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팀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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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에있는 24시 섹마클럽에 갔다왔습니다. 제이를 보려하였지만 예약이 있어서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이 안된다고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는 초이스가 된다는 장점이 있어 예약하고 갔습니다. 실장님께 마인드좋구 금발긴생머리 백마로 추천해달라고하니 키라를 해주셨습니다 키라 첫인상은 금발생머리에 섹시한 느낌이 많이 나는 백마입니다 입술부터 섹시.. 제가 바라던 금발머리 저를 보고 웃어주는데 얼굴이 섹조아하게 생겼네요 많은 남자들이 좋아할 섹시한얼굴상 만나서 간단한 인사후 샤워 서비스받고 먼저나와서 담배한대 피니 금방나오네여 키스타임 가지면서 백마의 가슴이랑 꽃잎점령 들어갑니다 와우~가슴은 부드럽고 빨아주니 부르르떱니다 느끼는듯합니다ㅎ 20살이라그런지 상당히 좋네요 역립시도합니다. 역립시도 가슴부터터 해가며 ㅂㅃ 시도 어라 깔끔하네여 냄새도 안나고 해서 실컷 애무하다가 삽입 쉽게 성공 페이스 조절해가며 강약 중간약 마쳐가며 플레이하는데 신음소리 쩌네여.. 키라도 느끼는 듯~~~~~ 표정이며 소리며 살짝의 야동을 찍는기분 그렇게 키라와 즐섹후 입질와서 사정하고 나왓습니다 러시아애들 생각하면 키도 많이크고 냄새도 날 줄 알았는데 전혀 그런거하나업고 쪼임이나 서비스나 훨신 좋네요ㅎㅎ 정말 즐달햇습니다

ㅎㅎㅎ오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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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만의 장마끝후 비가그쳤네요 뭔놈의 비가 일케나 계속오는지 날씨는 계속 꿉꿉하네요 ㅠㅠ 그러던중 살짝의 꼴림에 의해 어디갈때 없나 찾아봅니다 그러다 백마로 눈이 돌아가버렸고 24시 섹마클럽에 전화를걸어 예약했네요 간만의 백마라 그런지 살짝 설레였네요 추천끝에 엘레나로 잡고 들어갑니다 완전 이쁘진 않았지만 그래도 매우 어려보였습니다 가슴도 처지지않고 보기좋으며 하얘서 꼬옥 안아주고 빨고싶었네요 샤워서비스는 뭐 아주 간단한 서비스입니다 받고 나와서 물기를 닦고 침대로 갑니다 그리곤 제거에 손을 갖다댄후 흔드니 반응합니다 오랄로 스타트 해주는데 녹아내리네용 빠딱빠딱 제거는 흥분합니다 엉덩이도 살짝 탱탱하고 박아주면서 탁탁 소리나는게 좋네용 어린백마가 잘맞춰줘서 시원하게 발싸하고 나왔습니다 간만의 백마 즐달인거같습니다

포랑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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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장마 미친듯이 내리네 하루죙일 내렸던거같은데 살짝 떡생각이나서 갔다왔다 뭔놈의 비는 계속 쳐내리는지 ㅋㅋ 신발이랑 옷까지 다젖어가면서 갔다왔네요 계산후 올라갔습니다 살짝 속이비치는 옷입고있는 백마 조금 섹시했다 비닦으라고 수건까지 챙겨주는 센스는 조금 좋았다 1시간코스라 조금 여유있게 쇼파에앉아 담배좀 피며 간단하게 얘기도좀 나눠봤다 이제 얘기나눠봤으니 본론으로 들어가기위해 깨끗이 빨리 씻고왔다 누워있으니 씻고나오는 케이트 몸매는 극슬림은 아니었으나 슬림한라인에 가슴은 C컵 그리고 피부가 하얘서 떡치기좋았다 마인드도 상타이상 애무도 오래해주었고 귀두부분을 공략하며 손은 젖꼭지를 계속만져주고 박으면서도 꼭지를 계속 건들여주는게 흥분이 빨리된거같았다 이자세 저자세 먼저 좀 리드해주면서 섹을 주도해나갔다 그러다 마지막엔 정자세에서 조금 속도를 올려 마무리까지 ㅋㅋ 최근 만났던 백마중 제일 좋았던거같았다 다음엔 90분으로 봐도 될거같다

endudd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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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추적비내리는밤 백마랑핵즐떡했네요 ㅋㅋㅋ 무슨말같지도않은 실사들로 저렇게들 올려되는지 ㅋㅋㅋ 하나는 잘안나와서 흐릿하고 하나는 그래도 건졌네요 금발에 파란눈 온몸에있는 뽀털 솜털까지도 금색이네요 와 ㅋㅋㅋ 실장응대는 나쁘지않았구요 길설명이라던지 좋았네요 스펙은 170에 48가량 되었구요 어딜가봐도 안되는 키쓰와 노콩bj까지 특유의 백마 신음소리까지 듣고왔네요 ㅋㅋㅋ 입장하자마자 브라와팬티만입고있고 아이컨텍까지 ㅋㅋㅋ 오랄도 그만하라고할때까지 해줘서 중간에 위기가 한번있었는데 ㅋㅋㅋ 애무또한 지리네요 마무리는 역시 백마의 골반을 부여잡고 뒤치기로 끝내버렸습니다 요정도면 한국오피 +5는 될거같네요 ㅋㅋㅋ 줫같은 내상업소들 너무많아서 올리고 싶지않았는데 너무많이 당하시는거같아서 올립니다 보고판단하시는게 제일 좋을거같습니다

성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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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종을 누르자 문안에서 부산한 소리가 들립니다. 문이 열리자 마음속으로 환호성이 터져 나옵니다 가슴골이 보이는 원피스를 입고있었습니다 이때부터 주니어가 발동하기시작했습니다 후딱 샤워실로... 하얀 피부의 몸매가 시각적으로 흥분을 가져다줍니다 슬림한 몸매에 자연산 C사이즈 슴가... 복근의 기운이 느껴지는 잘록한 허리라인... 샤워하는 내내 엘레나의 가슴과 몸전체를 어루만졌고 엘레나도 저한테 문질러주니 자연스레 샤워실부터 주니어가 솟았습니다. 물기를 닦고 나오는 엘레나와 침대로 이동~ 그녀에게 몸을 맡깁니다. 부드럽게 들어오는 오랄 오랄은 적당한압과 정성스럽게 소리내어 빨아줍니다 몸매에서 풍기는 섹기에 존슨이가 몸부림치고 역립들어가봅니다. 잘록한 허리를 붙잡고 클리를 자극하자 조금씩 반응하는 엘레나 탄력넘치는 하반신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계속되는 클리공격에 눈이 반쯤 풀려보이는군요...ㅎㅎ 수량이 어느정도 채워졌다고 판단되자 정자세로 진입해봅니다. 부드럽게 짧고 깊게 움직이며 연애감에 취해 교성을 지르며 몸부림을 치네요. 이보다 더 리얼한 연애를 해본적이 있을까...란 생각이 밀려오는군요. 이 짜릿한 기분을 깨기 싫어 다른자세로 바꾸지 않고 그대로 절정을 맞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