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돼지맛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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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얼마 버티지 못하고 왔습니다 아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좀 해볼라했는데 얼마 가지 못하고 찍 해버렸습니다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운동을 시작했다는 엘레나 하얀피부에 살에 근육이 붙어 탱실탱실하더라구요 ㅋㅋㅋ 뒤태와 탱글한 엉덩이가 저를 잡아 먹어버리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운동해야하는데 큰일이네요 일단 엘레나는 와꾸도 잘받쳐줍니다 표현하자면 섹끼쪽에 더가깝네요 거기다 운동까지 해놓으니 머슬매니아녀같네요 ㅋㅋㅋ 시각적효과는 충분하여 손만 갖다대니까 바로 서버립니다 키스로 시작해 키스로 마무리까지 제가 너무 빨리싸버려서 아쉬웠네요 ㅠㅠ 한국오피가면 그래도 좀 오래하는데 이번엔 얼마가지못하고 장렬히 전사해버렸습니다 쪼임은 나쁘지않은편이고 스킬이 좋아요 허리스킬이 ㅋㅋ 아마 몇 못버티실겁니다 꽂아놓으면 말이죠 정상위에서 좀 맛보시길 바랍니다

보직군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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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 광복절 뭐할거 없나 한번 찾아봤습니다 음.... 어디갈때 없나 찾아봅니다 그러다 백마로 눈이 돌아가버렸고 간만의 백마라 살짝 설레였네요 클레어로 잡고 들어갑니다 완전 이쁘진 않았지만 그래도 매우 어려보였습니다 가슴도 아담하게 봉긋 솟은것이 몰캉몰캉한게 꼬옥 안아주고싶었네요 샤워서비스는 뭐 아주 간단한 서비스입니다 받고 나와서 물기를 닦고 침대로 갑니다 그리곤 제거에 손을 갖다댄후 흔드니 반응합니다 오랄로 스타트 해주는데 녹아내리네용 빠딱빠딱 제거는 흥분합니다 엉덩이도 살짝 탱탱하고 박아주면서 탁탁 소리나는게 좋네용 어린백마가 잘맞춰줘서 시원하게 발싸하고 나왔습니다 피부도 하얗고 가슴도 자연산이라 몰캉몰캉해서 매우 좋았습니다 마인드 또한 빼는거없이 잘받아주었습니다

진수럽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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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휴게텔만달린다 달림을같이하는 동생이 오피돌이다 동생 영향을받았는지 최근 오피로만달린다 동생이 백마 좋다고 가보자 한다 실장이 안나 추천한다 사이즈가 좋다고한다 안나언니는 섹시와 귀염이 섞인상이다 뱃살?없다 날씬하고 비율이 좋다 처음부터 애교만땅 아이템을 달았는지 살갑게대하고 계속보다보면 섹끼있어 보인다. 그 야릇야릇하면서 초롱초롱한 눈빛 아직도 생생하다 키스는 장키/단키 빼지않고 잘해줬다 나는 서비스를 안받는다 역립부터한다 키스하고 가슴애무하고 그부분을 도착해놀랐다 핑보다 왁싱하고 털이자랐는지 털이 듬성듬성있다 그부분을 역립을했다 활어처럼 큰떨림을 보여준다 기분좋은 준활어 반응에 본게임시작해서 여러체위를하는데 쪼임이좋아 즐거웠다 *얼굴:10점중에 9.5점 *몸매:10점중에 9.8점 *마인드 그외: 10점중에 9.5점

nc다이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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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온지 얼마 안됬다는 리사씨 예약하고 갑니다. 얼굴에 손을 대지는 않은 것 같고 완전 쌕끈한 백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입니다 쇼파에 앉자마자 옆으로 다가와서 키스를 해달라는 표정으로 날 계속 쳐다 보는데 ㅋㅋ 같이 뚫어져라 쳐다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후 샤워를 하러 들어가니 따라들어오는 리사 샤워하는 데 몰래 보는것도 아니고 ,,대놓고 보고 있네요,, 슥슥 제껄 만지더니만 부풀어오른 존슨을 부드럽게 애무 해주네요 샤워실에서 나가서 침대에 다 왔는데 ,,계속 존슨이 성질을 내고 있네요 ^^ 먼저 키스를 하면서 리사의 꽃잎 숲속을 터치 하는데,, 허리가 활처럼 휘어짐 ㅋㅋ 슴가를 애무 하면서,,,계속 손은 리사의 꽃잎에서 안떨어짐 ^^ 아래쪽 꽃잎 주위를 애무 하는 내내 부들부들 떨면서,,,꿈틀대는데,,, 아,,너무 좋다,,, 한참을 하니깐,, 정자세 천천히 들어가는데,,리사의 표정이 넘 사랑스럽습니다 ^^ 격렬한 신음소리,, 섹소리가 넘 크면 묘하게 남자를 자극하네요 ㅋㅋ 뒤 자세로 하면서 언니의 두팔을 잡아 댕기면서,, 하는데,,언니가 완,,,,,,,전 뽕간 모습으로 날 쳐다보면서,,절 잡아먹을 듯이 쳐다보는데 저도 완전 뽕가서 빡세게 움직여서 마무리를 함 ^^

인하니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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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이 새로운 NF들이 많이 왔다며 추천한 엘레나 방에 들어서자마자 반겨주는 기색에 기분이 므흣해지게 만드는 매력이 있네요.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의 와꾸인 듯 살며시 안아 보는데 슴가가 느껴지고 후끈후끈해지는 몸뚱아리 안되겠다 싶어 얼른 탈의를 하고는 샤워실로~~ 바쁜 마음에 혼자 후따딱 하고는 나오는데 엘레나가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지 않은 채 서 있네요. 160대 중반의 키에 잘 빠진 슬림한 몸매 거기에 빵빵한 B컵 슴가가 예쁘게 봉긋..... 핑크유두가 뿅하고 날 반기네 얼른 안고는 침대로 살며시 내려와서는 어여쁜 가슴을 한 입 배에 물어 보는데 허리를 들썩여주는 엘레나 그리고는 서서히 아래로 내려와 봅니다. 살짝 간지럼을 타는 듯 마는 듯 피부결이 좋아서인지 아주 혀가 미끄럼을 타는 듯 엘레나의 비밀의 정원에 도착해서는 주변을 잠시 살펴보다가 천천히 노크하고는 들어가 보는데 이런이런 갑자기 엘레나의 배가 놀란 강아지마냥 통통 튀어 오릅니다. 처음에는 조금씩 나중에는 아주 감전된 것처럼 펄떡펄떡~~~ 활어모습에 급흥분되어 엘레나를 안고 출발해 보는데 어이구 이런 그녀가 떨어질까봐 그런지 찰싹 달라 붙습니다. 엘레나에게 말을 한 번 태워 보는데 비장의 무기를 꺼내 듯이 아주 화려한 승마 실력을 보여주는군요. 마지막에는 회오림춤까지~~~ 잘 빠진 뒤태를 보면서 마지막 피날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