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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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이라하면 원래 가볍게 웃고 넘기잔아요 다 만성 불면증 환자다 이런식으로 근데 최근례 병원 통원할정도로 심해져서 너무 고통스러웠죠. 근데 수면제 양조절.. 종류도 바꿔보고 수면 패턴도 다 맞춰봤는데 잠을 못잡니다.. 어제는 너무나도 빡쳐서 이럴봐에야 걍 죽도록 즐기자 하고 오늘 회사까지 제낄각오로 풀싸롱예약했죠 친구한테 적당한곳 없냐고 찔러보니 플레이 추천해주더라고요 전화하니까 일요일치곤 아가씨많아서 초저녁에 오면 좋겠답니다. 차몰고 가니까 발렛도 해주고 스무스하게 딜레이없이 바로 초이스 들어가고 짜증없이 미러실갔는데 성형한티 이래저래 좀 나긴하지만 그래도 얼굴들이나 몸매 관리를 잘해서 하자로 꼬집을 아가씨는 거의없더라고요 그러면 서비스보고 결정해야하는데.. 어떤 아가씨가 좋냐 물어보니 정민씨 추천해서 정민씨랑 룸갔습니다. 짧은 컷에 갈색으로 염색한 머리라 약간 일반인같은 느낌이 있지만 가슴하고 허벅지 섹기가 좋아서 군침흘릴만합니다. 농담도 잘하고 ㅋㅋ 분위기도 잘맞춰줘서 잘 놀았네요 그렇게 양주 되는데로 들이키고 룸에서 신나게 노래부르면서 비교적 건전하게 논담에 구장갔씁니다. 술을 너무 마셔서 안서려나 하는데 비아그라 준다고 해서 받아서 먹고 정민이가 ㅈㅈ 터치해주니 금방 딱딱해져서 정민이가 몸위에서 콘돔씌워주고 춤추네요 가슴하고 허벅지가 한눈에 보여서 저도 타이밍 맞춰서 찔러넣고 참고참아서 최후까지 짜냈습니다. 오분정도 남았을까 샤워하고 서로 마지막으로 키스한번하고 해어졌네요 그렇게 집에오니까 이제 잠이 옵니다.. 오늘 늦게 일어나서 회사에서 전화 이빠이 밀려있네요 거의 죽어가는 목소리로 몸에 열이 많다고 해도 욕먹을짓했으니 욕을 바가지로먹고 쉽니다.. 하지만 후회없어요 미친듯이 즐기고 죽은 사람처럼 잤는데 후회할게 뭐가있겠습니까 ㅋㅋㅋ

티모원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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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다녀온 후기 하나 써봅니다 전 여기에서 검색도하고 눈팅도 마니 합니다~ 요즘 플레이에 대한 후기가 많이 올라오고 정다운대표님에 대한 좋은 평가도 많이 올라와 아는 형님과 한잔 하다 달렷죠 늦께 가서 그런지 금요일 치고 딜레이가 길지않더라고요 거의 기다림 없이 바로 놀았네요 미러도 했구요~ 특히 풀싸롱이면 요 초이스가 재미있는데^ 금요일도 역시나 미러 초이스에 맛나서 계속 봤답니다 ㅋㅋ 상무님의 꼼꼼한 언니들의 정보 첨엔 반신반의 햇죠 저 많은 언니들의 성향과 마인드를 다 안다는게 ㅋㅋ 몇명만 골라보라는 대표님말에 형님과 3~4명 정도의 언니들 골라서 대표님에게 말씀드렸더니 그 중 예은이라고 써져 있는 언니를 하라네요 찾는 스타일이라고 저흰 재미있고 방방 뛰는 애들 좋아하는 터라 분위기 잘맞추고 노는 애들 해달랩죠 ㅋㅋ 룸에서는 정말 간만에 땀나게 흔들고 논거 같아요 뜨겁게 놀았어요 가슴에 얼굴도 비비고 ㅋㅋ 분위기 너무 좋아서 룸 1시간 연장해서 더 놀았는데 저희보다 언니들이 더신난듯 ㅋㅋ 나중엔 술이 취한게 아니라 .. 노느라 힘이 빠져ㅜㅜ 조짜서 3~4명 놀러가면 진짜 재밋을꺼 같다는 생각에 사원복지차원에서 한번데려와볼까 생각이 ㅋㅋ 그러다 에프터에서는 재미보다는 열정적인 몸부림에 집중한거 같아요. 올라가서 룸에서 재미 많이 봤으니 아랫도리도 재미봐야죠 ㅋㅋ 그면에서 잘했으면 잘했지 모자르진 않았네요. 무튼 재미있는 방문이였네요~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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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일때문에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오랜만에 반가움을 뒤로하고 이번에 32살 먹은 기념으로다가 오랜만에 친구넘들과 반주로 삼겹살에 한잔하고, 급발동걸려서 안마보다는 술한잔 더마시잔생각에 전에 사이트에서 보고 저장해두었던 플레이에 정다운대표 연락처가 이렇게 좋은타이밍에 쓰일줄은 몰랏네요^^; 견적뽑아 보고 우리 베프들과 5명이서 "지금오시면 에잇들 많다고 하길래" 바로 친구들과 조맞춰서 택시타고 플레이로 가보기로 결정.. 택시기사와 상무님 연결시켜준뒤 위치설명해준 곳으로 베스트드라이버 기사아자씨 덕에 생각보다 빨리도착해서 올간만에 정다운상무과 반가운인사를 나누고^^ 친구들 신경좀^^" 말한마디 부탁하고 잠시후 밖에선 아가씨들이 문밖에서 웅성웅성하는 소리와함께 왁짜지껄했던 친구들의 분위기는 숙연해지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미러초이스로 25명정도 보고 그중 베프들 초이스를 했습니다 지난번 친구따라 모업소에서 추천으로 한번 데인적이 있어(완전개내상)ㅡㅡ; 늘씬한체구를 지닌 이업종에선 찾기힘든 처자로 초이스 앉혀서 내 스타일이긴한데.."틱" "차다운인상"같단 말한마디 던져보았습니다"아니면 빨리 튕겨야겠단 생각에"^^ 그랬더니"오빠"하면서 얼굴을 마주보며 가녀린미소로 날쳐다보는데 "오빠 원래 첫인상은 다그렇게 본다"고 하더군요. 놀다보니 나도 모르게 처음봤던 이미지와는 다르게 그 이야기는 온데간데 사라지고 급애인모드로 서로 얼굴마주보며 다른데 볼틈도없이 나로하여금 "애인"란 생각과 동시에 정신줄을 놓을뻔할 정도로 내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인사는 아침만 챙겨먹구 나는 식상한면도 있고 아침,저녁인사 이런데와서 첨으로 느낀거지만 처자와이야기를 나누며 술한잔 마시는것이 더좋을 정도로 서로 오래봐왔던 느낌인듯 친숙한분위기로 전화되었습니다...베프들은 부러워하는 눈초리로 우리(처자)쪽을 주시하곤했지만, 이야기하며 아무렇지도않은듯 나만바라봐주는것이 무척이나 기분좋았구..얘기하는 도중에도 손은 허리를 감싸안으며 눈은 한번씩 가슴쪽을 향하곤 "오늘 봉~잡았다"라는 느낌이 이런거구나라는 무언에 감탄사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는사이 룸에서 시간은 끝나고 웨이터가 준 꿀물한잔 마신뒤 혼자 더 놀까하는 마음이 생기기도했지만^^;친구들의 따가운 눈초리가 신경쓰엿는지 함께 위로 올라가 처자의 달의한 모습에 군살없는몸매에 침을 헐떡이며 오랜만에 느껴보는 재미가 참 ㅋㅋㅋ 아님 뭣 모르던 첫사랑때의 기억을 생소하게 느낀 소감인듯 하네요^^;

치킨먹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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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으로 달렸네요 ^ 저번주도 갓엇는데.. 이거 달림신왓나 요즘 술이랑 여자 생각이 ㅎㅎ 근데 어젠 좀 달랐죠 ㅋㅋ 자주오니까 첨에 사이즈 좋다고 생각하는 아가씨들도 일상이 되버려서.. 그렇다고 다른가게가면 사이즈 더 좋냐? 그건 또 아니고.. 그냥 정상무님한테 수질채크만 종종하는 정도.. 평소에는 그냥 영업식 말투로 좋다 그정도 말하던 상무님이 이번에 오시면 진국 제대로 보여드리겠다. 자주오시니 하나 소개 시켜드릴 언니있다 면서 믿고 가봤죠 이미 언니한테 야기 하고 준비시켜 났다구 하네요 센스쟁이 상무님... 와 와꾸가 미친.. 진짜 첨봤습니다. 보고 발딱 서서 부끄러워서 일어나지도 못했다니까요 이벤트 시간에 입장 한터러 총알 부담도 줄구 해서 테이블 한타임 연장 끊고 넉넉하게 시간가져갔는데도 빠르게 지나갔죠 이번에 급이 달라서 그런지 저번이랑 다른 느낌이네여... 머 이 얘기 저 얘기 주고 받으면서 노래도 지르고 술도 한잔 하구 인사도 받구 마무리후 구장 올라가서 술도 좀 많이마셨고 너무 예쁘다보니 욕심좀 부려서 약간의 진상좀 부렸는데 언니가 애교로 잘 넘어가준거 생각해보면 마인드도 참.. 잘 넘어가 주고...기분좋게 마무리 하구 나왔습니다... 언냐 마감하고 함더 갈테니까 약속 꼭 지키삼.... 지명찾고 어제 또 달림기엿고 지선씨라고 있습니다 ^ 님들도 괜찮은 아가씨있음 공유좀해줘요~

복귀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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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몇자 적어봅니다. 간만에 쉬는 날이라 집근처 술집에서 소주 한잔 했습니다. 나이가있어서 조금만마셔도 피곤함이 올라오네요 ㅠ 그래서 집가서 발닦고 자야지 싶었는데 취하니 갑자기 꼴리더라고요. 예전 같았으면 여기저기 사이트도 보고 했을텐데 요즘은 단골된 플레이 정상무한테 바로 연락 넣습니다. 좋은 구좌 놔두고 굳이 다른 데 갈거 있나요. 연락 넣고 픽업차 타고 도착하니 대충 10시쯤 됐던 걸로 기억합니다. 생각보다는 사람 많지 않아서 대기는 그렇게 길지 않았습니다. 온 적 없는 동료들 간단히 브리핑 듣고 초이스 들어갔습니다. 사이즈 괜찮네요. 언니 수질도 좋고요. 대충 세어보니 20~30정도 봤던 것 같습니다. 제 눈에는 다 예뻐 보여서 마인드 위주로 정상무 에게 추천받았습니다. 파트너로 앉힌 건 어려보이는 얼굴에 공격적인 가슴이 마음에 들었던 가나이. 얘기 들어보니 화끈하게 잘 노는 아가씨라네요. 동료들도 마음에 드는 파트너 하나씩 고르고 놀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아가씨들 마인드나 수질이 문제지 노는 내용은 어디 풀 가나 다 비슷비슷하지요. 립서비스 받고 술게임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그래도 언니들이 재밌어서 잘 즐겼습니다. 특히 립서비스가 마음에 들었는데 기술도 좋았지만 열심히 하는게 느껴지네요. 술도 마시고 해서 잘 못싸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시작할때도 마무리도 시원하게 잘 뺐습니다. 룸에서 저도 슬슬 몸이 달아 얼른 계산 마치고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가슴만 이쁜 줄 알았는데 다른 데도 전부 취향저격입니다. 허리에 군살이 좀 붙은게 아쉽기는 했지만 저만한 가슴에 엉덩이면 이정도는 이해해야지요. 유흥 즐기면서 영계가 좋기는 한데 경험 없는 아가씨들 걸리면 잘 놀고도 연애가 시원찮을 때가 좀 있습니다. 근데 이 아가씨 요망한 구석이 좀 있네요. 몸 쓰는게 보통이 아닙니다. 혀 쓰는거야 룸에서 립서비스 받을 때부터 알아봤지만 아래쪽도 장난 없었습니다. 조이고 풀고 하는 완급이 어우...나중에는 겨우 참을 정도였으니.. 한국 여자중에 가슴으로 애무하는게 되는 경우가 잘 없는데 호강했네요. 살짝 앳된 느낌 연기에 취해 저도 힘내서 거의 한시간 잘 채우고 나왔습니다. 몇번 와봤지만 이번 방문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아가씨가 다음에 올 때도 자기 앉혀달라고 하는데 당분간 제 지갑은 이 언니한테 맡겨놓은 거 아닌가 싶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