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징가z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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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떡건마 후기 올려봅니다 원래 저는 안마방만 가는데 친구가 요즘 누가 안마방가냐고 요즘은 떡건마가 대세라고 해서 친구따라 한번 가보게 되었습니다. 친구랑 술한잔 후 친구가 가는 테마떡건마에 전화해서 예약후 바로 둘이서 가게되었습니다. 기대안하고 갔는데 나름 매장안에 크고 깔끔하게 잘되있었습니다. 친구놈이 여러번와서 그런지 실장님과 인사 후 결제를 하고 어떤코스냐고물었더니 60분마사지 받고나서 언니들이랑 연애하면된다고 그냥 씻고 방에누워있으라고해서 샤워후에 실장님에게 안내받고 방안에 누워있더니 마사지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시작해주셨습니다. 마사지만 하시는분이라 역시 좋았습니다. 마사지사님이 먼저 말을 건네주어 얘기를 나누다가 친구따라 처음와봤다고하니 그런분들 많다고 이제 혼자 종종 올거라고 장난처럼 얘기하셨습니다. 그렇게 마사지1시간을 받고 언니가 들어오셨는데... 제가 안마방만 다니는 이유가 첫 안마방을 접했는데 얼굴이나 몸매가 죽이고 여러군데 안마방을 다녀도 실망한적이 없어서 안마방만 찾았던거라 당연히 떡건마가 안마방언니보다 별로일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안마방언니보다 꿀리지않네요. 일단 간단하게 인사후 옷탈의후에 언니가 제 몸을 천천히 애무를 해주는데 이제 안마방갈돈으로 떡건마를 찾게될거같습니다. 모든면에서 안마방보다 뒤쳐지는게 없습니다. 언니들 와꾸도 그렇고 서비스도 그렇게 완전 좋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전체적인면에서 안마방보단 떡건마가 조금 더 나은거같습니다. 언니랑 연애할때 이름을 물어봤어야했는데 언니 감상에 빠져 이름도 못물어봤네요... 나와서 친구랑 담배한모금 빨면서 다음에 올때 지명하고싶은데 이름을 못물어봤다니까 '이슬'이라고 말해주네요. 친구는 '채아' 봤다는데 채아언니도 괜찮다며 추천해주네요, 참 좋은친구뒀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칭레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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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논현역 인근에 있다가 집에가긴 아쉽고해서 전에 눈여겨둔 테마떡건마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왕 하는거 좋은 매니져로 보고싶다고 기다려도 상관없다고했더니 정연매니져를 추천해주시고 예약을 잡고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차한잔 마시면서 안에서 기다렸습니다. 내부가 넓고 깔끔해서 기다리기도 괜찮았어요. 시간이 되고 마사지를 먼저 받은 후 정연매니져 들어오는데 프로필에서처럼 이태임씨 약간 닮은듯 안닮은듯한데 이뻐요.. 키도크고 도도할것처럼 생겼는데 전혀 그렇지않네요. 먼저 다가와 말도걸어주셔서 연애하기전 이런저런 얘기 나눴네요. 얼른 서비스 받고싶어서 시작하자는 제스쳐를 취하며 베드에 누웠더니 눈치빠른 정연매니져가 옷을 벗어던지고는 위로 올라타서 키스를 시작합니다.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조물조물 만지는데 제가 작은손이 아닌데 손에 완전 꽉찹니다. 밑으로내려가 엉덩이도 조물조물 만지는데 정연매니져가 삼각존으로 내려가 스킬좋은 비제를 해줍니다. 간만에 받은 비제에 스킬까지 좋으니 더 흥분되고 더 빨리 느껴졌어요..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는데 연애감이 엄청 좋았어요. 부드러운 피부와 이쁜가슴이 제 피부에 맞닿으니 연애할 맛이 솟아납니다. 간만에 정연매니져 덕분에 뜨거운 연애를 즐겼네요.

극강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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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명 : 민지 페이스 : 큰눈에 귀염상, 눈웃음이 이쁨, 중상정도의 와꾸 바디 : 슬림, 가슴은 그리 크지않은데 슬림한 몸에 이정도 가슴이면 괜찮음. 껌딱지처럼 아주 작은건 아니고 한손에 쏙 들어오는정도라 난 괜찮았음. 아담해서 내품에 쏙 안기는게 좋았음. 서비스 & 연애 : 조그만 입으로 나의 분신을 오물오물 해주는데 깊게 들어오는 느낌이 좋음. 서비스내내 입을 내 몸에서 한시도 떨어지질 않고, 혀와 입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나의 분신을 한없이 자극시킴. 69 시도했는데 안빼고 받아줌. 마인드가 많이 열려있는거 같았음. 민지가 진상으로 생각할수있기때문에 민지가 CD를 껴주고 위로 올라타서 내분신을 넣어주는데 CD를 꼈는데도 느낌이 잘 전해지는 느낌. 내 위에서 위아래로 움직이며 내뱉는 신음을 내뱉는 모습과 소리가 야하게 들리면서 꼭 야동을 보는듯한 기분. 슬림한 몸매 좋아하시면 민지씨 추천 서비스도 괜찮고 일단 마인드가 좋았음

빵크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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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에 미아씨를 보고 미아씨 후기 한번 올려봅니다. 업소를 잘안다니는 저는 호기심상 테마떡건마를 찾아가봤습니다. 저는 워낙 뒤치기하는걸 좋아해서 힙업잘되있는 아가씨를 물어봤더니 실장님께서 그럼 미아씨한번보라고 하셔서 마사지 한시간을 받고 미아씨랑 연애하는 코스를 하게되었습니다. 마사지는 생각이상으로 시원하면서 꼼꼼하게 해주시는 관리사님~ 매일 받고싶은 생각이 들게하드라고요.(돈만 많았어도 흑흑..) 1시간후 마사지가 끝나고 관리사님과 인사나눈후 나가시고 바로 미아씨가 들어왔습니다. 꽉 낀 원피스를 입은 미아~~ 일단 얼굴과 가슴이 눈에들어오네요. 이쁘면서 가슴라인이 참이쁘다는 생각을 하고있는데 미아씨가 `오빠 힙많이본다며` 이러면서 갑자기 뒤로돌면서 엉덩이를 쭈욱빼더니 `나 어때` 하는데 저는 그냥 순간 멍했습니다.(멍때리는 제모습 바보같았을겁니다...) '으응 장난아니다' 한마디하고 옷을 벗는데 이야~ 운동을 많이해서그런지 탄력이 장난아니드라고요. 바로 미아씨의 입은 제 똘똘이로 향해 갔고 똘똘이는 바로 반응을..ㅋㅋㅋ 그러더니 미아씨는 자기가 눕는다고하더니 뒤로 눕더니 `오빠 내 엉덩이이뻐해줘` 저는 그말끝나자마자 저의 얼굴은 미아씨의 엉덩이에~~ 정말탱탱하면서 쫄깃하드라고요... 저는 미아씨의 엉덩이를 애무한 후 바로 장갑착용 후 뒤로 펌프질하는데 이야 쪼임이 장난아니였습니다. 뒤로 펌프질하다가 끝!! 한자세로만 하고 끝났습니다 하하하..... 그러더니 미아씨가 웃으면서 `오빠 내 엉덩이 어때요` 라고묻자 저는 딱 한마디해줬습니다. 최고라고ㅋㅋㅋ 그리고 나갈때 뽀뽀해주는 미아~~ 미아씨보고온지 3일밖에 안됐는데 후기쓰고있는 지금 또 미아씨가 보고싶어지네요.

Bananana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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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도 성격좋은 언냐를 보고왔습니다~~~~~~~~~ 이나라는 언냐였는데요~~~~~~ 단발 헤어스타일이 아주 잘 어울리고, 귀엽고 예쁘장한 언냐였습니다~~~~~~~~~~~~~ 아담한 체형에, 슬림한 몸매네요. 이나는 성격좋고 진짜 애인과도 같은 살가움이 엄청난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대화도 즐겁고, 부드러운 애무도 좋고, 그리고 이나의 엉덩이가 참~ 예쁩니다^^~ 탱탱하고 모양도 예쁜 이나의 엉덩이~~~~ 촉촉한 입술, 탱탱한 피부, 그리고 느낌좋은 반응~~~~~ 열심히 애무해줄수록, 이나의 점차 강해지는 반응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나의 끈적한 애무를 받아 힘차게 단단해진 그놈을, 엉덩이 감상하고자 뒤치기로~~~~ 꼴릿한 자세를 보고있으려니, 못참겠더군요. 달려들어 거칠게 떡~ 떡~ 쪼임 좋고 뜨거운 이나의... 못참고 왈칵 쏟아내버렸습니다. 끝난후에도 얘기나누며 마무리로 뽀뽀를 쪽 해주며 팔짱끼고 나와서 빠이빠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