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길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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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독고로 풀싸 다녀왔어요 외롭기도 하고... 여친이랑 깨진지 얼마 안된터라 그냥 오피같은 곳 가서 뽑아내기만 하고 오기에는 아쉽더군요 그래서 큰맘먹고 아가씨와 교류? 할 수 있는 풀싸로 향했습니다 예전에 접대차 가본 적 있던 강남업소 그때는 제가 을이라 제대로 못 놀았던 점도 있고 해서 이번에는 아쉬움도 달랠 겸 혼자 가기로 했네요 정다운대표에게 연락하고 도착하니 이벤트 타임이라고 할인도 해주시고 연인처럼 놀 수 있는 아가씨로 추천해달라는 제 말에 수영이라는 아가씨로 추천해줍니다 와꾸도 좋고... 무엇보다 피부가 무슨 백마처럼 하얘서 저도 만족하고 초이스합니다. ㅋㅋㅋ 탱탱한 애플힙에 모양좋은 물방울 슴가는 덤? 룸에서 둘만의 시간을 지내며 농밀하게 놀고 연애 분위기에도 취하고 어차피 돈으로 사는 관계라지만 나름 충족감?도 있고 외로운 마음을 달래기에는 좋더군요 1시간 조금 넘는 시간이 짧은 것도 아니라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면서 친해지는 것 같은 느낌도 있고 ㅎㅎ 그렇게 룸타임을 보내며 서로 친해지고 농밀한 분위기를 품을 때쯤 시작된 구장 타임. 연인이라도 된 것처럼 구장으로 이동합니다 들어가서 바로 키스를 한번 한 뒤 ㅋㅋㅋㅋ 샤워만 후딱하고 나와 본격적인 게임을 시작합니다 그녀의 농밀한 서비스를 받으며 불끈불끈 저도 나름 기교를 발휘해서 애무 해주니 좋아라 해주네요 그렇게 그녀와 뜨거운 시간을 보낸 뒤 구장을 나오니 어느덧 늦은 시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다시 외롭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 수영씨 덕분에 조금이나마 외로움을 달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ㅎㅎ 고마운 마음에 부족한 필력으로나마 후기를 남겨봅니다 ^^

윤복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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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짜라잔 업소 첫방문 했습니다 유명한 정다운대표님 믿고 연락 했고 친절히 설명해주시는 정다운대표님 만났습니다. 여튼..같이 간 동생과 함께..즐건 맘으로 초이스시작 이른 시간이어서 물도 좀 볼겸 초이스 고고씽... 미러에 붐비는 아가씨들 그중 가슴 라인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처자 눈에 뛰네요.. 이름이 아람이랬나.. 여튼 바로 초이스.. 동생은 날씬한 몸매에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처자로 전하고 제 처잔 딱 먹음직스러운 몸매네요. 적당히 살이 있고 군살은 별로 없네요... 저는 미리 이야기 했습니다. 오늘 재밌게 놀자고 힐사이로 보이는 발가락 섹시 합니다 . 신고식 시작하고 내꼬추는 바로 성난소로 돌변 세포 하나하나까지 단단해 지내요 그리고 가지고온 슬립으로 갈아 입고선 살포시 안기는데... 다 벗고 있을때보다 훨씬 먹음직스럽내요... 시간이 조금 흐른후 같이 노래 불를려고 일어났는데 졸 깜짝 놀람... 앞만 봤을땐 몰랐는데...뒷등골 라인이 ?이네요 살짝살짝 보이는 팬티라인도 섹시 그차체 였습니다 . 꽉 다물어저 있는 두 엉덩이는 마치 내리 꼿아 달라고 계속 신호를 보내는것 같습니다... 노래하는 것두 이뿌구..말하는것두 이쁘고 암튼 졸 맘에 드네요... 어느덧 마무리 전투 들어가고. 구장 올라갔습니다 . 바로 애인모드 돌입 나는 변태처럼 내가 파트너 애무 해줬습니다. 구석 구석 변태로 변했습니다 . 집중 집중 열심히 끙끙 했습니다. 집중하고 몰두해 있는 팟너를 보는데 참지못하고 발사.. 암튼 즐겁게 만족한 후기 였습니다 .

안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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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후기 남깁니다. 업소 방문했습니다. 늦은 시간대에 갔는데도 손님이 많아서 살짝 딜은 있었습니다. 물론 사이즈 좋은 아가씨들로 만회해줘서 기분 풀고 잘 놀았지요. 제팟은 성연이였습니다. 처진 눈매가 묘하게 야한 인상에 관리한 티 나는 몸매가 매력적이었습니다. 나중에 벗겨놓고 보니 핑유여서 더 좋았네요. 마인드 좋은 언니라 룸에서 노는 동안 재밌었습니다. 좀 과한 부탁도 다 들어주고, 깊게 터치 들어가도 같이 수위 올려서 놀아주는 스타일이라 나중에는 제가 압도당했네요. 가슴에 한참 얼굴 묻고 있다가 립서비스로 물 한번 빼고 연애하러 갔습니다. 애프터에서는 룸보다 더 잘해주는 아가씨라 좋았습니다. 한번 싸서 풀 죽은 물건 오랄이랑 대딸로 바로 살려주고 준비 끝나자마자 올라타서 상위로 일 시작합니다. 남자 흥분시키는 가슴이 눈앞에서 출렁출렁 하니까 비주얼에 취하더라구요. 신음도 섹반응도 쪼임도 합격점 이상의 아가씨여서 기분좋게 잘 싸고 나왔습니다. 역시 하이라이트는 마무리로 했던 뒤치기였는데 좀 흥분한 제가 과격하게 운동했는데도 피치 맞춰준 언니덕에 좋았네요. 잘 놀았네요 ^^

창호동생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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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 생일이라 오전부터 출동하자고 연락받고 아는 바에서 생일 파티 한후.. 갈사람 가고 남은 4인방 두말없이 검색해서 제일괜찬은 업소와 구좌를 판가름 한 후,,, 업소 정다운대표님 찾고 떠낫음.. 11시쯤.. 뒤늦게 도착한 강남 업소 입구에서 정다운대표님 찾고 룸으로 들어갑니다!! 대표님은 일단 매우 친절스 하시고 친근합니다 미러초이스에서 오늘 물주인 생일 친구부터 초이스 일요일인데도 미러에 언니들이 많아서 고르는 맛이 나네요. 거의 20명 넘게 본듯합니다. 다들 사이즈가 좋아서 초이스 잘 했습니다. 제팟은 비주얼이 미러에 있는 언니들 사이에서도 돋보였지만 진짜 끝장판으로 맘에 진정으로 든건 언니 슴가랑 마인드엿슴.. 여기 나온지 얼마 안됫다며 열심히 하겟다고 앵기는데.. 보통 마인드 좋다는 언니보다 훨씬 더 나음.. 처음에 인사할때 옷벗구 인사하는데 스킬도 훌륭했지만 가슴라인과 허리라인이 진짜 예술.. 키가 좀 작은데도 이렇게 있을게 다있어서 놀람 .. 노는건 전체 분위기만 좀 신경쓰고 파트너에 집중해서 놀앗는데.. 가슴 살짝 튜닝느낌이 나긴햇지만 촉감도 좋앗고 진짜 딱알맞은 싸이즈에 모양 환장함.. 마물짓고 올라가서 연애때도 진짜 언니 가슴하고 몸매 라인에 급꼴ㅠ 이런글 쓰기가 민망하고 하지만 뭐 익명성 보장되니 좀 자세히 써밧네요 가슴이 정말 이쁜처자 모양 크기 몸매라인 절정 완벽체입니다 ! 연애할때도 사랑스러울밖에..섹반응도 예술입니다. 룸에서 이상으로 적극적으로 달라붙어주길래 살살 만져주니까 금방 물이 젖어버리네요. 안쪽은 타고난 명기였습니다. 영계급의 싱싱한 쪼임에 제가 움직일 때마다 함께하는 완급조절까지...ㅎ 어떤 자세로 해도 다 괜찮은 언니였지만 깊이 들어가니까 더 느낀다며 옆방까지 들릴 정도로 신음소리 내던 후배위와, 자기 가슴 주물럭거리면서 제 위에서 춤춘게 가장 기억에 남네요. 서로 흥분 끝의 상태에서 기분좋게 물 빼고 나왔습니다. 즐달했네요. 잘 놀았습니다 ^^

비아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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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유흥에 돈을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 좀 자제하자고 스스로 다짐하고 있었는데, 정대표이 보낸 문자 한방에 다 무너지고 친구들 모았습니다. 기왕 놀거 잘 놀자는 생각으로 가볍게 반주한잔 하며 분위기 띄웠지요. 주말 피크타임에 가는 건 바보같은 일이라 생각하기에 얼른 가게 넘어갔습니다. 도착시간은 8시 반정도 됐던 것 같아요. 에이스급 아가씨들 많이 출근했다는 담당 말에 기대감 가지고 미러 들어갔습니다. 눈 둘 곳이 없네요. 지뢰 없이 쌔끈한 언니들로만 가득한 미러에서 고민 좀 했습니다. 다들 매력포인트가 하나씩은 있는지라 초이스에서 고생 좀 했네요. 결국 마지막에 고른 언니는 현주였습니다. 색기가 줄줄 흐르는 얼굴도 마음에 쏙 들었지만 무엇보다 눈에 들어온건 먹기 좋을만큼 잘 익은 몸매였습니다. 얇은 옷으로 감당 안되보이는 가슴도 그렇고, 살짝 기름져서 섹시해보이는 허리와 엉덩이 모두 데리고 놀면 홈런은 확정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어떤 아가씨냐고 물어보니 룸에서도 괜찮지만 애프터나가서 빛나는 아가씨라네요. 누가 채갈새라 얼른 앉혔습니다. 친구들도 각자 자기 입맛따라 골라잡고 놀았습니다. 전투가 참 좋았습니다. 혀랑 이빨 교묘하게 써서 자극해주는 언니 스킬도 좋았지만 약간 분위기를 더하려는 것처럼 내는 신음이 아주 꼴릿하더군요. 시작부터 똘똘이는 폭발 직전...그 뒤로 이것저것 내려놓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좀 취한탓에 초반부터 여기저기 주물렀는데 더 적극적으로 달라붙는 언니덕에 재밌었네요. 관리를 열심히 하는지 매끄러운 피부 감촉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술마시고 노가리까면서도 시종일관 온 정신은 언니 몸매에 가있는 터에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시간 보냈습니다. 대망의 연애! 장담할만 하더군요. 다 벗은 몸매는 옷 입고 있을 때랑은 또 다르게 매력적이었습니다. 묵직한 가슴부터 잘 빠진 다리까지 딱 먹기 좋은 스타일이더군요. 한층 더 강력해진 언니 애무 좀 맛본 뒤에 바로 동굴 탐험 시작.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조이는 힘이랑 완급이 참 좋았습니다. 이쁜 와꾸로 색스러운 표정 짓고 있으니 더 꼴릿하기도 했구요. 제 아래 있을때 출렁거리는 언니 슴가도 절경입니다. 막판에는 뒤치기로 했는데 저도 아가씨도 흥분해서 좀 거칠게 했네요..ㅋㅋ 본인도 느낀건지 끝까지 잘 받아주고 서비스 마인드 잊지 않아줘 고마웠습니다. 완전히 마음에 들었네요. 다음에는 이거저거 따지지 말고 바로 현주 앉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