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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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하드스타일로 놀다온 어제.. 자주 같이 달리는 친구놈과 저녁에 논현에서 접촉후,, 간단히 한잔후, 근처 노래방 갈까 하다.. 먼저 허전합니다 ㅋ 전에 갔었던 업소로 이동 오늘도 역시나 정다운대표님 찾고 .. 번호를 저장할수가 없어.. 사이트 들어가서 번호 확인후 전화합니다 어젠 왠지 모르게 좋은날? 저번보다 훨씬 많은 언니들.. 미러에 정말 풀로 가득합니다 ㅋㅋ 평소에는 이야기 하고 술마시는 스타일이나 어제는 정말 하드스타일 접견해서 놀아밧네요 대표님이 추천한 두언니로 친구랑 저랑 모두 앉혔구요 정말 하드한 서비스를 자랑하는 "영아" 강추합니다 수줍어하시는분이라면 더더욱 강추드립니다 몸을 맡기시면 알아서 리드를 해줄수있는 그런마인드를 가지고있습니다 오늘 평소와 다른 이색적인 분위기 맘에 들었네요 인사 끝나자마자 올탈의로 T팬티 하나 걸치고 달라붙어서 만지라는 것처럼 글래머한 가슴 들이대주는데다가, 나중에는 손을 아예 자기 소중이로 이끌어줍니다..정말 타고난 섹녀..ㅋㅋ 저는 전체적으로 즐달 기준을 마인드와 서비스위주로 보는데 와꾸 몸매는 말할 필요도 없으니.. 이언니 정말 강추할만해요 연애에서는 깊고 헤어나오기 힘든 뭔가의 매력이 풍부한언니였습니다 신음소리하며 쪼이는 연애감,정말 더 할말이없네요 막판에 엉덩이 두들기면서 뒤치기할때는 진짜 미친 리얼섹반응에 2배는 더 꼴릿합니다..ㅋㅋ 하드풀에가서 너무 재미없게 노는거 같다는 생각이 종종 들었는데.. 어젠 정말 하드풀이 이런데구나를 알게해준 언니들입니다 ㅋㅋ 내려와서 그냥갈려하다 친구기다리다 대표님 만나 뵈고 이야기 하는데 ㅋㅋ 정말 잘놀았다고 ㅋ 요런 분위기도괜찬네요 ㅋㅋ

쭈꾸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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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놈들이랑 술마시면 결국은 박는이야기네욬ㅋㅋ 달린 썰 풀다가 그럼 함 가자!! 지금 가자 하다가 번개로 갔습니다~ 강남역에서 가까운데가 업소라 고민없이 갔구요 대충 최신 후기 읽어보고 갔습니다 9시 조금 안되서 갔는데 언니들이 출근하는 모습들이 보이고 이정도면 사이즈 나오겠네 하면서 다같이 입장ㅎㅎ 대표님이 나와서 데리고 들어가고 설명 좀 듣고 바로 초이스하로 갔습니다 주말이라 물량도 많고 20여명이나 보여주다보니 그 중에 맘에 드는 언니가 있더군요 제가 초이스한 언니는 아담한 키에 힙이나 바스트는 비율좋은 언니.. 와꾸는 무슨 고딩같이 어려보여서 맘에 들었네요~ 룸에서 놀다보니 더 맘에 드는 점이 애교도 잘 부리고 같이 재밌게 놀아보려는?? 그런 마인드라서 좋았습니다. 나이도 24살이라고 해서 진짜 동안이라고 너무어려보였다고 입 털고ㅋㅋ 눈빛도 끈적거려서 분위기 잡고 애인모드하다가 살짝 살짝 터치하고.. 둘다 흥분해서 화끈하게 달렸네요ㅋㅋㅋ 일단 바디가 탱탱하니 터치할 맛이 나구요 구장에서의 플레이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우선 언니들이 잘 안해주려는 곳까지 자극해주는 애무가 완전 좋습니다. 구장에서 한번 더 립서비스를 받았는데 알까시 해주는 언니는 오랜만이군요. ㅎㅎ 섹반응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흥분해서 달려들기 전에 살짝씩 만져주는데 금방 느끼고 금방 올라와서 표정도 신음도 야하게 변합니다. 더 흥분시켜보자는 생각에 쫌 진하게 들어가니까 언니가 제 위에 먼저 올라타는군요 ㅋㅋ 자기 가슴 만지면서 위아래로 움직일때는 정말 ㅋㅋ 하면 할수록 쫄깃한 쪼임이 더해집니다. 영계까 허리돌림은 왜 그렇게 야한지 ㅎㅎ 처음에는 제가 리드하는 분위기였지만 나중에는 거의 잡아먹히다시피 했네요. 정상위로 자세 바꿔서 방아 찧다가 막판에는 뒤치기로 언니도 저도 흥분 절정 상태에서 물 빼고 나왔네요.

오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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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페티쉬가 있는 나는 남하고는 같이 풀을 못간다. 다른사람한테 내 페티쉬를 밝히기 싫어서.. 그렇게 매번 갈때마다 나으 판타지는 정대표만이 충족시킬수있따... 가기로 결정! 정대표의 그곳은 사실 언니들이 거진 예쁘다. 근데 나에게 언니들이 예쁜건 옵션이다.. 다리 위주로 보는 나는 새끈하게 잘빠진 모델 같은 다리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이번엔 좀 다르게 육덕 스타일.. 그리고 이번엔 호기심이 돌아 교복스탈 란제리가 있는지 장난끼로 물어봤다.. 정대표가 있다고 세팅하는데 그때 조금 민망스럽기도.. 기대하기도.. 룸에서의 시간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다.글래머쪽이라 그런지 확실히 터치할때 만지는맛도 있고 색기도 흐르는것이 다리만 보고 결정했지만 후회없는 초이스라 느꼇을정도의 와꾸,마인드,라인등등등 짧기만 했던 룸에서의 시간이 끝나고 드디어 구장으로 이동! 확실히 살집이 조금 있던편이었던건지 망사스타킹 사이로 약간씩 나오던 살이 그렇게 섹시해보일수가 없었다. 그렇게 내 손으로 스타킹을 찢고 나니 이미 정신이 나가버린 상태였어서 그렇게 미친듯이 즐겼던것 같다. 남에게 말하기는 조금 부끄러운 페티쉬고 성적 판타지여서 그런지 혼자 가는게 편한거 같다.

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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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달정보 하나 공유코자 후기 씁니다. 사촌이랑 술 한잔 했네요. 월요일이기도 해서 사실 별 기대 없이 새벽시간에 정대표 방문했지요. 딜레이 없이 바로 초이스 봤는데 와우! 예상 이상으로 사이즈 좋더군요. 과장 안섞고 15명정도가 꽉꽉 들어차있는데, 다른 때 왔을때보다 오히려 사이즈가 더 괜찮더라구요. 눈요기좀 하다가 담당 추천으로 민지 앉히고 놀았습니다. 또 놀러오라는 언니 애교에 헤롱헤롱 녹았습니다. 분위기도 좋았고, 사촌 앞에서 살짝 민망한 모습 보일 정도로 전투도 끝내줬습니다. 거나하게 취해서 연애하러 구장 올라갔는데 야릇한 언니 몸매에 술이 확 깨서 빡세게 허리 돌리고 왔습니다. 섹반응도 괜찮고, 애무도 잘해서 금방 물건 세워서 즐떡했네요. 굉장히 만족스러운 달림이었습니다.

경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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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달렸습니다. 갈까 말까 고민은 좀 했습니다. 점심 쯤에는 무슨 술이냐 싶었는데 퇴근 시간이 가까워지니 달리자는 쪽으로 마음이 자꾸 기울어요. 회사 근처 식당에서 밥 먹으면서 정대표에게 연락 넣었습니다. 상황 좋으니 빨리 오라네요. 형님 취향인 아가씨들 많이 출근했다고. 처음 방문했을때는 그냥 홍보 멘트인 줄 알았는데 몇번 다니면서 안면 트니 신뢰가 갑니다 이제는. 먹던 밥 대충 마무리하고 픽업차량 타고 업소 갔습니다. 8시쯤인가 그랬는데 시간이 이른건지 한산하네요. 월요일인 탓도 좀 있겠지요. 인사 하고 담배 한대 같이 피우고 초이스 들어갔습니다. 주초부터 이런 아가씨들은 어디서 데려오는지...수질은 늘 그렇듯 만족입니다. 여유가 좀 있으니 천천히 고르기로 했지요. 구좌 추천도 들어보고 하다가 지영이 골랐습니다. 후보군에 다른 아가씨들이 세명정도 있었는데 문신에다가 섹기있는 얼굴에 홀려 끌렸습니다. 룸에서 가까이 보니 정말 섹시하더라고요 ㅋ 술 한잔 하면서 노는 기분이네요. 다른 사람 없으니 더 질퍽하고 놀 수 있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정도 사이즈의 여자가 적극적으로 먼저 달려드니 서서 죽지가 않아요. 혀가 대단한 예술이었어요 아쉬움없이 섹녀의 에너지에 취해 잘 달렸습니다. 구장 올라가서는 룸에서 받았던 섹기 그대로 유지해 다 풀었습니다. 몸매가 딱 먹기 좋게 물이 올라 있어요. 육감적인 느낌입니다. 가슴부터 힙 다리 라인 전부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아래쪽도 꽉꽉 물어주는데 한잔 했는데도 버티기 힘들더군요. 시원하게 잘 싸고 누워서 장난 좀 치다가 나왔습니다. 일도 힘들고 날도 끈적하고 해서 짜증만 났었는데 얼마간 해소된 느낌입니다. 조만간 오랜 친구들과 한번 뭉칠 것 같은데 2차 가자 그러면 바로 정대표한테 연락 넣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