사지사가 들어왔습니다. 160cm초반의 키에 외모가 기대이상, 귀여운 강아지상 얼굴의 얼굴이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대화능력 및 친밀도가 아주 좋으셨습니다. 손가락의 압력이 상당히 강하면서 마사지 테크닉도 평범한 마사지사들에 비해 한두단계 이상 위쪽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단골 손님도 매우 많을 것으로 생각되며 시원한 마사지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더 없이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1단계. 건식 마사지 > 앞에서도 말씀 드린대로, 강한 압으로 전신을 마사지 받으니 더이상의 말은 불필요할듯 합니다. < 2단계. 찜 마사지> 건식 마사지가 어느정도 진행된후 찜마사지가 시작되는데 오늘같이 추운날씨에 받으니 너무 따뜻하니 좋았습니다. < 3단계. 전립선 마사지 > 부드럽게 전립선과 똘똘이 주변을 마사지 해줍니다. 쑥스럽게도 존슨이 기립을 하네요. 마사지로 풀어진 혈액순환 때문인가 봅니다. 모든 마사지가 끝나고 윤정매니저가 들어옵니다. 키는 165정도되고 탱탱한 느낌의 굴곡있는 전형적인 슬래머, 베이글의 몸매입니다. 얼굴은 민간필로 섹시한 얼굴이며 가슴때문인지 더 섹시한 느낌입니다. 홀복을 탈의하니 섹시한 속옷에 튀어나온 가슴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가슴은 D컵사이즈이며, 처짐없이 탱탱하고 예쁜 모양이며 피부톤도 깨끗하면서 가슴처럼 탱탱한 느낌을 주더군요. 연지매니저가 탈의를 하고, 제 몸위로 살짝 올라와서 부드러운 애무를 시작하네요. 이어서 약간 저돌적인 느낌까지 드는 BJ와 함께 부드럽게 핸플까지 이어집니다. BJ와 핸플의 테크닉이 제법 좋습니다. 거기에 육감적인 연지씨의 몸매가 어우러지니 정말 참기가 어려워지는군요. 핸플 손놀림과, 연지매니저의 가슴과 엉덩이를 탐하는 제 손가락의 리듬이 점점 빨라지면서 서서히 올라가는 흥분... 더이상 참을 수 없을 만큼 흥분이 거세어지고, 바로 콘장착후 합체들어갑니다. 얼마하지못하고 시원하게 사정을 합니다. 마사지와 서비스 모두 만족한 달림이 되어 다행입니다.

파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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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 테마&떡24시 논현역에서 가깝고 깔끔한 시설로 이용에 불편함이 없구요 주차장도 있어서 편리합니다 ☆ 실장 접객부터 시작해서 배웅까지 마주칠일이 많지는 않았지만 확실히 교육이 잘 되어있다 싶었구요 친절도나 이런 면에서 좋아서 다음에 또 와도 기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관리사 마사지 업소라 아무래도 관리사도 조금 신경 써서 볼 수 밖에 없었는데 운이 닿았던 건지 30대중반 정도로 보이고 이쁘기도 했습니다 섹시한 느낌이 강했지만 어쨌든 관리사라 마사지를 하는데 마사지도 잘하구요 일부러 하는 스킨쉽은 없지만 허벅지에 팔이 닿거나 하는 등 마사지받는 중에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스킨쉽이 은근 꼴릿했어요 전립선도 얕게 하는 편은 아니고 만지는데 크게 거부감이 없는듯 잘 해줍니다 ☆ 매니저 전립선마사지를 받고 한껏 달아오른 동생 물빼주러 언니가 들어옵니다 세정이라는 예명을 쓰는 언니였구요 160 중반정도 키에 비율좋은 몸매에 와꾸는 상당히 이뻤습니다 나이는 얼추 짐작하기엔 20살 많게는 23살정도? 도도해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응대도 싹싹하고 먼저 다가와서 앵기는 맛도 있어서 편하게 시작할 수 있었네요 서비스면에서는 큰 임팩트는 없었지만 본게임에서는 연애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이쁜 얼굴을 찡그리며 신음을 참는 모습은 정말... 발사 안하려고 별 짓을 다하게 합니다 ☆ 총평 가격대도 저렴해지고 아가씨 수질은 더 올라가서 앞으로 꽤나 경쟁력있는 업장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관리사운도 좋았고 매니저 복도 따라서... 아주 좋은시간 보내고왔네

혁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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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끝나고 아랫도리나 긁으며 집에서 뒹굴던 저는 돈도없는데 닥치고 딸이나 잡을까 아니면 달릴것인가! 오피인가 건마인가 휴게인가 싼마이로 립까페인가.. 인생은 정말 고민과 결정의 연속이죠,,^^ 결국 건마로.. 그 수많은 업소중 강남 테마&떡24시로 고고씽 제가 접견한 언니는 민주씨였습니다. 20대초반답게 딱보고 처음 드는생각 '어리다' 키도 작고 얼굴도 작고 입술도 작네요 약간 로리한 느낌도들고^^ 하지만 가슴은 안작았다는거~ 전형적인 20대 초반 여자 성격 웃음많고 목소리크고 직설적인 저랑 코드가 맞아서 대화시간동안 호감이 많이 생겼네요 바로 베드에 누워 bj부터 받는데 꽤 깊이 빨아주며 정성스레 보듬어줍니다. 69에서 나름 연마해온 실력으로 턱과 입이 저릴때까지 애무를 해줬더니 수량은 물론 신음도 폭발~~~~캬 이럴때 참 뿌듯하죠 ^^ 정자들을 오래 방치해둬서 그런지 신호가 빨리 오더군요ㅠ 급히 자세를 바꾸며 잠시 진정을 시켜봅니다. 본격적으로 눕혀놓고 역립도 해보고, 가끔 후기들 보면 젤도 없이 보짓물만으로 부드럽게 부비를 할수있다던데.. 민주씨도 물이 많은 편이라 한번 해보려고 했으나 실패. 무튼 ㅋㅋ 마무리는 장갑끼도 정상위로 발싸!!!! 엄청 시원했습니다. 고민끝에 달린게 참 좋았다는 생각에 스스로 칭찬하며 집에 돌아왔습니다. 와~ 쓰다보니 길어졋네요 회원어려분도 아무쪼록 좋은 달림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