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나해라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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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후기 남겨요. 전부터 다니던 플레이로 고고 비록 두번밖에 안가봤지만 단골이라고 자부합니다 왜냐면 앞으로도 계속 갈거라서 ㅎ 어제본 아가씨는 혜은이란 예명을 쓰더라고요 화장도 거의 안한 느낌인데 피부도 곱고 어려보이는게 그냥 허식이 아니라 이십대 초중반 느낌이 팍나서 좋았죠 저번에는 몸매하고 마인드는 좋았지만 와꾸가 별로라서 와꾸좋은애 중에 마인드도 좋은애 추천 받았거든요 근데 그 마인드가 아가씨가 더대박 ㅋㅋ 저번에 만난 아가씨가 가슴더 큰거말곤 완전 상위호환 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룸에서 지문도 잔뜩 묻히고 거의 제 흔적을 벌써 진득하게 남겼습니다 이것땜에 웨이터 팁도 많이 나갔나생각해보고 지갑 열어보니 만원이면 들어오지도 안더라고요 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구장에서 샤워도 같이하고 침대에서 아래가 죽을 틈은 전혀없이 뻣뻣하게 계속 그쪽으로 엉겨서 손도 입도 집중해주더라고요 그렇게 한시간동안 많은 걸 한거같은데 아쉬워서 연장하고 마지막엔 뒤박치기로 끝냈습니다 완전 만족하고요 추천드립니다 ㅎㅎ

서슴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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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써봐요~~~ 늦새벽 정대표님 방문했는데 초이스는 둘이서 삼십 ㅎㅎ 가능한 숫자인가 싶을정도로 많더라고요 ㅋㅋ 그중에 눈에 띄는 수영이~ 딱봐도 여우상으로 남자 기빨아먹을거같은 ㅋㅋ 그리고 가슴 모양도 좋을거같아 골랐죠 룸에 들어와서 전투 받아보니까 제 직감이 좋더라고요 대표님도 저보고 감좋다고 ㅋㅋ 애프터에서는 룸에서 보다 쩔더라고요 씻고 나오자마자 단도직입적으로 바로 눕고 하는데 어우.. 잘 안해주려는 부분까지 빠는데 기가 아주 다 빨렸답니다 ㅋㅋㅋ 허겁지겁하다가 콘돔 안끼고 할뻔하기도 했는데 언니가 그래도 프로는 프로네요 바로 준비 ㅋㅋㅋㅋ 싸기전에 야한말 말해달라고하니 그대로 해주는것도 좋았고 다끝나고 대표님이 술깨는 음료 이름은 기억안나ㅣ는데 암튼 뭐 주던데 그거먹고 나왔죠 전반적으로 마음에 드는 업소였네요,

고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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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남깁니다. 정대표님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에 가는거라 잘 모시겠다고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초이스 보여줘서 좀 놀랐습니다. 영현이라는 언니 골랐는데 얼굴부터 몸매까지 전부 제 취향이였습니다. 눈웃음이 이쁜 귀여운 얼굴에 반전 매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까지! 룸에서 놀아보니까 마인드까지 뜨거운 언니여서 완전 재밌었습니다. 먼저 팬티 내리면서 제 위에 올라타서 가슴으로 비벼오는데..ㅋㅋ 정신 차리고 있으면 남자가 아니지요. 슴가주도 마시고, 언니들 야한 춤도 감상하다가 마무리는 역대급 립서비스로 물 기분좋게 뺐습니다. 이빨로 살살 긁어주는 느낌이 어찌나 좋던지..연애에서도 룸 이상으로 황홀한 모습 보여줬네요. 우선 스킬이 무척 좋아요. 좀 취한 상태로 온지라 연애 어떻게 하나 걱정 좀 했는데 다시 들어오는 오랄과 젖치기 콤보에 곧바로 흥분상태로! 언니 안쪽은 따뜻하고 빡센 쪼임 덕분에 하는 맛도 제대로 났습니다. 리얼한 신음소리와 섹반응은 말할 것도 없구요. 점점 진해지다가 애인처럼 정상위로 물 빼고 나왔습니다. 밖에 나와보니 다리가 후들후들..ㅎㅎ 잘 놀았네요!

한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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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나포함 총3명이서 찾아간 업소 정다운대표님 너무 잘해주시네요.. 완벽한 쪽집게 초이스에 술자리가 흥이 나도록 기분업 시켜주시구 그리고 제 파트너 정민...마인드 끝장입니다 ㅋㅋ 왕가슴에 애교섞인 목소리..그리고 열정적인 자세..다 맘에 들었습니다 이런 풀싸롱 같은곳 가면 얼굴보다는 마인드를 따지는 편이라.. 정다운대표님의 추천받음 룸에서 플레이 만족하며 구장올라가서 우리 정민의 플레이에 또 한번 감동 이래서 상호가 플레이인지.. 너무 좋잖아 ㅋㅋㅋㅋ 정말 잘받아 주고 느낌있게 아주 잘합니다 ㅎㅎ 69로 사람을 죽여놓는군요.. 그냥 질질 싸버리게 만들어 놓네여.. 정말 좋았습니다~ 진정 단골질 하나 만든기분입니다 대표님^^ 오늘 날씨가 밝아서 너무 좋습니다 ㅎㅎ

니가슴에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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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맞는 친구들이랑 술 한잔 하다가 여자가 고파 달리기로 했습니다. 여름밤에는 술이랑 여자가 있어야죠 ㅎ 친구들은 성실한 편이라 유흥을 잘 안다녀서 어디 갈지 고민 좀 했습니다. 경험도 없는데 내상 입어 좋을거 있나요. 인터넷좀 보다가 제가 다니는 업소로 의견을 모았죠. 이쁜 언니들도 많고 대표도 착해서 늘 흡족했거든요. 10시쯤인가 연락해서 보내준 차 타고 도착했는데 좀 기다리긴 했습니다. 피크타임이라 어쩔 수 없다나요. 이정도는 이해해야죠. 여튼 담배 피우다가 초이스로 안내받았습니다. 평일인데도 언니들은 꽤 많았습니다. 언니들 수질은 실망할 일이 없네요 역시. 저는 정대표 추천으로 가은씨를 골랐습니다. 헷갈리면 구좌 추천이 진리죠. 모양도 좋고 큰 가슴에 칼도 덜댄 와꾸가 느낌이 좋았네요. 룸에서는 다들 잘 놀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경험 적은 친구들도 있었는데 언니들이 먼저 리드 해서 놀아줬죠. 애들이 어물어물하고 있었으면 재미 없었을 텐데 마인드가 잘 박혀있더라구요. 친구들 표정도 헤벌레 합니다. 구장 타임때도 즐떡했습니다. 벗겨놓고 보니 골반이 좀 모자란게 아쉽기는 했지만 기술이 좋아서 괜찮았습니다. 신음도 색스럽게 잘 내고. 혀 쓰는게 일품 이었습니다. 뭔가 남자가 약한 부분을 잘 알고 공략하는 느낌? 본게임 시작하기 전에 애무를 일품입니다. 아래쪽도 언니답지 않게 꽉꽉 조여줍디다. 저도 얼른 힘내서 열심히 찧고 왔네요. 유흥에는 별 취미 없던 친구들은 나와서 신세계 경험한 표정입니다. 얼른 다시 뭉쳐서 또 가자나요. 친구 몇명 망쳐놓은 기분이긴 하지만 한번 더 달려야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