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수이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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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방문했습니다. 친구놈들이랑 워낙에 자주 갔었던지라 대표님도 곧바로 알아보고 챙겨줍니다..ㅎ 친구2명이랑 저 해서 3명해서 갔는데 대기시간도 없이 바로 미러룸으로 이동! 대표님이 단골이라고 신경좀 써주신듯..ㅋㅋ 그렇게 초이스도중 뉴페이스 발견!얼굴부터 쫙 훑는데 어후 얼굴에서 8 가슴에서 9점 골반에서 10점!! 대표님에게 여쭤보니 이번에 새로 나오는 언니라고 해서 냉큼 초이스 했습니당. 확실히 세워놓고 보니 몸매가 쭉 잘빠져준게 그야말로 콜라병이더라구요. 이쁘기만 한게 아니라 룸에서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짖궂은 손길도 빼는 거 없이 다 받아주고 특히 전투는 어우..말로 표현하기 힘듭니다. 요약하면 물 빼가는 짤순이 같은 느낌?..ㅋㅋ 언니 애교랑 색기에 헤롱헤롱 녹은 뒤에 구장 올라갔습니다. 벗기고 나니 확실히 몸에서 염기가 느껴질정도로 쭉빵 했습니다.약간 슬랜더 쪽보다는 육덕쪽이었는데 벗은거 보자마자 미친듯이 달려들었네요,제 스킬이 좋아서 그런건가?ㅋㅋㅋ 야릇한 신음소리 내주는데 어휴 미치는줄 알았네요.후배위 할때 진짜 그렇게 하드하게 해본적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세개 했었는데 잘 받아주니 좋더라구요. 여성상위로 올라타서 허리 돌려줄 때는 진짜 물 만났는지 야하게 움직입니다. 깔려 있을때는 버티는게 고작입니다 솔직히...ㅋ 사실 할때는 아무 생각도 안나고 계속 미친듯이 흥분해있었는데 저도 후기쓰면서 얼마나 좋았는지 대충 정리가 되네요..ㅋㅋ 역시 풀 갈때는 안전빵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가던데로 가야 내상걱정도 없고 대표님들하고 친해지면 서비스도 많이 넣어주시고ㅋㅋㅋ

하늘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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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저녁을 먹고 에너지는 넘치는데 할게 없었던 저와 친구. 술도먹고 여자도 먹고 할겸 평소에도 자주 가던 풀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대표님께 연락드려 수질,수량 물어보니 괜찮다고 하셔서 픽업서비스를 이용해 업소 도착!! 대기시간에 컵라면 한 사발 먹고나니 어느새 저희 차례가 되어 미러룸으로 이동했습니다. 항상 올때마다 느꼈던 거지만 수량을 확실히 괜찮은 편이었습니다(수질은..괜찮을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어서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친구놈은 바로 초이스 했지만 제 눈에차는 아가씨가 없어서 몇번 퇴짜를 놨는데 결국 대표님이 마지막으로 추천해준 아가씨를 초이스하게 됐습니다. 처음부터 제 마음에 쏙 드는 스타일의 언니였는데, 룸타임 시작하니 확실히 직접 추천해주시는 아가씨 였던만큼 마인드 최상이었습니다. 귀엽게 달라붙으면서 콧소리로 오빠오빠 거리는데 평소에도 귀여운 아가씨가 취향이었던 저는 그자리에서 녹아내렸네요. 몸매도 좋았는데 이 아가씨 독한 향수향이아닌 샴푸냄새와 살냄새로 유혹해오는데 평균정도라고 생각했던 제 귓방맹이를 후릴만큼 농염했습니다. 분명 얼굴은 귀여운데 몸매로 달라붙어오니까 정신 차리기 힘들겠더군요. 그렇게 제 기대이상을 충족시켜준 아가씨와 재미나게 룸에서 놀고 2차전으로 돌입했습니다. 확실히 추천해줄만큼의 아가씨는 맞구나라고 느낀점은 자기장점을 정확하게 알고있는 아가씨 였다는겁니다. 할때 어색하지 않게 내주는 귀여운 콧소리들어간 신음소리 하며 얼굴과 안맞게 끈적끈적하게 해주는데.. 여기서 2차로 녹아버렸네요. 특히 쌔끈한 젖통으로 부벼줄때는 어우.. 이렇게 제 긴 후기가 끝이났습니다. 연애스킬이 좋은 아가씨 덕분에 정말 손에 꼽힐만큼 재미나게 놀았던것 같네요.

통야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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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였네요~ 강남 정다운대표님 만났죠. 이벤트시간이라 딜레이 없이 아가씨 이빠이 봣죠 ㅋㅋ 고르기도 여유 넘쳐서 천천히 픽한 서은이! 느낌 없이 큰 눈이 이쁜 얼굴에, 슬림하면서도 나올 데는 착실히 다 나온 몸매가 제 취향이였습니다. 룸 들어와서 놀아보니까 마인드 교육이 확실히 되 있는게 데리고 놀 맛이 나더군요. 먼저 오픈하고 적극적으로 다가와서 덜 취한 제가 얼타지 않고 즐길 수 있게 배려해주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계곡주 한잔 말아주는 거 들이키고, 물고 빨고 더듬고 하다보니까 연애하러 갈 시간이 되서 진하게 키스 한번 ㅎㅎ 성의있고 야한 혀놀림에 너무 좋았어요. 기대하는 텔은.. 일 치루기 전에 언니가 먼저 제 위에 올라와서 위에서 아래로 죽 애무해주는데 어우..아래서 해줬던 오랄은 그냥 맛보기였더군요. 귓가에 달라붙어서 대딸해줄 때도 좋았습니다. 제가 들어가려고 마음 먹으니까 언니가 어서 오라는 듯이 확 벌려줍니다. 시각 충격에 흥분도 200% 이런 거 마다하면 남자가 아니지요. 언니 안으로 곧바로 진입! 역시 명기는 타고나나 봅니다. 그냥 쪼이기만 하는 것도 아니고 물 짜내는 듯 움직이는 야들한 거기 맛이 최고였습니다. 자세 바꿔가며 열심히 하다가 뒤치기로 기분좋게 한발 싸고 나왔네요. 외모 좋고, 먼저 들이대주는 언니 만나서 잘 놀다 갑니다..재밌었어요^^

경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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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고딩때부터 친구 셋이서 간만에 뭉쳤습니다. 당연히 1차 끝나니..여자 얘기뿐. 이놈들은 어찌 나이를 먹어도 변하는게 없는지 ㅋㅋㅋㅋ 대딩때 느낌살려서 헌팅 좀 해볼라고 강남술집 여기저기서 몇번 시도 했으나 뺀찌. 그때는 될때까지 했지만.. 지금은 체력도 그렇고 열정도 그렇고..걍 포기합니다. 그래도 술과 여자는 필요하기에 친구들과 합의하에 풀을 함 달리기로 결정을하고 회사 때문에 몇번 갔었던 정대표님한테 연락 넣습니다. 취한 상태였던지라 어딘지 기억이 안나서 위치설명받고 들어간 업소.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초이스실로 갔습니다. 아가씨는 대략 열댓명정도 있었구요. 다들 신나서 한명씩 골라잡았죠~~ㅋ 제팟은 효정이~ 늘씬한 몸매에 맛있게 생긴게 맘에 들어서 초이스했습니다.ㅎㅎ 역시나 관상초이스가 제대로 먹혔는지..룸에서 부터 후끈후끈달아오르는게 잘 노네요~~ 립써비스 부터 예사롭진 않았지만 ㅋㅋㅋㅋ 노래, 섹시댄스에 방분위기가 화끈해져서 더 좋았죠. 이런 저런 게임으로 친구 파트너들도 건들어 보고~~ 신나게 놀다 ~~ 끝날시간이 되어 깔끔하게 현찰박치기로 계산해주고 둘만의 시간을 갖으러.... 구장으로 입성 아무리 업소에서 하는거라지만..나름 분위기도 좀 잡아주고~~ 달콤한 말도 좀 날려줬죠~(서비스 좀더 해줄까싶은 마음에ㅋㅋㅋ) 이게 먹혔는지 어쨋는지 모르겠지만~~키스도 잘 받아주고~~ 기본적인 삼각애무외에 섭수까지~~~반응도 살아있고!!~~ 스타킹으로 봤을 때부터 각선미가 예사롭지 않더니만 ㅋㅋㅋ 엎치락 뒷치락 하는데 허리를 감아오는 다릿심이ㅋㅋㅋㅋ 대박입니다 ㅋㅋㅋㅋㅋ 정말 마지막까지 미친듯이 한듯;; 너무 달아올라서 ㅋㅋㅋ 끝나고 아쉬울 지경이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약속된 시간이 끝나고 나오니 친구들 다 내려와있네요~~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니 검색 잘한 것 같다고... 친구 중 한명은 이런 곳 자주 다녀봤는데 오늘 와본 곳 되게 인상적이라고 하네요 ㅋㅋㅋ 다음에 다시 오자고 ㅎㅎㅎ 여러분들도 즐달하시길 바라며... 생생한 후기 하나 투척해봅니다^^ 그럼 다들 즐달 되시기를!

엄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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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 풀쪽은 오랜만에 달려봅니다. 음 정대표님한테 전화하니 차량 보내주시네요 토요일이라 많이 바쁘실 줄 알았는데 나와서 기다리고 계시고, 역시 친절하십니다 대략 맥주몇잔 마시고 노래한두곡 부르니 아가씨초이스 시작.룸이 3층이였는데 미러 초이스는 2층 이동 뭐 까다로운 스타일이 아니라 단방에 초이스 나이는 대충 20대 초중반 정도 같았고, 마른 몸매에 귀여운 얼굴! 막 와 연예인급 이정도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드는 와꾸였슴돠. 예명은 하나. 아담한 체구와 어울리는 아담한 A컵과 아름다운 히프. 정말 보호본능을 막 자극하는 스타일이었어요. 전 좀 소담한 아가씨를 좋아라해서 ㅎㅎ 그래도 서비스 바로 들어가니 와우 내가 정말 머리속으로 항상 상상해왔던 그것 적당한 흡입력에 정말 부드러우면서 입술과 입안의 부드럽고 따뜻한 감촉만 살살 느껴지는, 그러면서 꽤 깊숙히 파고드는 그 느낌. 그러면서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뿌리까지 들어가는 느낌이...! 이언니 서비스 확실하네요... 제가 작은편이 아닌데 목구멍까지 넣어서 목ㄲㅅ를... 하 방출할뻔 한거 간신히 참았어요 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그 후 따스한 몸으로 왠지 애틋하게 저에게 살포시 안겨있다가 들어가는.. 부드럽고 따뜻한 감촉의 그녀는 정말 총알을 모으기 위해 길었던 기다림을 보람되게 했습니다. 제 터치에도 정말 잘 느끼더군요. 힘 팍팍 줘서 하게 하지는 않았고 부드럽게 살살 느끼며 마무리 아가씨 바로 나가거나 하지 않고 바로 옆으로 와서 앵기는데 최근 이별을 겪었던 제게 마치 다시 여친을 품에 안은듯한 느낌을 줬습니다. 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벨이 2번 울릴때까지 살포시 제 품에 안겨서 이런저런 얘기를 오손도손 나누는데 이... 달리는것만으로 못느끼는 잃어버린 여친과의 애틋한 사랑과 이야기 나누던 시절을 노는시간동안 다시 느꼈습니다. 어디까지나 이건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좋은 시간을 가졌다는 후기가 되버린것 같네요 쓰다보니 무슨 연애담인줄 ㅎㅎㅎ 정대표님 덕에 잘 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