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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떡 생각나고, 참아볼까 했는데, 안되겠네요! 힐링떡건마에 예약전화했네요 ㅋㅋ 지난번에 한번 가봤는데, 너무 좋았던 곳이라 후기쓰고 후기할인도 받고~~ 떡 생각도 떡 생각인데, 일단 마사지도 받아야 하기 때문에 마사지 한시간에 떡치는 코스로 예약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께 이쁜 언니 추천해달라고 하니깐 이슬매니저를 추천해주시네요! 와꾸도 좋은데, 몸매도 좋다고 그래서 떡반응 죽여주는 언니라고 하시네요 ㅋㅋ 지난 번에 실장님 소개로 만난 언니도 무척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콜해버렸습니다! 이슬이 만나기로 하고, 저녁시간에 예약했네요! 며칠만의 방문이긴 했는데, 제집 온것처럼 편해지네요! 마사지는 지난번보다 좋았습니다! 관리사분 마사지가 정말 시원합니다 확실히 마사지는 받으면 받을 수록 더 좋아진다는 말이 맞는듯 합니다 게다가 여기는 마사지 쌤 실력이 확실합니다 ㅋㅋ 제가 보증할게요! 한시간이라는 시간이 정말 빨리 흐르네요! 벌써 마사지가 끝이 납니다! 마사지를 좀 더 받고 싶긴 했지만, 그래도 빨리 이슬이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ㅋㅋ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이슬이를 보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인상이었습니다 큰 키는 아닌데, 몸매가 좋고 또 비율이 좋은 언니네요! 특히 힙업되어 있는 엉덩이는 매력 그 자체로 다가왔습니다 ㅋㅋ 물론 얼굴도 무척이나 이쁘게 생겼어요 이슬이가 너무 마음에 들어 빠르게 과감하게 찐하게 진도빼자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사로잡았습니다 ㅋㅋ 이런 제 마음을 알았는지 이슬이가 화끈하게 애무해주네요! 강렬하고 스피디한 애무뒤에는 합체의 순간이 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비닐장갑 끼고 우리는 하나가 되었죠! 신음소리가 방안을 채웁니다 떡반응 좋다는 말이 뭔지 직접 경험해보니, 흥분은 더욱 더 올라가고, 이슬이의 엉덩이를 부여잡으며 자세 바꿔가며 즐겼네요 ㅋㅋ 활마냥 휘어지는 이슬이의 허리 덕분에 꽤나 스릴 넘치게 떡칠 수 있었습니다! 아~ 욕구해소하러 갔다가 떡중독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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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방문에 즐달했던 기억을 이어서 또 한번 힐링떡건마를 방문했습니다 다시 만난 주간 실장님도 여전히 친절하게 반겨주시고 주말이라 평소보단 손님이 많은 듯 했지만 주간이다보니 대기가 길진 않았습니다 대기하는 동안 담배한대 피우고있으니 실장님께서 모시러 오네요 방으로 들어가서 잠시 대기하니 관리사님도 바로 들어오시구요 이날 뵈었던 분은 컨디션이 좋으신건지 기분이 좋으신건지 활기차고 밝은 분위기로 말씀도 많이하시면서 마사지를 해주시더군요 덩달아 저도 기분이 좋아지면서 대화가 끊이지 않고 전립선까지 이어졌습니다 받는 중간중간마다 더 필요한 부분이나 더 받고 싶으면 말하라고 하셨는데 그냥 해주시는대로 받기만 해도 충분히 시원하고 좋았어요 이날은 찜마사지 패스하고 건식만 받았는데 아직까지도 몸이 가볍고 좋네요 시간이 되어서 콜을 받고 전립선 마사지로 전환해서 신경써서 세워주십니다 전립선을 받으면서도 관리사님과 대화의 끈을 놓지 않고 있었는데 이 타이밍에 미아가 등장합니다 어두운 가운데서도 얼굴이나 바디라인은 확인할 수가 있었는데 꽤 어려보이더군요 나이는 21살이라는데 요거 실나이입니다... 업소나이 아니에요 진짜 아직 어린티가 납니다 나이가 어린건 옷을 벗으니 더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피부결이 상당히 좋아요 적극적으로 달라붙어 오는 바디어택도 괜찮았고 애무실력도 나이에 비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영계들은 떡감이죠!! 떡감 아주 좋아요 정자세로 퍽퍽, 뒷치기로 떡떡, 여성상위는 잘하진 못했지만 언니는 제일 잘 느끼는 것 같았구요 안쪽에서 자연적으로 움찔거리면서 조여주는 느낌이 그대로 전해져서 기냥 조루 되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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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떡건마♥ 실사프로필도 올라와있고 실사후기도 많은 호평가득한 업장이죠 논현역 근처에 있구요 언제듯 내집처럼 편한곳이기도 합니다 주차장도 있고 차량접근성도 좋습니다 내부는 넓고 깔끔하게 잘 되어있습니다 스탭진들의 친절도도 나쁘지않았습니다 ♥마사지♥ 나이는 30대중후반으로 늘씬한키에 몸매 이쁜 관리사 아쉽게도 정신이없어 이름을 못여쭈어봤네요 마사지를 받아보니 오래하신분이라는게 느껴집니다 본인만의 스킬이 있고 눌러주는 힘이라던지 이런게 다르니까요 마사지는 엄청 시원하고 특히 아픈곳이 시원하게 풀어줘서 너무좋았습니다 다 받고나면 전립선 마사지도 들어오구요 다 끝나면 마사지사님이 나가시고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정연♥ 저에게 온 언니는 정연 언니입니다 정말 몸매 끝판왕이라 자부합니다 ㅋㅋ 동양적인 페이스에 슬림한 라인이 좋습니다 불을 조절하고 편하게 누워요~ 하면서 홀복을 벗습니다 이마 코 입술에 가볍게 쪽해주고 양쪽 꼭지도 애무해줍니다 점점 아래로 내려가면서 혀로 침을 묻히고 사타구니를 지나 양쪽 무릎도 한번씩 빨아줍니다 다시 중앙으로 올라와서 알을 살짝 핥아주고 BJ를 해줍니다 가슴은 C정도로 그립감도 좋고 만지기 너무 좋네요 ㅎㅎ 무엇보다 몰캉몰캉한 느낌이 역대급으로 좋습니다 큰가슴을 만졌을때의 몰캉함과는 다르게 정말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제 물건이 정연 언니 입에 들어가 왕복운동 하는 모습이 너무 적나라하게 보입니다 ㅎ 엉덩이 감촉도 좋네요 피부관리를 잘한 것인지 보들보들합니다 정연 언니 엉덩이와 가슴을 실컷 탐하며 피스톤질하다가 발사 성공했습니다 마사지받고 물 한번 뺐더니 너무 시원하고 개운하더군요~ 이맛에 떡건마오는거죠~ㅎ 참 좋은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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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방문에 큰 만족감을 안겨준 정연언니 다시 보고 싶어서 찾은 힐링떡건마 방문해서 실장님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유리언니도 보고 싶어지더군요 흔치 않은 라인업이다보니 큰마음먹고 투샷을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투샷은 오랜만이라 약간 긴장도 되고 했지만 샤워 후 방에서 정연언니를 만나자 그런 생각도 사라집니다 처음보는건 아니지만 얼굴이나 몸매는 여전히 사기적이에요 다시 만나 반갑다고 하니 정연언니도 저를 기억해줍니다 그 뒤에 이어지는 황홀한 시간... 가끔은 이쁜 언니들이 존슨을 빨아주는 모습만 보아도 쿠퍼액이 넘쳐 흘러버리더군요 빠는 스킬도 좋고 삽입감도 매우 뛰어나다보니 정말 오래지 않아 발사했습니다 잠시 안고 있다가 이야기 좀 하고 내보냈습니다 한번의 현자타임이 왔다가고 마사지 시간이 왔습니다 정말 마사지 잘하는 분이 들어오셔서 제 몸을 만져주십니다 이야기 나눠보니 정말 유명한 업장에서도 일하신 경험이 있으시고 실제로 실력도 제 몸이 이분은 잘한다~ 하고 얘기해주시더군요 혈자리도 잘 잡으시고 손이랑 팔꿈치를 적절히 사용하셔서 저를 시원하게 해줍니다 마무리는 역시나 전립선~ 이 업장은 전립선만 따로 가르치나봐요 안 꼴리고 배길 수가 없네요 ㅋ 두번째 언니로 들어온 유리언니 역시나 민삘에 새하얀 피부~ 역시나 힐링떡건마 비주얼은... 알아줘야 합니다 큰맘먹고 두번 다 떡이기 때문에 유리언니랑도 연애를 시작합니다 서비스는 정연언니랑 비슷하게 하는편인데 조임은 더 좋더군요 전립선을 받은 뒤라 그런지 오히려 첫번째 보다 더 빨리 끝난 기분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한방울도 안남기고 다 발사한 느낌이라 오히려 개운했어요 정력에 자신 있는 분이라면 떡 투샷 한번 도전해보세요 누구나 만족할 것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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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떡건마 방문했네요! 이제 다음달이면 설이 다가와서 조카들 용돈도 줘야하고, 돈 쓸데 많고 그래서 최대한 자제하고 있어야겠다 싶었는데, 친구 놈 하나가 힐링떡건마 갔다왔는데, 꼭 가보라고 무조건 추천이라고 하길래, 자제는 개나 줘야지 하고 전화해서 예약했네요! 솔직히 참는거 하라며 하겠는데, 그게 저한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냥 달릴 수 있을 때 달리는게 최고죠! 실장님 전화 받으시더니, 채아매니저 있다고 하시면서, 서비스 정말 기가 막힐거라고 만나보시라고 하네요. 그렇게 해서 예약시간 맞춰서 출발했습니다! 논현 먹자골목에 위치해있어 찾기도쉽고 주차장도 있어서 주차도 쉬웠네요. 결제를 마치고 방으로 안내를 받아 마사지 시작~ 어디부분이 불편한지 관리사님이 기가막히게 캐치하시고 집중케어해주시네요! 역시 경력이란게 중요하구나 생각했네요. 한시간동안 시원하게 마사지 받은뒤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 들어가는데 별 다른 터치없이 저의 동생녀석 흥분의 상징이 되어버렸네요..ㅎㅎ 관리사님이 퇴장하시고 채아매니져 들어오는데 와우~~ 바로 채아에게 돌격했습니다! 제가 아래로 채아가 위로 그리곤 애무가 시작됩니다! 혀놀림 좋아요~ 보자마자 흥분해 있던 상태라 그런지 가볍게 애무하다가 끝내주고 콘x 끼고 합체 준비했습니다. 둘 다 너무 서둘러서 털이 끼는 바람에 따꼼하긴 했는데, 잘 뺐네요! 그리곤 채아의 조갯살에 저의 동생을 넣어보는데, 느낌이 좋네요! 폭신하고 포근한 느낌! 허리를 돌려주면서 저의 신음소리를 이끌어내던 채아..! 어느 순간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야한 소리로 신음소리 내기 시작하는데, 이런 신음소리를 선호해서 그런지 좋네요! 격하게 허리 돌려주니 신호와서 얘기하는데, 너무 빠르다며 자세 바꿔서 천천히 하라고 하네요! 오! 이런 감동적인 멘트를?! 그렇게 자세 바꿔서 천천히 하다가 채아가 너무 섹시해서 멈출 수 없는 앞뒤 허리 운동하다가 그냥 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