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라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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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은 무조건 독고!라는 신념으로 즐겨왔던 저는 이번에도 독고로 달려보았습니다. 사실 독고로 가야 좋은게 제 취향대로 끈적하게 놀기에는 같이가는 사람이 있으면 눈치가 좀 보이는터라.. 사회에서 일반인 코스프레중인 저는 즐길때는 무조건 독고로 즐깁니다. 독고로만 다녔던 탓인지 오랜만에 가는 업소였지만 대표님이 알아보시더군요. 그렇게 대기시간을 조금 가진후 미러초이스룸으로 이동했죠. 여전히 수량과 수질 모두 나이스! 초이스 할때는 무조건 아래서 위로 훑는 저여서 한 두어번 아래서 위로 쭉 훑는데 여신 발견!솔직히 조금 당황스러울정도로 이쁜분이 앉아게셔서 바로 초이스 해버렸네요. 그렇게 여신 아가씨와 룸으로 입장후 이름을 물어보니 지원이라더군요. 어후 이름도 이뻐 아주 그냥ㅋㅋㅋ. 솔직히 약간 차갑다는 첫인상을 받았던 터라 룸에서의 시간을 조금 걱정했었지만 그런 걱정을 싹 날려버리며 생글생글 웃으며 애교부려주시는데 바로 아랫쪽에 반응오더이다.. 그렇게 반전매력을 뽐내주는 지원씨는 립서비스 스킬도 남다르더군요. 그렇게 1회발사후 조금 흥분이 가라앉은 저는 천천히 지원씨와의 룸에서의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아쉬울것 없는 몸매에 피부가 예술이었던터라 스킨쉽하는데 발사 10분도 안돼서 다시 아랫쪽에 반응이 오고!그렇게 즐겁게 지원씨의 살결을 만끽하며 저의 취향처럼 아주 덜티하게 놀았네ŸDㅋㅋ. 구장에서도 아주 제대로 즐겼었네요.손끝으로 배꼽부터 가슴까지 싸악 한번 훑어주는데 그 이후는 진짜 미친놈처럼 달려들었네요.시간 가는줄 모르고 구장에서 즐겼던 적은 첨이었습니다. 살결에 반했던 저였던지라 구장에서 물고빨고 완전 애기인줄 알았다는 지원씨.. 여윽시 풀은 독고로 가야 맘 편히 즐길수 있는거 같습니다♥

이레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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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형님과 포차에서 거하게 한잔하다가 주위에 쌔끈한 처자들보고 급 땡김!! 그렇다고 술끊기는 싫어서 스마트폰에 잠들어있던 정대표 번호로 바로 연락!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정다운대표님과 악수 나누며 입성 명함받고 초이스 방법 및 추천 강추 라고 하시며 미러 초이스 봤어요 다들 괜찮았지만 그중에 튀는 언니 여럿 발견 키 163가량에 깜끔한 피부~ 적당한 슴가 라인에 뒷태가 눈부신 처자 발견 ㅜㅜ 나찜! 친구넘 질투 ㅎ 친구넘은 정다운대표님 께서 아라서 좋은 언니 추천해서 연결해주셨네요 제꺼보다는 별로지만~ 암튼 본게임에 앞서 서로 통성명하고 술한잔씩 주고 받고 친해짐 빠른 멜로디 언니들~ 준비완료! 눕혀놓고 찐하게 당가줌 ㅜㅜ 너무 바짝 발기 ㅜㅜ 너무 굶어서 그런가? ㅋ 술과는 상관없이 언니가 너무 맘에 들어서 상상력이 더욱 풍부해짐 .. .. 역시 나도 모르게 힘준다는 것이 ㅂ ㅅ ㅡㅡ:: 언니도 급놀람 ㅜㅜ 바로 처리해줌.... 친구놈은 모르고 있어요 ... 아... 역시 멘붕 ㅜㅜ 하지만 언니는 상냥하게 정력좋네? 하고 칭찬해줌 풉 .. ㅋ 한번 하니 여유롭게 진행 ㅋㅋ 언니몸 탐닉하지않고 편하게 진행 이여지는 구장시간~ 행복한 시간~ 언니랑 입장해서 알몸보니 읔 더욱 미쳐가는중 ,, 그곳의 숲속도 너무 이쁘게 자람... 더욱 감성이 풍부해짐... 언니가 천천히 위에서 아래까지 리더하며 쪽쪽 하고 섹시한 신음을 내며 압박을주네요 ㅜㅜ 오늘 임자 제대로 만났네요 눈이 너무 즐거우니 제몸은 말을듣지못하고 계속 발기중... 몇번 펌프질못하고 그만 아까비... 평소 여자구경을 잘하지못한탓에 암흘했는데.... 간만에 만난 이쁜여자!! 길에서보면 눈길이 다갈정도의 스팩 언니만나 즐겁고 황활한 시간 보내고 왔어요 조망간에 비자금 털어서라도 혼자 또 가야겠음ㅋㅋㅋㅋ

아이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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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집에가서 쉬어야지 하고 마음먹고 있는데 친구놈이 갑자기 전화가 와서는 같이 놀자는 겁니다.너무 피곤했지만 유흥비를 전액 내준다는말에 혹해서 일단 한번 가기로 했죠.업소라는 곳이었는데 친구는 몇번 와봤는지 능숙하게 정다운대표님이라는 분과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절 가리키더니 여기 처음오는 친구니까 마인드 좋은애로 좀 부탁한다는 말을 하더군요.신경써줘서 고맙기도 하고 뭔가 쪽팔리기도 하고.. 어찌‰永?그렇게 정대표님이 추천해주신 현주라는 아가씨..엄선해서 추천해준 아가씨가 맞는지 룸에서 놀때도 그렇고 참 마인드가 괜찮은 아가씨였습니다.피곤한해서 그냥저냥 양주를 홀짝이고 있자 자기가 먼저와서 술도 따라주고 말도 걸어주는게 가볍게 터치하면서 그렇게 있자 어느새 피곤이 사려져있더라구요. 그 이후부터는 저도 적극적으로 나갔습니다.처음에는 피곤해서 가만히 있었지만 저도 할때는 하는 그런 남자인지라 적극적으로 나가자 현주씨도 즐겁게 잘 받아주니 룸에서 그렇게 재미있게 잘 놀았습니다. 나중에는 거의 서로 벗고 놀았네요..ㅎ 구장으로 이동후에는 현주씨의 끝내주던 몸매를 보고있자니 없던 힘도 절로 나는 그런 기분인지라 구장에서도 현주씨가 먼저 제 위에서 시작했지만 나중가서는 엄청 흥분해서 오히려 제가 리드하고 있더군요. 이런 자양강장제같은 여자..참 좋은데 어떻게 말로 설명할 방법이 없으요 ㅋ 저도 앞으로는 업소쪽으로 구좌 옮길것 같네요~

씨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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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기념 독고로 풀싸 다녀왔습니다. 저는 파트너 고르는 기준이 다른 무엇보다도 골반 하나라 ㅋㅋㅋ 아무래도 미리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풀싸가 편하네요 돈 생기면 가끔 가던 정대표한테 연락하고 곧바로 출발! 8시 좀 전에 도착하니 이벤트 타임... 연휴치고 출근률도 좋아서 취향껏 골라잡았습니다. 와꾸도 평균 이상이고... 가슴도 부족함 없이 큼직! 무엇보다도 골반이! 딱! 제 취향이라 쭉 서있는 언니들 사이에서도 눈에 띄던 미희로 초이스! 제 취향을 알고 있는 대표님은 그저 웃어주실 뿐 ㅋㅋㅋㅋ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와 뜨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자꾸만 엉덩이를 주무르는 제 손길에 제 취향을 알았는지 웃으며 제 무릎에 올라타는 그녀 ㅋㅋㅋ 그자리에서 바로 하고 싶은거 참느라 고생했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룸타임에서 언니와 기분 좋은 연애를 마치고 구장으로 이동! 그녀의 탐스러운 엉덩이에 감동을 느끼며 후배위 자세로 거칠게 팡팡 ㅋㅋㅋㅋ 너무 오랜만에 제 취향을 직격하는 엉덩이를 만나서 그런가 페이스 조절도 못하고 신나게 했네요 ㅠㅠ 강강강 오직 강강강으로 밀어붙이니 아가씨도 좋아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힘든데 그냥 맞춰주는 것 같기도 하고... 물어보진 않았는데 좀 미안하기도 하네요 ㅠㅠ 어찌됐든 저는 페이스 조절을 못한 대가를 치르며... 10분만에 장렬히 전사 담배 한대 피면서 아가씨와 이런저런 이야기나 나누다가 구장 타임 끝났다는 소리 듣고 나왔네요 뭐 제 잘못이긴 하지만 너무 빨리 끝난 것 제외하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 아가씨로 접견하고 싶네요 ㅋㅋㅋ

메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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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유흥을 너무 즐기다보니 일은 하는데 돈은 모이지 않고 또 술을 자주 먹다보니 자꾸 피곤하더라구요..ㅠ 우루사도 약발 다 떨어진 것 같고 그래서 2달 가량 간단히 맥주정도 먹으면서 살았습니다. 근데 이번주 월요일엔 친구 생일이라 빠지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혼자 잘살거냐고ㅋㅋㅋㅋ 2달만에 항상 가던 업소로 갔는데 역시나 이 분위기.. 뭔가 멜랑꼴리해지는 이 느낌ㅎㅎ 기분이 묘한게 좋네요ㅎㅎ 초이스하는데 생일을 맞은 친구놈 1순위 그리고 2순위로 해주네요 오랜만이라고 신경 써주는 친구들ㅋㅋㅋ 제가 초이스한 언니는 현정이였습니다. 비주얼만으로도 나를 흥분시키는 언니는 오랜만이네요. 여우상의 얼굴은 연예인 느낌도 좀 나서 이뻤고, 가슴도 적당한 크기에 모양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골반은 청바지 입히고 싶은 느낌 나는 환상적인 모양ㅋㅋ 삼위일체네요 완전 ㅋㅋ 간단히 인사 후 노는데 이 언니 밝고 흥도 많아서 재밌네요 ㅎㅎ 술 마시는데 애인처럼 안겨오길래 거리낌없이 터치했습니다 가슴만지면서 키스하다가 발부터 종아리 허벅지 그리고 조개까지.. 이따 올라가서 아주 혼내준다고 하니까 나도 만만치 않을거라고 맞받아치는..ㅋㅋ 끝나기 전에 립서비스로 한번 빼버리고 올라갔습니다 과연 그냥 하는 말이 아닌게 하는 내내 꽉 달라 붙어서 허리 흔들어대고 궁뎅이 들썩거리는게 이거 완전 색녀구만 이 말이 나와버렸네요ㅋㅋㅋ 암튼 뭐 즐겁게 달렸으면 된 거 아니겠어요^^ 싸고 난 후에도 입으로 깔끔히 처리해주길래 맛있냐?ㅋㅋㅋ 암튼 궁합이 잘 맞는 그녀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