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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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요일은 제 업소에 대한 인식을 송두리째 바꿔버린 사건이었습니다 금요일 유흥은 저한테 물마시듯 당연한거였고 늘상 똑같았습니다 보통은 지명을 하거나 매번 새로운 팟으로 모험을 떠나거나.. 전 후자입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직접보고 초이스가능한 미러초이스를 선호하게됬고 로테이션으로 이곳저곳 떠돕니다 이번 로테이션은 플레이였는데 미러에서 한 15명 정도 봤습니다. 사이즈는 뭐 플레이니까 나쁘지는 않았죠 근데 약간 성형티? 그런게 나서 그런지 뭔가 현탐오는거같기도 하다가... 소리라는 아가씨가 눈에 띄는데 긴 생머리에 얇은 입술그리고 눈 밑에 점이 있는데 정말 섹시해보였습니다. 글래머기도하고~ 두말이면 잔소리니, 대표 설명도 스킵하고 바로 들어갔는데 맙소사.. 연기인지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완전 해맑은 여자였습니다 웃을때 약간 백치미 같은 것도 보이고 처음에 본 인상과는 너무나도 달랐네요 업소에서 이런 여자는 첨이라 당황스럽지만 뭔가 이런식으로 하는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계속 룸에서 재밌게 놀았죠. 청순하다고 뭐 할거빼고 그런건 아닌데 약간 잘해주려고는 하지만 잘못해서 어색한 느낌으로 ㅋㅋㅋㅋ 제가 업소 많이 다니다보니까 그런게 다 보이더라고요 그래도 열심히 하는거 인정하고 어설픈 연기도 뭔가 와꾸하고 몸매 괜찮으니 귀엽기만했죠 구장에가서 한탕뛸때가 가관이었던데 ㅋㅋㅋㅋ 제가 노콘으로 해도되 하고 장난쳐봤는데 어쩔줄 몰라하면서 음음 거리는겁니다 ㅋㅋㅋㅋ 장난이라고하고 처녀 따먹는 심정으로 콘돔끼고 제대로 한탕 뛰었습니다. 이런 느낌으로 섹스한지 정말 오랜만이라 엄청 흥분해서 했네요 신음소리도 진짜 찢어지는소리내면서.. 내가 미안할 정도긴하지만 흥분되는걸 어쩌겠나요 나중에 많이 아팠냐고 물어보니 응이래요 ㅋㅋㅋㅋ 근데 오빠 착한거같아서 참았데요 이런걸 심쿵이라고하나.. 엄청 특이한 캐릭터고 기억에 강렬하게 남아서 글까지 씁니다..

안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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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만에 모인 친구들이랑 쐬주먹고 풀이냐 하드코어냐 의견조절하다 결정된곳은 풀로 결정 또 달렸습니다. 참고로 오피나 사창가 요런데는.. 참 안다니는 편임..^ 무릅 술도 함께 있어야 ㅋㅋ 진정한 유흥 ㅋㅋ 근처에 가서 전화하고 만나서 룸안으로 들어갔습니다ㅎ 간만에 만나 반가워서 맥주 몇잔같이하고 바로바로 해달라고쫄랐죠ㅋ 드디어 초이스 들어오는데 저는 언제나 초이스 일순위입니다...고마운친구들...ㅋㅋ 미러 초이스 보구 몸매 위주로 스캔하고 초이스해버린.. 몸매가 좋고 분위기가 좋아서 초이스했네요 나머지 친구들도 본인들 맘에 드는 쪽으로 초이스 했는데 와꾸는 역시 안마보다는 굿입니다ㅋ (상상에맡기고)룸에서 놀고 구장으로 올라갔는데 제가 룸에서는 진탕 노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몸매감상 제대로 안했는데 올라가서 보니 역시 환상이더군요 --ㅎㅎ 다른분들은 싫어하시는 분도 많겠지만 꼭지가... 작은 슴가...제가 찾던 슴가 이상형을 업소에서 득템했습니다...쩝.. 그리고 다른파트너중에 업소 업소 최연소 아가씨라는거 같던데 어린 친구 좋아하면 괜찬하겠다러고요 굴곡있는 애기 젖살이 아직 좀처럼 가시지않은 몸매 ㅋㅋㅋ 거기다 얘기도 잘들어주고 마인드는 좋은거같더라고요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열심히 하는느낌?ㅋ 다음에는 그친구 킵~해주시고,,, 정다운대표님 역시 밤에는 가볼곳이 너무많아서 좋은거 같습니다 ㅋ 회원분들 어느곳이나 대부분 아가씨 써비스야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 갈때마다 전 수질을 보는 편이라~타업소가서 몇번 데인적이 있지만 여기서는 가격대비 제가보는 수질족으로는 만족만족하고 온답니다ㅎ 사이트에서 보고왔다하면 더욱더 잘챙겨주는느낌?ㅋ 단시간 설정을 잘하시길 .. 모두들 즐~룸하시고,정다운대표님 담에 도뵐께요^^

창호동생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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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부터 몸매까지 전부 미친 언니랑 놀다온 후기 남깁니다. 정대표님 찾아가서 만났는데요, 승연이라는 아가씨였습니다. 남자 여럿 울렸을 것 같은 유혹적인 외모에, 단연 돋보이는 불쑥 튀어나온 가슴이 제 눈을 어지럽혔습니다. 룸에서 끼고 놀아보니까 진가가 제대로 드러나는 언니였습니다. 제가 슬쩍 보고 있으니까 만져보라면서 먼저 홀복 내리고 제 손을 그 위로 이끄는데..말랑한 것이 자연산이더군요. 립서비스도 좋아서 작은 입 안에서 혀끝으로 자극해주는 스킬과 목끝까지 넣어주는 마인드에 물 뺐습니다. 가슴부터 엉덩이까지 다 동원해셔 비벼주는 언니 덕분에 황홀하게 놀다가 연애하러 갔습니다. 구장에서 맛본 언니는 완전 미쳤더군요. 처음부터 큰 가슴으로 젖치기 해주는데 흥분 안하면 그게 남자겠습니까? 잔뜩 성나있는 제 물건 붙잡고 언니 안으로 곧장 들어갔습니다. 미쳤네요 진짜. 그냥 쪼이기만 하는게 아니라 명기는 타고난다는 걸 보여주기라도 하듯이 물어옵니다. 가슴 살살 자극해주니까 섹반응이랑 신음도 올라오면서 거기도 움직여주는데 버티느라 혼났습니다. 정상위로도 하다가, 언니가 올라타서도 해주다가 마무리는 가슴 뒤에 숨어있던 숨겨진 애플힙 잡고 뒤치기로 싸버렸네요. 언니도 저도 끝까지 갔는지 즐거웠고 잘 놀았습니다. 최근 좀 힘들었는데 다 잊을만큼 잘 놀았던 것 같습니다^^

비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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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오전내 근무하는 동안 땡땡이 치면서 눈팅하고 놀다.급 달림신이 강림하시어~ 정다운대표에게 전화하고 이른시간 달렸네요. 솔로인 후배 한명꼬셔서 품빠이로 가기로 했습니다. 회사 마치고 간단히 식사와 반주를 한뒤 이른시간에 약간은 뻘쭘한 뉘양스가 풍겻지만 우리는 꿎꿎하게 입성합니다~ 30명 남짓하게 본것 같네요.확연히 보이는 언니!!! 제가 좋아하는 뽀얀피부에 아직젖살도 안빠져 보이는 아담하고 귀엽고 순수해보이는 스타일의언니로 초이스 ~ 후배녀석은 저와 반대의스타일 키크로 늘씬한 섹기가 물씬풍기는 언니로 초이스 ~ 안그래도 추천할려고 하던언니들 이였다며, 마인드와 서비스 좋기로 소문나 있고 지명도 많은 언니들이라더군요. 초반부터 달려줍니다~언니들이 말아주는 시원한 제조술 한잔 마셔주면서 통성명하는데 이름은 구름씨 이제 25살 이라네요..(이거 벌받는건지 모르겟습니다;;) 바로 풀싸롱의 묘미 립서비스를 받습니다~ 물티슈로 닦아준뒤 언니들 쇼 보면서 이 순수해보는 언니가 조그만입으로 한입에~ 역시 풀싸롱의 참 묘미는 룸에서 해주는 립 서비스 인듯!!! 서비스 받고 이제 숫기나 어색함은없습니다 키스하고 물고 빨고 주무르면서 재미있게 노는순간 벌써 룸시간이 끝나버립니다...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몰르게 이렇게 빨리가는것처럼 느껴진건 처음이였네요.... 웨이터가 챙겨주는 꿀물두잔이나 마시면서 계산해주고~ 바로 구장으로 안내 받아서 가니 언니들 기달리고 있군요.^^ 구장으로 입실합니다~ 언니 벗은몸을보니 조그만게 필요한건 알차게 갖췃더군요. 체구에 맞지않는 꽉찬 B컵 사이즈 정도 되는듯하구요. 바로 후딱벗고 손잡고 같이 욕실로 향해 같이 빠른시간에 씻고 ㅋㅋ 시간이 아까우니~ 바로 나와 침대에눕힌후 폭풍과 같은 키스를 하다가 빨다가 연애 하기전에 한번 언니 밑을 슬쩍 만져봅니다 아주 흥건이 젖어 버렸네요 ~ 물이 아주 꽉찻군요~ 바로 장갑 장착후 연애를 시작합니다. 이언니 어찌나 많은지 자꾸 질겅질겅 하는소리와 신음소리에 첫번째 고비가 오고 바로 체위전환 뒷 자세로 합니다. 이것또한 얼마 못버티겟더군요. 몇가지 자세를 바꿔가면서 참고 참고 참다가 다시 대망의 뒷자세로 발사해 버리고 언니와함께 씻고 나와 후배랑 집이 방향이 다른관계로 바로 택시타고 집으로 왔네요~ 오랜만에 즐달했네요~ 정대표님 고마웠어요~ 다음번에 구름 언니 지명 부탁해요~

비아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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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바로 취직해서 벌써 5년차 직장인입니다 ㅎㅎ 이른나이에 취업해서 그런지 ㅇㄷ도 유흥에서 떼고 아밤에서부터 유흥정보 습득해오면서 꾸준히 달리고있는 1人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퇴근 후 급땡기더군요 동기들과 결국 우린 이대로 갈순 없다 함 달리자 라는데에 뜻이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이럴때만 합쳐짐ㅋㅋㅋㅋ 암튼 오랫만에 풀의세계로 입성 ㄱㄱ 아까 본 숩집 가시나들에 꽂혀서 오늘은 무조껀 왕가슴이다로 맘먹었고 룸으로 들어오는 아가씨들 감상하면서 드디어 초이스 타임~~~ 다 거기서 거기인거 같고 요즘은 다 예쁘지 않나요?ㅋㅋ 중간에 30대 누나삘과 씹성괴뇬들 몇명 껴있었지만 요리조리 잘피하고 ㅎㅎ 그렇게 살펴보다가 저는 여기서 초섹시하다고 느껴지는 서희라는 언니를 초이스 친구넘들도 초이스하는데 ㅋㅋㅋ 서로 자기가 고른 아가씨들이 더 이쁘다고ㅋㅋ 딱붙은 원피스에 속옷이 비치는 엄청난 섹시라인을 드러내는 내가 고른 서희~~ 너무 좋네요 이 언니 나이는 26살 저는 25살이라 누나 거리는면서 애교도 좀 피워주고 하니깐 매너있게 하니깐 정말 열심히 잘해줍니다 립서비스 인사쇼는 귀두를 혀바닥으로 돌돌 돌려주는데..쌀뻔했습니다 스킬작살납니다 왕가슴의 누나가슴에 푹안겨서 가슴도 느껴보고 행복했어요 연애할때도 마인드가 끝내줘서 그런지 제가 약간 쌕소리를 좋아해서 크게내주면 안되냐고 하니깐 너와 하는게 좋으면 자연스럽게 소리는 커질거라면서 폭풍신음을 정말 느끼면서 하고 왔습니다 언니가 액션도 잘취해주고 정말 천사가 따로없었뜸 코피 쏟을정도로 가히 열심히 성심성의껏 저도 해주고 왔네요 다음에도 정다운대표님 또 찾아갈겁니다 ^^ 이것또한 얼마 못버티겟더군요. 몇가지 자세를 바꿔가면서 참고 참고 참다가 다시 대망의 뒷자세로 발사해 버리고 언니와함께 씻고 나와 후배랑 집이 방향이 다른관계로 바로 택시타고 집으로 왔네요~ 오랜만에 즐달했네요~ 정대표님 고마웠어요~ 다음번에 구름 언니 지명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