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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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업소 : 힐링떡건마 논현동 먹자골목 근처에 위치 기계식 주차장 있음 - 마사지 : 이름은 대충 흘려들어서 기억 나지 않음 어차피 관리사와 매니저가 구분된 시스템이다보니 외모는 큰 비중이 없었고 마사지를 잘 하는지, 열심히 하는지만 신경썼는데 충분한 만족함 건식에서도 흡족했고 찜질 마사지도 해주는데 뜨끈하니 좋았음 한시간 이상 코스는 전립선도 해주는데 손놀림이 아주 좋음... 꼴릿함의 절정... - 서비스 : 이슬 민삘+룸삘로 몸매도 슬림~보통 사이 외모로는 상급되는 언니인데 마인드까지 너무 좋았음 키스, 역립 등 빼는 것도 거의 없고 연애 자체를 일로 생각하지 않고 즐기는 기분 섹반응도 매우 리얼하고 하다보면 몸에 체온이 점점 상승하는 등 많은 것이 느껴짐

야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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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디어 이슬이를 보고왔습니다. 힐링떡건마 5번째 이용만에 이슬이를 보게되었네요. 여태까지본 언니들도 좋았지만 이슬이보고 난후 이렇게 후기를 쓰게되네요. 이슬이 21살 키보통 자연산가슴 그리고 젤중요한 얼굴~ 끝내줍니다 이슬이가 딱 방으로 들어오는 순간 저는 그냥 감탄밖에 안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슬이같은경우 예약을 해야합니다. 이슬이가 `오빠여기단골이라며` 그래서 저는 웅 단골인데 드디어 이슬이 보네했더니 웃더라고요 와 웃는 이슬이보는데 이런여자의 남자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됬네요. 이슬이가 옷벗는걸 저는 지켜만보더니 부끄러운지 `오빠도 벗어` 이러는데 저는 초스피드로 가운을 벗고 누웠습니다. 이슬이는 위에서 부터 아래로 천천히 애무를 해주는데 그런 이슬이를 보는 순간 제 동생놈은 역시나 반응을 안할 수가없네요 ㅋㅋㅋ BJ를 해주는데 하......싸고싶드라고요 근데 저는 참고참고참고 참고참고 결국 콘을껴주더니 바로 합체!!!!!!! 신음소리 내는 이슬이를 보는데 저는 결국 참았던 것을 발사 발사발사~ 너무아쉽드라고요. 이슬씨 보는날까지 동생놈을 잘아껴야겠습니다.

신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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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만족스럽게 즐달해서 후기한번 정성스레 써봅니다. 형님들 < 시설 > 자체주차장이 있었네요. 기계식 주차장이긴하지만 있다는것만으로 만족스러웠네요. 입장하면 공용샤워실이있구요. 깔끔하구 불편함없이 깨운하게 잘씻고 입장했습니다. < 관리사님 > 안내따라 방으로 가시면 침대가 있습니다. 여기 누워계시면 관리사님이라 불리우는 마사지하시는분 들어오시는데요. 특별할것 없는 여성분이신데 잡혀보시면 깜짝 놀라실겁니다. 손에서 느껴지는 힘이 상당하시구요. 분위기 리드하시는거나 어디가 안좋을거같다는 예측도 꽤정확하셨네요. 압 조절도 원하는대로 말을 하니 잘맞춰주셨구 소소한 농담서비스 까지 해주셔서 지루하지않고 금새친해졌네요. 전립선만져주실때도 어머 귀여워라 하시면서 재밌게 해주셨는데 손길은 너무나 야릇했네요. 얼마 지나지않아 벌떡벌떡 섰으니 말다했죠 ^^?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해주시는 실력좋으시고 마인드도 좋으신 관리사님이 셨습니다. < 매니저님 > 제가 다녀왔을때 시간이 한가하지도 바쁘지도 않은 그런 시간이었는데 한분이 대기중이셔서 기다림은 없었습니다. 운이 좋았는지 그 대기중이던 매니저님이 예명이 "정연"매니저 셨는데 이분 잘합니다 진짜루 ;; 몸매나 외모 그리고 큼직한 가슴에 표정 뭐하나 빠지지 않는 너무 멋진 여성분이셨구요. 섹시함이 묻어있으신 분이셨네요. 상냥하게 인사하시더니 애인이 덮치듯 묘한 미소를 머금고 덮치시면서 서비스 시작하시구요. 완전히 포개어져서 귀부터 가슴 뭐어디 안지나 가는곳이 없구요. 혀놀림도 상당히 좋아서 사르르 풀리는듯 하네요. BJ 하기전부터도 손이 바삐 움직이고 계셨는데 달궈진 상태라 그런지 무시자 마자 읍 하면서 움찔했네요. 고개를 갸웃거리면서 한껏 츄릅츄릅 하시다 쉴틈없이 삽입공격 들어오네요. 정신없이 맞는기분이었구요. 왔다갔다는 부드러운데 시작과 끝이 콩콩 충격을 살짝주니 아주 기분이 좋았네요. 시간이 좀 지나면서 계속되니까 방안을 정연씨 신음이 가득메우구요. 점점 몸에 열이 차더니 강한 사정감이 밀려와서 급하게 뒤칙 자세로 바꿔서 강하게 발싸했습니다 ! 남는 느낌 하나없었구 끝나구 나서도 꼬옥안아주고 나갈때도 팔짱끼고 에스코트까지 ~ 마인드나 실력 정말 흠잡을곳 없는 멋진경험이었네요 ~

Bananana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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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결혼식이 있었어요. 별루 애인같은거에 관심이 없는데 오늘따라 조금 부럽기도 하더라구요. 친구들하고 뒷풀이겸 술을 한잔하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오래있지 않고 대부분 자리를 떠났습니다. 조금 이른시간에 술자리가 끝나고 집에가려니 뭔가 허탈해서 물이나 빼고가자 했죠. 힐링떡건마에 방문해서 코스는 마사지60분+연애30분 짜리 코스로 계산을 하고 입실했습니다. 침대에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오셔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몸도 마음도 좀 지쳐있어서 아무말 하지않고 있었습니다. 가만이 있으니 무슨일 있었냐며 말을 걸어오시는데 어떻게 아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부터 마사지보단 대화를 한것 같네요ㅎ 특별히 아픈곳이나 뭉친데는 없어서 마사지가 크게중요하진 않았습니다. 모 이런저런 일이 있었고 뭐그렇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한참 나누다보니 시간이 너무흘러가서 급하게 전립선만져주시는데 심적으로 마사지를 제대로 받았네요. 관리사님들은 몸도 마음도 다만질줄 아시나봅니다ㅎㅎ 마사지를 뭘어떻게 받았는지는 기억도 잘나지않는데 시원한 느낌이 분명 있었습니다. 친구같은 관리사님께서 나가시고 아가씨가 들어오셨습니다. 키가 제법 컸어요. 상당히 키가 크고 늘씬했습니다. 하체도 탄탄해보이고 건강미가 흐르는 분이었습니다. 여기 일하시는 여성분들은 대부분이 말랐는데 이분은 운동을 하시는지 매우 육감적인 몸매를 가졌더라구요. 몸매합격! 그렇다면 얼굴은?? 전형적인 미인형얼굴인데 섹시해보이는 얼굴입니다. 얼굴합격! 마음은 관리받았으니 이젠 제 몸이 제대로 관리받을 차례였습니다. 상냥한 말투로 인사를 하시고 시작하시는데 저를 그냥 덮쳐버리더군요. 이런거 좋습니다 좋아요~!! 입술도 두껍고 (입술두꺼운 여인이 밤일이 탁월하단것 아십니까) 가슴은 만졌을때 꽉차더군여. 엉댕이는 또 어찌나 탱글한지 이런 여인이 제 가슴을 쪽쪽 온몸을 쪽쪽 붕알도 쪽쪽 곳추도 쪽쪽 기분 녹아내려요. 특히 알까시 해줄때는 한입에 제 알전체를 입안에 넣어서 혀로 가지고 놀다 뺏다하는데 어우 좋습니다. 제 곳추가 작은편은 아닌데 깊숙히 전체를 물고 BJ를 하는데 강한 당김이 느껴지며 탄식이 나오더군요. BJ하면서 아이컨택도 하는데 섹시한 표정과 중간중간 생긋웃는게 아름답습니다 ~~~~ 드디어 삽입으로 넘어와서 빵빵한 엉덩이사이로 좁은듯한 입구로 합체가 이루어졌습니다. 양쪽 방댕이에 쫑겨서인지 쪼임은 배가되어 쫀득한 느낌으로 상하운동을 해버리니 싸진 않았는데 움직일때마다 싸는것 같이 그러더군요. 이건 안되겠다 싶어 후배위로 돌아서려는걸 똑바로 눕혀서 제가 원하는대로 넣었다 참았다 아주 혼자 난리를쳤어요. 똑바로 누워서도 다리를 꼬았다 저를 끌어안았다하며 완전 가지고 놀아버리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더는 못참겠어서 뒤치기 자세로 풀파워로 강하게 때려박고 한방울도 남김없이 빼냈습니다. 급 졸음이 밀려올 정도로 강렬했던 한방이었네요. 확실히 운동을 하시는게 맞는거같은데 너무 육감적이고 좋았습니다. 또 오려고 이름을 물어보니 슬기라고 하더라구요. 가셔서 슬기라는 매니저님 초이스 꼭 해보세요. 후회없으실거에요 ㅋ

수형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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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제대로 불태우고 왔습니다. 일주일을 버틴 제자신에게 보상차원에서 회사근처인 힐링떡건마 방문했었구요. 금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습니다. 간단히 씻고 마사지부터 받았네요. 사람이 많다는건 그만큼 바쁘셨다는건데 힘든 내색없이 웃으면서 마사지해주시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압도 좋고 유지력도 좋고 괜찮은지 시원한지 물으시면서 관리해주시니 편안하게 잘받았네요. 마사지 잘받고 나니까 연애서비스 해주러 이슬이라는 분이 오셨구요. 가볍게 인사마치구 탈의하시니 C는 족히 넘어보이는 가슴이 출렁 나오구 몸매가 정말 좋았네요. 큰가슴부터 들이밀고 서비스 시작하시네요. 부드러운듯 싶더니 격하게 가슴부터 쭉쭉 애무하시구 BJ 타임은 더 대박이네요. 깨물어버리듯 물고 흔들어버리니 기분좋은 인상을 안쓸수가 없구요. 알까시 하실때도 강하게 당깁니다. 전 원래 좀 격한거좋아하는데 잘 맞는분으로 잘걸렸네요. 애무타임 다음으로 이슬이의 또다른입이 제 귀두부터 물고 그대로 삽입해버리네요. 초반부터 강하게 쪼아오시구 그대로 쾅쾅 내려 찍으니 어흑소리 절로납니다. 가슴도 크고 만질곳도 너무많아서 아래에서는 이슬이가 바쁘게 움직이고있고 제 손도 쉴틈없이 움직였네요. 끈적하게 관계를 가지다 후배위 자세에서 조여오는 이슬이의 빵빵한 엉덩이와 그쪼임에.. 결국 솟구치듯 사정했네요. 마사지사님도 그렇고 이슬이도 그렇고 서비스내내 친절하고 웃으시면서 그리고 열심히. 개운~하고 마음까지 푸근해져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