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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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급땡기더군요 결국 우린 이대로 갈순 없다 함 달리자 라는데에 뜻이 하나로 합쳐졌슴다. 오랫만에 풀의세계로 입성 ㄱㄱ 아까 본 소주집 가시나들에 꽂혀서 오늘은 무조껀 왕가슴이다로 맘먹었고 룸으로 들어오는 아가씨들 감상하면서 드디어 초이스 ~~~ 다 거기서 거기인거 같고 요즘은 다 예쁘지 않나요?ㅋㅋ 그렇게 살펴보다가 저는 여기서 초섹시하다고 느껴지는 소라라는 언니를 초이스 친구넘들도 초이스 딱붙은 원피스에 속옷이 비치는 엄청난 섹시라인을 드러내는 소민 너무 좋네요 이언니 나이는 26살 저는 25살이라 누나 거리는면서 애교도 좀 피워주고 하니깐 매너있게 하니깐 정말 열심히 잘해줍니다 립서비스 인사쇼는 귀두를 혀바닥으로 돌돌 돌려주는데..쌀뻔했습니다 스킬작살납니다 왕가슴의 누나가슴에 푹안겨서 가슴도 느껴보고 행복했어요 연애할때도 마인드가 끝내줘서 그런지 제가 약간 쌕소리를 좋아해서 크게내주면 안되냐고 하니깐 너와 하는게 좋으면 자연스럽게 소리는 커질거라면서 폭풍신음을 정말 느끼면서 하고 왔습니다 언니가 액션도 잘취해주고 정말 천사가 따로없었뜸 코피 쏟을정도로 가히 열심히 성심성의껏 저도 해주고 왔네요 다음에도 정다운대표님 또 찾아갈겁니다 ^^

차차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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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생각나면 찾는 플레이 정다운대표에게 늦은시간 술좀취해 갔네요 늦게가서 미안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동생처럼 생각하기에 편하게 전화넣고 갔어요 늦은 새벽시간대에 갔는데도 꽉찬 미러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혼자 갔는데 20명 넘는 아가씨 구경하느라 초이스 시간 좀 걸렸네요. 다들 사이즈가 괜찮아서. 저는 담당이 마인드 괜찮다고 해준 수진이랑 놀았습니다. 이쁜 언니들 틈에서도 매력발산하고있던 이쁜 얼굴이 좋았네요. 솔직히 풀싸 레벨은 아닙니다. 그 이상? 몸매도 들어갈 곳 들어가고 나올 곳은 좀 과격하게 튀어나와서 완전 글래머러스했습니다. 룸 들어와서 놀아보니 마인드도 정말 좋네요. 추천해줄만 합니다. 술한잔 하며 자기소개 한 뒤에 인사준비하고 현란한 음악과 함께 어느새 하의실종^^;; 이맛에 오는 분들도 많이 있을터? 열심히 해줍니다! 피곤하기도 해서 잘 안설까 걱정해줬는데 야릇한 손길 몇번에 금세 흥분상태.. 대가리부터 혀로 살살 자극하다가 목으로 집어넣고 알까지 자극해주는 스킬에 말려들어서 버둥거리다가 입싸했습니다. 섹을 아는 언니네요. 술은 입가심으로 간단히 마시고 언니에게 퍽탄주 맛잇게 몇잔 타주웠네요 성의를 봐서 그런지 언니는 열심히 맛있게 먹어줍니다 단둘이 있어 그런지 왠지 호기심이발짝합니다 그래서 시도합니다 키스와 함께 한손으로 뻗어서 간곳은 언니의 계곡사이... 원래 잘안받아주는 아가씨들이 태반인데 오늘 운이 좋은가봅니다ㅋㅋ 몸을 꿈틀거리며 절 더욱 흥분케 합니다 여기서 스톱하고 더 오버하면 안될거같아...바로 구장이동 대강씻고 다시 제가 먼저 분위기를 압도했네요 언니는 또다시 흥분으로 호응을 해줍니다 살짝만 서비스해도 금세 흥건해지는 언니..질수 없다는 듯이 역으로 애무 들어오는데 어우..어린 친구가 마음 단단히 먹었군요. 야하게 빨아주고 대딸해주고 신음소리까지 장난 아니었습니다. 이미 흥분해서 폭발 직전이 된 물건 언니 안으로 집어넣었습니다. 그냥 타고난 언니였어요. 운동같은 것도 따로 안한다는데 쪼임이 진짜네요. 물건 뽑아먹을 기세로 달라붙는 거기..ㅋ 저도 앞뒤 안가리도 짐승처럼 허리 흔들면서 달렸습니다. 움직임이 세질수록 언니도 더 많이 느끼는건지 반응도 점점 거세지고.. 먼저 올라타서 허리 흔들면서 자기 가슴 만지는 모습은 영계답지 않아 색다른 매력이었네요. 마지막은 이쁘고 모양좋은 엉덩이 감상하면서 뒤치기로! 깊숙히 들어가서 더 많이 흥분한 언니와 함께 물 개운하고 싸고 나왔습니다. 달리 더 할 말이 없네요. 잘 놀고 잘 싸고 나왔습니다. 이런 언니 만난거 정말 행운이네요..ㅎ 꼭 다시 가야겠습니다. 빨리요

내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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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진짜 미친 것처럼 놀고 온 후기 올립니다ㅋㅋ 친구 한놈이랑 갈까말까하다가 간 업소에서 이렇게 재밌게 달릴줄은.. 동네 술집에서 한잔하면서 대화 좀 나누다가 뭔가 아쉬워서ㅋㅋ 전에도 둘이 한번 달린 적 있기에 택시잡고 바로 달렸습니다 12시 거의 다되가서 간거라 약간 미심쩍었는데 전화로 아직 물 좋은 언니들 많이 있다고 대기 거의 없이 놀 수 있다길래 갔는데 한 5분 기다렸나?? 바로바로 초이스하러 갈 수 있었네요 언니들 대략 20명 조금 넘게 봤는데 이쁘다 이뻐~ 와꾸되고 몸매되고ㅎㅎ 술 좀 먹어서 그런가했는데 지금 생각해봐도 그냥 물이 좋았네요 들어가서 바로 인사받고 술마시는데 꿀맛ㅎㅎ 진아라고 하는 이 언니 귀엽네요~ 자기 꺼 주무르면서 쳐다보는데 개꼴림;; 바로 만져줬지요ㅎㅎ 허벅지부터 위로 올라가면서 터치하는데 같이 몸 더듬고 난리ㅋㅋ 입술도 부드러워서 여기저기 빨아주는데 느낌 죽입니다 거의 터키탕인가? 들어본 그런 느낌으로 해주고 꼴려있으니까 입으로 조져주네요 제가 여자볼때 엉덩이를 좀 찾는편인데 손으로 확인해보니 모양 좋고 탱탱하고.. 나중에는 손도 좀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서 만지작만지작..ㅋㅋ 살짝 젖은 거 같기도 하고^^ 진짜 룸시간동안 너무 재밌게 놀아서 진이 다 빠져버려서ㅋㅋㅋ 좀 쉬고 구장 가서 씻는데 오빠 거리면서 들어와서는 씻겨주고ㅎㅎ 진짜 마인드가 아주 좋은 진이언니~ 앉아 올려놓고 달리는데 혀를 그냥 못두는 언니ㅎㅎ 헥헥거리면서 느끼길래 가슴 힘껏 빨아줫더니 신음소리.. 아까부터 내 정신 다 뺏어간 엉덩이를 집중공략! 이미 넘치고 있으니 기다릴 거 없이 뒤치기로 삽입! 끝내주는 소중이였습니다...ㅋㅋ 유흥 경험중에 만났던 아가씨들중 역대급수준? 쪼임도 쪼임이지만 미친 섹반응이 거기까지 영향을 주는지 물 짜낼 기세로 열심히도 오물오물..ㅋㅋ 쌀거같은데 시간 끝날때까지 참으면서 달리다가 마지막에 끝까지 들어가면서 끝냄ㅎㅎ 이런 언니 첨봐서 후기까지 올리네요ㅋㅋ

최초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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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역삼에서 간단히 한잔 하고 플레이 방문했습니다. 도착하니 현관 앞으로 마중나와 반갑게 맞아주네요^^ 매번 갈때마다 마중나오고 배웅해주고 내가 대접받고 있구나를 느끼게 해줍니다 이른 시간에 간 덕분에 미러에 꽉찬 언니들 보면서 여유있게 초이스 했습니다. 제 팟은 수민이라는 아가씨였는데 여대생삘 나는 이쁜 와꾸에 군침돌게하는 몸매가 일품인 아가씨였지요. 특히 엉덩이가 이뻤습니다. 업이된게 청바지를 입으면 잘어울릴것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 룸에서 거의 다 벗은 아가씨 보고 있자니까 황홀합니다. 술한잔 하면서 나이 물어보니까 20대초 나옵니다. 술집 언니들 나이가 고무줄이라지만 워낙 얼굴이 어리고 이뻐서 그대로 넘어갔습니다. 솔직히 로또 맞은 기분? 영계답지 않은 기술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전투받을때, 살살 자극하다 깊이 집어넣어 빨아주는 스킬은 장난아니었네요. 버둥거리다가 입싸했습니다. 제가 술진상끼가 좀 있어서 짖궂은 장난도 많이 치고 야한 것도 많이 시켰는데 싫은 내색 없이 다 받아줘서 무척 마음데 들었네요. 술자리 잘 마무리하고 구장 올라가서는 룸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우선 언니 몸매가 좋으니까 거기서부터 흥분하게 되네요. 애무해줄때도 야한 신음소리 내면서 여기저기 자극해주는데 어우..처음 봤는데 내가 어디로 느끼는지 다 알고 있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더 깊어진 오랄로 준비태세 마치고 언니 안쪽으로 들어갔습니다. 타고난 명기가 이런게 아닐까 싶네요. 어린 친구답게 싱싱한 쪼임은 기본이고, 물을 빨아들이는 것처럼 제거에 달라붙는게 할맛이 제대로 났습니다. 자세 바꿔가며 열심히 하다가 올라타서 허리 돌려주는 언니에 백기 들었습니다. 마무리는 아까부터 제 눈길을 끌었던 엉덩이 감상하면서 뒤치기로! 짜릿하게 싸고 나왔네요.

재피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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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길지만 나름 생생하게 풀어보려고 했으니 읽어주시면 감사해요 ㅠㅠ 사진만 보고 가셔두 되구요 ㅋㅋ 바로 어제네요 몇달 전에 친구들과 갔던 풀싸롱이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그때 놀았었던 언니가 굉장히 적극적이었어서 밤마다 아른아른... 그렇게 퇴근 후 친구한테 정다운대표에게 전화를 했습니다ㅋㅋㅋ (저번에 갔을때 명함받아두길 잘한 ㅋㅋ) 방문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기억해주더라구요 저번에 놀았던 효성이가 오늘 출근하냐고 물어보니 8시 출근이라고 ㅋㅋ 일찍 출근하는 덕에 8시 이전 할인이벤트도 적용 받아서 4만원이나 할인 받았어요ㅋㅋㅋ 꿀팁인 듯 그렇게 룸에 먼저 들어가서 맥주 한 잔하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효성이 입장... 지명이었기 때문에 미러룸은 안들어가봤네요 ㅋㅋㅋ 좀 아쉽기는 했어요 오빠~ 하면서 반갑게 안기는 그녀에게 나는 향기는 왜이렇게 좋은지 ㅠㅠ 안기만 했는데 반응오네요;;; 오늘은 흰색 원피스를 입은 그녀 새하얀 피부와 골반이 정말 죽이네요 그렇게 재회의 기쁨을 누리며 술한잔하고 왕마냥 립서비스를 받네요 두번째라고 더 부드럽고 적극적이게 해주는 우리 효성이...넘 꼴릿 이미 기다리면서 흥분해 있던 상태라 금방 반응오는 우리 존슨ㅠㅠ 말할 새도 없이 효성이 입에 싸질러버렸네요 짜증내거나 화 낼 법도 한데 내가 그렇게 잘했냐고 웃으면서 넘어가주는 그녀 마인드가 아주 천사입니다 ㅠㅠ 너무 고맙고 기쁜마음에 이벤트 할인받은 4만원을 팁으로 줬습니다. 한층 더 진해진 서비스.. 그렇게 다시 꽁냥꽁냥 하다가 2차로 넘어갔네요. 여기서도 서비스정신이 엄청나게 샤워서비스도 해주고 직접 거품 묻혀 씻겨주는ㅋㅋㅋ 씻겨주다 서버리는 동생 ㅋㅋㅋ 기특한놈 ㅋㅋ 아까 한 번 뺏겠다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시작하는거죠 입으로해줘도돼? 이런거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녀도 흥분했기때문이죠 ㅋㅋ 룸에서 충분히 달궈났기때문에 이미 밑에는 홍수 ㅋㅋㅋㅋ 서로 물고 빨고 올라가고 응꼬까지 정성스럽게 해주니 점점 숨소리가 거칠어질때 그녀의 한마디 오빠 언능 넣어줘~ 바로 넣었습니다 ㅋㅋ 서로의 액이 섞여 질척질척하는 야한소리와 그녀의 신음에 확실히 느끼고있는 그녀의 표정 모든 삼합이 완벽하네요 홍어삼합 저리가라입니다 ㅋㅋㅋ 그렇게 마무리는 제가 좋아하는 뒷치기자세로 발사~ 하... 마지막에 안겨서 배웅해주는 그녀 모습이 잊혀지질 않네요 ㅠㅠ 조만간 한 번 더 볼 것 같은 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