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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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일이 일찍 끝나좀 바로 세경실장님 찾구 풀싸롱 방문~ 내가 너무 이른시간에 간건지 상황이 좋네요. 신세경 실장님 지금 좀 한가하다시고 그래서 아가씨 수질 괞찬다 하시며 매직미러 갑니다. 기대감 가지고.. 실장님 말대로 아가씨들 와꾸 좋더군요. 한번 둘러본 후에 실장님이 추천하는 아가씨 있다고 물어보는데 누구냐고 물어보니 제 눈에 띠었던 아가씨들 중 한명이어서 바로 초이스 하고 룸으로 다시 돌와왔습니다. 잠시후 아가씨 들어오고 인사 몇마디 나누고 인사한다고 전투 들어옵니다. 서비스 작렬에 빨대로 쭈욱 빨아대고 인정사정 없이 들이대는데 오죽 했으면 잠시 쉬었다가 하자는 말을 연거푸 했네요 ㅠㅠㅠ 구장가서도 서비스로 시원하게 들이대주는데 뿌리채 뽑히는줄 알았습니다..ㅋㅋ 온갖 스킬을 다써서 절 공략하는데 몇분 안가서 바로 토끼 됐네요.. 민망하기 씨리.~~~ 제눈과 실장님 눈이 일치하기 했지만 역씨나 실장님 추천은 의심할 필요가 없었네요^^ 독고로 가서 가성비좋게 잘놀고 왔네요

페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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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축구 보면서 치맥한잔~ 알딸딸하게 술오르니 풀싸롱 가기로 하여 인터넷을 뒤적뒤적.... 밤전 사이트 보니 가장 평이 좋았던 신세경 실장님 찾고 방문~ 업소 도착해서 입장.. 5분정도 기다리니 단체로 15여명 정도 몰려들어오네요 그중에 맘에드는 언니가 있어서 실장님한테 물어보니 출근도 잘하고 착하고 서비스도 좋은언니라고 했는데 아가씨 이름은 윤아였구요 약간은 튜닝한듯한 얼굴이지만 여우상에 이쁘게 생겼습니다 어찌보면 약간 차가워보일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옆에서 보니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키는 적당한키에 체격에 비해 글래머러스한 언니입니다 업소에서 일하는 언니같지 않고 조곤조곤 하면서 말도 잘하고 제가 하는 짖굳은 장난도 잘 받아주고 무리없게 터치도 했구요 서비스 해줄때 밑을 살짝살짝 만져주는데 흥분되더라구요 추천받아 초이스한 언니라 추천했다고 하니 웃으면서 더 잘해줘야겠네 하네요 룸에서도 편하게 놀고 같이온 친구는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 구장에 올라가서 씻는것도 같이 씻었고 애무해주는것도 좋고 둘만에 연애감도 아주 좋습니다 일단 언니가 너무 착해서 그런건가 이런대서 일하니 많이 고생할듯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왠지 이렇게 헤어지자니 아쉬운언니. 또 오겠다고 마지막 인사하고 친구랑 만나서 세경실장님 다시 보고 커피한잔하고 언니평가? 머 얘기하다가 나와서 친구랑 설렁탕 한그릇으로 해장하고 시마이~

오광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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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해준 차를 타고 편안하게 입성했습니다 일단 룸에 들어가서 간단하게 브리핑 해준다며 바로 룸으로~~ 브리핑할때도 제가 딴지 정말 많이 걸었는데 계속 다 받아쳐주며 역시 영업하는 친구라 말솜씨가 대단하고 생각 했습니다 ~ 드디어 초이스 !! 이제 슬슬 바쁜시간이 된다며 보여줬는데 그래도 만족스럽게 봤네요 초이스보다 한눈에 들어오는 가인이를 보고 바로 저는 번호를 불러버렸지요 차가워보이는 인상이 제이상형인지라ㅋ 그리고 동생놈은 취향이 특이해서 좀 많이 통통한 친구를 초이스 해버리더군요~ 신속하게 미러초이스를 마무리하고 옆에 앉혔습니다.. .. 어색해서 미칠뻔햇지만 가인씨가 친절하게 말 자꾸 걸어줘서 살았습니다 세경실장이 갑자기 왜 말수가 적어졌냐고.... 바로 인사진행 해준다며 아가씨들이 들어오고 바로 전투가 시작되며 란제리로 갈아입고 제꺼를 해주는데 ... ㄷㄷㄷ 이건 뭐 거의 진공청소기 수준이였습니다 얼굴도 조막만한게 빠는힘이 대단하더군요.. 룸에서의 시간은 정말 1분처럼 짧게 지나가고 제일 중요한 마무리시간이 돌아왔죠 뭔가 부산 여자랑 한다는 기대감.... 어두운 조명에 노래방 반주에 맞춰 살짝 교태를 부리는 가은이를 보고 제 본성이 주체를 못해 구장으로 올라가 바로 강력하게 해버렸습니다.. 장갑을 꼈는데도 느껴지는 가인이의 스킬이 미치게 하네요 마지막을 키스로 화끈하게 장식해주고, 뭔가 아쉬움이 너무커서 연장을 해버렸습니다.. 총알이 아쉽긴 했지만 그냥 더 얘기를 나누고 싶어서 연장시간동안 얘기만 했네요 정말 솔직히 말해서 업소녀지만 그런생각을 못하게끔 만들어준 가인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오초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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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에 삼겹살 발동이 걸려 이데로 끝내기는 아쉬워, 2차를 가기로 마음을 먹고 이곳저곳 문자오는곳도 많고 여기저기 견적내본결과 가격은 다들 비슷비슷 1~2만원 차이니 크게 부담가는 금액은 아니나, 그래도 처음가본곳을 부담되고 검증되지 않아서 걱정되고 나름 사이트 검색 결과 세경실장님한테 전화하고 야구장으로 이동 도착해서 안내받고 룸안으로, 어찌나 바쁜지 세경실장님 입구에 없더군요 그렇게 맥주먹고 있으니 헐떡거리면서 민실장님 들어와 방갑게 인사하고 sk명함 주더군요 왜 입구에 대기안했냐고 구박할려고 했는데 먼저온손님 계산때문이라 뭐라할수도없고 ㅋ 얼마나 기달려야 되냐고 물으니 10분만 대기해주시면 좋은 언니 보여준다면서 퇴장. 15~20분후 세경실장님과 같이 미러실로 이동 총 19명봤습니다. 나름신경을 좀 썼는지 상태 괜찮은 애들 들어있고고 좋은애로 초이스 완료!! 다혜라는 언니 옆에 앉자마자 가슴을 주물 주물했더니 친구도 따라서 주물주물하고있고 ㅋ 매너있게 노는데 그날따라서 술을 좀 과하게 했는지 언니 가슴을 계속 주물주물하고 ㅋ 불편했던지 조용히 브라를 벗어주는 센스까지 발휘 이어서 신고식타임 이미 브라는 벗었고 옷하나하나 벗는데 섹쉬~섹쉬~ 바지 과격하게 벗기더니 사랑스러운 손길로 만지다가 수건으로 딱고 빨기 시작.. 살랑살랑 빨아주니 슬슬 발동걸려 꿈틀꿈틀하더니 ....^^: 벌떡 ㅋ 그렇게 과격하면서도 즐거운 시간 저가 그날따라 술이 과해서 언니가슴도 많이 만지고 했는데 싫은표정없이 다 받아죠서 완전 굿 그렇게 계산마치고 구장으로 이동, 술좀 깰려고 먼저 찬물로 샤워하고 나와서 누워있으니 싰고나와 옆으로 붙어서 애무시작..더는 못참겠어서 붕가시작 몇번하지도못했는데 아뿔사 발싸..;; 완전 쪽팔려죽을뻔했는데 시간남았다고 좀있다가 내려가자고해서 하다가 시간되서 같이 나옴. 토끼같이 빨리 사정해서 정말 남자의 자존심에 상처가갔지만 좋게커버해줘서 완전 고마웠음.^^

to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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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불금이었지만 피곤해서 집에가서 쉬어야지 하고 마음먹고 있는데 친구놈이 갑자기 전화가 와서는 같이 놀자는 겁니다.너무 피곤했지만 유흥비를 전액 내준다는말에 혹해서 일단 한번 가기로 했죠.아프리카라는 곳이었는데 친구는 몇번 와봤는지 능숙하게 세경실장님이라는 분과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절 가리키더니 여기 처음오는 친구니까 마인드 좋은애로 좀 부탁한다는 말을 하더군요.신경써줘서 고맙기도 하고 뭔가 쪽팔리기도 하고.. 어찌됬든 그렇게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현주라는 아가씨..엄선해서 추천해준 아가씨가 맞는지 룸에서 놀때도 그렇고 참 마인드가 괜찮은 아가씨였습니다.피곤한해서 그냥저냥 양주를 홀짝이고 있자 자기가 먼저와서 술도 따라주고 말도 걸어주는게 가볍게 터치하면서 그렇게 있자 어느새 피곤이 사려져있더라구요. 그 이후부터는 저도 적극적으로 나갔습니다.처음에는 피곤해서 가만히 있었지만 저도 할때는 하는 그런 남자인지라 적극적으로 나가자 현주씨도 즐겁게 잘 받아주니 룸에서 그렇게 재미있게 잘 놀았습니다. 나중에는 거의 서로 벗고 놀았네요..ㅎ 구장으로 이동후에는 현주씨의 끝내주던 몸매를 보고있자니 없던 힘도 절로 나는 그런 기분인지라 구장에서도 현주씨가 먼저 제 위에서 시작했지만 나중가서는 엄청 흥분해서 오히려 제가 리드하고 있더군요. 이런 자양강장제같은 여자..참 좋은데 어떻게 말로 설명할 방법이 없넼ㅋㅋㅋ 저도 앞으로는 아프리카쪽으로 구좌 옮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