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anana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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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도 성격좋은 언냐를 보고왔습니다~~~~~~~~~ 이나라는 언냐였는데요~~~~~~ 단발 헤어스타일이 아주 잘 어울리고, 귀엽고 예쁘장한 언냐였습니다~~~~~~~~~~~~~ 아담한 체형에, 슬림한 몸매네요. 이나는 성격좋고 진짜 애인과도 같은 살가움이 엄청난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대화도 즐겁고, 부드러운 애무도 좋고, 그리고 이나의 엉덩이가 참~ 예쁩니다^^~ 탱탱하고 모양도 예쁜 이나의 엉덩이~~~~ 촉촉한 입술, 탱탱한 피부, 그리고 느낌좋은 반응~~~~~ 열심히 애무해줄수록, 이나의 점차 강해지는 반응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나의 끈적한 애무를 받아 힘차게 단단해진 그놈을, 엉덩이 감상하고자 뒤치기로~~~~ 꼴릿한 자세를 보고있으려니, 못참겠더군요. 달려들어 거칠게 떡~ 떡~ 쪼임 좋고 뜨거운 이나의... 못참고 왈칵 쏟아내버렸습니다. 끝난후에도 얘기나누며 마무리로 뽀뽀를 쪽 해주며 팔짱끼고 나와서 빠이빠이했습니다.

병규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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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떡건마 자주이용하는 손님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이슬이를 보고왔습니다. 테마떡건마 5번째 이용만에 이슬이를 보게되었네요. 여태까지 본 언니들도 좋았지만 이슬이보고 난후 이렇게 후기를 쓰게되네요. 이슬인 20대초반, 딱 적당한 키, 자연산인데 큰가슴, 그리고 젤중요한 얼굴~ 끝내줍니다. 이슬이가 딱 방으로 들어오는 순간 저는 그냥 감탄밖에 안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슬이 같은경우 예약을 해야합니다. 실장님이 제가 몇번왔었는데 이제서야 이슬이보는거라고 잘해드리라고 말씀드렸나봐요. 이슬이가 저한테 그말을 전해주면서 웃는데 부끄럽기도하면서 내심 실장님께 감사드렸어요ㅋㅋㅋㅋ 이슬이가 옷벗는걸 저는 지켜만봤더니 부끄러운지 `오빠도 벗어` 이러는데 저는 초스피드로 가운을 벗고 누웠습니다. 이슬이는 위에서 부터 아래로 천천히 애무를 해주다가 BJ를 해주는데 그냥 싸고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치만 합체도 못해보고 이대로 쌀수만은 없어서 참다가 결국 콘을 끼고 합체!!!! 신음소리 내는 이슬이를 보는데 저는 결국 참았던 것을 발사...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또 짧은시간도 아니었는데 너무 아쉬웠습니다..........ㅜㅜ 또 이슬이를 언제 보게될수있을진 모르겠지만 그날을 기약하며....

메이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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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놈 만나서 술한잔 하면서 얘기하다가 남자들끼리 당연히 야한얘기가 빠질수없죠. 전에 타업소가서 내상당한 후기 털어놨더니 친구가 알아는 업소있다고 바로 근처라고 가자하길래 내상입은후 한동안 끊었다고 마다했지만 친구놈이 내준다길래 이게왠떡인가 싶어 한번 튕기고 두번째에 오케이했더니 바로 전화걸어 시간상관없고 와꾸좋은 언니로 추천해달라고 예약까지 마치고 술을 마시다 예약시간 맞춰 테마떡건마로 향했습니다. 실장님을 만나서 정연씨와 채아씨 두분 강력추천해주셔서 저는 채아씨, 친구놈은 정연씨를 보기로하고 각자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술을 어느정도 마셔서 약간 알딸딸한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으니 잠이 솔솔 쏟아집니다. 그러다가 ㅈㄽ마사지... 그땐 정신이 번쩍들수밖에없었습니다. 마사지가 다 끝나고 채아씨가 들어왔는데 고양이상 얼굴에다 늘씬하고 쭉쭉빵빵합니다. 다른업소에서 내상입은것때문에 떡건마를 끊었으면 채아씨도 못만났을테고.. 친구놈한테 고마운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채아씨가 키스를 해주는데 술냄새때문에 걱정했는데 괜찮다면서 더 찐하게 해주고는 점점 아래 삼각존까지 내려갔습니다. 저의 기둥을 할짝할짝 핥아주는데 고양이같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저도 채아씨를 눕혀서 위에서부터 훑고 내려가는데 채아씨는 가슴이 진짜 이쁩니다... 조금 더 밑으로 내려가서 핥는데 채아씨도 흥분했는지 소리가 가파지고 촉촉해졌길래 바로 합체들어갔습니다. 제가 위에서하다가 채아씨가 올라타고싶다고 말해서 흔쾌히 자세바꿨더니 열정적으로 흔듭니다... (여성상위 체위안했으면 채아씨나 저나 둘다 섭섭할뻔했어요...) 막판 스퍼트를 위해 여성상위자세에서 채아씨를 껴안고 마구마구 피스톤질하니 숨넘어가는 소리를 내는데 엄청 야합니다... 발사후 빼지도않고 그자세 그대로 계속 껴안고있는 채아씨... 여자친구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나오니 친구놈이 기다리고있어서 어땠냐고 물어보니 친구놈 천국갔다왔다고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엔 저보고 정연씨 만나보라고 추천까지해줬습니다. 다른 업소에서 내상입은것때문에 걱정했는데 채아씨 덕분에 내상입은거 치유된거같습니다.ㅎㅎㅎㅎ 채아씨말고도 정연씨도 그렇게 환상적이라고하니 또 올수밖에 없을거같습니다. 친구놈 덕분에 꽁떡에 좋은업소, 좋은언니 알게되서 참 좋았습니다. (다음에 친구놈한테 거하게 술사기로했답니다.)

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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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지났지만 추석연휴때 다녀온 썰좀풀까합니다ㅎㅎ 이번 추석연휴가 길어서 집에서 심심하게 뒹굴뒹굴하다가 몸풀겸 가끔 들리던 테마떡건마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빨간날이라 그런지 예약이 많긴했지만 늦은 시간도 상관없는 저였기 때문에 예약을 잡고 그시간에 방문했습니다. 카운터 형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 샤워를 하고 누워있는데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는데... 전에 봤던 관리사님ㅎㅎㅎㅎ 무릎을 이용한 압이 굉장해서 저는 기억을 하고있지만 관리사님은 긴가민가 하시는거같았어요ㅎㅎㅎ 오늘도 역시 마찬가지로 압이 굉장했습니다. 제가 뒤태이쁜여자를 좋아해서 저번에도 미아씨를 봤는데 이번에도 바로 미아씨로~ㅎㅎㅎㅎ 허리도 잘록하고 엉덩이도 탱탱한게 완전 제스타일입니다... 탈의를 하고 애무를 하다가 BJ를 해주는데 저번에도 엄청 정성껏 해줬는데 이날따라 신세계였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조금만 더하면 쌀거같아서 교대를해서 애무좀해주다가 침대 끝에 엎드리게 하고 전 바닥에 서서 후배위로?자세잡고 피스톤질을 하는데 허리라인과 엉덩이라인이 절 더 꼴리게만들었습니다. 진짜 라인죽입니다ㅎㅎㅎㅎ 자세 바꾸지도 못하고 그자세 그대로 발사했습니다. 예쁜라인좋아하시는 형님들 미아씨 강력추천입니다.

건스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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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유흥을 좋아해서 이곳저곳 많이다녀봤는데 요새는 떡건마가 많이 핫한데 그중에서도 테마&떡24시가 할인이벤트 진행도하고 사이즈좋고 괜찮은 언니들이 많아서 괜찮은거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가보시면 다들 느끼실거에요.) 그날도 역시 술을 먹고 떡건마 생각이나서 테마&떡건마에 전화를 걸었는데 민주언니가 바로 가능하다고해서 다른언니들도 사이즈 좋았기에 민주언니 스타일 묻지도 않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마사지끝나고 민주언니가 들어옵니다. 역시 여기오면 어떤 언니를 봐도 실패하지 않는것같아요. 딱붙는 검정원피스 입고들어왔는데 허리라인,골반라인 다른말이 필요없고 그냥 죽입니다. 옷을벗고 제 위로 올라타서 키스부터 천천히 내려가 가슴을 지나고 곧휴로 직행하네요. 곧휴를 잡고 BJ해주는데 BJ흡입력과 사운드가 장난아닙니다. 곧휴는 입에 넣고 알을 정성스레 주물주물해주는데 쌀뻔했어요... 겨우겨우 참아내고 약간의 역립을 하면서 민주의 아래를 촉촉하게 적시고나서 ㅋㄷ을끼고 민주가 위에서 합체를 시켜주고 파워풀하게 방아를 찧어주면서 허리를 돌려줍니다. 민주도 즐기는지 야릇한 소리를 내면서 지쳐보이길래 민주를 눕히고 민주의 무릎을 올려서 깊숙하고 빠르게 방아를 찧었습니다. 계속 흔들고 싶었지만 그러면 너무빨리 쌀거같아서 자세도 바꿀겸 잠시빼고 뒤로 돌려서 뒤치기를 하는데 갑자기 피가 몰리는듯한 느낌이 확 들더니 그대로 시원하게 발사했어요. 발사를 하고 침대에 포개져누워있다가 정리하고 볼뽀뽀하고 헤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