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뻐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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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보고 내스탈이었던 소피아를 한번더 찾았다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있냐고 물어보니 대기중ㅠㅠ 예약을 잡고 조금기다리다가 입실했다 요즘 찾는분들이 많은가보다 ㅠㅠ 대기가있어버리네.. 그래도 소피아가 좋아서 대기후 입실 살짝알아보는듯했닼ㅋㅋ 미소띄면서 음료수도주네ㅋㅋ 운동을 많이해서그런지 가슴과 몸매가 탱탱하다.. 금발에 와꾸도 괜찮다 두번째 만남이라 그런것일까 좀더 오랄과 애무가 쌔지고 좋아졌다 나도 거리낌없었고 그녀의 몸을 탐해본다.. 애무타임이 끝나구 천천히 진입 아.. 운동을해서 그런지 쪼임이 살아있다ㅋ 그래도 조금 버티는 나인데 진짜 얼마가지못해 발싸해버렸다..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는 몸짓과 신음소리에.. 얼마 하지못하고 끝이났지만 그래도 즐달한거같다ㅋ 다음에 또 보러 와야겠다 소피아.. 투샷으로..

이뻐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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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 야동을보다가 .. 급꼴 급딸로 달리고 오게된 나 .. 고만가야되는데 .. 자제가안되네요 요즘 ㅠㅠ 선릉근처라 찾던중 선릉역에서 멀지않은 섹마클럽 초이스 하고싶었으나 30분짜리기도하고 걍 떡만좀 치고싶어서 초이스는 하지않고 윈디로 지명으로 보고왔어요 뭐 그렇게 큰 기대하고 간거도 아니었고 떙겨서 후딱 갔다올려고 간거임 만약에 진짜 빠은와꾸에 핵뚱이었으면 바꾸려고는 했었음 계산후 들어가니까 그래도 섹시한속옷에 셔츠를 입고있어서인지 모습이 제법 꼴렸음 첫인상은 웃지를않고있어서 차가운이미지였으나 몸매가 매우좋았음 샤워서비스는 같이 샤워는함 역립은 조금 했는데 잘느껴서 좋았음 뭔가 조금 다른반응에 괜찮았음 키쓰는 빼진않았으나 받아주었고 사까시도 소리내면서 잘해줌 벌써이정도 진행하니 대략적으로 15분이나 지나가 제가 리드해서 삽입 쪼임이나 섹반응은 상타인거같음 나름 즞ㄹ달함 담번엔 초이스로 즐겨봐야겠음

빨조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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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러시아 백마 따먹으로 갔다왔습니다 섹마클럽에 전화후 방문하였습니다 케이트를 보았는데요 하얀피부에 앙증맞은 가슴이 귀여운 친구였습니다 간만의 백마라 그런지 떨리고 설레였는데요 케이트가 조금 적극적마인드라 기분좋게 즐달하고왔어요 예약과 계산후 기다리다가 올라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웃음을 보이네요 케이트가 조금 섹시한 원핏스를 입었더라고요 꼴리게말이죠 거기다 팬티는 T팬티 ㅋㅋ 살짝 흥분하게 만들더군요 우선 바깥에 날이더워 씻고 나왔습니다 바디워시를 묻혀 빤딱빤딱하게 씻고나옵니다 씻고나오니 침대에서 저를 기다리고있는데요 간만의 백마라 그런가 섹시하게 보입니다 ㅋㅋ 뽀뽀가 키스로이어지며 기본애무해주는데요 두알쪽을 오늘따라 많이 애무해주네요 ㅋㅋ 저도 케이트읨 몸을 조금 맛본후 합체합니다 온몸을 비비꼬며 느껴주는 케이트 그러더니 위로 올라와서 박아주네요 금방쌀거같아 페이스조절좀 해야하니 애무를 조금 더한후 마지막자세는 디칙으로 마무리 지어버렸네요 ㅋㅋ 애인모드가 좋은 친구인거 같습니다 ㅋㅋ 여운이남아 싸고 바로빼지않고 조금 껴앉고 빼구 남는시간은 담탐가지며 음료수한잔마시면서 얘기 짧게 나누다 왔습니다 마인드와 아담한거 좋아하시는분들께 살짝 추천드려요 글래머쪽은 비추천

철77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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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일욜. 걍 꼴려서 갔다온거 같다. 날도 좋고 할거는 없는데. 떡은치고싶고. 찾다가 사진이 맘에들어 갔다온 섹마클럽. 내가 본 애는 루시. 21살의 생글생글하면서도 여리여리한 루시 섹시하면서도 귀여움이 공존해있는듯. 어케보면 섹시함이 좀더 강함. 21살이지만 몸은 엄청나게 성숙. C 에 166에 슬림한스타일. 흰색 셔츠에 점박이브라와 팬티를 입고있었다. 가기전 검은색 스타킹서비스를 이용. 흰셔츠 점박이속옷과 스타킹이 날 매우 흥분케했다. 거기도 상당히 촉촉했다. 연애하면서 철썩철썩하는게 수량도 풍부한겉같았다. 섹할때 흔들리는머릿결과 과하게 출렁거리지 않는 가슴이 매우 좋았다. 살짝 시크하다해야하나 엣지있다해야하나. 무성의할수도있지만 그건 루시만의 매력인듯 하다. 포즈도 잡아달라니까 자신있게 잡아버린다. 정면샷. 지금도 개꼴린다. 쓰면서. 친해지고 자주보면 상당히 괜찮을거같은 루시다. 투샷으로 봐야겠다.

기웅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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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들어서자마자 반겨주는 기색에 기분이 므흣해지게 만드는 매력이 있네요.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의 와꾸인 듯 살며시 안아 보는데 슴가가 느껴지고 후끈후끈해지는 몸뚱아리 안되겠다 싶어 얼른 탈의를 하고는 샤워실로~~ 바쁜 마음에 혼자 후따딱 하고는 나오는데 키라가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지 않은 채 서 있네요. 160대 중반의 키에 잘 빠진 슬림한 몸매 거기에 빵빵한 B컵 슴가가 예쁘게 봉긋..... 핑크유두가 뿅하고 날 반기네 얼른 안고는 침대로 살며시 내려와서는 어여쁜 가슴을 한 입 배에 물어 보는데 허리를 들썩여주는 줄리 그리고는 서서히 아래로 내려와 봅니다. 살짝 간지럼을 타는 듯 마는 듯 피부결이 좋아서인지 아주 혀가 미끄럼을 타는 듯 키라의 비밀의 정원에 도착해서는 주변을 잠시 살펴보다가 천천히 노크하고는 들어가 보는데 이런이런 갑자기 키라의 배가 놀란 강아지마냥 통통 튀어 오릅니다. 처음에는 조금씩 나중에는 아주 감전된 것처럼 펄떡펄떡~~~ 활어모습에 급흥분되어 키라를 안고 출발해 보는데 어이구 이런 그녀가 떨어질까봐 그런지 찰싹 달라 붙습니다. 키라에게 말을 한 번 태워 보는데 비장의 무기를 꺼내 듯이 아주 화려한 승마 실력을 보여주는군요. 그리고는 잘 빠진 뒤태를 보면서 마지막 피날레는 뒤치기로다가... 느껴보세요 탱글탱글한 엉덩이의 뒤칙맛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