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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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이트 알고나서 세로운 재미를 안 신입이라고 할까 나름 사이트 알고나서 오피,건마,풀 10곳은 넘게 간듯하네요 .^^ 그중에 풀은 업소를 이용하고 다닙니다.. 처음에 사이트알고나서 신기할 정도의 업소들이 많고 종류나 많아서 골라다니는 재미에 푹빠병? 요새 거의 풀만 다닌다닌 추세 입니다 풀은 총 3군데 방문 햇었는데... 강남역쪽 업소가 제일 낳아서 줄곧 업소로 다닙니다.. 이제 여기도 단골이라고 할 정도? 담당으로 계시는 정다운대표가 동갑이라 친구처럼 말놓고 이야기 하는데 재밋는 친구에요 착하고 어제도 친구들 끌고 데리고 가니까 다운이가 환영해 주더라구요 다들 동갑친구라 말놓고 편하니 저도 일단 데리고 온게 민망시럽지는 않더라구요 잠시 숨좀 고르고 바로 매직미러 초이스로 이동해서 다들 초이스 하느라고 집중의 집중을 합니다 다운이가 저희 스타일을 잘 알아서 ㅋㅋ 역시 좀 이쁘장한애들도 하느라 고생좀 합니다 ㅎ 이때만큼은 손님으로써 권리 행사 ㅋㅋ 하지만 그닥 까다롭지는 않습니다 초이스 마치고 룸에서 즐퍽하게 놀아봅니다 .. 어떤스타일 이라는걸 잘 이야기 해줘서 저희가 마쳐야 되는건 아니지만 재밋게 놀려면 데이터가 필요하긴 함 어김없이 오늘도 질퍽한 룸은 시작됩니다 저가 업소를 선택하는 이유는 아가씨들이 마인드 또한 괜찬습니다 ..^ 물론 마인드 앉좋은 애들은 물어보고 안 앉히지만 그래도 좋다고 하는 언니들 중에서는 실망한적 없을 정도로 괜찬습니다 마지막 서비스 까지 쭈~욱 받고 구장 대기때 다운이랑 술한잔 하며 계산할껀 해주고 팁주는데 역시나 받지 앉아요 한잔씩 짠 하고 구장올라갑니다 샤워 깔끔히 언니와 같이 하고 티비 딱끄고 연애에 집중모드로 들어갑니다 에어컨때문에 너무 시원하고 물밑듣이 파고드는 파트너 .. 서비스도 좋았구요 무엇보다 언니가 느끼는듯한 표정과 동작들이 매혹적이었습니다 올라가서도 마인드 꾀 좋은편 잘받아주고 연애 잘마치고 친구들 잠시 기다렸다 다 만나서 인사나누고 택시타고 집으로 고고 ~

재피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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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이면 월요일란 압박감땜에 무력하게있었죠 어째 입맛도 없고 힘도없고 기분탓인지 영 컨디션이 좋질않습니다.. 하지만 여자생각은 계속나는 저.. 인터넷 기웃기웃거리다가 친구들 불러 한잔하러 나갈까하다가.. 다 귀찮고 해서 그냥 정다운대표에게 전화를 해서 출발합니다. 술생각도 술생각이지만 여자 생각이 너무 나서 .. ㅋㅋ 가자마자 룸 입실 업소는 첫 방문입니다만 그래도 풀싸롱 내공은 꽤 있는지라 요즘 대세라는 매직미러인데 스캔.... 아가씨들 수질은 굳 정대표가 상콤하게 어린애로 추천해주네요~ 미영씨.. 21살이라고 말하네요.. 이야 아담하고 목소리 애교 넘치는게 오늘은 미영씨로 합니다. 화장을 햇지만 아무리봐도 어린게 티가나네요 ㅋㅋㅋ 이 처자... 나이는 어린데 앉자마자 팔짱끼고 달라붙어서 있는끼를 다부립니다ㅋㅋㅋ 애교가 아주 넘쳐흘르네요~ 첫썹수 받고 애기를 하는 동안 싱숭생숭했던 기분은 업업.. 이 아가씨도 어지간한 터치도 오히려 즐길려구 하고.. 외모나 성격 좋은 언니 찾으시면 추천 하지만 슴이가 좀 작네요.,. 하늘은 공평하니까요^^ 뭐 그래도 전 애초에 어린애 찾은 목적도 그렇고 아담한 처자가 취향이라 ㅋㅋ 룸에서 시간끝나구 호텔로 올라갑니다.. 같이 샤워도 하고 나이가 어리지만 싸가지없거나 그런감은 없네요 너무 달라붙어서 탈이지 ㅋㅋㅋㅋ 어려서 그런가? 오히려 더 사근사근하게 대하고 친절하게 대해주면 좋아라 합니다 ㅎㅎ 그러면서도 어떤 체위 좋아 하냐고 물어보니 제가 조금 하다가 자기가 느낌이 올때 올라가는게 좋다고... 은근히 밝히는 거 같습니다.;; 위에서 조금 운동 해 주다가 처자 느낌이 왔는지 자기 올라온다고 하고 위에서 합니다 애교썩인 음소리떄문인지 제가 술을 먹어서 그런지... 아쉽게 평소보단 빨리 끝났네요..ㅜㅜ 아가씨도 기분탓인지 아쉬워하는 느낌.. 착각인가? ㅋㅋ 암튼 간만에 놀러가서 어린 처자로 몸보신하구왔네요..ㅋㅋㅋㅋ 덕분에 이번 한 주도 파이팅 하고 힘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키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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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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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업소 방문기 적어봅니다. 담당은 정다운대표님이었고 전화상으로도 친절하고 인상도 좋으시고 좋은방문이었습니다 접대차 갔는데 초이스실도 넉넉해서 유리방안의언니들이 많이 이뻐보이네요 에이급들 애들이 상당수있고 그중에 저는 은진이라는 20대 중반의 글래머 아가씨를 초이스 동그란 눈에 오똑한 코~생글생글 웃는게 귀여운 언니입니다. 몸매도 좋고 구장에서의 몸매는 작살나더군요 자연산 c컵에 완전 슬림은 아니지만 탱탱한게 안기딱좋은 몸매 키스 딥키스까지 엄청 잘 받아주고요~ 가슴애무해줄때나 밑에 애무해줄때 반응 좋습니다~ '아잉~~' 이런 소리 내주고요~ 수량도 아주 풍부합니다. 키스만으로도 아래가 흥건해지는 그런 느낌이네요~ 섹반응도 괜찮구요~ 엉덩이 토실하여 후배위 강추드립니다. 그렇게 저는 끝내고 내려와서 정다운대표님과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면서 일행들을 기다리다 택시까지 잡아주어서 편안하게 귀가했네요 다음번에는 친구들과 방문하렵니다.

피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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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녀온 따끈한 후기입니다 강남일대 많은 풀싸를 가봤지만 어제는 남다른분위기를 느끼고 왔네요 물론 정다운대표님께서 추천을 잘해주셔서 덕분에 아주 잘놀았구요 어제12시경 갔구요 초이스 풍족하게는 못봤습니다 피크시간이라서요... 사람들 많네요 암튼 친구랑 둘이가서 미러로 언니들 총20명 좀 안되게 봤는데 친구는 손쉽게 초이스했고 저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정다운대표님께서 출근한지 얼마 안되보이는 신규 언니를강추하더군요 처음에는 영업멘트 또는 테이블 진행을 위해서 강합을 주신거라 생각했었는데 앉혀놓고 보니 너무 다정다감하게 잘해주고 술도 같이 먹어주는센스 그리고 신고식 인사부분에서도 아주 찰지게 해주네요 시간이 흐를수록 팟이랑 더욱 가까워지면서 강력추천 한 이유가~ 스타일은 슬림하고 슴가도 약간의 빈약하지만 아주탱탱한 꿀벅지가 인상적이였구요 룸에서도 즐기는네네 질척하게 놀았네요 얌전하게 노는 스타일이지만 언니가 자꾸 그렇게 유도하는 스타일입니다 ㅎㅎ 끈적하게 분위기 불싸지루고 언니랑 손잡고 입실 2부 타임하러~ 같이 쫍은 욕실로 들어가 둘이 서로 씻겨주면서 새로운 기분을 만끽했구요 나와서는 제가 먼저 덮쳐서 전신타줬네요 이네 못이기는지 아주 흥분하면서 언니밑이 완전 젖었구요 그틈을 타서 삽입했는데 삽입의 느낌이 아주 쪼임직하면서 흥건한 펌프질이 그리 오래가지않게 절 조루로 만들어 버렸네요 한번더 하고싶은 맘이... 금액의 압박이 있었구요 공짜로 바래서 뺀지먹으면 쪽팔릴것 같으니 욕정을 식히고 나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