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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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인데도 누리 얼굴이 눈에 선합니다. 간만에 마음에 드는 아가씨랑 놀아서 그런 것 같네요..ㅎ 이번주 월요일 회사 동료들과 뭉쳤습니다. 맡고 있는 일이 잘 마무리된 덕에 기념으로 한잔 했어요. 1차..2차.. 남직원만있어서 다 참석할거같지만 또 그게 아니에요, 가정에 충실할 사람들.. 와이프가 너무나도 무서운 사람들.. 빠지니 한 세명남았죠 세명중 제가 제일 그래도 대빵이라 풀로 정하고 구좌도 제가 정해서 연락했습니다. 요 근래 바빠서 제대로 놀지도 못했는데 괜히 엄한데 갔다가 내상입으면 안되니 믿을 만한 사람 찾아야지요. 여튼 한 11시쯤인가 도착했는데.. 물론 갈때마다 괜찮기는 했지만 월요일이고 해서 아가씨들도 많이 출근 안했을거라 생각했죠 그런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어디서 이쁜 언니들은 그렇게 또 많이 구해오는지..저는 아가씨들 틈에서 눈에 띄던 누리 초이스했어요. 몸매도 에이급이고 도도해보이는 인상이 개성있는 느낌이 좋았거든요. 룸에서 놀아보니 서서히 희석되는 도도함이 정말 좋았습니다. 나중에는 귀여운 고양이 같은 느낌? 마지막은 제 팔잡고 찰싹 달라붙어서 애교 부리는데 무척 이뻤습니다. 뭔가 반전 매력? 저도 그렇고 동료들도 그렇고 언니들 애교에 녹아서 한잔 두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습니다. 구장 올라와서 벗겨 보니 힙이 제 취향이었습니다. 언니 깔고 한번 하고 뒤치기로 한번 더 했는데 뒤로 할때는 정말 참기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시간은 다 채워서 다행.. 아래쪽도 아래쪽이지만 눈으로도 귀로도 아주 그냥...ㅎ 같이 달린 동료들과 다음 날 커피 마시며 물어보니 다들 자기 아가씨 자랑이네요 하지만 제가 짱입니다 ㅋㅋ 이번달 지나기 전에 한번 더 모이는건 뭐 말안해도 다들 알듯 ㅋㅋ 이상 즐거운 후기였네요

쏴뢍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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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는길 쓸쓸한 맘에 한 잔 할까 망설이다 친구 꼬셔서 풀가기로 결정 정다운대표님과 이런저런 이야기좀나누고 기다리던 초이스~ 잠시 룸에서 선계산하고~ 언냐들이 우글거리는 미러방으로~~~ 고양이상의 섹시한 언니 한 명 초이스합니다. 담배 한 대 나란히 피면서 이야기꽃으로 밤을 한 번 밝혀 봅니다. 대화감도 상당히 좋고 털털한 성격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성격! 술 한 잔에 노래도하면서 즐거운시간~ 비비고만지고...너무화끈하내요 그 후 구장 탐~~ 샤워를 꼼꼼하게한후~ 침대로 이동해서는 화련이를 잠시 안치고........ 키스부터~~ 이런이런 화련이의 혀가 어떻게 된 것인지 마치 주인 없는 혀처럼 제 입 속에서 온동네를 휘젓고 다닙니다. 이화를 눕히고는 가슴부터 한 입 배어 물어 보는데 어라~ 벌써부터 배가 공중 부양을............ 살며시 아래로 내려와 보는데, 무슨 몸이 뱀처럼 꿈틀꿈틀..... 바톤 터치해서 화련이에게 몸을 한 번 맡겨 봅니다. 가슴부터 공을 들이더니 이곳저곳을 종횡무진 다닙니다. 이화는 위보다 아래로 좋아하나 봅니다ㅋㅋ 그래서 자세 체인지해서는 sixnine으로.... 화련이 안고서 서서히 스타트.. 손과 발이 온몸을 감아 옵니다. 말을 한 번 태워 보는데, 참 리드미컬하게....... 그런데 갑자기 오빠 어~어~ 하더니 그냥 훅 가버립니다. 그러더니 눈을 말똥말똥하면서 “이젠 오빠 차레???” 화끈하기까지..저도 그후...10분여지나..바로 훅가버렸내요.. 시간너무빠르네요 ㅠㅠ

뇨규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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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보너스도받았겠다~기분좋은 마음으로 직장 동료랑 같이 소주한잔마시고 풀싸롱 얘기가 나와서 전에 번호 받아놨던 업소 정대표한테 연락했습니다. 언니들 많다고해서 믿고 강남우성아파트 사거리도착~마중으로 룸으로 입성 이른시간인지라..얘들좀 괜찮은애로 추천해달라고 부탁을하고 초이스를 바로해주네요 초이스를 4조로 20명가가이 보고 가장 눈에띄는 3조에4번 언냐 정말이런에이스도 풀싸롱에서 일을하는구나 느꼈습니다^^추천받을려고했는데 일단 제스타일이어서 제가 초이스를 하고 친구넘은 정대표님이 추천해주신 언냐로 앉히네요 정말 ss급이 있다면 이언니가 짱먹네요 ㅋㅋㅋㅋ보기만해도 똘똘이 주체가 안되네요. 친구넘파트너는 키가크고 글래머에 섹쉬한스타일이더군요 ㅎㅎ 옆에만앉혀놨을뿐인데 슴가가 예술이네요.ㅎㅎ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서비스받고 기분좋게 폭탄으로 달립니다 ㅎㅎ 그렇게 룸안에서 질퍽하게 놀고 구장으로 ㄱㄱㄱ 올라가서 언냐써라운드가 예술이네요ㅋㅋ제가 오래하는편인데 오늘따라 오래버티지 못하네요 ㅠㅠ 그렇게 마무리하고 나오는데 언냐 얼굴을잊을수가없네요 다음에도 언냐찾고 꼭가야겠어요^^ 대표님오늘 정말 재밌게 잘놀다가 가요.. 첫 방문인 친구들도 신경도 많이 써주시고, 좋은아가씨들 많던데 그래도 전 유미씨로 부탁드릴게요~

적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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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연말 정산하는데 실적이 영 안좋아 팀 전체 우울한 분위기.. 팀원들과 술이나 붓기로 했지요. 고기집에서 시작한 술자리는 어느덧 2차, 3차가 되고 갈사람은 가고 나니 남자들만 남았네요. 저 포함 와이프 없는 남자 3명 더욱 칙칙해진 분위기에 물이나 빼러가자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다들 망설임 없이 콜하고. 사이트 돌아다니며 갈만한 곳을 찾네요 서로 핸드폰 붙잡고 한동안 검색하다가... 그나마 업소 정다운 대표라는 사람이 후기글도 그렇고 평이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다들 찬성을 외치고 대표한테 전화를 걸어봅니다 일단 응대하는 목소리나 설명하는건 친절하네요 서초쪽에 있었는데 차 보내준다길래 그러라고 하고 차타고 업소로 갑니다. 피크시간에 갔는데도 딜 거의 없이 초이스 바로 봤습니다. 언니들 출근률이 좋은 것 같아서 기대감 가졌습니다. 피크시간에 20명 넘게 봤는데 인원수가 조금 있었는데도 다들 여유있게 골랐습니다. 아가씨들 사이즈도 괜찮아서 고르는데 좀 힘들엇네요. 제팟은 영현이라는 아가씨였습니다. 남자 여런 홀리고 다닐 것 같은 이쁜 얼굴에, 들어갈 곳 들어가고 나올 곳 다 나온 야한 몸매가 기억에 남는 처자였습니다. 담당이 그러는데 마인드도 추천해줄만 하다나요. 아가씨들이랑 룸으로 들어갑니다 룸으로 들어가서 바로 란제리로 갈아입고 시작된 전투쇼 아가씨 립스킬이 대단하네요. 혀놀림은 말할 것도 없고 목 깊숙히 집어넣어서 빨아주는 스킬에는 정말 못버텼습니다. 황홀한 기분 느끼면서 입에다가 싸버렸네요. 분위기가 다들 좀 처진 상태였는데 대표한테 얘기를 들은건지 언니들이 먼저 달라붙어서 애교도 부리고 야한 몸짓으로 유혹합니다. 금방 헤롱헤롱 녹아서 야하게 만지고 즐겁게 마셨네요. 탱탱한 가슴이 자연산인 것 같았는데 터치하며 마시니까 술맛도 더 사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1시간 좀 넘게 신나게 놀고 구장으로 이동했네요 본게임에서도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던 은비씨. 윗입 만큼이나 훌륭했던 아랫입으로 제 물건을 물어줍니다. 애무해줄때도 언니들이 잘 안해주려는 부분까지 구석구석 자극해주는 통에 술은 금세 깨버렸네요. 언니도 하면서 푹 젖어서 질척한 느낌이 굉장히 야했습니다. 제가 방아 찧을 때마다 옆방 사람한테 들릴 정도의 섹반응 보여주는 영현이.. 거기에 취해서 미친놈처럼 했습니다. 어떤 자세로 해도 다 좋았지만 깊숙히 들어가니까 더 느낀다며 언니도 저도 행복했던 후배위가 제일 끝내줬던 것 같습니다. 물도 •馨?우울한 기분도 싹 털고 나왔습니다. 잘 놀았네요. 곧 재방하겠습니다 ^^

공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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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없는 불금, 집 가기는 아쉬워서 담당인 정대표한테 연락합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갈때마다 잘 챙겨주기는 했지만 독고로 가는 건 오랜만이니 마인드 좋은 아가씨 붙여달라는 말도 잊지 않고 가게로 갑니다. 시간 늦어지면 피보겠다는 생각에 일찍 가니 막 8시쯤 되었더군요. 딜 없이 바로 초이스하러 들어갑니다. 이른 시간에 갔던 적은 없어서 아가씨 상태가 어떤지 걱정 좀 했습니다. 미러 보니 지금 오면 여유있게 초이스 할 수 있다는 정대표 말이 그냥 멘트가 아닌건 알겠더군요. 사이즈 좋고 싱싱한 아가씨들이 미러 한가득이었습니다. 와꾸가 이쁜 언니, 빨통이 예술인 언니, 색기가 줄줄 흐르는 육덕 아가씨까지...눈요기 좀 하다가 서팀 추천으로 유영이 앉혔습니다. 딱 봐도 어린 티 풀풀 나는 앳되고 귀여운 와꾸에, 언밸런스할 정도로 과한 발육의 몸매가 매력적인 언니였습니다. 튜닝인지는 모르겠지만 한 가슴 하는 언니들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모양 좋고 큼직한 슴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바로 룸 들어가서 간단히 한잔씩 하고 전투 받았습니다. 경험이 많지는 않아 보이길래 얼마나 잘하겠어 싶었는데 예상 이상입니다. 영계가 제 물건에 달라붙어 있는 비주얼만으로도 자극적인데 왠만한 베테랑 아가씨들 못지 않은 혀놀림에 등골이 찌릿했습니다. 그냥 내버릴까 하다가 괜한 남자 자존심에 간신히 참았지요. 그 뒤로 술 마시면서는 쭉 재밌었습니다. 여우처럼 물건에 달라붙어 있을 때랑은 정반대로 활달하고 적극적인 영계 애교에 취했지요. 처음부터 들이대준 덕분에 터치에도 전혀 부담 없었습니다. 어린 아가씨 특유의 부드러운 감촉에 자연산 느낌 물씬 나는 말랑한 가슴까지 전부 만족했습니다. 의외로 말도 잘통해서 술먹으면서 노가리 까는것도 소소한 재미였습니다. 시간이 훌쩍 다거누요. 한층 더 찐해진 전투 받고 기대감 갖고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다 벗은 유영이는 룸에서보다 훨씬 이뻐 보였습니다. 물방울 모양의 큼직한 가슴 처지는 데 없이 보기 좋았고 군살 없이 잘빠진 허리에 뒤치기하고 싶은 골반 그리고 먹기 좋게 살 오른 엉덩이 모두 홈런 확정이다 싶더군요. 구장 올라오니 활발한 모습 간데없이 여우처럼 끈적하게 달라붙어서 여기저기 자극해줍니다. 손 혀 다 써가며 언니들이 잘 안해주는 부분까지 자극해주는데 금방 피 쏠려서 물건은 폭발 직전이었습니다. 애무하면서 은근히 흘리는 신음이 꽤 야릇하더군요. 얼른 유영이 아래에 깔고 허리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영계답게 좁고 잘 조이는데다가 한번 찌를 때마다 팔딱거리는 통에 하면 할수록 흥분이 더합니다. 연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본인도 흥분했는지 저한테 꽉 달라붙어 오빠오빠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흥분했고 아가씨는 체력이 넘치고 하니 체위 바꿔가며 연애까지 대성공하고 나왔습니다. 일 치룬 이후에도 애교와 서비스 잊지 않던 유영이 보러 조만간 한번 더 가야겠습니다. 상위로 움직일때 출렁거리던 가슴은 덤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