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타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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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수요일 불태우고 온 후기 써봅니다!! 2월 시작하고 일을 너무 많이 시켜서ㅜ 스트레스 풀러 갔습니다ㅋㅋ 추천 받은 이후 즐달한 기억이 있어서 2번째로 찾은 정대표.. 부푼 기대를 가지고 도착한 후 바로바로 초이스하러 갔습니다 많은 언니들을 보내고 3번째 보는데 그녀를 찾았네요ㅋㅋ 와꾸는 중상타치지만 몸매 하나만큼은.. 후.. av에서 보던 언니들 그 이상.. 피부도 뽀얀게 결정에 후회는 1도 없었습니다ㅋㅋ 룸에서 만짐만짐.. 참이라 탱글거리는 슴가.. 키스하면서 터치하는데 아랫도리가 가만히 있질 못하네요ㅋㅋ 안되겠다 싶어서 립서비스 받는데 다리 사이에 앉아서 해주는데 지렸습니다ㅋㅋ 옆에 바짝 앉아서 애교부리는 것도 좋구.. 마인드가 참 좋네요~ 자리를 옮겨서 씻고 달려봅니다.. 처음엔 가볍게 하다가 둘다 흥분해서는 땀이 흐르도록 계속 달림ㅋㅋ 눕혀놓고 진짜 계속 쎄게 달리니까 언니가 가버릴라고 하길래 옆에 폰으로 살 제대로 찍혀서 올려봐요ㅋㅋ 역시 스트레스 쌓일 땐 달리는게 직빵이네요 모두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바빌로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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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단둘이 한잔후 오늘 어딜갈까 고민중에 하드코어냐 풀싸냐 고민끝에 그래도 하자는 결론을 내리고 풀싸로 맘을 잡고 검색 신공 발휘하여 제일 괜찬은 구좌검색을 하다 초이스 잘해주는 평이 좋은 정다운대표님을 컨택하여 출발.. 목요일 잘들모르시는데 회식때문에 사람들 많습니다 ㅋㅋ 그래서인지 어딜가나 평일인데 목욜은 아가씨 부족이겟죠 ㅠ 뭐 웨이팅 시간이 그리 긴것도 아니었고 놀자고 맘먹은김에 룸에서 잠시 대기 하다가 대표님이 준비됐다고 하셔서 미러실 가서 아가씨들 둘러봅니다 생각한데로 그냥 평일과는 다르게 한 스무명쯤.. 사이즈는 당연히나오고 그런데 거의 통곡수준으로 대표님이 추천해준 언니가 있었는데 ㅋㅋㅋ '미르'씨? 와꾸는 괜찮은 편입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마인드 진짜 대에박 첨엔 술먹을 때만해도 맘이 안갓습니다.. 싹싹하고 적극적인게 좋긴 했지만ㅜ 술한모금씩 하고 술취하니 적극적이게 애인모드로 다가오는 언니에게 맘이 열리긴 열리네요 애인모드가 정말 좋음..어찌나 저가 표정이 않좋았는지 자기 싫냐고 ㅋㅋ 농담하다 그래도 난 오빠 좋다고 말이라도 이쁘게함 ㅋㅋ 분위기도 괜찬았고 즐퍽한 수위도 좋았네요 터취 잘받아주고 적극적인 터취도 잘해줌 ^ 룸시간 다 쓰고 대표님 들어와서 언니이야기 하는데 마인드랑 노는건 정말 만족했다고 했네요 그렇게 계산까지 하고 구장올라갑니다 언니가 좁은 샤워실에서부터 BJ해달라고 하니 BJ해줌 ㅋㅋ 역립이며 자세 다 잘받아주고 신음도잘냅니다 ㅋㅋ 연애때는 정말 황홀했음 술먹고 버팅기던 똘똘이도 GG?음 ㅋ 즐달했다는 생각드네요 담에 평일날 해서 동기들 꼬셔서 한번 다시 갈생각입니다 그때도 기억해주시길 대표뉨~

퇴근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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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즐달 후기 하나 남겨봅니다. 불금이지만 너무 빡쌔게 일해서 무기력한 차에 술자리가 생겨 강남에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본 친구들이랑 한두잔 하다보니 2차 생각이 나더군요. 다들 비슷한 생각인 것 같아서 제가 대표로 정다운대표한테 연락했습니다. 지인 소개로 방문한 이후, 진행부터 초이스, 마지막에 챙겨주시는 컨디션까지 마음에 쏙 들어 다니던 업소 버리고 단골 하고 있습니다. 술자리 마무리하니 대충 11시쯤 됐습니다. 늦은 시간에 주말이라 어떨지 걱정 좀 하면서 픽업차 타고 갔지요. 확실히 가게 앞은 좀 북적북적했습니다. 딜레이도 좀 있었구요. 놀러가서 기다리는 걸 안좋아하는 편이라 평소에 담당이 잘해놓은 게 아니었으면 그냥 다른 곳 찾아봤을 겁니다. 여튼, 폴더인사 하는 정대표 덕분에 마음 풀고 초이스 들어갔습니다. 다들 살짝씩 짜증이 나 있는 상태였는데 미러에 꽉찬 아가씨들 보고 금방 표정 헤벌레해집니다. 늘 사이즈 좋은 곳이라 기대하긴 했는데, 이건 뭐 여지껏 중에 제일 괜찮았습니다. 다들 눈알 굴리는 통에 그냥 정대표 추천에 맡겼습니다. 누굴 잡아도 스펙에 하자는 없으니 마인드 위주로 고르자는 생각이었습니다. 세희라는 아가씨 골라주더군요. 20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 단아하고 자연스럽게 이쁜 와꾸에, 빠지는 곳 없이 구석구석 실한 몸매가 섹시해보이는 아가씨였습니다. 전투부터 시작해서 룸에서 노는거, 애프터까지 다 괜찮아서 차기 에이스감이라는 언니라네요. 저도 다른 사람들도 고르고 술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좋은 언니는 전투부터 남달랐습니다. 그냥 가볍게 분위기 띄우는 정도로 늘 생각하고 있었는데 발가락 끝네 힘 넣어가며 참기는 또 오랜만입니다. 제 물건 먹어치울 기세로 깊게 집어넣어서 아이스크림 핥듯 교묘하게 핥아주는데 어우...친구들이랑 같이 온거 아니었으면 그냥 시원하게 한발 빼버렸지 싶습니다. 그 뒤로도 분위기 계속 좋았습니다. 파트너들을 잘 골랐는지 와꾸부터 몸매까지 다 좋은 언니들이 흥도 많네요. 서로 술 먹이고 먹여주고 하면서 각자 자기 파트너들에 집중했습니다. 저도 옆에 딱 달라붙어 애교 부리는 아가씨 제 무릎 위에 앉혀놓고 신나게 비볐습니다. 한창 즐기고 있는데 제 제 위에 앉아있던 언니가 꼴린 걸 아는지 엉덩이로 슬슬 자극해줍니다. 야릇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 전투 한번 더 받고 구장 올라갔습니다. 옷매무새가 거의 흐트러진 상태의 반나체이긴 했지만 홀라당 벗고 반쯤 스트립쇼 해주는 아가씨는 또 다르게 섹시했습니다. 뭐 한것도 없는에 물건은 이미 폭발 직전. 달려드는 저 가볍게 진정시킨 후에 손이랑 혀 부지런히 써가며 애무해주는데 진짜 흥분되더군요. 딱 달라붙어 귀 핥아주면서 야하게 속살거렸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더 시간 낭비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아가씨 바로 깔고 허리 돌렸습니다. 신음도 표정도 전부 꼴릿했습니다. 아가씨 동굴은 적당히 조이면서 제 움직임에 맞춰서 움찔움찔 해주는게 하는 맛도 충분히 느낄만 했고요. 본인이 위로 올라가더니 모터마냥 돌리던 허리놀림도 예술이었습니다. 저랑 잘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는 본인도 느끼는건지 한층 더 리얼해지는 반응..뒤치기로 무사히 홈런 때리고 나왔습니다. 언제 가도 괜찮은 아가씨 만나서 잘 놀았지만 다음에 또 보고 싶은 언니는 또 처음이네요. 다음 방문때는 독고로 와서 재탕까지 찐하게 놀고 가야겠습니다..~

뀨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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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사~풀사~ 그 동안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지요 ㅎㅎ 마침 기회가 되서 지인과 함께 방문~~ㅎㅎ 도착하기 전까지 가슴이 콩닥콩닥~~ㅎㅎ 초이스 할 생각에 불끈불끈~~ 정다운대표님께 전화드려 예약하고~~다행이 차가 막히지 않아서 곰방 도착~~ 첨가는 풀사롱이라서 그런지 살짝 뻘쭘했지만 대표님께서 친절히 대해주셔서 감사감사~~ 룸이 삐까 뻔쩍해서 기분이 마냥 좋아지네요~~ 기다리던 초이스 시간~~ 듣더만 하던 미러 초이스 시작~ 삐까번쩍 언니들 남아 돈다고 하던데 정말 빽빽히 앉을 자리 하나 없이 꽉 ~꽉 일행도 마음에 드는 언니 있었는지.. 초이스 땡잡았다~~역시 소문대로 아침 인사부터거창하게~!~걸쭉한 아침전투~~술을 먹었는데두~~ 색다른 분위기에 불끈불끈~~착하고예쁜 ㅇㄴ에게 노래한곡 선사하구~~ 4단계 러브샷 작렬~~ㅎㅎ 시간이 흘러 ~안돼~~아직 때가 아니야~~자제에 자제~~ㅎㅎ 언니가 따라주는 맥주를 연거푸~~ㅎㅎ원샷~~아무래두 더이상의 음주는 본타임에 지장을 주기에~~ 착한 ㅇㄴ는 예쁘게 안주까지 챙겨주구~~이맛에 풀에 오는 구나~~ㅎㅎ 벌써 저녁 인사 ㅠ.ㅜㅇㄴ와의 화끈한 2차를 위해서 자제에 또 자제~~ㅎㅎ 드뎌 타임이 끝나구 ~~구장으로 이동~~ 오랜만의 모텔방문이라서 입구부터 불끈불끈~~ 친절하게 ㅇㄴ부터 샤워보내구~~저는 담배 한 타임 피면서 ㅇㄴ에게 할 서비스 생각 중~~ ㅇㄴ가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치구 나오는데~~부끄러워서 차마 얼굴을 못 드네요 ㅠ.ㅜ ㅇㄴ 왈" 아까 다 봤으면서 "ㅎㅎ ^^;; 하지만 여긴 모텔~~같은 ㅇㄴ를 다른 공간에서 뵈오려니 분위기가 숙연해지네요~~재빨리 샤워하루~~샤워실에 들어가니깐 친절한 성진ㅇㄴ가 칫솔에 치약 묻혀서 놓아주니 ㅇㄴ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의 눈물이 글썽글썽~~ 구석구석~~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서 꼼꼼히 씻구~~ 나가보니~~ㅇㄴ가 이불덥구~~야한 동영상을 보고계시네요 ㅎㅎ 에라 모르겠다~~확 덥치구 한다는 ㅇㄴ 눕히구 고마운 ㅇㄴ에게 제가섭스를 ㅎㅎ 섹시하다는 말이 좋다는 성진ㅇㄴ~~하지만 저한테는 귀엽기만 하네요~~ 역시 순수하게 재밌게 ~시원한~~ 중간에 벨이 울렸지만 착한 ㅇㄴ가 "5분 더"를 외쳐주시구~~ 깨끗하게 씻구 빠이~~ 아직 완전한 첫방이지만.. 그래도 배부를 정도로 만족하면 장땡 아니겟습니까? 머가 잘논건 모르겟지만 만족햇네요

꺄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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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에서 진짜 화끈한 누님 본 썰 풀어봅니다. 일끝나고 강남역에서 막걸리 한 잔하다가 취기가 올라오고~ 불목의 강남역 거리는 늘씬한 언니들의 천지네요. 눈팅하다 못이겨 봉인해두었던 정다운대표의 번호를 꺼냈습니다. 오랜만의 전화라 반갑게 맞아주더라구요. 시간은 11시쯤이었고 상황설명 듣는데 룸딜상황이고 20분정도 대기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20분 대기한다는 말에 살짝망설였지만 오늘 출근율 200%이고 미러룸에 언니들 꽉차있다는 말에 고민없이 출발했습니다. 강남역 근처여서 차까지 보내주더라구요. 덕분에 편하게 도착. 예상 대기시간은 20분이었는데 운이 좋은지 10분정도 만에 바로 룸 들어가서 바로 초이스보러 미러로 올라갔습니다. 정다운대표왈 최근에 풀싸롱 하나가 문제생겨서 거기있던 언니들이 전부 이쪽으로 넘어왔다고 ㅎㅎ 그래서 그런지 진짜 미러룸에 언니들이 꽉꽉 차있더라구요. 햐~~ 강남역 거리를 활보하던 이쁜 언니들이 다 미러룸안에 들어가있더라구요 ㅎㅎ 더 섹시한옷을 입고♥ 고심끝에 각자 맘에드는 파트너 초이스했습니다. 저의 파트너는 적극성이 돋보였던 68번 혜린누나! 전 저보다 연상이 취향이라.. 사실 여기 잘안와요 ㅋㅋㅋ 룸에 여자많아서 오지 30이상으로 찾으려면 글케 많지는 않아서.. 아무튼 혜린누나 환상적인 S라인에 마인드가 정말 좋았던 그녀였죠. 뭐 처음에 인사로 한 번 시원하게 뽑고 다같이 들썩들썩~~ 달림시작! 야한게임도하고 노래도 부르며ㅎㅎ 손과 입은 그녀를 향해 쉬지않았죠 ㅎㅎ 싫은내색 없이 다 받아주는 그녀가 정말 좋았죠. 술게임하다 져서 팬티벗은 언니 힙에 얼굴도 한번 묻었습니다..ㅎㅎ 그렇게 룸시간 종료를 알리는 벨이 들어오고 두번째 인사까지 받고 호텔로 이동! 역시 업소는 호텔과 바로 붙어있어서 편하네요! 아까부터 참아왔던 욕구를 방출시키기 시작합니다. 하나씩 그녀를 탐하기 시작했죠. 처음엔 그녀가 시작하다가 자세바꿔서 식스나인을 시작하니 이미 흥건해진 그곳과 함께 소리를 내는 그녀~~ 앙~하는 간드러지는 소리와함께 활처럼 휘어주는 허리 ㅎㅎ 그때 느낌이왔죠. 터지겠구나. 아예 자세바꾸고 제대로 눞여서 손가락장난 시작. 처음엔 거부하는 듯하나 살짝 움직여주니 부들부들 떨어주네요 ㅎㅎ 부들부들 떨고있는 그녀에게 넣어줄까? 하니 어서 넣어달라고 ㅎㅎ 그때부터는 뭐 있나요 서로 제대로 폭푸웅 떡을 쳤죠 ㅎㅎ 그 짧은 45분동안 진짜 끝까지 뺐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집와서 바로 넉다운했네요...