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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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kina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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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디후기입니다 ㅎㅎ 하루중 가장 마음편한시간 외부업체에 나가는시간 12시부터 3시까지는 저에게 아주 평온한 시간입니다. 출근부 쓱싹 하다가 골반이 너무 이쁜 케이씨언냐 예약을 하려고 하니 원하는 첫시간대에 안되서 그다음타임 예약을 했습니다. 시간 맞춰서 도착 후 케이씨를 만났는데 겨울인데 티팬티에 위에는 흰색나시만 입고서는 저를 반겨주네요. 그모습을 보고 나니.. 저의 물건은 벌써부터 반응을 하고.. 츄리링을 입은저는 똘똘이 부분이 서서히 튀어나오기 시작합니다. 민망한 마음에 쇼파에 바로앉아 시원한 음료수한잔 먹고 물건이 차분해지기 만을 기다리는데.. 계속 눈앞에 아른거리는 흰나시에 비치는 가슴과 골반때문에.. 제 동생은 그냥 계속 하늘만 바라보고있어.. 그상태로 탈의후에 샤워실로 이동 ..ㅎㅎ 계속 서있으니까 케이씨가 제 물건을 보며 웃네요ㅋㅋㅋㅋㅋㅋㅋ 이거때문에.. 서로 뭔가 살짝 민망해했습니다.. 다씻고 나와 침대로 이동하니 바로 올라타서는 위 아래 위위 아래 막대아이스크림을 햛듯이 훑어 내려가는데 이거참 흡수력이 상당합니다. 후르릅 훕 훕 소리를 내며 bj를 해주는데 쌓여있던 올챙이들이 탈출을 시도하려해서 케이씨를 눕히고 역립을 좋아하는 저는 가슴한쪽을 쥐어잡고 햛짝햛짝 하다가 소중이로 진입해서 그대로저의 얼굴을 파묻혔습니다..ㅎㅎㅎ2분가량 수량을 쪽쪽대며 맛보다가 맛좋은 소중이로 진입 처음은 천천히 중약 강약을 반복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그 발사타임을.. 못맞춰서.. 한번의 자세로.. 마무리.. 진입해서 붕가하는 시간보다.. 애무하는 시간이 더많았던.. 창피하네요.. 참 ㅋㅋㅋ 하지만 여기서 끝내면 아쉽죠.. 분출 후에 키스타임 .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강남빠돌이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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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가을이 오나요??? 비한번 후두둑 하고 쏟아지더니 바로 날씨가 시~~~~~~~~~~~~~~~~~~~~~원해졌습니다 여름 벌써 다간건가요??? 뭐 날이 시원해서 좋아지긴 했는데 다시 추워질 생각하니 싫어지긴하군요 월욜 저녁에 할거없어서 백마랑 떡계획을 잡았습니다 ㅋㅋ 와근데 여러군데 전화를했는데 제가원하는시간엔 안되더라고요 그다음타임으로 제이를 예약하고 커피숍에서 기다리는데 오후에 다들 많이 돌아다니시는듯...ㅋㅋ 시간되어 페이지불후 입장해봅니다 제이 프로필과 흡사하네요 엉덩이가 굉장히 이쁘면서 업되있네요 뒤치기할떄 꽂으면 지리겠다 라는 생각하는찰나 애무 들어옵니다 ㅋㅋ 키스는 저랑 밀당을 하는건지 살짝 살짝 해주네요 사까시는 좀 썌게 해줍니다 압이 팍팍느끼는게 귀두 끝부분에 느낌이와요...ㅋ 제가 클리 애무하는걸 좋아해서 살짝 살짝 저도 혀로 문질러줍니다 하이톤의 신음소리가 좋네요 계속들으니 ㅋㅋ 이젠 제가 참지못하고 넣어봅니다 격정적인 피스톤끝에 아까 제가상상한 뒤치기로 그녀의 가슴을 잡으면서 정액들을 쏟아냈네요 ㅋㅋ 발사후에도 손으로 쭉 짜내줍니다 ㅋㅋ

애무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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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경험담입니다.... 위치는 역삼역에서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초이스가 가능 한것 같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기대하진 않았는데 갑자기 땡겨서 갔죠 처음 들어간 방에서 초이스 해버렸네요 ㅠㅠ 흰셔츠에 속옷 입고 있는 모습이 꼴려서 첫인상은 차거웠는데.....샤워하면서 제 동생을 잘 만져주네여.... 좀 친해지늬 애교도 부려주구...... 역랍라는데 언니 느끼네요..... 반응 은근 꼴려서..... 아 뭔가 색다르고 왠지 중독될 삘? 마인드도 오랄을 해주는데 느낌이 좋아서..... 좀 더 해달라니 오래해주네요.....키스도 잘 받아주구..... 러샤 언니 애무는 처음인데.... 뭔가 더 끈적거리고....암튼 그런게 있었지요.... 69도 가능한데.....저 거기서 쌀뻔해서 급하게 중단시키고..... 본게임.....쪼임도 좋네요.....따뜩한느낌이.... 암튼 즐달이고..... 다른백마 보러 다시 재방할까 갚은 고민중입니다.... 물론 업소는 재방할 예정이구요....

nc다이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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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백마는 다르더군요 몸매가 그렇게 육덕지지 않으면서 슬림한데 가슴은 진짜 크더군요 가슴을 안좋아하는분들도 좋아하게 만들 그런능력입니다 평소에 당해보지못한 젖치기 얼굴에 파묻혀 버리니까 ㅋㅋ 당황스러웠지만 색다른경험이었습니다 ㅋㅋ 한국오피는 가슴이 너무짝아 가기에 가끔씩 고민될때가 많았거든요 ㅠㅠ 실장님의 추천도 한몫 들어갔네요 ㅋㅋ 괜찬핟고 보라고 보라고 하시더니 ㅋㅋ 슴가를 모으지도 않았는데 와.. 왠만한 한국김치녀들보다는 큰거같네요 ㅋㅋ 가슴도 몰캉몰캉한게 보들보들해서 젖치기하니까 으 진짜 바로 쌀거같았습니다 ㅋㅋ 마무리는 로망이던 가슴에다 시우너하게 뿌려주고왔어요 ㅋㅋ 후 작은가슴을 모아서 힘들게 젖치기 당하셧거나 가슴 페티쉬있으신분들 한번 추천드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