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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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친구들끼리 풀을 가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어딜 갈까 하다가 강남 근처에선 플레이가 평이 괜찮더라고요 아가씨들이야 어딜 가든 비슷하긴 한데, 그쪽 정다운대표 친절하단 말이 많아서 ㅎㅎ 풀싸롱은 구좌 영향이 상당하기 때문에 플레이ㅣ 가자고 이야기 정리합니다 ㅎㅎ 정다운대표에게 전화하고 도착한 업소 주말이라 그런가 사람이 꽤 많네요 룸에 들어가서 사람들이랑 좀 더 마시면서 기다리니 아가씨들 준비됐답니다 매직미러 실 가보니 아가씨들 수질도 괜찮... 전 정다운대표에게 에이스로 좀 추천해 달라고 합니다 혜진이라는 아가씨 입니다. 몸매도 예쁘고, 와꾸도 예쁘고. ㅋㅋㅋㅋ 특히 빵빵한 엉덩이가 매력포인트인 언니였습ㄴ니다. 뭐 빼고 그러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룸에서도 호응도 잘 해주고 재밌게 놀았네요 아무래도 친구들끼리 있다보니 립서비스는 생략하고 룸에서 적당히 터치도 하고 놀다가 구장으로 입성합니다 룸에서는 살짝 앙탈도 부리던 혜진이라는 아가씨... 구장 들어오니 사람이 변하네요 적당히 애무하고 만져주니 반응이 좋습니다 저도 이미 불끈불끈 참지 못하고 cd 착용하고 삽입!!! ㅋㅋㅋㅋ 이리저리 자세도 바꿔가면서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풀싸롱은 아무래도 룸타임이 있어서 그런가? 같이 노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말이 좀 두서가 없었는데 ㅠㅠ 암튼 재밌게 놀다와서 후기나 하나 올려봅니다 ㅎㅎ 회원분들도 즐달하시기를 바라며... ㅎㅎ

티모원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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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리저리 뭉쳐서 패거리 만들어서 다니던 풀이었지만 독고가 진리다라는걸 알아버린 이후로는 독고로만갑니다 그게 왠가하면 지명한 아가씨 스케쥴 맞춰서 가느라 ㅎ 그렇게까지 매달리는 이유. 당연히 있죠 바로 사.이.즈. 5번째 만남인데 원래는 사진이야기하면 질색인데 5번 만나면서 팁까지 찔러주니 이제야 찍어주네요 물론 제일 쩔어주는 와꾸는 모자이크해야겠지만.. 전 무조건 초아 지명으로만 갑니다. 초아 예뻐서.. 처음본건 단체로 갔을때였고 심지어 제 팟도 아니였습니다 술에 완전 꼴아서 누워있는 제 지인은 초아 얼굴도 안보고 그냥 가슴에 자기 얼굴만 파묻고 있었는데 전 그 사람한테 환멸을 느꼈죠 저렇게 예쁜데 싼 취급하니까요 그래서 그 이후로 초아 지명 넣어놓고 룸에서 놀아줍니다 첨에 그 미모와 시크함에 반했기때문에 일대일로 만나도 그럴줄알았는데 그렇지않고 다정하게 웃어주고 전투쇼도 하려는데 제가 그런건 구장가서하자고 말리고 룸에선 알콩달콩 있었어요 그리고 구장가서 거나하게 한번 하고 초아도 이렇게 즐기면서 하는건 첨이라고./. 그렇게 만나게되서 5번봤네요. 근데 제가 이제 해외로 떠나서 초아를 못봐요. 그래서 이렇게 사진도 올리고 후기도 남기는거고.. 슬프기도하고 뭐 옛인연 청산하는 느낌. 나쁘지않아요. 새로운 인연이있겠죠

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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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방문하고 즐달 후기 씁니당.. 피크 시간대 되기 전에 갔는데.. 이번엔 마인드 좋은 아가씨로 추천받앗죠 저번에 이쁜아가씨 대표말 무시하고 이쁘다고 골랐다가 술좀 토해서... 암튼 그래서 정다운대표님이 추천하는 수일씨 이름은 별로지만 픽하고 데려가봅니다 와 마인드 좋은 아가씨답게 호응력이 ㅎㅎ 룸에서 거의 할뻔했지만 신사의 도리로 위쪽가서 하자구한담에 노래몇곡 부르고 위로가서 ㄱㄱ 이하로는 비밀 ㅋㅋㅋ 단지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하고싶었던건 다했네요 연장까지 했으니 말다했죠 아가씨가 너무 신나게 놀았다고 오빠 쌩큐라구 ㅋㅋ 놀다가 이런경우는 또 첨 ㅋㅋㅋ 저도 신났으니 됐죠뭐 ㅋㅋ. 나이스초이스 고맙습니다 정다운대표님, 조만간 한번 더 볼게요~

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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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후기입니다. 동료들과 술한잔하고 업소 방문했습니다. 딜없이 바로 초이스 봤는데, 간만에 갔어도 수질 수량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담당 추천으로 잔디 앉혔는데, 앳되 보이는데도 묘하게 색기있는 여우상에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폭탄주 한잔 말아 서로 자기소개하고 전투 받았습니다. 확실히 추천해줄 만 하네요. 어린 친구들은 스킬이 모자란 경우가 왕왕 있어서 못쌀때가 많은데, 애인한테 해주는 것처럼 헌신적인 태도에 대가리부터 기둥까지 혀끝으로 살살 자극하다가 알까시로 넘어가는 흐름에 못버티고 입싸해버렸네요. 살짝 눈웃음치며 뒤처리하는 모습이 어찌나 예뻐 보이던지, 독고로 왔으면 다 생략하고 바로 구장갈 뻔 했네요. 흥도 많고 말도 잘하는 언니들 덕분에 술자리 계속 즐거웠습니다. 아무래도 한잔 하고 간 탓에, 짖궂은 장난도 많이 치고 야한 술게임도 꽤 했는데 빼는 거 없이 오히려 한술 더 떠서 달라붙는 마인드가 좋았네요. 몸매가 워낙에 좋은 아가씨라 만지는 재미가 충분했습니다. 란제리 바람의 언니 한참 위아래로 주물럭하다 나쁜손이 팬티 속으로 가는데 싫은 내색 없이 살짝 웃으며 손만 건드리는 모습이 자극적이었습니다. 마무리 인사 한번 더 받고 구장 들어갔습니다. 애프터도 멋진 아가씨였습니다. 여우처럼 살살 약올리듯 옷벗더니, 제가 덮치기 전에 먼저 올라타서 서비스 시작합니다. 완전 진한 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딱 감질날 정도로만 자극 들어오는 통에 눈 뒤집혀서 바로 자세 바꿨습니다. '오빠 너무 과격한 거 아니야?' 하는 앙탈이 꼴릿했네요. 곧바로 삽입! 명기가 이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영계다운 빡신 조임에, 제 움직임에 맞춘 완급이 더해지니 되려 제가 잡아먹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남자 자존심에 유흥 경험 총동원에 서비스하면서 허리 움직이니 금세 물도 흥건해지고 리얼한 섹반응도 올라옵니다. 약간 하이톤의 신음소리 BGM삼아 허리 열심히 돌렸습니다. 하고 싶은 거 다 하라는 듯 맞춰주는 언니 태도에 평소에는 생각만 해봤던 것들 다 해보고 기분좋게 물 뺐습니다. 특히 탱탱한 엉덩이 포르노 주인공마냥 두들기면서 했던 뒤치기는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오빠랑 하는거 좋았으니까 이건 서비스~' 하면서 제 위에 올라타서 허리 돌려줄때는 ㅗㅜㅑ...출렁거리는 가슴이 절경인데다가 그냥 할때보다 배는 빡세진 소중이에 두손두발 다들었습니다. 영계먹고 몸보신 하려 했더니, 되려 제가 기빨린 기분입니다. 물론 기분은 좋았습니다. 나이스초이스 고맙습니다 정다운대표님, 조만간 한번 더 볼게요~

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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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 대표님 소개해준 동생과 함께.. 정다운대표님방문했습니다 즐건 맘으로 초이스시작 이른 시간이어서 물도 좀 볼겸 초이스 고고씽... 미러에 붐비는 아가씨들 그중 가슴 라인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처자 눈에 뛰네요.. 바로 초이스.. 동생은 날씬한 몸매에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처자로 전하고 제 처잔 딱 먹음직스러운 몸매네요. 적당히 살이 있고 군살은 별로 없네요... 저는 미리 이야기 했습니다. 오늘 재밌게 놀자고 힐사이로 보이는 발가락 섹시 합니다 . 신고식 시작하고 내꼬추는 바로 성난소로 돌변 세포 하나하나까지 단단해 지내요 그리고 가지고온 슬립으로 갈아 입고선 살포시 안기는데... 다 벗고 있을때보다 훨씬 먹음직스럽내요... 시간이 조금 흐른후 같이 노래 불를려고 일어났는데 졸 깜짝 놀람... 앞만 봤을땐 몰랐는데...뒷등골 라인이 ?이네요 살짝살짝 보이는 팬티라인도 섹시 그차체 였습니다 . 꽉 다물어저 있는 두 엉덩이는 마치 내리 꼿아 달라고 계속 신호를 보내는것 같습니다... 노래하는 것두 이뿌구..말하는것두 이쁘고 암튼 졸 맘에 드네요... 어느덧 마무리 전투 들어가고. 구장 올라갔습니다 . 바로 애인모드 돌입 나는 변태처럼 내가 파트너 애무 해줬습니다. 구석 구석 변태로 변했습니다 . 집중 집중 열심히 끙끙 했습니다. 집중하고 몰두해 있는 팟너를 보는데 참지못하고 발사.. 암튼 즐겁게 만족한 후기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