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jrgksdl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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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무더워진 날씨에 일도 안잡히고 시원하게 몸도풀며 떡이나 치자란 생각에 선릉떡건마로~ㅎ 이슬씨는 20살답게 풋풋하고 귀여우면서 이쁘장한 얼굴입니다. 슬림하면서도 나올데 나온 몸매 어디하나 빠지는 것도 없고 외모점수는 9.8 / 10 입니다 저희같은 선수들끼리는 다들 아시겠지만 언니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이언니랑은 어떻겠다 느낌 빡빡 오잖아요? 연지는 즐달이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하고 와서 이런저런 말 붙여주면서 옷을 벗는데 아오... 전립선 받고나서인데 확 꼴려버리네요 어느정도 역립도 받아주고 가식일지언정 반응도 좋습니다 BJ도 부드럽게 잘 빨아줍니다 오래오래 시간이 모자르니 빠르게 합체하고나서도 속이 좁고 뜨뜻합니다 아주 좋은 계곡을 가진 언니입니다 체위도 별다르게 빼는 것 없이 다 받아주고 제가 조금 장타였는데도 싫은소리 없이 끝까지 잘 마무리했습니다 연애점수는 10 / 10입니다 떡건마 처음 접하시는 분이나 자주 오시는분이나 전혀 무리 없이 즐달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

dirnw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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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떡건마 갔다 왔습니다 뜨거운 물을 한참맞으며 샤워하고 나와서 TV보면서 꾸벅꾸벅 졸고 있으니 스탭이 와서 오래기다렸다고 죄송하다고 안내해줍니다 안내 받으면서 서비스 좋은분으로 부탁드려요~ 하고 들어갔습니다 방에 누워서 기다리고 있으니 노크소리 들린 후에 좀 젊어보이는 분이 들어오십니다 천천히 등 목 어깨 허리 등 옮겨가며 마사지 해주시고 팔꿈치도 좋지만 손힘이 좀 있으셔서 꾹꾹 눌러주는게 아주 일품입니다 슬그머니 고개를 드는 존슨을 어루만져 주시다가 퇴장하십니다 20대 초반정도에 160중반의 키의 미아씨 들어옵니다 아주 이쁘진 않지만 볼수록 매력잇는 얼굴입니다 꼭지 애무를 시작으로 BJ까지 한다음에 콘장착하고 여성상위로 올라와 흔들어줍니다 위아래 앞뒤 열심히 하다가 자세바꿔서 정상위로 하면서 가슴도 빨아봅니다 마지막으로 뒤치기 하면서 엉덩이를 꽉 움켜잡고 시원하게 박다가 발사해버렸네요 발사 후에 콘돔빼고 물티슈로 잘 닦아 줍니다 그리고는 같이 나오니 아까 그 스탭이 맞아주네요

맷키네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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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유흥과 업장을 다녀보지만 가격대비 면에서 크게 만족시키는 곳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땐 요새 떡건마가 가성비는 탑인 거 같습니다 특히나 선릉떡건마는 저렴한 가격에 이쁘고 괜찮은 언니가 많은편인데요 약간 순번이 꼬이고 하는지 연애 먼저 하라고 하시네요 저야 뭐 떡마나 마떡이나 뭐가 다르겠습니까 ㅎ 전립선 안받고 떡치면 더 오래치고 좋지요~ 하는생각에 OK! 하의만 벗고 상의 입고서 기다렸더니 채아 언니가 들어오면서 빵 터지네요 원래 반대 아니냐구 ㅎ 얼굴은 선릉떡건마 언니들 다 잡아먹겠네요 확실히 이쁩니다 제 동생은 얼굴만 이쁘면 바딱 스기때문에 쿠퍼액을 뿜고 잇구요 장갑 끼우고 위로 올라타는데 오후 쫍네요 언니가 물이 조금 나오니 그제야 왕복운동이 수월합니다 쑤컹쑤컹하다 눕혀놓고 위에서 퍽퍽 박아주고 뒤로 하려니 높이가 잘 안맞네요 ㅎ;; 다시 정자세로 마무리합니다 언니 먼저 보내고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나왔습니다 전립선을 하려고 하시길래 안해도 된다고 했더니 당황하시더군요 ㅎㅎ 나오면서 실장님한테 엄지 들어주고 나왔습니다

이뻐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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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 두잔 들어가는 술잔에 남정네들의 마음은 들뜨기 시작합니다 제가 자주가던 선릉떡건마로 지인들을 꼬십니다 거리도 크게 멀지 않고 해서 다들 쿨하게 가자고들 하네요 일단 전화로 3명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일단 오시랍니다 금요일 저녁이었다보니 당연히 대기가 있겟지라는 생각에 느긋하게 가봅니다 스탭따라 방으로 들어가서 기다리니 관리사님 들어오시고 마사지 진행해주십니다 건식으로만 진행해주시고 손님이 많았는데도 끝까지 신경써서 해주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전립선까지 다 챙겨서 해주시고나서는 아가씨 불러주시고 나가십니다 그리고 들어온 아가씨가 이나씨입니다 처음본 아가씬데 온지 얼마 안되었다더라구요 작고 아담한 키에 슬림한 라인이 동업장 민지랑 비슷한데 와꾸가 달라서 구분하기는 편할 것 같습니다 골반도 라인이 이뻐서 잡기에 딱 좋더라구요 마사지로 인해 움직일 수 없는 제 몸위로 올라와서 가슴부터 제 곧휴까지 앙증맞은 입술로 다 빨아 제낀 후에 장갑을 끼워줍니다 그리고 제가 눕혀서 정상위로 박다 힘이 좀 빠지고 느낌이 약간씩 오길래 버텨보려고 뒤로 돌려서 뒤치기 하는데 자세를 잘못잡았네요 느낌이 갑자기 확 몰려옵니다 피가 쏠리는 느낌으로 시원하게 발사하고 배드위로 포개졌습니다 같이 손잡고 나왔더니 다른방에서 지인이 나옵니다 ㅋ 타이밍참; 이나 손 놓고 지인과 어깨 맞대고 나왔습니다 지인도 괜찮았다고 간간히 혼자 오겠다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