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규햅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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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나 뺄겸 일전에 즐달했던 테마떡건마 다녀왔어요ㅋ 누구볼까하다가 좀 꼴릿하면서 서비스 잘하시는 언니였으면 좋겠다니 정연씨 추천 해주시네요 바로 이름을 말씀해주시는거 보니 자신 있어보이시는거 같아서 한걸음에 달려갔죠ㅋ 정연씨 일단 문열리자 마자 합격점 드리고 싶네요 영계에 슬림한몸매인데 C컵정도 되보이는 볼륨감이 눈에띄네요 와꾸는 이쁘장하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간단히 대화후 올탈로 저를 맞이하더라구요 제가 베드위로 걸터 앉아있는데 갑자기 눕히더니 키스들어옵니다 그래서 저도 정연씨 끌어당겨 키스하다가 참하디 참한 가슴을부드럽게 움켜쥐고 한참을 키스나눈뒤 정연씨를 눕히고 바로 역립 들어갔네요 가슴애무부터 시작 했는데 꽃잎에 당도하니 촉촉하네요 맛있게 냠냠 하다 보니 신음소리도 적절히 들려오길래 BJ 살짝 부탁한뒤를 여상자세에서 정연씨 허리놀림을보며 감탄하다가 금방이라도 나올거같아 정자세에서 시원하게 발싸했네요~

스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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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미모에 서비스까지 핫한 민지씨 만나고 왔습니다! 20대중반인 매니저인데, 탄탄한 몸매와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와꾸 소유자! 슬림하면서 보기 좋은 몸매소유자!! 게다가 서비스는 또,소리가 절로 날 정도로 강렬함 한가득 진짜 잘 빨아요~ 빠는데 도사라고 해도 될 정도에요~ 솔직히 백번의 글보다 한번 실제로 보는 게 낫다고 하지 않습니까?! 물론 실제로 보는게 제일이죠~ 그래야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으니~ 꿀럭꿀럭 싸고 넘어가는 소리가 고요한 방안을 채울 땐 바로 다시 급흥분모드! 민지씨의 큰 장점은 키스를 받아주면서 섹스하는데 끝내줍니다.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회원여러분 논현 테마떡건마 민지씨 기억하세요!!!! 강추강추 !!

리얼반응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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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떡건마에서 실장님께 추천 받았던 이슬이 떡건마 다니면서 이렇게 이쁜 처자는 몇번 못본거 같은데 테마떡건마에 다니면 항상 괜찮은 처자들 보곤 하네요 하지만 어김없이 이슬이로 지명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오늘도 열일하는 이슬의 미모 보고만 있어도 꼴릿합니다 빨딱 서있는 제 분신을 보며 이슬이가 이거 왜이러냐며 장난치네요 서로 껴안으며 베드로 향합니다 뒤에서 끌어안으며 가슴을 주무르며 이대로 조금 있자고 하며 그상태에서 5분정도 있다가 서비스 받았네요 가라앉을줄 모르는 제 분신을 손으로 감싸쥐며 핸플 해주더라구요 기둥을 어루만지다 알맹이들쪽으로 손이가니 분신이 부풀어 오를대로 오르기시작 괴로운지 쿠퍼액을 뿜어내기 시작하네요 저 또한 제 혀로 이슬이의 클리를 괴롭히기 시작했고 조금씩 물이 나오는 이슬.. 신음소리가 들리니 부풀어진 제분신이 못참겠다 빨리 물 빼달라며 뇌를 조종하기시작 흥분은 극대화 되기 시작해서 조금만 건드려도 쌀꺼 같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장갑착용하고 여상부터 시작합니다 이슬이의 허리돌림과 흔들리는 가슴을 보자니 미칠거같아 정상위로 눕힌뒤 뜨겁게 쏟아내고야 말았습니다

몽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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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후기를 보고있자나 급꼴려서~~~~전화해서 방문잡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대충 원하는 스탈 말씀드리니 실장님 알아서 추천해주시네요 대체적으로 실장님초이스는 대박이라 좀 믿는편인데 이번에도 잘했다 싶네요 역시 고민될때는 실장님 초이스를 믿어야지요 안마부터 받았는데 안마사님 진짜 열심히 해주시네요 여기저기 안마해주시다가 전립선으로 들어가서 부드럽게 만져주시는데 바로 섰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지씨가 들어오는데 165?167?정도 돼보이는 키에 어울리는 적당한 가슴 그리고 무엇보다도 몸매라인이 장난아닙니다 특히 다리가 정말 기네요 와꾸는 눈이 정말 크고 매력적이네요 마치 사슴을 연상시킵니다 들어와서 홀복올리고 가슴을 보여주는데 탱탱한게 얼른 잡아먹고 싶더군요 바로 누워었으니 민지가 올라와서 만져주는데 한손은 아래에 한손은 젖꼭지를 만져주며 큰 눈으로 제 얼굴을 바라보는데 첫사랑 생각나며 바로 반응 하더군요 바로 박을순 없으니 역립 갑니다 민지 눕히고 얼굴보며 ㅂㅈ 슬슬만져주니 활어반응 슬슬 나오는데 고게 또 그렇게 꼴리네요 더이상은 참을수 없을거 같아 섹스 들어갑니다 진짜 애인처럼 섹스하니 얼마 가지 못하고 마무리 했네요

박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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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추워져 몸이나 좀 녹일겸 테마떡건마로 향했습니다. 딱히 원하는 아가씨는 없었고 바로 가능한 아가씨 있는지 물어봤더니, 바로는 없고 좀 있으면 다른언니한명 출근한다기에 예약잡고 방문했네요. 안마 받으며 몸좀 녹이고 조금 기다리니 언니 들어옵니다. 키는 아담한게 로리느낌이 살짝 나고 가슴도 큰편은 아니었네요. 마침 또 제가 큰가슴은 넘 부담스러워서~~~ 다행이었네요. 들어와서 노가리 까는데 아직 이쪽일 한지 얼마 안됐다고 하더라구요. 얘기하는데 말투 애교 장난 없습니다.ㅋ 이게 웬 횡재냐~~싶어 넘 좋았네요. 바로 올탈하고 누워있으니 이나가 올라오는데 조금 서툰게 얼마안됐다고 한게 진짜였네요. 암튼 서툴지만 열심히 하려는게 보여서 넘 이뻤습니다. 이나가 bj좀 해주니 바로 발딱 서서 콘끼고 박았습니다. 또 뒷치기를 좋아하는지라 엎드리라고하니 또 애교있게 살짝 눈웃음 치며 대답하는데 거기에 또 살살 녹았네요. 역시 얼마 안된언니라 환상좁보네요.ㅋ 여기서 바로 끝낼순 없지요. 그래서 다른생각하며 참고 참다가 이나보고 올라오라고 하니 올라옵니다. 클리좀 자극해 주니 물이 철철.ㅋ 또 허리돌림 장난 없습니다. 얼마 안됐다며 이런건 어디서 배워온건지.. 가끔 이나보러 들려야겠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