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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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네... 불금 후기써봐요 친구 두명이랑 새벽에 갔습니다 몇시인지 기억안남. 봤는데 서른명 정도 있더라고요 연말이니 새벽에도 당연하겠지만 사이즈가 괜찮아서 고민좀햇네요. 차라리 지뢰밭이면 잽싸게 고르고 잽싸게 나올텐데 제일 예뻐 보이는 아가씨는 75번이었는데 대표님이 자꾸 30번아가씨 추천. 물론 그 아가씨도 좋았지만 제 스탈하고 약간 거리가있어서 고민좀 때리다가 일단 대표님 말들었습니다. 연주라는 언니인데 룸들어가니 딱붙어서 떨어지지 않네요 ㅋㅋㅋ 술 조금 마셨을 뿐인데 분위기 대박 꼴리는 분위기.. 친구들따위 눈에도 없이 오로지 연주만 보였죠 전투쇼도 잘마무리하고 텔에서는 아주 ㅅㅅ 신들린 마냥 허리놀림이 장난 아니였습니다. 전투쇼에서 이미 혀맛은 봐서 최대한 조개맛만 봤죠. 쪼임이 아주 좋았습니다. 업계에서 이러기 힘들텐데.. 연말에 좋은 마무리 해서 좋네요. 수고들하십쇼

최초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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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로 몸풀기 노래방 갓다가 결국은 만족하지 못하구 풀쌀롱 까지 가게 되었음.. 길동에서 한잔후 근처 룸같지도 않는 룸에서 허탕 돈낭비만 하고.. 노는건 나쁘진 않았는데.. 비주얼이 진짜.. 원주민 너무 많았슴.. 강남 가자고 3명에서 합심하고 새벽 1시쯤 업소로 이동했습니다. 정대표님 찾고 앞에가서 전화드리니 주차장으로 마중 나오셧네요.. 안내로 바로 가게로 들어갓는데.. 룸들어가기 전에 대표님이 초이스 부터 하자네요^ 나쁠것 없이 올라가는 중에 매직미러실로 바로 들어갑니다~ 좀 늦엇다고 생각했는데.. 언니들 바글바글.. 한동안 계속 거기 앞에만 있었답니다^ 역시 그래도 강남이라고 싸이즈가 훨씬 좋네요 어딜가나 원주민은 몇명 있군요 ㅉ 사이즈비해 마인드 또 좋은애들로 대표님 추천 받아 3명다 초이스 저파트너는 유성? 글래머에 살짝 나이있어보이지만 섹시발랄한 매력의 소유자 ㅋ 싸이렌 불빛 터지면서 언니들의 저돌적인 스킬쇼가 이어짐 ㅋㅋ 내파트너 혀도 살아있네요 ~ 분위기 좋고 술도 좋고 시간은 반대로 빨리만 지나가더군요.. 찐하게 분위기 놀아보자 하니까..시간이 다갓다.. 아쉽지만 노래방도 갓고 쩐이 다음달에 힘든상태라.. 월급쟁이들의 한계죠.. 카드 긁자니 수수료 비싸고.. 마음 접고 연애하러 올라갓습니다 ㅋ 들어가자마자 샤워 후딱 헤치우고 언니와 합체 몸부리 과격 했습니다..요런말 하기 그렇지만 참 느낄줄을 안다고 해야되나? 영등포나 청량리 사창가에서 연애하는 거랑은 차원이 틀렸음.. 욕구까지 풀어헤치고 친구들과 집에 돌아왔네요.. 대표님도 좋은 사람 같고 업소 애들 마인드나 싸이즈도 괜찬았던거 같네요~

재피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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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부장놈한테 까이고... ㅠㅠ 스트레스도 풀겸 가까운 풀싸롱 달렸습니다 어디가 좋은가 하고 검색하다가 업소를 찾네요 거기 정다운대표에게 전화했더니 아주 자신있게 오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어떤대표든 이렇게 자신있게 추천하고 내상당하고 죄송하다고 다음에는 원하는 스타일 맞춰준다는 개구라만 듣다가 구좌 다 끊었는데 정다운대표가 말을 잘하는건지 제가 또 속는건가 하고 갔습니다 접어서... 흠.. 후기를 오랜만에쓰니까 자꾸 딴소리하게 되네요 ㅋㅋㅋ 어쨋든 정다운대표 만나서 룸에가서 기다렸습니다 하도당해서 기대를 안했는데... 미러에 꽤 수량도 많고 정말 와꾸는 괜찮네요!!!!!!!!!!!!!!!!! 제가 대표님 강추로 초이스한 언니는 다리도 이쁘고 힙까지 아주좋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급해지는데... 이 거지같은 낮가림;; 제가 낮을좀 가려서;; 룸에서 술마시면서 언니의 적극적 러쉬 때문에 빠르게 어색함을 푼거같네요 원하는거 제대로 말못하고 해주는대로 받는스타일인데... 빨리 현아씨 벗는걸 보고싶어 죽겠는데...ㅋ 저랑 완전 대조적 스타일 근데 얘기하다가 보니까 한시간이 금방 갈정도로 얘기도 잘들어주고 말도 잘하더라구요 하마터면 서비스 못받고 갈뻔... 이야기 나누다가 올라갈 시간됬다고 해서... 막짠 하고올라갑니다 들어가서 바로 현아씨랑 샤워하고 후다닥 나와서 누워있고 드디어 현아 벗은몸매를 봤습니다... 들어갈 곳 잘 들어가고 나올 곳 다 나온 슬래머 타입? 아무튼 서비스는 첫경험같은 느낌의 설레임을 12년만에 처음 느껴보네요... 서툰느낌이 더 자극적인 아이였습니다 나와서 대표님이 어떠냐고 물어봐서 와꾸랑 전체적인 분위기 느낌 좋았다고 얘기했는데 현아는 보면 볼수록 여자친구와 진도 나가는 느낌처럼 느끼는게 좋아서 지명이 많다고 하더군요 대표님 말씀에 완전 동감... ㅋㅋㅋ 덕분에 모처럼 연애하는 분위기도 내고 스트레스도 풀고 올 수 있었던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ㅋㅋ

하키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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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인데.. 짝도 없고 통장에 돈만 쌓여있네요... 이런 현실에서 저랑 비슷한 처지의 놈들 집합시키니 3명쯤 됩니다. 신촌에서 술한잔 말아먹고 늘 하던 패턴대로 강남으로 넘어갑니다 늘 뵙던 대표님 찾고 업소 ~ 지난주에 왔었는데, 볼때마다 반가워하네요 ㅋ 도착해서 오랜만에 대표님과 가볍게 농도 주고 받고.. 어제는 저번보다 아가씨 수 자체는 적더라고요 한 다섯명정도 더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눈엔 실망했는데 자세히보니 사이즈는 더 좋아짐 ㅋ 나이층도 젊고 피부도 좋고해서 초이스는 무난히 완료 했네요^ 룸타임시작~! 초창기땐 전투쇼받고 이랬는데 지금은 약간 형식적으로? 한번 받고 오히려 진솔한 이야기에 집중해요 ㅋㅋ 뭔가 자주다니니 이렇게 되네요 그래서 언니 말들어보니.. 저팟은 루미인데 가게에서 자칭 술고래랍니다 ㅋㅋ 술 아무리 마셔도 안취한다 뭐다.. 무슨 가녀린 여자가 그런 말을 하는가 싶은데 정말로 잘마시데요 ㅋㅋ 제 남자의 자존심은 어디로.., 그렇게 룸타임 끝나고 복수전! 술에 대한 복수로 침대에 눕자마자 저의 막대기로 휘져어 주었죠 ㅋㅋ 나름 크기에 자신있어서 신음소리 맥시멈으로 만들어줍니다 ~ 그렇게 사십분하니(물론 중간에 쉬면서했죠 ㅎ) 완전 떡이되서 ㅎㅎㅎ 오빠꺼 크다고 오빠꺼때문에 다음 손님들 들어오면 느낌도 안나겠다고 ㅋㅋㅋ 그렇게 상쾌하게 맞췄네요. 친구들과 상봉 해서 파트너들 이야기 하는데 친구팟들도 어마무시하더라고요 ㅋㅋ

권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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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날 달린 후기 늦게나마 써봅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야근하고.. 늦게 퇴근하고 가던길 그냥 집들어가자니 뭔가 좀 아쉬운 ㅋㅋ 친구들이랑 놀까 하다가 여자 생각도 나고 해서 풀싸롱이나 한 번 가보려 하네요 어쩔까 하다가 그냥 혼자가기로 합니다 회사사람들이랑 몇번 와봤던 업소 정다운 대표님에게 콜 혼자가는건 어쩔까 했는데 다행히 친절하게 잘 받아주시네요 름 들어가서 대표님이랑 노가리 좀 까다가 아가씨들 보러 입장합니다 혼자왔는데도 아가씨들 꽤 많네요 전 첫눈에 반한 22번 지혜라는 아가씨로 초이스 슴도 적당한게 좋았지만 와꾸가 너무나도 제 취향이라 ㅋㅋ 룸에서 오붓하게 둘이서 잘 놀았네요 아무래도 다른 사람이랑 갈 때보다 립서비스 때도 더 적극적이고 ㅋㅋ 연애하는 분위기로 즐긴듯 ㅎㅎ 룸타임 끝나고 구장으로 들어갈 시간 구장 들어가서 샤워만 후딱 하고 아가씨랑 바로 본게임 들어가네요 이 아가씨... 반응이 어마어마합니다 젤 바르려고 할 때 자긴 물 많아서 괜찮다고 할 때 알아봤어야 하는 것을.. 하마터면 토끼될 뻔 했네요 ㅋㅋㅋㅋ CD장착하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자존심 지키느라 애좀 먹었습니다 ㅎㅎ 어떻게든 분발해서 망신은 안 당할 수 있었네요 ㅎㅎ 주말내내 집에 있다가 출근하고 짬나는 시간에 후기 하나 써봅니다 회원 분들도 다들 즐달하시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